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을 둘러싼 각종 악재가 이어지면서 임종률 회장에게까지 불똥이 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지난 17일, 금융감독원(원장 최수현)은 NH농협증권과 SK증권의 부문검사 결과‘ 직무상 정보이용 금지 위반’ 및 ‘임직원 금융투자상품 매매 제한 위반’ 등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금감원은 NH농협증권과 SK증권 직원 각 2명을 문책조치 하고, 직원 3명에게 과태료 총 1억원을 부과할 예정이다.앞서 16일에는 농협이 금융사기에 가장 많이 이용되는 금융사로 거론됐다. 공인인증서 유출과 타인 명의 대포통장 발급이 여전히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해킹 사고가 발생한데다 시골 지역에 지점이 많아 관리가 허술한 허점을 노렸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태환 새누리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 받은 ‘은행별 공인인증서 유출로 인한 폐기 현황’ 자료에 따르면 피싱과 해킹으로 유출된 은행 공인인증서는 올해 8월 말 기준으로 1만5376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2011년 15건에서 2012년 8건, 지난해 5371건으로 급증했다. 지난해와 비교해도 8개월 만에 3배 가까이 늘었다. 은행별로
연예인 김미화씨가 지난 8월 22일 OBS(경인방송)에 출연, 변희재 인터넷미디어협회 대표와의 민사소송과 관련해서 사실과 다른 내용을 일방적으로 말한 편파방송에 대해 방통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가 '권고'를 의결했다.방심위는 "손해배상 1심 재판에서 승소한 김미화의 인터뷰 내용을 방송하면서, 김미화의 일방적 주장을 마치 법원의 최종 판결인 것처럼 오인케 하고, 소송 상대방(피고 변희재)을 일방적으로 조롱한 내용을 그대로 방송하였다는 민원에 대해 방송내용을 확인하고 논의한 결과, 항소와 상고가 남아있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소송 당사자 중 일방만을 인터뷰하여 재판과 관련된 입장을 전달토록 하고, 이 과정에서 타방의 인격을 침해하거나 시청자를 오인케 할 수 있는 발언내용을 여과 없이 방송한 것은 관련 심의규정에 위반되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방심위는 "그러나 방송 당시 항소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고 인터뷰 내용 또한 소송의 직접적 내용보다는 이에 대한 개인의 소회를 밝힌 것에 가깝다는 점, 연예정보 전달이라는 프로그램 특성 등을 감안하여, 방송법 제100조제1항에 따라, 향후 관련 규정을 준수하도록 ‘권고’로 의결한다"고 밝혔다.구체적으로 방심위는
최근 NH농협이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서면서 시련을 겪고 있다.지난 17일, 금융감독원(원장 최수현)은 NH농협증권과 SK증권의 부문검사 결과‘ 직무상 정보이용 금지 위반’ 및 ‘임직원 금융투자상품 매매 제한 위반’ 등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금감원은 NH농협증권과 SK증권 직원 각 2명을 문책조치 하고, 직원 3명에게 과태료 총 1억원을 부과할 예정이다.앞서 16일에는 농협이 금융사기에 가장 많이 이용되는 금융사로 거론됐다. 공인인증서 유출과 타인 명의 대포통장 발급이 여전히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해킹 사고가 발생한데다 시골 지역에 지점이 많아 관리가 허술한 허점을 노렸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태환 새누리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 받은 ‘은행별 공인인증서 유출로 인한 폐기 현황’ 자료에 따르면 피싱과 해킹으로 유출된 은행 공인인증서는 올해 8월 말 기준으로 1만5376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2011년 15건에서 2012년 8건, 지난해 5371건으로 급증했다. 지난해와 비교해도 8개월 만에 3배 가까이 늘었다. 은행별로는 농협이 3946건으로 가장 많았다
