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2026.10.16 (금)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기사문의
  • 회원가입
  • 로그인
기사검색
닫기
검색창 열기

인싸잇

  • 미디어 인싸잇
    • 미디어FC
    • 미디어이슈
    • 논문·학술지·도서
    • 뉴미디어
  • 경제·산업
    • 경제일반
    • 산업일반
    • 금융
    • 증권
    • 전자
    • 항공·방산
    • 유통
    • 식음료
    • 자동차
    • 건설·중공업
    • 제약·바이오
    • 화장품·패션
  • 정치
    • 정치셀럽
    • 국회
    • 정부
  • 사회
    • 법원
    • 경찰·검찰
    • 법조인 기고
  • 국제
  • 오피니언·칼럼
    • 청년思
    • 심규진 칼럼
    • 유용욱 칼럼
    • 데스크 칼럼
    • 문학관
    • 강용석의 인싸it
  • 문화·연예
    • 문화일반
    • 연예일반
  • 미디어워치
    • 미디어워치
    • 포린미디어워치
    • 폴리틱스워치
    • 자유통일강대국코리아
    • 현대사상
    • 아카데미워치
    • 사이언스워치
    • 엔터테인먼트워치
    • 비즈니스워치
    • 미디어워치 호남본부

자동차

  • 홈
  • 경제·산업
  • 자동차
  • 정의선 “인도에 충전·에너지·로보틱스도 투자”… 155억 달러 중장기 계획 공개

    인싸잇=이서호 기자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인도에서 자동차 사업은 물론 충전 인프라와 에너지 분야, 로보틱스 분야까지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2032년까지 인도에 155억 달러를 투입하는 중장기 계획 안에 다양한 사업 분야가 포함된 것이다. 정 회장은 14일(현지 시각 기준) 마하라슈트라주 현대차 푸네 신공장에서 한국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인도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국제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인도 진출 30주년을 맞은 올해 푸네 신공장 준공은 상당히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 회장은 전날 모디 총리와의 면담 내용도 전했다. 그는 “자동차뿐 아니라 인프라, 미래 에너지라든지 로보틱스와 AI 이런 부분도 투자를 이어가 인도와 더불어 발전하는 회사가 되고 싶다고 말씀드렸다”고 설명했다. 푸네 신공장 준공식 참석을 계기로 인도를 찾은 정 회장은 전날 모디 총리와 개별 면담했다. 정 회장은 인도에 더 품질이 좋고 안전한 차를 제공하겠다고 했으며, 인도에 전기차가 늘고 있는 만큼 전기차와 배터리 분야에서 현지 회사와 협력해 좋은 차를 만들겠다고 전했다고 한다. 정 회장은 인도 전기차 확산에 따른 열악한 충전 인프

    • 이서호 기자
    • 2026-10-15 11:15
  • [심층분석] 현대차그룹, 인도에 20조 8000억 투자… ‘1000만대 신화’ 잇는다

    인싸잇=한민철 편집국장 | 현대자동차그룹이 인도 시장에 20조 8000억원이 넘는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차량 생산시설 확충과 연구개발(R&D) 역량 강화, 현지 공급망 고도화 등을 통해 세계 3위 자동차 시장인 인도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글로벌 사우스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핵심 생산·수출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현대차의 인도 누적 판매량이 연내 1000만대 돌파를 앞둔 가운데 대규모 투자를 통해 현지 사업의 새 도약에 나서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4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총리 관저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만나 현지 투자 계획과 인도 모빌리티 산업의 장기 성장 전략 등을 논의했다. 이날 정 회장은 인도를 “현대차그룹의 미래 성장과 신흥국 시장 확대를 견인할 전략 국가”라고 평가하고, 올해부터 7년간 약 155억 달러(약 20조 8000억 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신공장 건설과 기존 생산시설 확충을 비롯해 R&D 인프라 구축, 현지 협력사 육성, 미래 모빌리티 기술 개발 등 자동차 산업 생태계 전반을 아우른다. 현지 고객의 수요에 맞춘 차량과 기

