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가 지난 5월 14일 방영된 MBC 에 소개된 시청자 의견이 날조 및 조작되었다며 방통심의위에 심의요청했다.다음은 인터넷미디어협회 방통심의위 심의요청 전문지난 5월 14일 방영된 MBC ‘보수-진보 갈등을 넘어 상생으로’ 편에서 방송된 시청자 의견 소개 내용이 실제와 달리 제작진에 의해 조작됐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의 사회자 손석희 씨는 프로그램 말미에 세 편의 인터넷에 올라온 시청자 게시글을 소개했는데, 모두 조작되었다는 것이다. 손석희 씨가 소개한 세 편의 글은 김승연, 서정애, 조순행 씨의 글이었다.이 중 김승연 씨의 글은 ‘보수! 변해야 한다’고 소개되었는데, 김승연 씨는 4월 24일 이후에 게시판에 글을 올린 바 없다. ‘보수! 변해야 한다’는 글도 현재로서는 찾아볼 수 없다.서정애 씨의 ‘법 테두리 안에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는 진보’라는 글의 경우 “좌파가 민주화에 기여한 바가 많았다”고 적혀있는 것으로 소개되었지만, 서정애 씨는 이런 글을 쓴 바가 없다. 서정애 씨는 독립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조작이 된 것이 확실하다. 나는 ‘좌파가 민주화에 기여한 바가 많았다’ 이런 내용의 글은 그날 방송 전에도 게시판에 쓴 적이 전혀 없
지난 5월 8일 언론중재위에서 주간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와 데일리서프라이즈의 서영석 대표는 진중권의 명예훼손성 게시글 인용보도에 대해 “지난 4월 11일 진중권씨의 진보신당 게시판의 글을 전문 인용한 바 있으나 변희재씨의 명예를 훼손시킨 점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다음과 같이 변희재 씨의 글을 게재합니다”라는 내용으로 조정 합의하였다. 문제가 된 진중권씨의 글 내용은 “(변희재는) 매체 창간했다가 망하기를 반복하는 일의 전문가”, “이번의 (한예종의) 30억 횡령설 유포는 처음부터 변듣보와 추부길 아이들의 공모로 이루어졌다”, “(변희재)와 문화체육관광부의 연결고리를 추적, (변희재)는 행동대장에 불과하고, 그 윗놈들을 잡아야 한다” 등등이었다. 이에 대해 변희재 대표는 “내가 창간에 참여한 매체는 인터넷신문 대자보, 웹진 서프라이즈, 인터넷신문 브레이크뉴스, 인터넷신문 빅뉴스인데, 모두 현재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잘 운영되고 있다”, “한예종 부실사업 의혹은 건 진중권씨의 강의를 듣던 한예종 학생의 제보로 인터넷미디어협회에서 취재하여 기사화, 공개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감사를 요청한 건이므로 추부길 대표나 정부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점을 이미 밝혔다” 등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성명서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 활동조차 위협하는 포털들 지난 달 17일 본 협회 변희재 정책위원장이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이하 미발위) 토론회에서 했던 발제 내용에 대해, 지난 27일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포털 정책협의회가 “허위. 왜곡 주장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며 “이러한 주장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미발위가) 조치하지 않을 경우, 해당 발언자에 대해 응분의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내용의 공문을 국회 문광위로 보냈다. 지난 주 이 사실을 알게 된 본 협회의 입장에서는 이 같은 포털 측의 공문이 절차나 내용적으로 완전히 잘못되었다고 판단한다. 첫째, 포털 측이 보내온 공문의 발신자는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포털 정책협의회로 되어있다. 공문에 발신 내용의 책임자나 담당자의 이름이 전혀 없다. 국회 사무처를 통해 확인해본 결과 포털 정책협의회는 미디어다음의 이병선 본부장이 책임자이고, 한국인터넷기업협회의 김성곤 정책실장과 성동진 차장이 실무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공식 공문에 책임자와 담당자도 명기되어있지 않다면 이는 사실 상 협박이나 마찬가지이다. 둘째, 포털 정책협의회 측은 공문을 미발위 위원장에게 전달하였다. 그렇다면 위원장들의 처분을 기다려야 함에