변희재 인미협 대표가 참여하는 애국산악회 10월 정기등반이 10월 18일(토) 오전 9시 30분 아차산역 2번 출구에서 모이는 것으로 공지되었다. 이번 등반부터는 '북진통일' 관련 새로운 플래카드를 선보인다.안녕하십니까?애국산악회 회원 여러분,이번 10월 정기산행은 아차산으로 갑니다.쉬엄쉬엄 오를 수 있는 동네 뒷동산입니다만 우습게 보다가 큰코 다친 등산객이 많습니다. 편하고 즐거운 산행이 되셨으면 합니다.초급자 코스로 식구들과 함께 참여하시면 더욱 멋진 산행이 되실 겁니다. 산 행 안 내 어디로 : 아차산(287M, 광진구 중곡동, 중랑구 면멱동, 경기도 구리시 일원)언젠감 : 2014년 10월18일(토) 오전 9시30분어디서 : 5호선 아차산역 2번 출구얼만감 : 성인 남자 일만냥, 성인 여자 5천냥, 초,중,고생 및 경로 무료준비물 : 여벌의 옷, 방풍의, 간단한 점심, 간식 및 생수 등어떻게 : 만남의 광장-아차산 관리사무소-천수계곡-고구려정-아차산 정상(287M) 회귀 또는-용마산(348M) 정상-회귀 2 코스 중 당일 현장에서 선택 가능도움말 : 일교차가 심하니 필히 방풍 겉옷 및 여벌의 옷을 준비바랍니다.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새마음포럼, 자유청년연합 등이 운영하는 세월호 특별법 반대, 국회해산을 위한 광화문 동아일보 앞 농성장에서, 야간 지킴이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지난 9월 1일 농성장을 개설하면서, 단원고 유족 혹은 비호세력들로부터 욕설, 물병, 돌맹이 등의 폭력 위협에 시달려온 농성장 측은 야간에 지킴이를 두고 있다. 현재까지는 새마음포럼, 애국산악회 회원들이 순번으로 봉사하고 있으나, 최근 김현 의원의 대리기사 폭행 이후, 단원고 유족 비호세력의 폭력 위협이 점차 강해지는 상황이다. 이에 만일의 사태에 대비, 야간 지킴이 자원봉사자 모집에 나선 것.자원봉사자로 농성장을 도울 분들은 농성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미디어협회 사무실(720-8828)로 연락하면 된다.
애국산악회(대표 변희재, 장기정, 강인오)가 국회해산 촉구를 위한 등반에 개시한다. 애국산악회는 토요일 27일 오전 9시 30분 북한산 입구 탐방안내소 앞에서 모여, 원효봉 정상에 오른다.이제껏 애국산악회는 '자유통일 강대국 코리아'를 염원하는 플래카드를 정상에서 펼쳤는데, 이번주부터는 '국회해산 촉구' 플래카드를 펼친다. 애국산악회는 매주 토요일 등반을 통해, 국회해산의 뜻을 등산객들에게 알릴 계획이다.한편, 같은 날 저녁 6시부터는 제 4차 광화문 대첩으로, 기존의 신혜식, 변희재 이외에 정미홍, 조영환씨 등이 연사로 합류한다. 또한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비공개 특별 이벤트도 준비한다.
단원고 유가족들의 천막농성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애국진영 단체들이 세월호 성금 반환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25일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사 앞에서 연다.자유청년연합, 인터넷미디어협회, 새마음포럼 등 광화문 동아일보사 앞에서 천막 농성 중인 애국단체들은 “아무리 양보하더라도, 세월호 사건은 ‘해상교통사고’임에 분명하다”며 “차량 결함과 운전자의 실수로 인해 발생한 일반적인 도로 교통사고와 마찬가지로, 세월호가 침몰한 원인은 청해진해운과 유병언 일가의 부적절한 배 운영 및 회사 경영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이미 검찰 조사를 통해 낱낱이 밝혀지고 있다”고 밝혔다.단체들은 “그럼에도 단원고 유가족들은 지난 5개월간 세월호 침몰의 책임을 유병언 일가와 청해진해운 보다는 박근혜 정부에 덮어씌우는 정치공세를 일삼아 왔다”며 “입에 담기 어려운 욕설과 협박을 퍼부었을 뿐 아니라 급기야는 새정치민주연합 김현 의원과 술을 마신 뒤 대리운전기사를 무자비하게 폭행하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간 같이 슬퍼해 주고 기도해 준 국민들과 정부에게 감사한다는 입장을 표명하며,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일반인 유가족들과는 너무도 대비된다”고 덧붙였다.이들은 “이미 단
