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82명의 시민들이 국민행동본부에 민사소송을 제기한 데 대해 국민행동본부가 항의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법무법인 동안'을 법적 대리인으로 하여, ‘천안함폭침규탄 대북풍선’을 보낸 것을 문제삼아 소를 제기한 바 있다. 국민행동본부는 9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들은 소장에서 대북풍선날리기로 인해서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어불성설이며 자가당착"이라며 "문제를 제기하려면 북한정권에 했어야 했다. 천안함을 폭침시키고 대한민국을 향해 고사포를 쏜 것은 북한정권이다. 대명천지에 풍선을 향해 고사포를 발사하는 집단은 북한정권밖에 없을 것이다. 그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면 북한정권에 항의하고 따져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지적했다.성명은 "현재 북한은 키리졸브 한미연합훈련과 독수리훈련에 대해 중단을 요구하면서 시시때때로 미사일과 방사포를 발사하면서 긴장을 조성하고 있다"라며 "국민행동본부에 제기한 소송논리라면 한국군과 주한미군에 대해서도 민사소송을 제기할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대북 풍선날리기에 대해 가장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집단은 북한정권"이라며 "북한이 발사한 어뢰와 고사포는 외면하고 국민행동본부의 천안함폭침 4주기 추모 풍선날리기에 대
애국진영 인사들이 주축이 된 '4.29재보선 비상대책위'(이하 비대위)는 오는 3월 10일 오전 10시반에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애국진영 4.29 재보선 비상대책위원회” 총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중대 발표를 할 예정인 비대위 측은 관악을에 변희재 인터넷미디어협회 대표의 출마를 촉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비대위는 인터넷과 sns를 통해서 전국의 애국시민들에게 독자후보 추천운동의 취지를 알리며 동참을 호소하고, 애국시민 후보를 추천해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이에 약 2천여명의 애국시민들이 애국후보 추천을 지지한다고 밝힌 상황이다. 다음은 ‘애국진영 4.29 재보선 비상대책위원회’ 상임위원들의 명단이다.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김순희 교육과 학교를 위한 학부모연합 상임대표김호월 전)홍익대 광고홍보대학원 교수, 바른소리포럼 공동대표박명규 법학박사, 방송인, 공영방송정상화국민행동 대표배종면 의학박사, 제주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법철스님 전)불교신문 편집장 및 주필,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지도법사손상윤 뉴스타운 회장, 한국인터넷언론인협회 회장신혜식 독립신문 대표이주천 철학박사, 원광대 사학과 교수, 한국미국사학회 회장이
사실상의 언론노조 기관지인 극좌성향 '미디어오늘'이 변희재 인터넷미디어협회 대표에 대한 음해성 기사를 또 게재해서 물의를 빛고 있다.미디어오늘은 6일 "변희재 모욕죄 고소 남발에 경찰 '업무마비' 지경"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변 대표가 지난해 11월에 네티즌 70여명을 고소한 사실을 보도했다.특히 미디어오늘은 기사에서 "명예훼손죄는 반의사 불벌죄로 피해 당사자의 의사가 없어도 수사와 기소가 가능하다. 하지만 모욕죄의 경우 친고죄로 피해자의 고소가 있어야지 수사가 가능하다."며 "모욕죄는 불특성 다수가 볼 수 있는 공간에 내용이 확산될 수 있는 '공연성'이 있다고 판단될 때 성립하는데 변 대표는 누리꾼들의 댓글이 정당한 비판이 아니라 모욕으로 피해를 입었다고 보고 법 처벌을 요청한 것"이라고 언급했다.그러나 변희재 대표가 이때 제출한 고소장에는 모욕죄만 있는 게 아니었다.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도 포함돼 있었다. 해당 네티즌들은 '변희재가 직원 임금을 체불했다'는 오마이뉴스의 지난해 11월 오보에 근거해서 변 대표에게 악플을 단 것이기 때문이다.앞서 오마이뉴스는 지난해 11월 13일 ‘변희재,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 기소 의견 검찰 송치’라는 제목의 기사