공정언론시민연대 성명서 전문‘미국산 쇠고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라는 PD수첩 프로그램이 방영된 지 1년이 지났다. 이 프로그램을 발단으로 촛불시위가 촉발되며 온 나라는 혼란으로 접어들었다. 국민들은 공포와 혼란에 빠져 들었고, 극심하게 분열되었으며, 약 3조원의 국력낭비가 초래되었다. 대외적으로 멀쩡한 대한민국이 이상한 나라로 비춰졌다. 무엇보다도 국민건강을 걱정하여 촛불을 들고 거리에 섰던 우리 중·고등학생들의 진정(眞情)은 거짓말보도에 의해 무참하게 유린되었다. 전무후무한 혼란과 공포, 분열과 낭비를 초래한 이 프로그램의 보도는 결국 거짓으로 드러났다. 광우병 소는 없었으며, 아레사빈슨씨의 사인은 위 수술 후유증으로 인한 베르니케 뇌병변으로 확인되고 있다. 양심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는 방송언론인이라면 고개를 들지 못하고 국민에게 자신들의 과오를 이야기했어야 한다. 그러나 PD수첩 제작진은 지난 28일 ‘한미쇠고기 협상 그 후 1년’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제 2차 국민사기극을 연출하고 말았다.CJD와 vCJD라는 용어는 국제적으로 혼용해서 쓰고 있기 때문에 자신들이 잘못한 것은 없다고 국민들에게 강변한 것이다. 다우너소를 광우병소라고 인식하게 한 것에 대
인터넷미디어협회 MBC '100분토론' 방통심의위 심의요청 보도자료 전문 지난해 6월 26일 MBC ‘촛불과 인터넷 집단지성인가 여론왜곡인가’편 토론회에 참여한 본 협회의 변희재 정책위원장은 기획 단계부터 심각하게 왜곡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해명을 요청하는 이메일을 MBC 측에 보냈다. 그러나 측은 ‘해명을 하면 오해가 더 커질 것 같아 해명할 수 없다“는 해괴한 답변을 했다. 당시 본 협회가 문제제기했던 바는 인터넷 정책에 대해 무려 1박 2일 동안 사전 질문공세를 퍼부어놓고 실제 토론회에서는 구성안을 갑자기 조작, 인터넷 정책을 다루는 2부를 사전 양해 없이 누락시켰던 것이다. 그 이후 ‘100분토론’ 측은 인터넷 관련 토론회에서 아예 인미협을 배제시켜왔다. 이번 4월 23일 MBC ‘100분토론’에서도 인미협 측 인사는 제외한 채 ‘미네르바, 유투브, 그리고 표현의 자유’를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 진중권 중앙대 겸임교수, 김보라미 변호사, 김승대 부산대 법학과 교수, 조희문 인하대 예술체육학부 교수 등이 참여했다. 중도우파 진영 최고의 인터넷 전문가 집단인 인미협이 빠지다보니, 진중권, 김보라미 변호사가 사실 상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어도 토론 중 제
인터넷미디어협회 성명서 전문구글의 제한적 본인확인제 거부하며 인터넷 실명제 논란이 격화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 논의되는 실명제는 그 어떤 법에도 의무화되어있지 않은 정략적 용어일 뿐이다. 특히 구글코리아의 이원진 대표이사가 지난 22일 서울 역삼동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구글은 항상 사용자의 입장에서 결정을 해왔는데 실명제는 사용자에게 혜택을 주지도, 인터넷 활성화에 도움이 되지도 않는다고 본다”고 말하는 등, 법적 용어가 아닌 ‘실명제’를 사용하며 정부 정책을 비판했다. 구글의 이원진 대표가 실명제와 본인확인제를 구분하지 못할 리가 없다는 것이 본 협회의 판단이다. 단지 구글이 실명제를 거부하여 익명의 표현의 자유를 인정했다는 언론플레이를 위한 정략적 용어선택을 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구글의 정략을 그대로 보도하는 진보좌파 매체들 역시 실명제란 용어를 택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한국 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제한적 본인확인제는 인증 이후 익명으로 얼마든지 글을 쓸 수 있는 제도이므로 익명의 표현의 자유 침해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 이렇듯 제한적 본인확인제와 실명제가 뒤섞인 이유는 노무현 정권 당시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포털 피해구제 정책을 졸속으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성명서미네르바의 무죄판결에 대해 좌파시민단체와 포털 관련 협회 등이 포털 규제정책에 반대하는 진영에 힘을 실어주는 황당무계한 분석들을 내놓고 있다. 대부분 정치적 투쟁만을 일삼는 좌파단체의 파당성과 오직 돈벌이만 급급한 포털 들의 언론플레이 탓이다. 물론 이런 언론플레이에 충실히 봉사하는 일부 진보좌파 언론과 포털 기생매체들의 정략 탓도 크다. 결론적으로 전기통신기본법 상의 허위통신 관련 무죄를 받은 미네르바 건과 포털에서의 피해를 구제하려는 정보통신망법 등의 개정안은 전혀 관계가 없다. 적용되는 법률 자체가 다르다. 오히려 포털 규제법은 지난 4월 16일 포털의 게시물 삭제 의무를 인정한 대법원 판례가 더욱 더 밀접한 관련이 있다. 진보좌파 단체들과 매체들은 이런 대법원 판결은 무시하고 아무 관계도 없는 미네르바 건만 집중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진실을 밝혀야하는 언론으로서의 의무마저도 포기하고 있는 셈이다. 심지어 몇몇 매체들은 이제 공익을 해할 목적이 아니라면 허위사실을 올려도 무죄라는 이른바 허위사실을 주장하기도 한다. 미네르바 건은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 피해자인 기획재정부의 고발이 없이 검찰이 전기통신기본법을 근거로 수사를 시작
