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유행 패션도 지난해와 크게 다르지 않다. 허벅지를 반쯤 덮는 롱니트나 미니원피스에 스키니진이나 레깅스를 입고,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부츠를 신으면 간단하게 스타일리시한 코디를 할 수 있다. 목부분이 허전하다면 머플러나 워머 하나를 목에 두르고 코트를 입으면 따뜻하면서도 예쁜 패션이 완성된다. 특히 스키니진이나 레깅스는 어린 청소년에서부터 직장인까지 모두 즐겨 입는 겨울철에는 없어서는 안 되는 아이템이다. 간편하고 세련되며 몸에 딱 붙어 바디라인을 살려주어 날씬해 보이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스키니진이나 레깅스를 착용할 때 여성들이 간과하고 있는 사실이 있다. 그것은 바로 레깅스나 스키니진이 여성 질염을 유발하는 주범이라는 것. 넉넉하고 통풍도 잘 되는 펑퍼짐한 바지나 치마에 비해 몸에 꽉 끼는 스키니진은 통풍이 잘 되지 않아 세균이 자라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때문이다.특히 여성의 외음부는 생리 중 나오는 분비물로 인해 자극을 받는 경우가 많아 굳이 월경기간이 아니더라도 대소변이나 질 분비물, 피부선에서 분비되는 피지 등이 꽉 끼는 옷으로 인해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켜 피부염이나 질염 등이 쉽게 발생한다.여성의 아랫배가 차가워지면
겨울철 날씨는 추워졌어도 날씬한 각선미를 강조하는 ‘미니스커트’와 ‘레깅스’, ‘스키니진’은 겨울 패션을 완성하는 데 없어서는 안될 필수 아이템으로 여겨지고 있다. 특히 레깅스는 어떤 옷에 매치해도 잘 어울리고 레깅스의 소재나 색깔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의 연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최근 몇 년간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레깅스의 경우 다리라인을 그대로 드러내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쉽게 어울리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다시 말해 엉덩이와 허벅지, 그리고 종아리와 발목까지 매끈하게 쭉 뻗은 다리가 아니라면 멋있게 소화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 같은 이유로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날씬한 허벅지와 다리라인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도 크게 늘고 있다.◇ 다이어트만으로 허벅지 살 빼기 어려워많은 여성들이 다이어트를 할 때 살이 쉽게 빠지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는 부위가 바로 하체이다. 허벅지 부위는 지방이 분해되는 것보다 저장되는 속도가 더 빨라 다른 부위보다 살이 찌기 쉽다. 또 여성들의 경우 생리적으로 출산과 수유를 대비해 주로 엉덩이와 허벅지와 같은 하체에 지방의 형태로 미리 에너지를 저장해두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한 번 쌓인 지방이 쉽게 빠지지 않는 편
꽃미남 배우 장근석이 최고 이상형으로 수애를 꼽아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방송된 KBS 2TV ‘특집 이상형 월드컵’ 에 출연한 장근석은 ‘청순가련 수애’ 와 레인보우 멤버 김재경 중에서 결국 수애의 손을 들어준 것. 이날 방송에 출연한 레인보우 김재경은 사오정 성대모사를 하면서까지 장근석의 마음에 들기 위해 섹시댄스를 추는 등 고군분투 했지만 오히려 ‘악재’ 로 작용했다는 것. 장근석이 “김재경이 사오정 모사를 한 게 결정적인 선택 요인으로 작용했다” 며 “수애를 굉장히 좋아했었다”고 밝혔다. 결국 김재경은 장근석의 전화번호를 손에 넣는 데 만족해야 했다.특히, 이날 장근석은 수애에게 영상 편지를 띄우며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쳐 눈길을 모았다. 장근석은 “이준익 감독님과 촬영시 현장에 놀러 가고 싶었는데 못 갔다” 면서 “방송을 보시면 제 마음을 알아줬으면 좋겠고 기회가 되면 꼭 작품을 함께 하고 싶다”고 말해 주변를 놀라게 했다. 청순미인의 상징이 된 영화배우 수애. 수애는 영화 '님은 먼곳에'와 '불꽃처럼 나비처럼'에서 서로 상반된 이미지를 보여주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다. 수애는 청순하면서 부드러운 인상과 귀티나는 마스크를 가지고 있어 많은 뭇
