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워치]본 인터넷신문은 ‘정치/경제’면에 게재된 지난 2014년 7월 21일자 “[분석] 유가족 의사자 지정 및 대입 특례 요구 논란, 풀리지 않는 진실게임”이라는 제목으로 “세월호 참사의 주범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이에 대해 유병언 전 회장 측은 유병언 전 회장은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주식은 물론, 청해진해운의 대주주인 천해지, 천해지의 대주주인 아이원아이홀딩스의 주식을 전혀 소유하지 않았으므로 실소유주가 아니라고 알려왔습니다. 다만, 유병언 전 회장의 실소유주설과 관련해서는 현재 검찰 수사 중인 사항이며 정확한 사실이 확인이 되지 않은 바, 반론보도를 통해 유병언 전 회장측 입장을 알립니다.위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미디어워치]본 인터넷신문은 ‘정치/경제’면에 게재된 지난 2014년 7월 2일자 이라는 제목으로 라고 보도하였습니다.그러나, 유병언 전 회장 측에 확인한 결과, 유 전 회장은 1981년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의 설립 당시 참여하지 않았으며, 이후로도 목사로 재직하거나 교주로 추앙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또한, 유 전 회장에게 정관계 비호세력이 있다는 설이 있어 검찰이 수사에 나섰으나 그 결과 유병언 전 회장에 대한 정관계 비호나 유착이 있었음이 확인될만한 근거가 없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유 전 회장이 세모를 경영하던 시절 환경이 불우한 직원들에게 숙소나 학비를 지원해주었던 사실이 있으며 이는 대가성 없이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실행 방법으로 순수한 기부활동 차원이었던 것으로 유 전 회장 측이 알려왔으며, 장학생을 선발하여 지원한 사실이 없었고 정관계에 유 전 회장의 장학생 출신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부검 결과 유 전 회장의 사망원인은 판명이 불가하다는 공식 발표가 있어 유 전 회장의 도피에 대한 해당 보도는 사실이 아님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해당 기사를 바로 잡습니다.위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
통합진보당 해산에 반발하는 좌익세력이 사실상의 통진당 부활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있는 가운데, 애국진영도 이를 저지하기 위해 4.29 재보선에 적극 참여할 전망이다. 애국성향 인터넷신문 기자들과 홍보전문가들의 모임인 광화문클럽(대표: 전영준 푸른한국닷컴 대표)는 오는 2월5일 오후2시30분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4.29재보선에서의 시민사회의 역할’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재보선은 애국세력이 오랜 기간 노력한 결과에 따른 특수한 상황이다. 통진당 해산으로 인한 의원직 박탈로 인해 생긴 재보선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번 재보선에서 보수시민사회세력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심도 있게 고민하는 자리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특히 새누리당이 여론조사를 통해 ‘지역일꾼’을 조기 공천하는 안일한 모습을 보인다면, 보수시민세력은 독자적 후보를 세울지 아니면 새누리당 의석수 증가만을 위해 협력해야 할지가 이번 세미나에서 공론화될 예정이다.애국세력은 “이번 재보궐선거에서 통진당 해산에 전혀 공이 없는 사람이 새누리당이 공천되면 안 된다”며 “통진당 해산에 기여한 사람,종북세력을 잘 아는 사람,국회에 등원하면 종북세력을 제어할 수 있는 사람.”을 공천기준으로
