올해도 쁘띠성형의 열풍은 계속해서 불고 있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금년 역시 ‘동안 트렌드’의 지속과 함께 외모의 중요성이 나날이 두각 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쁘띠성형은 프랑스어 쁘띠(petit)에서 비롯된 작고, 귀여운 뜻을 인용한 신조어로 이미 많은 이들 사이에서 인지도를 높여가는 실정. 이러한 쁘띠성형 중에서도 보톡스와 함께 대표적인 아이템으로 꼽히는 필러는 주사요법의 한 맥으로 호응이 높은 편이다. 조인스클리닉 김희철 원장의 도움말을 통해 필러와 필러시술에 따른 주의점을 살펴봤다. 우선 필러의 뜻은 살펴보자. 필러는 ‘채우다’의 영문표현인 ‘Filler’에서 비롯된 볼륨증대 및 주름개선 등을 기대하는 시술을 일컫는다. 엄밀히 따지면 제품명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이러한 주사요법을 통상적으로 필러로 칭한다. 이러한 필러는 주사요법이기에 시술 시간, 조간 등에 대해 크게 제약이 없기에 부담이 적은 편이며, 시술 후에도 자국 등을 염려할 일이 거의 없기에 많은 이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실정. 하지만 이렇게 ‘고마운’ 필러의 선택에는 조금 까다롭게 굴 필요가 있겠다. 필러는 크게 ‘흡수성’과 ‘비흡수성’의 두 가지 성질로 구분할 수 있는데,
입춘(立春)은 24절기 중 첫째 절기로 의미 그대로 동양에서는 봄에 접어드는 시기를 말한다. 입춘이 지나서 일까? 매섭던 바람도 제법 수그러들고 어느덧 겨울의 끝자락에 온 것을 실감하게 한다. 기상청도 올 구정이 지나면 당분간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전망하는 가운데, 소중한 내 피부의 ‘월춘(越春) 준비’에는 무엇이 필요할까? 원플러스원클리닉 김백곤 원장의 도움말을 들어봤다. ◆ 겨울철, 각질 방치는 피부 노화 주범 = 겨우 내 각질은 일반적으로 피부 세포증식에 의해 생기는 것으로 수분과 영양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해 피부가 건조하여 발생한다. 이런 각질을 오래 방치하게 되면 잔주름과 피부노화의 주원인이 되며, 방치할 경우 각질이 하얗게 일어나 피부가 지저분해지고 상하게 된다.이를 예방하기 위해 필링 에센스로 닦아 내거나 지울 필요가 없는 각질 제거제를 이용할 수 있는데, 이는 가질 제거는 물론 영양 공급을 동시에 할 수 있다. 또한 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클렌징 펌으로 세안만 철저히 하면 불필요한 각질은 어느 정도는 없앨 수 있다.◆ 수분 팩, 마사지로 피부를 촉촉하게 = 각질 제거가 마무리됐다면, 이제는 보습에 신경쓰자. 각질이 많던 피부에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정경호-이민정 커플이 드디어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주말 방송된 에서 현수(정경호)는 사람들의 축복 속에 정인(이민정)과 결혼, 그간 드라마 안팎에서 받았던 뭇 여성들의 사랑을 뒤로 하고 한 여자의 남자가 되었다.만복(최불암)의 카센터 마당에서 두 식구와 가까운 사람들만 모인 가운데 진행된 두 사람의 결혼식은 조촐했지만 감동적이었다. 만복에게 간이식을 해달라는 금자(송옥숙)의 부탁에 속상해 결혼식에 불참을 선언한 정길(강석우)도 뒤늦게나마 참석해 정인도 무사히 아버지의 손을 잡고 식장에 입장했다. 또한 경수(최권)의 재치 넘치는 사회와 준배(윤주상)의 진심 어린 주례로 결혼식은 시종일관 따뜻하고 행복한 기운이 넘치는 가운데 진행된 것. 결혼에 골인하면서 본격적으로 보여질 현수-정인 커플의 알콩달콩 신혼생활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간암 판정을 받은 만복의 간이식 수술여부에 대한 걱정과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SBS 주말 드라마 . 이날 이민정은 ‘강남 얼짱’ 출신답게 아름다운 자태를 보이며 밝고 명랑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민정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밝은 모습에 정말 이쁘다’, ‘정경호와 너무 잘 어린다. 웨딩드