MBC 수목극 ‘히어로’의 열혈 기자 진도혁으로 코믹多역-분노-눈물 등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활약 중인 연기자 이준기가 2010년의 첫 일탈이라 불릴만한, 반항男 컨셉의 화보 B컷을 공개했다. 코스모폴리탄 2010년 신년호을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 이미지는 드라마‘히어로’의 열혈 기자 진도혁의 유쾌하고 밝은 모습과는 180도 다른 터프한 남성 에너지가 돋보인다는 평이다. 특히 이번에 코스모폴리탄 외에 별도로 공개된 B컷 중,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것은 불량하고 삐딱한 자세로 담배를 물고 있는 이준기의 반항적인 모습. 자켓 주머니에 한 손을 찔러 넣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간을 찌푸린 모습이다. 또한 오픈형의 스포츠카에 걸터앉아, 블루종 스타일의 브라운 라이더 자켓을 입은 이준기는마치 누군가를 기다리는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데, 이번 화보를 촬영한 김한준 작가의 주문은 “새로 만난 여친을 기다리는 바람둥이”였다고. 촬영 당일, 현재 출연중인 드라마‘히어로’의 촬영 중간에 잠깐의 틈을 이용해 화보 촬영에 임한 이준기는 “패션 화보 촬영은 연기자인 내게 언제나 약간의 일탈처럼 느껴진다. 게다가 오늘은 드라마 촬영 중간에 화보 촬영을 하게 된
‘공대 아름이’로 눈길을 모았던 홍인영이 성숙하고 청순한 여인으로 변신했다.상큼한 이미지로 브라운관 앞에 등장했던 그녀가 군살 없는 늘씬한 다리를 전격공개하며 관능미 넘치는 모습까지 매력을 선보였다. 최근 그녀는 인도네시아 발리에 있는 호화 리조트 등에서 섹시한 몸매를 가감없이 드러내며 스타화보를 촬영한 것. 이에 CF에서 보여준 청순한 이미지뿐만 아니라, 성숙한 이미지로 대변신에 성공한 것. 이번 화보를 촬영한 작가는 “이렇게 빨리 컨셉트를 이해하고 표현하는 모델은 처음”이라며 “마치 여러 명의 모델과 촬영 한 것처럼 다양한 모습을 보여줘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에 공개된 스타화보 스틸 컷을 살펴보면 그녀가 핫팬츠를 입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특히 희고 긴 다리가 눈에 들어온다. 이와 관련, 하피스클리닉 성연재 원장은 “일반적인 여성들은 두꺼운 종아리나 도드라진 종아리 알은 감추기가 어렵다”며 “홍인영씨의 경우 매우 잘 관리된 종아리를 가지고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면서 “종아리를 잘 관리하기 위해서 종아리 경락을 받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라고 설명한 뒤, “어릴 때부터 무산소 운동을 많이 한 운동선수나 직업의 특성상 오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09년도 이제 보름도 채 남지 않았다. 연말이 되면 올해를 돌아보면서 송년회로 아쉬움을 달래곤 한다. 취업인사포탈 인크루트의 직장인 1,050명을 대상으로 올해 송년회 모임 횟수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들은 평균 3.4회의 술자리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술자리에서 저마다 올해로 금주와 금연을 다짐하면서 새해를 기다리게 되는데, 막상 3일이면 다짐은 무너져 버린다. 그리고 또 한해를 맞이하고 ‘흡연경력’은 쌓여만 간다.이 끝없는 흡연과의 싸움 어떻게 하면 끝낼 수 있을까. 올해 웰빙트랜드로 떠오르고 있는 전자담배가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다.전자담배는 물질을 태워서 발생하는 타르와 일산화탄소, 그리고 연초담배를 연소할 때 발생하는 각종 발암물질이 없어, 지인들의 선물로 각광을 받아왔다. 전자담배의 명품브랜드 아바테의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연말에 크리스마스 시즌이 겹쳐 커플 전자담배로 신제품 하모니 핑크와 블랙타입이 세트로 판매되는 경우가 급증했다고 전했다. 최근 여성흡연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분석된다.아바테의 하모니는 아바테의 홈페이지(www.avate.co.kr) 통해서 구입 가능하며, 전국에 구축 돼
천만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사실 하나, 여자는 ‘시선 ’에 약한 존재이다. 몇 세기가 흘러 패션, 헤어스타일, 장신구, 화장법 등이 변화하는 동안 과연 여성은 스스로의 만족을 위해서만 그 많은 겉치장이 필요했을까? 여자는 ‘주목’ 을 받고 싶어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늘 자신을 가꾸고 치장한다. ‘ 보여줌’으로써 ‘만족’ 을 얻는 미묘한 심리 끝에 지인 또는 연인에게 부러움의 대상, 사랑스러운 대상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해왔다. 그러한 욕구가 변화하는 가운데 ‘ 미’의 기준이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중국 최고의 미인 ‘양귀비’ 는 사실은 넓적한 얼굴에 풍만한 몸매를 가졌었으리라는 추측이 있다. 하지만 왕도 반해버릴 정도의 빼어난 미모라면, V라인에 S라인을 겸비한 ‘ 김태희’ 정도의 미인이 아닐까라는 상상을 하게된다. 한편, 대한민국의 ‘미’ 의 기준은 어떻게 변화했을까? 사실 우리나라는 몸매에 관대했다. 먹을거리가 없어서 힘든 시절 통통한 여성들은 ‘복스럽다’ 또는 ‘맏 며느리감’ 이란 소리를 들을 수 있었지만, 현대에 이르러 ‘S라인 ’이란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몸매에 대한 집착(?)은 왠만한 폭풍보다 더한 ‘다이어트 열풍’ 을
