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회장 변희재, 인미협) 측이 지난 6월 13일부터 시작한 포털뉴스 데일리모니터링 사업에 대해 국회 차원의 논의의 장이 열린다. 새누리당 심재철 최고위원 측은 8월 2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신관 소회의실에서 인미협의 포털뉴스 모니터링 결과를 중심으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그러나 정작 모니터링 당사자인 미디어다음과 야후 측에서 일방적으로 불참을 통보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변희재 인미협 회장이 기조 발제를 한 뒤, 성상훈 인미협 포털뉴스모니터링 팀장이 한달여 간의 모니터 결과를 발제한다. 이외에 한국인터넷기자협회의 이준희 수석 부회장, MBC공정방송노조의 이상로 위원장이 토론자로 섭외되었다. 사회는 한국인터넷문화협회의 장원재 회장이 맡는다. 그러나 포털사들이 일방적으로 불참하는 바람에 이상로 위원장은 발제문만 공개한 뒤, 토론에는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포털사들의 횡포로 인해 집권여당 최고위원이 개최하는 토론회가 파행이 된 것. 포털사들이 노무현 정권 때의 야당 시절 한나라당 토론회 때에도 대부분 참여했다는 점을 감안해볼 때, 이명박 정권 들어, 포털사로부터 일방적으로 얻어맞은 정부와 여당의 권위가 크게 추락했음을 짐작케 한다. 변희재
공영방송정상화국민행동(진용옥, 최인식, 이상로, 변희재 공동대표, 이하 국민행동)에 방문진에 낙하산 인사를 찍어내리겠다는 이해찬 민주통합당 대표의 발언에 대해 MBC노조에 답변을 요구했다. 국민행동은 20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방문진 이사진은 방송문화진흥회법과 방송통신위원회 관한 법률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독립적으로 임명해야 한다”며, “이러한 법률에 근거한다면 민주통합당의 이해찬 대표가 방문진 이사진 인사에 개입하는 건 명백한 불법행위”이라고 비판했다. 국민행동은 “놀라운 것은 방송독립을 위해 무려 6개월 간 불법파업을 자행해온 MBC의 노조의 태도”, “MBC 노조는 민주통합당이 노골적으로 방문진 인사에 개입하고 있음에도 아무런 반박성명서 하나 발표하지 않고 있다”, “이미 이들은 파업현장에 민주통합당 인사들이 나타나기만 하면 환호성을 질렀던 점을 감안해보면, 민주통합당이 낙하산 인사를 찍어주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듯하다”고 비꼬았다. 국민행동은 “MBC노조는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의 발언대로 정치권이 야합하여 방문진 이사진을 낙하산으로 내려보내도 괜찮다는 것인지 입장을 분명히 하기 바란다”고 공개 요구했다. 또한 “만약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에 의해
  공영방송정상화국민행동 성명서존경하는 방송통신위원회 이계철 위원장님, 홍성규 부위원장님, 그리고 김충식 상임위원님, 신용섭 상임위원님, 양문석 상임위원님, 안녕하십니까?방송에 관하여 대한민국 애국진영을 대표하고 있는 저희 '공영방송정상화국민행동'은 최근 방송통신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KBS 및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선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주장합니다. 공영방송을 바로 세우고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서, 저희의 충정을 전폭 수용해주시기를 간곡히 요청합니다.1. 그동안의 KBS 및 방문진 이사의 정당 추천 및 안배는 불법행위였습니다 .그동안 KBS 이사는 여야권 대비 7:4로, 또 방문진은 6:3으로 여권과 야권이 나누어 가졌습니다. 여당과 야당이 추천하는 몫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저희는 '정당 추천 및 안배는 불법행위'라는 점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개입 자체가 불법입니다. 그리고 안배 또한 불법입니다. 방통위는 KBS 이사를 선임할 때에는, 모든 후보자들을, 공정방송과 국가를 위해 누가 더 적합한지 판단하여 순서를 매기고, 가장 적합한 자부터 차례로 11명을 선임해야 합니다. 방문진 이사를 선임할 때에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9명
