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책방송 KTV(원장 ․ 손형기)는 3월 5일 목요일 꿈을 실현하기 위해 사회 곳곳에서 힘차게 뛰고 있는 2030 실크세대들에게 희망을 전파해 줄 프로그램 [청년시대, 실크세대]를 첫 방송한다. [청년시대, 실크세대]는 취업 전쟁에 뛰어든 청년 구직자들과, 자신만의 기술과 아이템을 가지고 당당히 창업에 뛰어든 청년 창업자들의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모습을 담아내는 프로그램이다. 꿈과 도전 정신을 갖춘 건강한 청년문화에서 한국 경제의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우리 시대 청년 세대들을 적극 지원하고 응원하고자 한다. 개그프로그램에서 ‘~뿐이고’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개그맨 안상태와 다년간 뉴스 진행을 통해 사회전반의 현상 및 핵심을 꿰뚫는 매끄러운 진행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나운서 손문선이 [청년시대, 실크세대]의 진행을 맡는다. 특히, 안상태는 [안상태의 아주 사소하지만, 아주 유용한 Tip! Tip! Tip!]이라는 코너를 통해 청년 구직자에게 유용한 취업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함으로서 암울한 구직란에 시달리는 젊은이들에게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하고자 한다. 또한 실크로드CEO포럼의 변희
새로운 매체비평지 '주간 미디어워치'가 창간 준비행사를 연다. '미디어워치'는 이동복(북한민주화포럼 대표), 이헌(시민을위한변호사들 공동대표), 변희재(실크로드CEO포럼 회장)이 공동 창간위원장을 맡아, 26일 오후 3시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창준 행사를 연다. 이번 '주간 미디어워치'는 인터넷미디어협회, 미디어발전국민연합, 실크로드CEO포럼 회원사들이 거의 대부분 참여하는 가운데, 공정언론시민연대와 미디어개혁운동본부 인사들도 개인적으로 참여하며 명실상부한 중도, 보수 우파 애국진영의 언론개혁 의지를 대변하는 매체비평지를 표방하고 있다. 창간을 주도한 변희재 실크로드CEO포럼 회장은 "기존의 진보좌파 매체비평지가 당파적으로 치우치고, 특히 신문 시장을 위축시키는데 집중한 반면, 미디어워치는 주로 산업적 측면에서 전 언론산업의 시장 활성화를 주요 목표로 삼는다"며 차별성을 강조했다. '미디어워치' 창간위원회 측은 25일 창간준비호를 발행하며, 창준행사가 끝나는 대로, 전국의 가판에서 판매를 시행하며, 3월 초중순 경 정식 창간호를 발간할 계획을 밝혔다. 주간 미디어워치 창간위원회 발족식 보도자료* 창간위원 및 편집위원 고문단 등은 당일까지 소폭의
지난 1월 9일부터 조선일보 인터넷뉴스부와 실크로드CEO포럼은 라는 칼럼을 15회 연속 게재했다. BNF 김민준 대표의 , 쏜다넷 송승한 대표의 , 빅뉴스의 김영덕 부장의 , 장원혁 석사의 등은 신선한 충격을 주기에 충분했다. 또한 산업화세대의 주역인 신국환 전 산자부 장관의 , 386세대의 주역인 김윤 경제세계화포럼 대표의 라는 실크세대 지원칼럼은 실크세대론이 세대통합을 이룰 수 있다는 가능성도 보여주었다. 특히 대기업에 200번 입사에 실패한 후, 본인의 평소 취미를 살려 자동차 모형 제조 회사 카모델을 창업하여 수출만으로 연 15억원의 매출을 올린 내용을 담은 칼럼이 나가자 수십여 통의 격려전화를 받기도 했다. 이에 조선일보에서는 전격적으로 실크세대 페이지(http//:silk.chosun.com)를 개설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실크세대론 전파에 나섰다. 이 페이지에는 그간 15회의 연재칼럼이 업데이트되어있고, 조만간 칼럼 연재가 재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정책방송 KTV에서는 를 3월초부터 편성하여, KTV는 물론 조선닷컴, 조선비즈니스채널에서 방영하는 안을 협의하고 있다. 실크로드CEO포럼의 변희재 회장은 “지금은 칼럼 위주이지만, 자체 취재기사와