    • 한민철 편집국장
    • 2026-10-14 10:51
  • 현대차, 인도 누적 판매 1000만대 눈앞… 생산능력 110만대로 확대

    인싸잇=이서호 기자 | 현대자동차가 인도 시장 진출 약 30년 만에 누적 판매 1000만대 돌파를 눈앞에 뒀다. 현지 소비자 수요에 맞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앞세워 판매를 확대해온 현대차는 생산능력 확충과 수출 확대를 통해 인도를 글로벌 핵심 생산·판매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의 지난 1998년부터 올해 3분기까지 인도 내 누적 판매량은 988만 4960대로 집계됐다. 누적 판매 1000만대까지 남은 물량은 11만 5040대다. 최근 판매 추세를 고려하면 연내 1000만대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차는 1996년 인도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1998년 첸나이 공장에서 소형차 쌍트로 생산을 시작하며 인도 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현지 소비자의 선호와 도로 환경, 가족 단위 이동 수요 등을 고려한 차량을 잇달아 선보이며 판매 기반을 넓혀왔다. 인도 시장에서 현대차의 성장을 이끈 핵심 차종은 SUV다. 현대차는 2015년 현지 전략형 SUV 크레타를 출시한 데 이어 2019년 베뉴, 2021년 알카자르, 2023년 엑스터 등을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대했다. 지난해에는 첫 현지 생산 전기차인 크레타 EV도 출시했다.

    • 이서호 기자
    • 2026-10-12 11:18
  • 현대차, 9月 글로벌 판매 16% 감소… 추석 연휴·신차 대기 수요 영향

    인싸잇=이서호 기자 | 현대차가 9월 글로벌 시장에서 총 30만 7998대를 판매했다. 추석 연휴로 영업일수가 줄고 신차 대기 수요가 나타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감소했다. 현대차가 9월 한 달 동안 국내 4만 9022대, 해외 25만 8976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지난해 동월 대비 16.0% 감소한 총 30만 7998대를 판매했다고 지난 1일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25.7% 감소하고 해외 판매는 13.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 세단은 총 2만 901대 판매됐다. 구체적으로는 그랜저 8898대, 아반떼 7305대, 쏘나타 4153대 등으로 집계됐다. 레저용차량(RV)은 싼타페 3217대, 팰리세이드 2965대, 코나 1872대 등 총 1만 3710대 판매됐다. 소형 상용 차량은 포터 3420대, 스타리아 3088대 등 총 6653대 판매됐다.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2016대 판매됐다. 현대차의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1959대, GV70 1959대, GV80 1261대 등 총 5742대가 팔렸다. 현대차 관계자는 “9월은 추석 연휴로 인해 영업일수가 줄고 신차 대기 수요 등의 영향이 있었다”며

    • 이서호 기자
    • 2026-10-02 11:10
  • 기아, 3Q 글로벌 최다 판매… 9월 28.2만대 전년比 5.1%↑

    인싸잇=이서호 기자 | 기아가 올해 3분기 글로벌 시장에서 84만 6764대를 판매하며 1962년 자동차 판매를 시작한 이래 역대 3분기 최다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기아는 올해 3분기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78만 5137대보다 7.8% 증가한 84만 6764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3분기 기준 최대 판매 실적을 1년 만에 갈아치웠다. 구체적으로 3분기 판매량은 국내 14만 522대, 해외 70만 3494대, 특수차량 2748대 등으로 집계됐다. 특수차량을 포함하면 국내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고, 해외 판매는 9.1% 늘었다. 3분기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은 스포티지로 15만 346대가 팔렸다. 이어 셀토스 10만 9256대, 쏘렌토 5만 6928대 순이었다. 9월 한 달간 글로벌 판매 역시 증가세를 이어갔다. 기아의 9월 글로벌 판매량은 28만 1984대로 전년 동월 대비 5.1% 증가했다. 국내에서는 4만 5705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보다 6.7% 감소했지만, 해외 판매가 23만 5457대로 7.5% 증가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특수차량은 국내 258대, 해외 564대 등 총 822대를 판매해 전년 동