고영주 변호사, 김광옥 수원대 명예교수 등과 함께 애국단체들의 연합체인 공영방송정상화국민행동의 추천으로 방문진 이사에 지원한 변희재 주간 미디어워치 대표가 활동계획서를 공개했다. 활동계획서 공개는 공영방송정상화국민행동 차원에서 활동계획을 미리 공개하여 국민들로부터 검증을 받겠다는 결의에 따른 것. 변희재 대표는 방문진에 제출한 활동계획서에서 여덟 가지로 나누어 설명했다. 주요 내용은 시청자위원회와 옴부즈만 프로그램 정상화, MBC와 함께 거짓선동의 주역인 친노포털 다음과의 콘텐츠 제휴 방식 변경, 노조의 파업 도구로 이용되는 여성 앵커의 나이차별 금지 등등을 내세웠다. 특히 대중문화와 뉴미디어 분야 대해 방문진에 MBC에 사외이사를 파견하고, iMBC의 경우 MBC 내의 2030 세대에 경영참여 기회를 주어, 낡은 386세대의 무분별한 정치투쟁 문화를 스스로 끊어내도록 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또한 혈세낭비라 지적받고 있는 월 300만원 정도 지급되는 조사연구비를 각출하여 방송개혁연구소를 설립, MBC 개혁을 위한 싱크탱크로 활용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아래는 변희재 대표가 방문진에 제출한 활동계획서 전문이다.변희재 방문진 이사 활동계획서 하나, 과거 사장들
뉴데일리, 빅뉴스, 프런티어타임즈, 독립신문, 올인코리아 등등 보수우파 인터넷신문사들의 모임 사단법인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이하 ‘인미협’) 4기 회장 출범식이 6월 27일 오후 4시,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 코스모홀에서 열린다. 인미협은 초대 지민호 회장(프리존뉴스), 제2대 강길모 회장(프리존뉴스), 제3대 신혜식 회장(독립신문)을 거쳐 4기에는 빅뉴스 변희재 대표가 회장으로 단독 출마했다. 인미협 측은 오후 3시 총회를 거쳐 회장 선출을 한 뒤, 오후 4시부터 각계 각층의 외빈을 초청, 4기 회장 출범식을 연다. 인미협 회원사들 각가의 정치적 노선이 다르기 때문에 정치권 축사자는 새누리당, 통일선진당, 민주통합당의 당대표실에 정식으로 공문을 접수시켰다. 새누리당은 황우여 대표가 참석할 예정이고, 통일선진당은 이인제 대표가 지방 출장 문제로 대변인이 대독하기로 했다. 반면 민주통합당은 답이 없고, 통합진보당은 인미협의 노선 상 대한민국 정당으로 인정하기 어려워 공문 자체를 보내지 않았다. 이외에도 아시아기자협회의 이상기 회장, MBC공정방송노조의 이상로 위원장, 팟캐스트 보수오프코리아의 패널 변종국 전 한국대학생포럼 회장이 축사자로 참여한다. 인미협은 4기
지난 총선에서 MBC, KBS 등 공영방송 노조에서 친노종북세력의 총선 승리를 위해 국민의 방송을 담보로 정치파업을 벌인 바 있다. 이는 비단 현 시점에서의 문제 뿐 아니라 방만한 공영방송으로 인한 정치노조가 방송을 장악해온 현실적인 문제이다. 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MBC 민영화, 방문진과 KBS 이사선임 방식의 개혁 등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의 다양한 발제와 토론을 듣는 자리를 마련해본다.주최 : 공영방송정상화국민행동일시 : 2012. 6. 26. (화) 오후 2시-5시장소 :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 1층 코스모스 홀발표자 :이상로 경영학박사, MBC 공정방송노동조합 위원장, “MBC정상화 방안으로서의 MBC 민영화 방안(가제)”변희재 미디어워치 및 빅뉴스 대표, 인터넷미디어협회 회장, “KBS이사회 및 MBC방문진 이사 선임제도 개선방안(가제)”박명규 법학박사, 전) MBC아카데미 사장, “MBC노조 파업의 원인과 해법(가제)” 토론자 : 김광옥, 수원대 신방과 명예교수 김 영, 전) 부산MBC 사장, 현)방송문화진흥회 감사박경삼 공정언론시민연대 , 한국종합예술학교 석좌교수최창섭 서강대 명예교수,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원장황우섭 언론학박사
임수경 민주통합당 의원이 탈북자 대학생 백요셉씨에게 "“야~ 이 개새끼, 개념 없는 탈북자 새끼들이 어디 대한민국 국회의원한테 개기는거야?? 대한민국 왔으면 입 닥치고 조용히 살어 이 변절자 새끼들아 ... 너 몸 조심해 알았어???”라는 등의 폭언을 퍼부어 논란이 되고 있다. 백요셉씨는 이 과정을 생생하게 페이북에 올려놓았으며 녹취를 해놓았다고 밝혔다.임수경 의원은 하태경 의원에 대해서도 “야 ~ 너 그 하태경 하고 북한인권인지 뭔지 하는 이상한 짓 하고 있다지? 아~ 하태경 그 변절자 새끼 내 손으로 죽여버릴꺼야. 하태경 그 개새끼, 진짜 변절자 새끼야 ... ”라며 상식 이하의 욕설을 퍼부었다고 기록되어있다.다음은 탈북 대학생 백요셉씨의 페이스북 전문사태의 발단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6월 1일 금요일 저녁 개인적으로 친한 지인분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종로구의 모 식당에 가게 되...었다. 그런데 뜻밖에 테이블 건너에 임수경씨가 2~3명의 남성들과 같이 술을 마시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정치성향은 다르지만 현재 같은 학교 대 선배인데다가 어릴 적 북에 있을 때부터 ‘통일의 꽃’으로 알고 있었고 그의 광팬이었던 나는 언제부터 꼭 한번