커뮤니티 모 포털사이트에서 지난 달 12일부터 19일까지 '얼굴 사라질라, 연예계 대표 소두 연예인은?’ 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배우 이나영(21.6%)과 강동원(16.7%)이 나란히 1, 2위에 올랐다. 그 뒤를 이어 3위로는 12.2%의 표를 얻은 한예슬이 뽑혔다. CD로도 가려지는 작은 얼굴로 화제를 모았던 한예슬은 얼굴 크기뿐 아니라 완벽한 달걀형의 여성적인 얼굴라인 덕분에 네티즌이 뽑은 가장 닮고 싶은 얼굴형에 꼽히기도 했다.위에서 말하는 소두는 일명 달걀형 얼굴로 불리는 얼굴형태로 광범위하게는 두상보다 안면상이 작아 보이고, 각 진 부분이 없으면서, 각 부분의 비율이 잘 맞고 또한 입 주변까지 모양의 균형이 잘 잡힌 형태를 말한다. 이러한 조사결과에서도 알 수 있듯이 소두라 불리는 달걀형 얼굴이 미의 기준이 되고 있다.많은 여성들의 작은 얼굴, 갸름한 얼굴라인에 관한 동경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지난 몇 년 사이 작은 얼굴을 만들어 준다는 압박 붕대와 밴드, 경락 마사지 등 많은 제품과 방법들이 앞 다투어 출시 되었지만, 멍 자국과 상처뿐인 결과를 호소한 이들도 적지 않다.이들에게 희소식이 들리고 있다. 최근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얼
최근 구인구직 포털사이트 알바몬((www.albamon.com)이 대학생 1,41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8%가 ‘외모도 경쟁력’이라는 말에 동의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응답자 중 절반에 가까운 45.7%는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 외모관리에 얼마나 신경 쓰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응답자의 상당수인 70.3%가 ‘신경을 쓰고 관리하는 편(남 51.2%, 여 79.3%)’이라고 응답했다. 반면 ‘신경은 쓰이지만 크게 관리하지는 않는다’,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의 응답은 각각 27.7%, 2.0%에 그쳤다. 한편 외모관리에 있어 가장 신경 쓰는 부분(*복수응답)에는 ‘몸매 및 체중관리’가 71.2%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화장, 옷, 머리모양 등 스타일 관리(68.4%)’, ‘피부, 머릿결 관리(67.3%)’순으로 나타났다. 그 외에도 ‘자세, 태도 관리(24.3%)’, ‘표정관리(23.9%)’, ‘혈색 등 건강관리(16.1%)’ 등이 뒤를 이었다. 결과를 종합해볼 때 현재 우리나라 대학생들의 인식과 이들이 느끼는 외모의 중요성, 취업과 함께 이를 위한 과정 중 외모에 대한 변화 및 개선을 원하고 있음도 엿
최고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황정음-최다니엘 커플과 신세경, 그리고 이순재-김자옥 커플로 이어지는 멜로라인이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특히 황혼의 사랑을 다룬 이순재와 김자옥 커플은 어떻게 될까. 2일 오후 방송된 MBC ‘지붕뚫고 하이킥’은 ‘특집 두 번째 이야기 감동을 말하다’로 꾸며졌다. 이전에 방송된 3편의 에피소드를 모아 중간 중간 배우 이순재 정보석 김자옥, 김병욱 PD의 짧은 인터뷰도 함께 담아낸 것. 극중 이순재와 닭살스러운 연애 중인 김자옥은 언제 결혼하겠냐는 질문에 “시집가겠어요? 안갈 수도 있지…”라고 말끝을 흐리면서 “(프러포즈당시 받았던)다이아몬드 반지도 얼마나 촌스러운 걸 줬는데…”하며 웃음을 선사했다.망가지는 역할에도 몸을 사리지 않는 이순재 역시 “백혈병에 걸린 아이들을 만나러 간 적이 있다. 그곳에서 만난 아이들의 부모들이 나에게 평생 웃을 일이 없는데 ‘지붕킥’을 보는 동안에는 잠시 웃게 된다고 고맙다고 했다”면서 “돌아와서 배우들에게 우리가 생각지 않았던 기여도가 있으니 열심히 하자고 말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김병욱 PD는 “웃는 모습이든 우는 모습이든 연기지도가 필요하다. 상황에 따라서 눈물
‘공든 탑이 무너지랴’ 이 속담처럼 오늘 날의 여성들은 외모에 공을 들이고 또 들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대부분의 콤플렉스 중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가 30%를 넘는 것처럼, 매일 보는 자신의 외모에 대한 불만은 자연스럽게 들기 마련이다. 현대의 여성들은 매우 적극적이다. 자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만큼, 외모에 대한 투자가 날로 늘고 있다. 헤어스타일, 패션, 액세서리, 메이크업 등 하지만 여성은 이에 만족하지 않는다. 보다 근본적인 것, ‘노 메이크업’을 하더라도 당당하게 나설 수 있도록 ‘성형’을 통해 콤플렉스를 극복한다. ‘생긴 데로 살자’라는 생각은 ‘이왕 사는 것 예쁘게 살자’라고 인식이 보편화되면서 다양한 콤플렉스에 맞는 그에 따른 성형이 이어진다. 최근 ‘추노’의 여주인공을 맡아 이슈를 몰고 다니는 ‘이다해’는 갸름한 얼굴에 너무 높지 않으면서 오뚝한 콧날로 선망의 대상이 된다. 이 다해는 대표적인 동안 스타 중 하나로써 청순 글래머라는 매력을 발산한다. 이다해처럼 동안이 되고 싶은 꿈을 갖은 여성은 모래알보다 수가 많다. 그 중의 반의 반이라도 한번쯤은 성형을 고민해봤다면 억지일까? 그렇다면, 성형을 선택하는 일은 쉬운 일일까? 꼬집어도