대한민국 애국세력들이 드디어 뿔났다. 애국세력들은 그동안 지난 10여년 이상 좌파정권 종식에 온몸을 희생하며 온오프라인에서 앞장서서 나라를 위헤 헌신적으로 투쟁해 보수정권을 창출한 1등 공신들이다. 이들 애국세력은 새누리당과 이명박 박근혜 정권에 실망해 이번 4.29 재보선에 애국진영 독자 후보를 내기로 했다. 애국진영 4.29 재보선 비상대책회의 및 애국시민후보 발표 기자회견시간 : 2015년 3월 10일(화요일) 오전 10:00 (애국진영 비상대책회의)장소 :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애국시민후보 발표 기자회견 오전 11:00)‘애국진영 4.29 재보선 비상대책위원회’강미순 (단비봉사단 단장), 강병열 (독도대마도역사문화원 원장), 강사근 (대한민국미래연합 상임대표), 강윤호 (한주협 사무총장), 강태욱 (민주주의이념연구회 회장), 강형규 (엘리바스선교회 대표), 계광근 (박력해병모임 회장), 구소진 (이그린연대 여성위원장), 권명호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대표), 김갑석 (대한민국포럼 이사장), 김경성 (나라사랑시민연대 대표), 김경학 (희망무궁화봉사단 대표), 김광문 (숲사랑시민모임 대표), 김기숙 (자연사랑나라사랑 회장), 김길자 (대
경찰이 김기종 우리마당 대표에게 살인미수 및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적용하겠다는 방침을 정한 가운데, 김기종과 유사한 이념을 가진 친노좌익 세력이 눈물겨운 ‘꼬리자르기’를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자신들에게 후폭풍이 다가오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정략적 시도로 풀이된다.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의원은 3월 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일각에서 한미 동맹을 공격했다는 과도한 주장은 적절하지 않다”며 “이번 사안을 침소봉대해 오히려 한미관계를 악화시키거나 국제적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공교롭게도 정 의원은 1989년 10월에 미국대사관에 난입해 테러를 벌였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좌익 야당에서 공천을 받게 된 장본인이다. 당시 당시 건국대 산업공학과 4학년이었던 그는 다른 좌익 운동권 학생 5명과 함께 사과탄 4개, 화염병 6개, 사제폭탄 4개 등을 소지하고 대사권저로 난입하고 쇠파이프로 현관 유리창을 부순 바 있다.새정피민주연합 유은혜 대변인은 한술 더 떠서 암살범 김기종을 ‘민족주의자’로 치켜세우는 발언을 했다. 김기종의 성균관대 1년 후배인 유 대변인은 5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김씨는 학교 다니면서 많은 문화운동,
애국진영 인사들과 시민단체들이 주축이 된 애국진영비상대책위원회(이상 비대위, 담당자 최인식 시민협 집행위원장)가 4.29 국회의원 재보선에 출마할 애국시민후보를 추천받고 있다.비대위는 24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우리 애국진영은 그동안 구국의 일념으로 반국가세력에 맞서 헌신적으로 투쟁해왔습니다. 그 결과 국가보안법 폐지 음모를 막아냈고, 또 통합진보당 해산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기도 했다”며 “그런데 나라를 지키는데 앞장서야할 새누리당과 정부 등 관군은 싸움에 앞장서기는 커녕 적군과 야합하고, 우리 애국진영의 피맺힌 절규에 배신으로 답했을 뿐”이라고 선언했다,비대위는 “마침내 우리 애국진영은 썩은 관군에 걸었던 허망한 기대를 접고, 종북세력과 야합하고 있는 부패한 관군들을 심판하러 나섰다”며 “그 첫번째 싸움으로, 우리는 오는 4.29 국회의원 재보선 지역에 애국시민후보를 내보내기로 결의하고 이미 알려드린 바와 같이 아래 첨부한 對국민 공고문 참조 지금 후보자를 추천받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리고 지금부터, 이미 공고된 절차에 따라 후보자를 최종 선정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하며, 동시에 향후 정국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 아래 첨부와 같이