    • 이서호 기자
    • 2026-10-01 18:38
  • 정의선 회장, 日 양궁장 찾아 대표팀 격려… 숙소·식단까지 전방위 지원

    인싸잇=이서호 기자 | 대한양궁협회장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일본 현지를 찾아 대한민국 양궁 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 30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의선 회장은 지난 29일 일본에 도착해 단체전 금메달에 도전하는 컴파운드 남녀 선수 및 코치진과 점심 식사를 함께했다. 이날 식사에는 최용희·김종호·최은규·박정윤·박예린·강연서 선수와 세르지오 팡이 감독 등이 참석했다. 정 회장은 선수들에게 “어려운 환경에서도 여기까지 온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긴장하지 말고 편안하게 평소 하던 대로 활을 쏘면 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동안 노력한 스스로를 믿고 도전하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오카자키 양궁경기장에서 리커브 여자 개인 예선을 참관하고 8강에 진출한 강채영·오예진·이윤지 선수 등을 격려했다. 이어 30일에도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과 혼성 단체전, 남자 단체전 등을 현장에서 응원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과 양궁협회는 선수들의 경기력 유지를 위해 현지 지원도 강화했다. 경기장에서 20여분 거리에 선수단 전용 숙소를 마련해 1인 1실을 제공하고, 경기장 인근에는 전용 휴게공간을 조성했다. 식사는 선수들의 기

    • 이서호 기자
    • 2026-09-30 14:34
  • 현대차그룹, 美서 포드 제치고 판매량 3위 전망… 하이브리드 열풍에 힘 입어

    인싸잇=이서호 기자 | 현대차그룹이 올해 3분기 미국 시장에서 처음으로 판매량 3위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제너럴모터스(GM)과 도요타가 선두를 유지하는 가운데 현대차그룹이 경쟁사의 주력 모델 공급 차질과 하이브리드 차 수요 급증이 맞물리면서 포드를 제치고 상위권에 이름을 올릴 것이라는 예상이다. 최근 미국 시장조사업체 콕스 오토모티브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올해 3분기 미국 신차 판매량은 51만 1421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 증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와 기아, 제네시스 판매량을 모두 합한 수치다. 같은 기간 GM은 67만 1706대, 도요타는 64만 2707대로 전망됐다. 포드는 50만 4172대로 지난해 동기 대비 7.1% 감소할 것이라고 추산됐다. 전망대로라면 현대차그룹은 3분기 미국 판매 3위에 오르게 된다. 현대차그룹이 포드를 3분기 판매량에서 앞설 수 있는 요인으로는 크게 두 가지가 지목된다. 지난해 포드의 핵심 부품업체에 화재가 발생해 인기 모델 공급에 차질이 발생한 점과 고유가 현상으로 미국 소비자들이 연비가 좋은 하이브리드에 눈길을 돌렸다는 점이다. 포드는 지난해 회사에 알루미늄을 공급하는 업체의 공장에서 화재가 발

    • 이서호 기자
    • 2026-09-28 14:32
  • 현대차 ‘아틀라스’, 공장 학습 본격 시작… 2028년 투입 목표로 훈련

    인싸잇=이서호 기자 | 현대차그룹의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본격적인 학습에 나섰다. 2028년 공장 투입을 목표로 물류·서열 작업 등을 익히며 상용화 준비에 속도를 내는 분위기다. 보스턴다이나믹스는 21일(현지 시각 기준)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내에 ‘로보틱스 메타플랜트 응용 센터(RMAC)’를 열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시범 운영을 시작한 지 약 3개월 만이다. RMAC는 실제 생산 현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테스트베드다. 아틀라스는 이곳에서 물류 작업 준비와 자동차 부품을 조립 순서에 맞게 배치하는 서열 작업 등을 익힌다. 내년에는 HMGMA 부지 내 별도 시설로 옮겨져 현재의 약 10배 규모로 확장될 예정이다. 이번 RMAC 개소는 현대차그룹이 그리는 로봇 로드맵의 중간 단계에 해당한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1월 CES 2026에서 첫 양산형 제품인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 개발형 모델’을 공개했다. 당시 그룹은 2028년부터 HMGMA 생산 현장에 아틀라스를 단계적으로 투입하고, 2030년부터는 부품 조립까지 적용 범위를 넓히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이는 크게 공개