실크로드CEO포럼의 이문원 전문위원이 최근 입시광고에 출연한 가수 신해철을 직설적으로 비판했다. 이 전문위원은 조선일보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가수 신해철은 우리 아이들이 24시간 여는 학원에 가야 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는 등 강도 높은 발언을 연발해 왔다. 광고 게재 시점까지는 언행불일치(言行不一致)였던 것이, 이제는 언언불일치(言言不一致)가 됐다” 꼬집이었다. 이 전문위원은 신해철과 더불어 "미국산 쇠고기를 먹느니 청산가리를 먹는 게 낫다"고 주장하다 TV프로그램에서 미국을 방문, 유명 패스트푸드 체인 햄버거를 사먹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물의를 빚은 배우 김민선,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해 노무현 당시 대선후보 지지를 표명했으나 노 전 대통령이 직접 스크린쿼터 완화를 시도하자 스크린쿼터 저지 현장에 나타나지도 않은 명계남 등도 함께 비판했다. 이 전문위원은 “대체 왜 미디어는 자신의 발언을 책임지지 않고, 책임지지 않아도 별 피해가 없는 연예인의 사회적 발언을 중히 다뤄주느냐는 것이다”라며 무책임한 연예인들의 발언을 무분별하게 실어주는 언론의 문제도 지적했다. 또한 티베트해방운동을 벌이는 미국배우 리처드 기어처럼, 뜻에 맞지 않는 방송출연 안 하고,
미디어개혁국민운동본부창립에 관한 긴급기자회견우리는 대한민국 선진화를 위해 미디어 개혁이 필수적이라고 믿으며, 이는 디지털 혁명에 기반한 방통융합의 시대적 흐름에 조응하고, 미디어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겨냥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믿습니다. 아울러 미디어 개혁은 수조원대의 부가가치 창출과 질 좋은 일자리 확보를 위해서도 국민 모두가 환영해야 할 일이다.그러나 최근 미디어 관련법을 둘러싼 갈등은 미디어 개혁의 참 뜻을 왜곡시키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대한민국 선진화의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미디어 개혁의 당위성을 재확인하면서,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의 이름으로 미디어 개혁의 대장정에 나서고자 보수애국시민단체들이 모여서 미디어개혁국민운동본부를 창립하오니 언론에서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모이자 ! 창립대회로 !요즈음 좌파세력과 야당들은 총단결하여 미디어관련법 등 선진화를 위한 법개정 작업들을 MB악법으로 왜곡하면서 나라를 흔드는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이번 2월에는 다시 나라가 큰 전쟁터로 변화할 것 같습니다. 참으로 개탄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이번 미디아관련법 개정작업은 미디어산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방송의 편향과 왜곡을 시정하기 위
미디어법 개정은 뉴미디어의 출현, 매체융합의 시대흐름을 뒷받침하는 필수적 기제이다. 그럼에도 지금 일부 언론들은 자신들이 직접 이해당사자가 되는 사안에 있어 객관성을 상실한 보도태도를 보이며 국민을 호도하고 있다. 또한 정치권에서도 당리당략적 차원에서 미디어법을 이용하려는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 새로운 시대에 미디어 강국으로의 입지를 다지고 그에 따른 고부가가치창출과 고용창출을 도모해야 하는 시급한 상황에서 지금 미디어법은 표류하고 있다. 이에 미디어법 개정을 촉구하는 100여명의 지식인들이 뜻을 모아 미디어법 개정의 타당성을 알리고 개정을 촉구하는 자리를 갖고자 한다.2009년 2월 5일(목)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미디어법 개정을 촉구하는 지식인 100인 선언”의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다.◉ 일 시: 2009년 2월 5일(목) 오전 11시◉ 장 소: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 ※ 보도자료(선언 참가자 및 선언문 포함)는 2월4일(수)에 배포예정임.※ 문 의: 이승혜, 010-7169-8657
의 공저자 박권일이 동아일보와 한겨레에 각각 세대론을 기고한 우석훈 박사와 변희재 실크로드CEO포럼 회장을 동시에 비판했다. 박권일은 인터넷신문 레디앙의 글에서 “우석훈 박사가 변희재와 조선일보에 낚였다”며 “우리가 소통해야할 사람은 변희재와 조선일보가 아니다”라 주장했다. 문제의 발단은 지난 1월 강준만, 조흡 등 진보 소장학자들이 좌우소통을 위해 만든 소통포럼에서 88만원세대론의 우석훈 박사와 실크로드CEO포럼의 이문원 전문위원 간의 토론을 주선한 것. 당시 이문원 위원은 우석훈 박사의 88만원세대론이 386세대의 능력을 과대평가하고, 젊은 세대의 가능성을 찾지 않고, 20대와 30대를 갈라놓는다며 비판했다. 이에 대해 우석훈 박사는 “386세대의 역사에 대한 배신에 대해서는 여러차례 비판했고, 젊은 세대 특히 10대에 대한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으며, 20대와 30대를 가른 것은 세대론의 원론적인 측면을 강조한 것”이라 답했다. 또한 그는 “책에서도 밝혔듯이 20대 사장이 나와야 한다는 생각엔 변함이 없다”며 청년 창업의 긍정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소통포럼의 세미나 이후 이어진 자리에서 방청객으로 참여한 변희재 회장 등 실크로드CEO포럼 회원들 간의 토론