종북좌파 국회 입성 저지와 통합진보당 해산을 촉구하는 우익애국세력의 촛불이 점화되어 번지고 있다 .한국시민협과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대 소속의 유관순부대가 축이 되어 5월 25일(목), 26일(금) 광화문 동아일보사 앞에서 촛불문화제를 점화했다. 이 촛불시위는 이어지는 29일(화), 30일(수), 31일(목), 6월1일(금)로 계속 진행된다. 여태까지 좌파 세력의 전유물이었던 것으로 간주되던 촛불시위문화가 탈북자 북송저지 운동에 이어 종북좌파 세력의 국회입성을 막기위해 깨인 시민들이 스스로 나선 것이라 주목된다. 시민협 공동대표 서경석 목사의 인사말, 좌경화된 불교에 맞서 싸우시는 성호스님의 격려사, 김진성 공동대표, 그리고 공학연 이경자 대표 등을 위시한 무수한 학부모들과 여러 성난 시민들이 단상에 올라 즉흥적인 3분 스피치 진행 등 촛불 시위제에 적극 참여하면서 이석기, 김재연 등 종북좌파의 국회입성을 적극 저지하기 위한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애국가를 부르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될 수 있나? 이번 촛불 문화제에 참석한 이들은 이구동성으로 대통령과 정치인들이 국민들의 분노와 올바르고 정상적인 사회 유지를 향한 이 외침에 즉각
김영환 민주통합당 의원은이11일 통합진보당에 대해 "우리는 애당초 하나가 될 수도, 되어서도 안 되는 존재였다"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린 '관객이 떠나가고 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번 일(통합진보당 비례대표 경선 부정 사태)을 통해 민주통합당의 정체성을 바로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김의원은 "대통령선거, 공연의 막이 오르기도 전에, 배우가 무대에 오르기도 전에 관객이 떠나가고 있다"고 말해 통합진보당의 부정 경선 논란이 대선을 앞두고 민주당에 악재로 작용할 것을 우려했다. 그는 "이리저리 끌려 다니며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는 무능한 진보의 족쇄에 갇혀 있는 동안 오랜 우리의 관객이 등을 돌렸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경선부정 사태와 관련해 "통합진보당의 당권파는 진보의 깃발에 치를 떨게 하고 독선과 아집, 서민 의식으로 무장한 확신범이 돼 관객을 극장 밖으로 내몰고 있다"고 비판했다. 통진당의 선거부정 사태로 민주당 내에서 통진당과의 야권연대 폐기 논란이 확산될 전망이다. 이어 "그들이 한 때는 '빅텐트' 안에서 우리가 한식구가 되자고 구걸하든 바로 그들"이라며 "그들은 정권 교체의 밥상을 발로 차고
변희재 대표가 작가 공지영에 대해 재차, “잘못된 발언이었다”, “개인적으로 정말 미안하다”고 표현했다. 변대표는 강태호의 4차원 라디오에 출연하여 공지영에 대해 “당연히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발언했다. 변희재 대표는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었냐는 질문에 대해, "여러 연결되는 트윗 중의 하나였다"며, “내가 인터넷신문을 운영하고 매체비평 주간지를 운영하는데, 기자들이 이걸 기사로 쓸 지는 상상도 못했다”, "내가 공직자도 아니고 민간인인데 이게 어떻게 기사거리냐",“경기동부 기관지 민중의소리가 처음 기사화하며 50여편이 쏟아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나하고 공지영은 정치적으로 대립되어있는데, 내 개인적으로 이 발언으로 인해 손해볼 게 뭐가 있겠는가. 반면 공지영은 토할 것 같은 얼굴 관련 기사 50여편을 두들겨 맞은 것”이라며 다시 한번 민중의소리, 한겨레, 경향신문 등 친노종북 언론의 정략적인 보도태도를 비판했다. 변대표는 “공지영의 외모가 아니라, 선거 당일날 대통령까지 끌어들이며 자기 생얼을 정치도구로 이용하는 그 정략이 추악하다는 뜻”이었다고 재차 취지를 설명했다. 그러나 방송 마무리 할 때, 사회자 강태호씨가 “꼭 누구를 짚어 하고 싶은 말을 해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