탤런트 서지혜가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인 골프무협물 ‘버디버디’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화제가 되고 있다. 서지혜는 극중 천재 미녀 골퍼 민해령 역을 맡았다. 대한민국 만화대상 대통령상 수상에 빛나는 골프만화 ‘버디’(그림: 이현제, 글:최성현)를 원작으로 하는 이 작품은 묘기에 가까운 기량을 선보이는 ‘골프 강호’들의 대결과 성장담을 그려냈다. 극중 서지혜가 맡은 민해령은 세계적인 골프리조트의 상속녀로, 최고의 환경에서 길러진 엘리트 골퍼의 삶을 보여준다. 또 골프에 있어선 천재적인 실력과 함께 미모, 지성까지 겸비했지만, 실상은 내적인 상처 깊은 여인으로도 묘사될 예정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서지혜의 캐스팅 소식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주요 포털사이트에 실시간 검색어로 올라오면서 그녀에 대해 눈길을 주고 있는 것. 특히 서지혜의 시원시원한 마스크와 큰 눈은 매력적이라는 게시글이 눈에 띤다. 이에 대해 작은얼굴성형외과 원장은 “서지혜씨는 하얀 피부와 큰 눈과 오뚝한 코가 잘 조화됐다. 서구형 마스크를 가지고 있으면서 동양적 매력이 잠재돼 있다”며 “특히 서지혜씨의 큰 눈망울은 많은 여성들이 닮고 싶어한다. 하지만 눈의 경우 무조건 크게 해서 되는 것은
왠만한 톱스타 못지않게 CF에 많이 등장하는 이가 있으니 바로 ‘김연아’이다. 뛰어난 실력으로 국위선양을 하고 있으면서도 순수하고 귀여운 매력 때문에 과연, ‘안티’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대중에게 사랑 받는 스타로 떠올랐다.김연아는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다. 비록 뛰어난 미인은 아니지만 개성이 넘치는 이목구비에 뽀얀 피부로 인해 화장품모델로도 활약하고 있다. 김연아가 대학생이 된 이후, 그야말로 미운 오리 새끼가 백조로 변신한 듯 성숙한 여성으로 다가왔다.김연아의 한가지 미스터리 한 점은, 추운 얼음판 위에서 주로 활동하다 보면 피부가 거칠어 지고 피부트러블도 일어날 법 한데 요리 봐도 조리 봐도 곱고 깨끗한 ‘피부’다.어느 누구나 알고 있듯, 피부는 찬바람과는 상극이다. 피부는 외부온도가 민감하기 때문에 겨울이 되면 땀샘이 막혀 땀이나 피지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특히 피부 표면온도가 29도 아래로 내려가면 피부에 지방으로 방어막을 쳐주는 피지막이 굳기 때문에 피부를 보호 기능을 잃기 쉽다. 이와 같은 원리로 인해 겨울철에 피부가 건조하고 거칠어 주름 및 피부트러블이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찬바람 속에도 고운 피부를 지켜내는 김연아의 비결은 대중들에게 호
최근 비만 및 체형교정 시술로 주목 받고 있는 PPC(Polyene Phosphatidylcholine)시술은 콩 단백질에서 추출한 인지질이 주성분으로 구성되어 지방세포를 파괴, 배출시키는 원리이다. 개발된 지 50년 이상 된 성분으로 원래 간질환 치료를 목적으로 개발되었으나 현재는 간질환 치료뿐 아니라 부분비만 개선을 목적으로 한 지방파괴술 용도로도 널리 이용되고 있는 실정이다.PPC지방파괴시술은 전 세계로 퍼져나가 현재는 약 60여개 국가에서 활발하게 시술이 이뤄지고 있다. 또 수많은 임상시험과 환자시술을 토대로 PPC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해주는 논문들이 계속 쏟아져 나오고 있으며, 국내 역시 관련 논문을 참고로 대한피부과의사회 등 개원의를 중심으로 PPC에 대한 학술적 연구가 진행 중이다.그러나 PPC 자체를 비만치료의 만병통치약으로 보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한다. 최명석 원장은 ”PPC주사요법은 전신적인 비만이나 과 체중 해결방안이라기보다는 국소적 지방파괴를 통한 사이즈 감소에 적합한 시술”이라고 말했다. PPC시술 후 관리를 통한 시너지 효과PPC 시술의 효과를 최대한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시술 후의 관리 또한 중요하다. PPC는 지방세포의 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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