애국산악회(대표 변희재)가 1월 31일 주말 정기등반을 합니다.2015. 1.31(토) 정기산행 알림모이는 장소 : 1호선 관악역 2번 출구시간 : 오전 10시준비물 : 겨울산행에 적합한 복장, 아이젠 필수, 간단한 식사류 등숙지사항 : 애국산악회 회칙참여대상 : 애국산악회 회원 및 애국산악회에 관심이있으신 분이면 누구나 가능 참가비용 : 없음( 단 산행 후 식사에 참여할 경우 식사비를 거출하나 학생은 부담치 않음)기타 안전에 관한 사항: 산행은 최대한 안전하게 진행하나, 회칙에 따라 개인 보험 등은 참여자 개인책임하에 진행 됨산행 후 뒷풀이 예정장소 : 신림사거리 순대촌 산행예정지의 특성 : 호암산, 삼성산은 완만하며 초보자도 가능한 코스로 거리는 길지만 힘들지 않은곳으로 여성회원도 무리없이 소화할 수있는 코스임
애국산악회(대표 변희재)가 1월 24일(토요일) 오전 9시 30분 구파발역 2번 출구에서 집결, 북한산 산행을 간다. 1. 산행 코스 : 진관사입구▷응봉능선 ▷사모바위 ▷문수봉 ▷ 삼천사 계곡길로 하산 ▷ 진관사로 원위치 가능 (도보 10분 거리)2. 산행 난이도:중간 정도 난이도의 완만한 긴 능선 코스라 바람 경치등 굉장히 아름다운 경관의 코스. Nice view. 그리 어렵지 않은 능선과 바위산의 굴곡과 조화를 이룸. (비교적 친숙한 코스임) *Tip: 단 갔던 코스라도 계절과 기후에 따라 또한 산행자의 기분에 따라 그 산은 늘 다른 산이 되어 다른 감동을 준다고함/ 전체 난이도: 중의 하(겨울 산행 최적 코스. 여성 회원분께 적극 추천) /약 5시간~5시간 30분 코스(식사 시간 포함)3. 집결 위치 시간: 구파발역 2번 출구 9시 30분 까지 집결(7211번 버스 탑승 ▷ 약 10분 이동후 하나고등학교에서 하차)4. 준비물: 겨울산행에 적합한 복장 및 간단한 점심식사 / 겨울산행 이므로 아이젠은 필수 5. 기타 사항: 애국산악회 회칙을 회칙란에 공지하였으므로 반드시 회칙을 읽어보시고 숙지하신 후 회칙에 따라 운영될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토
청와대 문건 유출 배후 논란에 휩싸인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이번에는 통진당 오병윤 전 의원 선처 탄원서에 서명한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한겨레신문에서 기획한 '통진당 사람들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라는 기사에서 오병윤 전 의원은 다음과 같이 김무성 대표의 탄원서 서명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자연스럽게 다른 정치인들에 대한 얘기도 했습니다. 그는 정치 자금 사건 2심 재판부에 의원 130명 정도가 서명한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했습니다. 상임위원회에서 알게된 정갑윤 국회 부의장이 새누리당 소속인데도 자신의 일처럼 적극 나서줘서 고마웠고, 놀랍게도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탄원에 동참했다는 사실도 알려주었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서명을 해주며 오병윤 전 의원에게 '새누리당 대표 자격이 아니라 의원 개인 자격으로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오병윤 전 의원은 통진당 해산 직후 정치자금법 위반 2심 재판을 앞두고 있었다. 오 전 의원은 재판부에 "의원직 상실형만 면해달라" 하소연 하고 있었다. 이 때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정갑윤 부의장 등 130여명의 의원이 오 전 의원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에 서명을 한 것이다.만약 오 전 의원이 단순 벌금형을
애국산악회(대표 변희재)와 광화사 농성장에서 본격적으로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광화문에 동상 세우기 사업을 착수했다. 지난 12월 31일부터 광화사 농성장에서는 서명을 받기 시작했고, 애국산악회는 관련 주제를 플래카드에 적어 인왕산 등반에 나섰다.특히 인왕산 등반시에는 정치적 메시지 전달을 금지하는 경찰에 의해 정상에서 플래카드를 펼칠 수 없었다. 애국산악회 측은 "건국 대통령과 조극 근대화를 이룬 대통령의 동상을 세우자는게 어떻게 정치적인 메시지냐"냐 항의, 일단 경찰의 제지를 받아들이되, 서울경찰철 혹은 행정안전부에 플래카드를 펼칠 수 있는지의 여부를 의뢰하기로 했다.현재 광화사 농성장에는 찬성 서명 인파가 줄을 잇고 있으며, 애국산악회는 1월 3일 토요일 새마음포럼과 함께 삼성산 등반에 나선다.광화사 농성장을 지키는 자유청년연합, 새마음포럼 등에서는 1월 중순 안에 100명의 발기인을 모집, 위원회를 구성, 본격적으로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동상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1월 3일 삼성산 등반