변희재 실크로드CEO포럼 회장이 진중권을 비롯한 권력형 386세대에 대해 “무능하다”며 맹공격하여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71년생 이하 기업가들 조직인 실크로드CEO포럼은 지난 1월 9일부터 조선닷컴에 실크세대들의 연속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7번째 순서로 변희재 회장이 직접 “진중권을 보면 386세대의 무능함이 보인다”라는 칼럼을 기고한 것. 이 칼럼은 강준만, 조흡 등 진보성향 학자들이 주도하는 소통포럼의 3차 토론회에서 88만원세대론의 우석훈 박사와 실크로드CEO포럼 회원들이 만나 상호 소통을 시도한 것이 발단이 되었다. 변회장이 먼저 동아일보에 라는 칼럼을 기고하고 우석훈 박사가 한겨레신문에 로 답했다. 이번 조선닷컴의 칼럼은 변회장이 다시 우박사에 답하는 형식을 취했다. 이번 칼럼의 논란은 변회장이 82학번 진중권을 실명 거론하며 전문성과 실력이 부족한 386세대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시작되었다. 특히 ‘디워’와 ‘미네르바’ 논란에 386세대 진중권이 전 매체를 헤집고 다닌 점을 들어 “대중문화에 대한 지식도 법률적 지식도 인터넷정책에 대한 지식도 없는 진중권이 이슈가 터질 때마다 발언권을 독점하는 건 바로 무능한 386세대들이 패거리의 힘으로
미디어발전국민연합에서 기자 아카데미를 개설합니다. 그동안 좌파 성향의 매체를 위주로 운영되던 기자 양성교육으로 말미암아 사회적 현안에 대한 언론의 목소리 상당 부분이 편향적이었던 게 현실입니다. 미디어발전국민연합은 이 같은 편향성을 바로 잡고, 다양한 시각의 보도가 전해질 수 있기 위해서는 언론인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기초적 소양을 심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 이번 기자 아카데미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강좌목표1. 21세기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올바른 사고를 가진 기자 양성2. 언론사 진출을 희망하는 대학생, 취업 준비생에게 올바른 언론관, 언론인像을 제시3. 언론사 진출 및 언론 현장 활동에 꼭 필요한 이론 및 실무 교육 제공4. 멀티미디어 장비를 활용해 창의적인 멀티미디어 컨텐츠 제작 능력 배양강좌일정 및 장소1. 일정 : 2009.01.29 ~ 2009.04.12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 오후 9시2. 장소 : (사)한국문화비전 광화문 강의실 서울 종로구 내수동 경희궁의 아침 3단지 오피스텔 201호3. 문의 : 02-6389-91914. 강사진강승규 (뉴스코리아 대표)김영한 (뉴데일리 대표)이종학 (뉴스
미디어발전국민연합 성명서 전문 인터넷경제논객 미네르바가 전격 구속되었다. 본 연합은 일찌감치 미네르바의 구속을 예견한 바 있다. 취재원과 필진을 철저히 보호하는 인터넷신문과 달리 포털사는 검경의 요청만 들어오면 아무런 보호조치 없이 신원을 넘겨왔기 때문이다. 미디어다음 측은 미네르바의 구속이 보도되자 미네르바와 그간 통화한 사실을 밝히고 "미네르바의 신원을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르게 말하면 미디어다음은 미네르바의 신원을 알고 있었다는 이야기이다. 상식적으로 검찰이 미네르바를 체포하는데 미디어다음의 협조가 없이는 불가능해보인다. 최소한 미디어다음 측으로부터 미네르바의 아이피라도 넘겨받아야 수사가 시작될 수 있기 때문이다. 미디어다음은 "미네르바의 신원을 알려줄 수 없다"는 면피성 발언을 하기 전에, 검찰에 어느 정도 협조를 했는지 낱낱이 밝히기 바란다. 만약 미디어다음이 검찰에 협조를 해왔다면, 미디어다음은 더 이상 네티즌의 표현의 자유를 운운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글을 쓴 것은 미네르바이지만 그 글을 메인에 띄우고 널리 알린 측은 미디어다음이다. 미디어다음은 법적 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글임을 충분히 인지했을 텐데도, 오직 클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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