미디어발전국민연합 성명서 전문MBC가 9시뉴스데스크의 신경민 앵커를 전격 교체, 라디오의 김미화 MC는 유지키로 했다. 신경민 앵커는 잦은 정치적 돌출발언으로 MBC뉴스데스크의 신뢰성을 떨어뜨리는 주범이었다. 경영진 입장에서 MBC를 살리겠다면 당연히 교체해야 되는 인물이다. 신경민 앵커 본인도 공직 진출 의사를 밝히는 등 이번 MBC파동을 자신의 경력쯤으로 여기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MBC나 신경민이나 둘 다 기존의 입장에서 보면 Win-win이다. 김미화 씨의 경우 교체시기를 앞두고 먼저 약자인 독립신문 등 우파 인터넷신문에 대해 자신의 방송 권력을 이용 탄압하러 달려들었다.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8년 치 기사를 모두 삭제하라는 몰상식적 협박을 강요, 법적 소송 의사를 밝혔다. 그러나 김미화 씨는 아직까지 소송을 하지 않고 있다. 이제 김미화 씨가 방송MC 자리를 유지했으니 소송을 하지 않을 거라 본 협회는 전망하고 있다. 김미화 씨는 자신의 방송자리 때문에 우파진영에서 약체로 보이는 인터넷신문을 대상으로 소송 언론플레이를 했고, 마치 우파로부터 탄압받는 인사인양 여론을 조작했으며, 그 전리품을 얻은 것이다. 그러나 이번 앵커와 MC교체에서 가장 이상
‘트러블 메이커’ 가수 신해철(41)이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와 관련해 축하의 글을 올려 파문이 일고 있다. 얼마 전에도 사설 입시학원 광고로 구설수에 올랐던 신해철은 8일 자신의 홈페이지인 ‘신해철 닷컴’에 북한 로켓 발사에 대해 축하 글을 올린 것. 그는 ‘경축’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이 합당한 주권에 의거하여, 또한 적법한 국제 절차에 따라 로케트(굳이 icbm이라고 하진 않겠다)의 발사에 성공하였음을 민족의 일원으로서 경축한다”고 밝혔다. 또 그는 “핵의 보유는 제국주의의 침략에 대항하는 약소국의 가장 효율적이며 거의 유일한 방법임을 인지할 때, 우리 배달족이 4300년 만에 외세에 대항하는 자주적 태세를 갖추었음을 또한 기뻐하며, 대한민국의 핵 주권에 따른 핵보유와 장거리 미사일의 보유를 염원한다”고 축하했다. 지난 2월 입시를 비판하던 자신의 평소 소신과 달리 사설 입시학원을 광고를 찍으면서 괴변을 늘어놓았던 그가 이번 북한 로켓발사에 대해 경축한다고 말해 파문을 쉽게 사그라지지 않을 전망된다. 이 같은 발언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의 질타와 비난 글들이 이어졌다. 현재 ‘신혜철닷컴’은 접속이 안 되고 있는 가운데 포털 사이트에 올
당초 유임될 것으로 알려졌던 의 진행자 김미화씨 교체설이 다시 불거지자, MBC 라디오 PD들이 8일부터 집단연차 휴가를 내며 ‘투쟁모드’로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MBC가 제작비 절감차원의 자구책에서 나온 진행자 교체문제에 대해 PD들이 집단행동이라는 무리수를 둬가며 감싸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당초 MBC는 ‘제작비 절감’을 위해 김씨 교체를 거론했지만, PD들의 강력한 반발로 무산됐다가 7일 이 문제가 다시 불거지자, 라디오 PD들은 서경주 라디오본부장에게 분명한 입장 표명을 요구하면서, 김씨 교체가 최종 결정될 경우 제작거부 투쟁을 벌이겠다며 경영진을 압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공영방송을 자처하는 MBC 라디오 PD들이 특정한 방송 진행자를 무조건적으로 옹호하는 듯한 모양새를 보이며 집단행동을 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는 지적이다.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인미협) 강길모 회장은 “이미 알려진 사실대로 MBC의 경영구조가 대단히 나쁜 상태”라며 “또 다른 방송사들도 경비절감을 위해 자체 내구경영구조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상황에서 MBC PD들이 김미화 한 사람 살리겠다고 그렇게 나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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