20일 토요일 저녁 6시 국회해산을 촉구하는 국민 집회가 광화문 동아일보 앞 농성장에서 열린다. 9월 6일, 9월13일 두 번의 집회 때와 달리 이번 행사에는 박성현 뉴데일리 주필, 신혜식 독립신문 대표, 황장수 미래경영 연구소 소장 등등 애국논객이 나서 직접 국회의원 총사퇴 및 국회해산을 촉구한다.현재 대한민국 국회는 약 5개월 간 단 한 건의 법안도 통과시키지 못한 채, 세월호법에 포로로 잡혀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박영선 새민련 원내대표는 당내 강경파들로부터 내쫓기며, 현재 국회는 여야 협상 채널조차 무너진 상황이다.초근 새누리당의 하태경 의원 등등 초재선 모임에서는 공개적으로 의원직 총사퇴 및 조기총선을 주장할 만큼 국회해산에 대한 국민적 여론은 이미 국회에까지 전달되고 있다. 인미협, 자유청년연합, 새마음포럼 등에서는 이번 20일 행사를 시작으로, 광화문과 여의도를 오가며 국회해산 투쟁을 시작할 계획이다.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새마음포럼, 자유청년연합 등이 세월호 유족 측에 제안한 인터넷생중계 간담회 요청서에 대해 광화문의 유족 상황실이 일단은 수신을 보류했다. 애국천막의 김풍년 북한인권 운동가가 직접 광화문 세월호 유족 측을 방문하여 제안서를 전했으나, 이를 받고 함께 사진까지 찍었던 유족 측 변호사가 바로 입장을 변경했다. 그는 "국회에 있는 유족 대책위에 직접 전달해야지, 여기서는 받을 수 없다"며 사진까지 삭제했다. 그러나 유족 대책위가 국회 어디에 있는지는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다.이에 애국진영은 국회에 있다는 유족 대책위의 존재와 위치를 국회 출입 기자들을 통해 확인, 인터넷 생중계 간담회를 재차 제안할 계획이다.세월호 유족 측에 보내는 인터넷생중계 간담회 요청 전문1. 귀 단체의 무궁한 기원을 바랍니다.2. 본 단체는 지난 9월 1일부터 국회의원 300명, 전원을 직무유기로 고발한뒤 국회해산을 위한 무기한 농성을 하고 있는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자유청년연합, 새마음포럼, 교육과학교를위한학부모연합 등 애국단체입니다.3. 지난 9월 14일 세월호 유족 대책위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며 “어버이연합, 일베 등에서 요청하면 간담회를 열 계획이 있다”는 입장
광화문에서 국회해산 농성을 이어가는 애국단체 측에서 세월호유족대책위에 "인터넷생중계 간담회를 열자"며 화답했다. 애초에 세월호 유족 측에서는 14일 기자회견을 통해, "어버이연합, 일베에서 요청해오면 간담회릉 열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이에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등에서는 " 일베(일간베스트)는 일종의 게시판으로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단체가 아닙니다. 반면 어버이연합은 본 단체와 동지적 관계로서 얼마든지 협의가 가능합니다. 이에 어버이연합과 협의, 본 단체는 세월호 유족 대책위와 간담회를 열 의사가 있습니다. 이에 귀 단체에서 유족 측의 입장을 전할 1명을 선택, 본 단체에서 야당과의 유착 등 각종 정치적 의혹을 제기할 논객 1명을 선정, 인터넷TV 생중계를 통한 간담회를 열 것을 제안합니다"고 화답했다. 만약 이 제안이 합의된다면, 세월호 유족 측의 김영오 혹은 유경근 등 논자 1명과, 애국진영에서의 논자 1명이 끝장토론을 벌이는 '사망유희' 2탄 수준의 흥행을 몰고 올 간담회가 성립될 예정이다.세월호 유족 측에 보내는 인터넷생중계 간담회 요청 전문1. 귀 단체의 무궁한 기원을 바랍니다.2. 본 단체는 지난 9월 1일부터 국회의원 300명, 전원을 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