애국세력이 4.29 재보선 관악을 선거에 후보 추천 작업에 돌입했다. 시민협 최인식 사무총장은 애국진영 재보선 대책위를 통해 인터넷, SNS 상에서 적합한 후보를 추천해달라는 게시글을 링크했다.【공고】 4.29 국회의원 재보선 애국시민후보 추천을 받습니다!【애국시민후보 추천 공고】① 추천자 자격- 현재 애국시민단체 활동회원 이거나, 애국단체 대표 또는 활동가 1인 이상의 추천을 받은 애국시민 누구나. ②추천기간-2015년 2월 14일(토)~ 3월 10일(화) 까지 ③ 추천요령-휴대폰 또는 이메일을 통하여 배포한 소정양식에 따라 추천자 본인이 추천하는 후보의 성명을 기입하고 보내기를 클릭한다. ④ 본 공고 및 후보 추천 프로그램 주소는 다음과 같다.-http://goo.gl/forms/fsocmFvQ4g⑤ 후보선정절차-유효추천 다수득표자 중에서 한 사람을 ‘4.29 재보선 애국진영대책위원회’ 전체회회에서 선정한다. ‘4.29 재보선 애국진영 대책위원회’전화: 010-5263-9908연락책임:최인식(시민단체협의회 집행위원장)김성욱 (한국자유연합 대표)김순희 (학부모연합 상임대표)김정식 (구국안보연합 대표)김호월 (前홍익대 교수) 박명규 (공영방송정상화국민행동 공
애국산악회 (대표 변희재) 2015. 2. 14(토) 정기산행 알림 1. 모이는 장소 : 서울대 등산로 입구 시계탑 (서울대 정문이 아니고 등산로 만남의 장소 시계탑) 2. 교통편 : 전철 신림역이나 서울대입구역에서 내려서 서울대행 버스 타시면 됩니다 3. 시간 : 오전 10시 4. 준비물 : 겨울산행에 적합한 복장, 아이젠 필수, 간단한 식사류 등 5. 숙지사항 : 애국산악회 회칙 6. 참여대상 : 애국산악회 회원 및 애국산악회에 관심이있으신 분이면 누구나 가능 7. 참가비용 : 없음( 단 산행 후 식사에 참여할 경우 식사비를 거출하나 학생은 부담치 않음- 보통 10,000원 ~ 15,000원 내외) 8. 기타 안전에 관한 사항: 산행은 최대한 안전하게 진행하나, 회칙에 따라 개인 보험 등은 참여자 개인책임하에 진행 됨 9. 산행 후 뒷풀이 예정장소 : 신림사거리 순대촌 10. 산행예정 코스 : 서울대 입구 등산로 - 무너미 고개 - 삼성산 정상 - 호암산 - 장군봉 - 제4 야영장 - 서울대 순으로산행 예정이 며 초보자도 가능하나 마지막 바위 코스 있음11. 기타 사항 o 산중 눈이 녹고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그동안 눈속에 묻혀있던 산중 쓰레기 등이 노출
애국진영이 4월 재보선 관악을 선거에 독자후보를 출마시키기로 했다. 대표적 애국진영 인사 최인식 시민협 집행위원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새누리당은 종북세력과 맞서 이길 수도 싸울 수도 없다"며 독자후보를 내보내겠다고 선언했다.최인식 집행위원장, 전영준 푸른한국닷컴, 장기정 자유청년연합 대표 등 이에 동의하는 애국인사들은 2월 11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이와 관련된 기자회견을 개최, 애국진영의 독자후보 출마를 공식화 한다.애국진영, 4월 재보선 독자후보를 출마시킵니다2월 8일 새정치민주연합의 문재인 당대표가 선출되자마자 “민주주의와 서민경제를 파탄내면 박근혜 정부와 전면전을 하겠다”고 선포했다. 그러면서 진짜 서민경제를 파탄낼 증세와 여야 기회주의 세력이 추진하는 개헌 작업도 착수할 것을 분명히 했다. 이런 문재인 대표는 지난 2012년 총선에서 종북세력 통합진보당 소속 13명의 의원이 국회로 입성하는데 주역이었다.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려는 통합진보당과의 연대에 대해선 아직까지 단 한번도 사과를 한 바 없다. 특히 당대표 선거 과정에서 “통합진보당 세력과 연대해선 안된다”는 입장을 밝힌 박지원 후보와 달리 문대표는 “통합진보당이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변희재 대표가 2월 16일 오후 3시, 세 번째 호남 토크 콘서트 ‘문재인 패권시대, 호남정치의 새로운 길을 위하여’를 전남 순천의 순천조례호수도서관 3층 대강당에서 연다. 새정치민주연합은 2월 8일 당대표 선거를 열어 부산 출신 문재인 전 대선후보를 새 대표로 선출했다. 그간 새정치민주연합은 2012년 대선 때도, 부산 문재인, 경남 김두관, 경기 손학규를 빅3 대선후보로 내세웠고, 현재에도 부산 문재인, 부산 안철수, 경남 박원순 등 여전히 PK 대선 후보들만 뛰고 있다. 실제로 이번 전당대회에서 호남을 대표하는 박주선 의원이 컷오프 탈락했고, 박지원 후보는 시종일관 대권은 포기하고 당권만을 주장해왔다. 반면 문재인 후보는 사실 상 당권을 넘어 대권후보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특히 전당대회 과정에서 문재인 후보 측은 '호남총리론'을 제기했음에도 당내에서 "왜 호남 출신은 대통령은 될 수 없고, 총리 자리만 얻으려 하냐"는 의문조차 제기되지 않고 있다. 더 이상 새정치민주연합에서 호남의 대권 후보는 발을 붙일 수 없게 된 것이다. 이미 변희재 대표는 지난 2013년 11월 6일 순천 에코그라드 호텔에서, 2014년 4월 5일 광주 김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