    • 이서호 기자
    • 2026-09-23 11:07
  • 현대차, 6년 만에 내놓은 신형 투싼… 상품성 개선했지만 가격이 관건

    인싸잇=이서호 기자 | 현대차가 최근 5세대 투싼 완전변경 모델을 공개했다. 6년 만의 세대교체로 디자인부터 차체 크기, 차세대 하이브리드 등 상품성을 크게 개선했으나 흥행 여부는 공개되지 않은 가격표에 달려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현대차는 지난 18일 ‘디 올 뉴 투싼’을 공개하고 다음 달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판매 일정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신형 투싼은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 ‘아트 오브 스틸’을 적용해 한층 강인한 인상으로 바뀌었다. 수직형 H-엣지 라이팅 주간주행등과 프리즘 리어 램프, 입체적인 펜더 볼륨 등을 통해 차세대 SUV 인상을 드러내는 게 특징이다. 차체 크기도 이전 세대에 비해 커졌다. 전장과 전폭은 각각 60mm, 40mm 늘어났고 휠베이스 역시 30mm 길어졌다. 2열 헤드룸도 29mm 확대되면서 이전보다 넉넉한 거주성을 탑승객에게 제공한다. 또 현대차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최초로 플레오스 커넥트를 적용했다. 차세대 생성형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글레오’를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글레오는 차량 제어는 물론 여행 일정 추천, 지식 검색 등을 지원해 운전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비서다. 이번

    • 이서호 기자
    • 2026-09-22 14:29
  •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나믹스 IPO 연기하나… 수익성 입증이 우선

    인싸잇=이서호 기자 | 현대차그룹이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의 기업공개(IPO)보다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상용화와 그에 따른 수익성 개선에 집중하는 분위기다. 실적 부진 속에서 상장보다 사업성 입증을 먼저 해결해야 한다는 판단으로 풀이된다. 최근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현대차그룹 고위 관계자는 보스턴다이나믹스의 내년 IPO 가능성에 대해 “쉽지 않을 것”이라며 가능성을 낮게 본 것을 알려졌다. 다만 현대차그룹이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상장을 공식적으로 연기한 것은 아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달 ‘2026 CEO 인베스터 데이’를 열고 보스턴다이나믹스 IPO 일정과 관련해 결정된 바 없는 입장을 드러냈으며, 김흥수 현대차그룹 글로벌전략 본부장은 “어떤 옵션이 좋을지 검토하고 있다. 결정되면 시장과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IPO 일정이 늦춰지는 전망이 나오는 요인으로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실적과 아틀라스 상용화 일정을 지목한다. 현대글로비스 공시에 따르면, 보스턴다이나믹스는 지난해 약 5284억 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의 회사 누적 손실은 약 1조 7000억 원에 달한다. 결국 보스턴다이나믹스가 IPO를 추진하기

    • 이서호 기자
    • 2026-09-16 15:46
이전
1 2 3 4 5 6 7 8
다음

많이 본 뉴스

더보기
  • thumbnail 1

    신상진 “산후조리비 50만원 끊고 北 영유아 1558억”… 추미애·경기도 직격

  • thumbnail 2

    獨 전 정보수장 간첩 혐의… 한국 외교안보라인도 ‘신뢰’ 시험대

  • thumbnail 3

    [26.10.12 증시 인싸잇] 外人 ‘투매’에 코스피 3.65% 급락… 6400선 붕괴

  • thumbnail 4

    [26.10.12 증시 인싸잇] 外人 매도에 코스피 6400선 후퇴… 반도체 약세에 코스닥도 급락

  • thumbnail 5

    [26.10.12 증시 인싸잇] 최태원 ‘호남 반도체 속도전’ 재확인… 금호전기·금호건설 급등

  • thumbnail 6

    [26.10.14 증시 인싸잇] 코스피 6일째 추락… 6000선 붕괴 직전 ‘벼랑 끝 증시’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10-15 20:58

    ‘패닉 수준 폭락’ 삼성전자·SK하이닉스, 애프터마켓 반등 실패… 투자심리 위축 배경은

  • 2026-10-15 20:16

    메모리 가격 4Q도 상승세…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내년 영업益 964조 전망

  • 2026-10-15 20:16

    [26.10.15 증시 인싸잇] 7거래일 간 21% 증발… 양 시장 모두 ‘패닉’에 거래 중단

  • 2026-10-15 16:29

    한화시스템 ‘천광’, 드론 3대 모두 요격… 발사 비용 2000원

  • 2026-10-15 16:19

    일본, 美 뉴욕에 28조 규모 반도체 공장 투자… 자동차·통신용 칩 생산


  • 회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유승진)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논설고문 : 박종진 |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333길 9, 2층(서초동)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10월 15일 20시 58분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