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회장 변희재, 인미협)가 문창극 총리 지명자의 교회에서의 설교를 악의적으로 조작 음해한 KBS 측을 방통심의위원회에 제소했다. KBS의 최영철 앵커와 홍성희 기자는 6월 11일 9시 뉴스에서 “교회 장로인 문창극 후보자가 교회 강연에서 일제의 식민 지배와 이어진 남북 분단이 하나님의 뜻이란 취지의 발언을 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라고 조작 보도를 시작했다.마치 한민족과 대한민국의 역사적 비극은 일제와 남북분단이 하나님의 뜻이므로 대충 받아들어야 한다는 취지로 시청자들을 고의적으로 오인케 한 것이다. 실제로 KBS 측은 문창극 지명자의 "하나님은 왜 이 나라를 일본한테 식민지로 만들었습니까, 라고 우리가 항의할 수 있겠지, 속으로. 아까 말했듯이 하나님의 뜻이 있는 거야. 너희들은 이조 5백년 허송세월 보낸 민족이다. 너희들은 시련이 필요하다."는 발언만 뚝 잘라 시청자들에게 내놓았다. 이 발언만 보면 일제 식민지배가 하나님의 뜻이라고 시청자들이 오인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문 총리 지명자의 “아까 말했듯이”라는 앞선 부분을 찾아보면 “돌이켜보면 고비고비마다 하나님의 뜻이 있었음을 저는 확인합니다. 우리 민족을 단련시키기 위해 고난을 주신 겁
조전혁 2014 경기도 교육감 후보는 1일 경기도 교원 복지를 위한 정책을 발표했다.조 후보는 지난 5년간 좌파교육감의 전시행정으로 인해 경기도교육청 예산이 바닥나 명예퇴직 교원을 20%도 수용하지 못하는 상황을 보고 개탄하며, 명퇴교원을 수용하지 못하면 새롭게 임용되는 교원을 수용할 수 없는 현상이 발생해, 바늘구멍이라 불리는 임용고사를 통과한 예비 교사들에게 이중고를 주고 있다고 했다. 이에 조 후보는 ‘명퇴교원우선수용’ 정책을 발표하며 타 예산을 조금씩 줄여 명퇴교원 수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또한, 학교 내 부장급 교원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직책수당을 올려주고 부서운영에 관한 자율권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또한, 부서운영 책임권에 대한 명시를 강화하여 부서에 대한 부장의 책임성을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더불어, 수업시수를 줄여 부장급 교원이 부서간의 업무협조 및 학교 내 다양한 업무를 하기위한 시간을 보장해 주겠다고 했다. 더불어, 10년에 1회 교사연구년제를 보장하여 교사들의 수업연구 및 연수 시간을 확보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수업 컨텐츠가 제공되도록 하겠다고 했다.마지막으로 현재 실시되는 교사초빙제를 안착시키기 위해 전문 강사풀을 확보할 수
인천시교육감 후보 이본수, 인천교육의 발전을 위한 선택을 해달라고 특별성명을 발표하였다. 다음은 특별성명 전문이다.“인천교육의 발전을 위해, 이기는 후보 이본수에게 표를 몰아주십시오!”인천시교육감 후보 이본수(전 인하대총장)1. ‘여론조사 1위’의 지지를 보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인천시민 여러분인천시교육감 선거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저 이본수는 그동안 인천시교육감 선거를 정책선거로 치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습니다. 남을 비방하기 보다는 “인성은 키우고, 학력은 올리며, 재능은 살리는 이본수의 세 박자 교육”을 인천시민 한 분 한 분에게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발로 뛰고 또 뛰는 데 주력했습니다.저와 가족들을 향한 끊임없는 인신공격과 비방에 불구하고 인내하고 또 인내했습니다. 오로지 인천교육의 발전과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며 참고 또 참았습니다. 교육감 선거는 선거 자체로 교육적이어야 하며 그 어떤 선거보다도 깨끗해야 하다는 소신을 지키기 위한 일이었습니다.인천교육을 위한 저 이본수의 이 같은 충정에 시민 여러분은 뜨거운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시고 계십니다. 이본수를 향한 여러분