애국산악회(대표 변희재)가 신년부터 추진하는 '광화문에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동상 건립' 관련 플래카드가 나왔다. 애국산악회는 신년 등반부터, 이 플래카드를 들고 전국 명산에 오른다. 한편 광화사 농성장에서도, 12월 30일부터, 이승만, 박정희 동상 건립 서명운동을 시작, 성호스님과 자유청년연합 장기정 대표가 나란히 1, 2순위로 서명했다.광화사 농성장과 애국산악회 측은 1월 중순 안에 100명의 발기인을 모집, 광화사에 이승만, 박정희 모형 동상을 세운 뒤, 온오프라인에서 1천만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 올해 동상을 건립할 계획이다.1월 1일 인왕산 등반지난 한해 애국산악회가 왕성한 활동을 했습니다. 새해부터는 초보자가 접근하기 좋고 쉬운 코스를 자주 잡겠습니다. 1월 1일 신년 등반은 서울 전경을 볼 수 있는 인왕산(높이 290미터)를 잡았습니다. 인왕산에는 권율생가, 석파정, 윤동주 문학관 등 조선부터 근대까지 각종 유적을 볼 수 있습니다.시각: 1월 1일 오전 11시장소: 경복궁역 1번 출구 - 정상 - 사직 공원(정상까지 40분, 하산까지 2시간 30분 정도 소요)* 등반을 마치고 광화사 농성장에서 신년 하례식 합니다.1월 3일 삼성산 등반광화문
[미디어워치] 본 인터넷신문은 ‘정치/경제’면에 게재된 지난 2014년 5월 22일자 “[단독] 민간선박 사고에 朴 비난한 유시민, 과거엔 ‘청년실업은 개인 책임’”이라는 제목으로 “세월호 사건의 주범인 청해진해운 측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검찰은 세월호 사고의 주범이 유병언씨라는 단서를 이미 확보한 상황이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이에 대해 유병언 전 회장 측은 유병언 전 회장은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주식은 물론, 청해진해운의 대주주인 천해지, 천해지의 대주주인 아이원아이홀딩스의 주식을 전혀 소유하지 않았으므로 실소유주가 아니라고 알려왔습니다. 다만, 해당 건은 현재 검찰 수사 중인 사항이므로 정확한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바, 반론보도를 통해 유병언 전 회장측 입장을 알립니다.
[미디어워치] 본 인터넷신문은 ‘정치/경제’면에 게재된 지난 2014년 5월 21일자 “동아일보, 김한길 등 ‘유병언 비호세력’ 겨냥 일침”이라는 제목으로 “‘유병언이 2008년 광우병 촛불시위를 주도한 수뇌부에 측근을 파견해 깊숙이 관여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세월호 침몰을 일으킨 유병언 일당”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이에 대해 유병언 전 회장 측은 유병언 전 회장은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주식은 물론, 청해진해운의 대주주인 천해지, 천해지의 대주주인 아이원아이홀딩스의 주식을 전혀 소유하지 않았으므로 실소유주가 아니라고 알려왔습니다. 또한, 유병언 전 회장 측은 특정 정당이나 특정 세력을 지지한 바도 없고, 2008년 당시 촛불시위에 대하여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또, 어떠한 기획이나 지시를 한 사실이 없고, 이는 개인의 일방적인 주장일 뿐 사실과 다르다고 알려왔습니다. 다만, 유병언 전 회장의 실소유주설과 관련해서는 현재 검찰 수사 중인 사항이며 정확한 사실이 확인이 되지 않은 바, 반론보도를 통해 유병언 전 회장측 입장을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