과거 MBC 에서 방송국 출입기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성형으로 더욱 예뻐진 여성스타 베스트 20’을 공개한 적이 있다.설문 결과 1위는 ‘핑클’ 출신의 옥주현이 차지했다. 옥주현은 데뷔 시절, 통통하고 동그스름한 외모를 벗고 성형수술과 다이어트의 성공으로 미녀스타 덤에 올랐다. 특히 옥주현은 최근에도 꾸준한 요가와 운동 등 관리를 통해 ‘건강 미인’으로 자리매김했다는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어 2위는 성형수술을 인정하고 고백했던 김남주가 차지했다. 김남주는 2001년 모 방송프로그램에서 성형사실을 당당히 고백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3위에는 역시 성형 사실을 당당히 고백했던 현영이 차지했으며, 이밖에 백지영, 의 고현정, 김정은, 이시영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지난 4일 중국 베이징 출신의 여성 톱가수 왕롱(王蓉) 또한 한국에서 성형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인정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왕롱은 최근 더욱 예뻐지고 작아진 얼굴로 구설수에 올랐다가 ‘성형 수술을 과감히 인정’했다고 중국 언론들은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사례를 종합해볼 때 최근 사회는 성형에 대해 비교적 관대해진 분위기이며, 특히 성형을 떳떳하게 밝힌 스타들이 오히려 많은
20대 중반의 직장인 이은희 씨(가명.여 )는 몇 년 전부터 얼굴 군데군데 여드름이 솟아오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여드름이 크게 나지 않아 그때 그때 여드름을 짜버렸을뿐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던 그녀였다. 하지만 최근 얼굴 전체로 여드름이 갑자기 번지기 시작하자 깜짝 놀라 피부과를 찾게 되었다고 한다. 회사 업무량이 부쩍 많아진데다가 결혼 문제가 겹치게 되면서 스트레스를 너무 심하게 받은 것이 화근이었다. 흔히 여드름은 그냥 놔두면 나이가 들면서 저절로 없어진다거나 성인이 되면 더 이상 나지 않는다는 등의 속설 때문에 성인이 된 후엔 여드름에 대한 관리가 소홀해지게 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겨져 왔지만, 최근에 들어서는 성인이 되어서 여드름이 발생하는 경우가 눈에 띄게 늘면서 성인 여드름의 원인과 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성인여드름은 조기 치료가 관건성인여드름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는 것은 바로 스트레스다. 스트레스는 피부의 피지 분비를 자극하는 역할을 하게 되는데, 특히나 여성의 경우는 유분이 함유된 화장품을 사용하고 있는 경우 화장품의 유분과 피지가 뒤섞여 모공 을 막아 여드름을 발생 시킬 확률이 더 높아진다. 실제로 우리나라 25세 이상 의 성
이 시대가 낳은 최고의 피부와 얼굴 미인 송혜교, 전지현을 주목한다. 그녀들은 데뷔 당시부터 현재에 이르기 까지 갖가지 영화, 드라마, CF 등의 얼굴 마담이 되고 있다. 동양적인 미를 갖추고 있기도 하지만 꾸미지 않은 모습 ‘ 생얼 ’ 로 탄성을 자아내기 때문이다. 이런 그녀들의 피부와 얼굴은 성형과 메디칼 케어의 도움을 받았다는 의혹 보다는 꾸준한 자기관리로 인해서 가꿔져 왔다는 평이 크다. 그래서 특히 화장품 광고에서 대표적인 여성스타로 부각되었고 각 제품사마다 서로 모셔가기에 바쁘다. 깨끗하고 티 없는 아름다움은 스타들 못지않게 많은 일반인 여성들에게도 관심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여성들은 일상생활에서 피부관리를 하지만 손쉽게 피부가 좋아지지 않고 손이 계속 가기 때문에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또한 자신에 맞는 적절한 피부 치료보다는 “ 다른 사람들도 하니까, 나도 하면 되겠지 ” 라는 아이러니한 생각을 갖고 있어 피부를 오히려 손상시키거나 자극을 준다. 피부는 각 사람마다 특징적으로 다르며, 조건도 다르다. 때문에 적절히 고려하고 생각하여 방법론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좋다. 특히 여성들이 가장 민감해 하는 피부 질환으로 모공, 여드름, 여드름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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