경기 교원 명퇴 희망자 전원 수용 방침 부장급 교원의 자율성 강화교사초빙제도 실질적 개선교사연구년제 대폭 확대조전혁 2014 경기도 교육감 후보는 1일 경기도 교원 복지를 위한 정책을 발표했다.조 후보는 지난 5년간 좌파교육감의 전시행정으로 인해 경기도교육청 예산이 바닥나 명예퇴직 교원을 20%도 수용하지 못하는 상황을 보고 개탄하며, 명퇴교원을 수용하지 못하면 새롭게 임용되는 교원을 수용할 수 없는 현상이 발생해, 바늘구멍이라 불리는 임용고사를 통과한 예비 교사들에게 이중고를 주고 있다고 했다. 이에 조 후보는 ‘명퇴교원우선수용’ 정책을 발표하며 타 예산을 조금씩 줄여 명퇴교원 수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또한, 학교 내 부장급 교원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직책수당을 올려주고 부서운영에 관한 자율권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또한, 부서운영 책임권에 대한 명시를 강화하여 부서에 대한 부장의 책임성을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더불어, 수업시수를 줄여 부장급 교원이 부서간의 업무협조 및 학교 내 다양한 업무를 하기위한 시간을 보장해 주겠다고 했다. 더불어, 확실하게 교사연구년제를 보장하여 교사들의 수업연구 및 연수 시간을 확보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수업 컨텐츠가
어제 31일(토) 오전, 정몽준 서울시장 후보는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 등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와 새누리당 지도부가 신도림역에서 ‘출퇴근 학교안전 공약’ 을 공동 선언했다. 정몽준 서울시장 후보는 “서울과 인천, 경기도는 동일한 출퇴근권역이며, 수도권역 세 후보가 출퇴근과 학교 안전 공약을 공동 선언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모였다”며 공동 선언의 취지를 설명했다. 또 “최근 발생한 지하철 역사상 2호선 추돌사고 등 안전인식 미흡으로 인해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박원순 시장 취임 이후 안전 예산이 전임 시장에 비해 천억 원이 감소한 것과 안전 관리 미흡을 지적하며, 인체에 치명적 피해를 주는 지하철 공기 질 개선을 위해 지하철 환풍기 가동시간을 15시간에서 24시간으로 확대할 것을 약속했다. 이 자리에 함께 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후보와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도 수도권이 공조하여 시민들이 편리한 교통정책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후보는 경전철과 경인고속도로 지하화와 인천발 KTX 시대를 열어 나가겠다며 포부를 밝혔고,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는 지하
조전혁 경기도 교육감 후보는 6월1일 경기학원연합회의 김혜영 경기도지회장을 비롯한 10여 명의 임원들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현실성 있는 학원교습시간 연장과 중‧고등학교 ‘방과후학교’ 영어, 수학 위주의 변질운영 근절 및 외부 위탁업체 부조리 척결을 하겠다고 밝혔다.이에 김혜영 도지회장은 “조전혁 후보가 공약한 내용이 가장 현실적이고 교육감 후보로서 적합하다고 판단된다.”며 지지를 선언했다.특히 조전혁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로 ‘방과후학교’ 의 문화‧예술‧체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힌 점과 경기교육의 ‘기분 좋은 변화’를 이끌어 낼 가장 청렴한 후보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또한 전국 최하위 수준의 학력 및 학업 성취도를 최상위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선언한 조전혁 후보가 ‘사상적으로 편향되지 않고, 오직 아이들 교육에만 전념할 것 같아 지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관희 전 경기도교육감 후보는 31일 보수진영 단일후보로 조전혁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강위원은 지난 3.3일 경기도교육감 출마 선언 이래 보수후보의 난립을 보면서 보수진연 단일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왔으나, 개인 욕심을 채우려는 보수후보들의 선거 과정을 지켜보면서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판단아래 전교조 명단 공개한 조전혁 후보를 보수진영 단일후보로 추대해야 한다고 생각하여 지지선언을 하게 됐다고 지지선언 이유를 밝혔다.강위원이 조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는 현재 보수후보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고, 정통 보수적 철학을 가지고 있는 조전혁 후보만이 지난 6년간 망가진 경기교육을 되살리는데 적임자가 될 것이라고 판단한다고 했다.아울러 강위원은 조 후보에게 더 이상 혁신학교 운영과 무상급식 등으로 파탄난 경기도 교육재정 및 전국 꼴찌 수준의 학력으로 추락한 경기교육을 바로 세워달라며 지지선언을 마쳤다.보수단일 후보 조전혁 경기도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본인은 지난 3.3일 경기도교육감 출마 선언이래, 소위 보수 후보의 난립을 보면서 후보 단일화를 위해 한알의 밀알이 되고자 노력하여 왔으며, 석호현 후보 사퇴 및 조전혁 지지를 이끌었고 한만용 후보
박원순 서울시장의 농약급식 관련 진위논쟁이 가관이다. 감사원의 객관적인 감사 보고서 관련해서조차, 박원순 서울시장 측과 정몽준 후보 측의 입장이 갈리고 있다. 이는 명백히 박원순 시장 측이 수시로 거짓말로 사태를 얼버무리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박원순 시장 측의 거짓말을 제대로 걸러서 보도하지 못하는 언론사들과 포털사 탓에 유권자들의 혼란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이에 농약급식 관련 박원순 시장의 거짓말을 일문일답 형식으로 정리해본다. 질문) 5월 26일 선거토론회에서, 박원순 시장은 농약급식 관련 “잔류 농약이 나온 것은 오히려 서울시 산하기관인 보건환경연구원과 친환경무상급식지원센터가 밝혀냈다. 농약 잔류량이 파악된 식재료는 전량 폐기해 아이들 식탁에도 오르지 않았다"며 "안전절차를 잘 수행하고 있는 서울시를 칭찬해 줘야 할 일"이라고 반박했다. 이러한 박원순 시장의 주장은 사실인가?박원순 시장의 잔류농약 식자재 전량 폐기 주장은 샘플 검사일 뿐 답변) 박원순 시장의 주장은 샘플링 검사이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친환경유통센터는 매일 120개의 시료를 수거해 간이검사를 수행하고 농약잔류가 의심될 경우 서울보건환경연구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한다. 서울시는 2011년
학부모 단체인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과 ‘전국NGO연대’등 도합 8개 단체가 오늘 (30일)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를 ‘학교급식에서 농약이 검출되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검출되지 않았다며 거짓말을 했다’라며 서울 중앙지검, 동부지검, 북부지검에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 공표죄)’으로 고발했다.지난 27일 학부모로부터 ‘농약급식 문제가 발생하도록 직무유기 했다’며 직무유기로 고발당한 이후 두 번째이다.고발장에 따르면, 박 후보는 학교급식에서 농약이 검출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농약이 들어간 농산물이 학생들에게 공급되지 않았다’며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다.실제로 박 후보는 온 국민이 지켜보는 TV 토론회에 나와‘학교급식 농약검출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거짓말을 했다.그러나 이틀 후 농약검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감사원 보고서 각주에 너무 작게 기재되어 알지 못했다’고 변명을 했다.감사원 보고서에는 ‘감사결과 요지’와 ‘본문’ 모두에 급식재료에서 농약이 검출되었다고 언급하고 있지만, 박 후보는 ‘글자가 너무 작았다’는 식으로 또 다른 거짓말을 하고 있다.현재 박원순의 거짓말을 전 서울시 유권자가 지켜볼 수 있는 TV토론에서 농약급식 제공이라는 당락에 결정적인 영향을
자유청년연합(대표 장기정), 새마음포럼(대표 데니스킴),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대표 변희재) 등 애국단체들이, 감사원에 박원순 서울시장의 농약급식 관련 거짓말에 대한 진실을 밝히라는 기자회견을 연다.이들 애국단체들은 오후 4시 감사원 정문 앞에서, 감사원이 박원순 서울시장에 통보한 주의조치 등 각종 농약급식 관련 보고서 내용을 제대로 설명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한다. 최근 박원순 서울시장은 한 라디오에 출연 "감사원으로부터 아무런 조치도 통보받지 못해 농약급식 여부를 알지 못한다"며 감사원의 탓으로 돌린 바 있다.만약 감사원에서 이미 공개된 서울시 관련 처분 요구서를 재확인해줄 경우, 최소한 박원순 서울시장의 거짓말 논란은 종식될 전망이다.감사원은 박원순 시장 농약급식 관련 거짓말 진실을 밝혀라 최근 서울시의 농약 급식과 관련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서울 시민들에게는 대단히 중요한 내용임에도 이에 대해 대립되는 의견들이 제기되고 있으며, 이에 유권자들은 혼란을 겪고 있다. 논의의 핵심은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가 29일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감사원 보고서와 관련해서 "(잔류농약이 검출됐다는) 표현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감사원이) 서울시에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