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반부패청렴운동 대대적으로 선포 "직원들 대연혁신도시 집단투기 몰랐다(?)"2013년 박근혜 정권출범시에 주목을 받은 해양수산부는 과거 이명박 정권에서 폐지되었다가 다시 부활하여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그 관심속에서 해양수산부는 출범과 동시에 가장 강도 높은 반부패·청렴 종합대책을 발표하여 세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윤진숙 장관은 취임 1개월을 맞아 5월 15일에 “반부패·청렴종합 대책”을 발표하고 2013년을 “금품수수 제로 원년,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하고 앞으로 “청렴문화 가치창조를 통한 클린 오션 구현”이라는 원대한 비전도 설정하였다.이러한 해양수산부의 반부패·청렴활동은 본부 공무원 뿐만 아니라 소속기관에 적용시키기 위하여 해양수산부 감사담당관에서는 문서번호 감사담당관-488호(2013.5.10)로 “2013년 해양수산부 반부패 청렴대책 통보”를 소속기관 등에 하달하여 강력한 의지를 표방한 바 있다.게다가 해양수산부 행동강령을 해양수산부훈령 제24호(2013.5.6)로 제정하여 법률적으로도 엄정한 실천의지를 밝힌바 있다. 물론 상위법인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과 “대통령령 제22471호(공무원
북핵문제를 한국만 제외하고 논의한 이유는 ? 일본의 최대 발행부수를 자랑하는 중도성향의 신문인 요미우리 신문에서 APEC(아시아태평양경제공동체) 정상회담이 개최되고 있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4일 심야에 북한핵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미국, 일본, 호주의 외교부 장관들이 회담을 했다고 보도했다.이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케리 국무부 장관, 일본의 키시타(岸田文雄)외무 장관, 호주의 비숍 외무 장관이 4일 심야에 중국을 염두에 두고 "동중국해에서 현재 상황을 변경하는 위협적이고 일방적인 행동에 반대한다"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고 보도 했다. 또한 미국, 일본, 호주의 외무장관 회담에서는 북한 핵 문제와 중국과 동남아국가연합(ASEAN) 회원국이 영유권 분쟁중인 남중국해 문제, 시리아 등 중동 정세를 둘러싸고도 의견을 교환했다고 보도했다.한편, 3일 일본에서 개최된 미일안전보장협의에서는 미국이 일본의 집단적자위권을 전폭적으로 지지했는데, 집단적자위권의 범위가 한국, 호주 등도 포함된다고 밝힌 가운데, 한국 정부는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 행사에 대하여 "도움이 되는 측면은 수용하고, 우려되는 측면은 상대에게 (우리 입장을) 표명할 것"이라고 4일 밝힌바 있다.여기에서
미일안전보장협의에서 미국의 종합선물세트를 받은 일본 3일 일본 도쿄에서 성공적인 미일안전보장협의가 개최되었다. 미국의 국무부장관과 국방부장관이 참가하여 일본에게 “집단적 자위권”을 공식적으로 지지하였고, 중국과 분쟁중인 센카쿠에 대하여 다시 한번 일본과 미국의 공동 이익이라 천명하고 갔다.또한, 일본이 미국의 통제에 묶여있었던 미사일 가이드라인이 2014년 개정하기로 합의했고 그 결과 북괴, 중국이 공격의 징후가 보인다면 평상시에도 타격할 수 있는 공격적 행동까지 승인을 받은 셈이다. 게다가 최근의 전쟁의 형태상 사이버전이 먼저 시작되어야 하기 때문에 사이버공격도 감행할 수 있는 협의도 마친 것으로 나온다.그야 말로 일본은 미국으로부터 선물보따리를 종합세트로 받은 셈이다. 뿐만아니라 미국의 정부 고위관료로서 국무부장관과 국방부장관이 공식적으로 치도리가후치(千鳥ケ淵)전몰자묘지를 3일 방문함으로써 일본은 미국으로부터 최고의 예우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그 결과 금번의 미일안정보장협의 기념사진을 보면 아베 수상을 중심으로 미국 국무부장관과 국방부장관 및 일본측 외무성 장관, 방위성 장관의 악수모습은 일본이 얼마나 이번 회의에서 미국으로부터 많은 선물을 받았는가를 그
미국 최고위층의 미일동맹에 대한 인식 3일 미일안전보장협의에 참가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한 미국의 국무장관 국방부장관이 일본 외무성에는 사전에 통보하지 않은 체 미일방위장관회담을 마치고 바로 동경소재 치도리가후치(千鳥ケ淵) 전몰자묘지에 헌화하였다고 일본 언론들이 일제히 발표하였다.그간 군국주의의 상징인 야스쿠니(靖國)신사는 일본식 종교 건물인 “신사”이며 치도리가후치(千鳥ケ淵)전몰자묘지는 명백한 “묘지”라는 점에서 상당히 인상적인 행보로써, 치도리카후치 전몰자묘지는 제2차 세계대전 때 해외에서 사망한 전몰자 중 신원을 알 수 없는 무명용사와 민간인의 유골을 안치한 국가시설로써 현재 35만5천여기가 안치되어 있다.일본의 지식인들은 야스쿠니(靖國)가 논란거리가 되자 대안으로 종교와 분리시켜 가치 중립적인 장소로써 미국의 앨링턴 전몰자묘지(Arlington National Cemetery)와 같은 대안으로 인식하고 있는 곳이다. 독실한 크리스챤인 미국 정부관리들이 일본의 종교식 건물인 야스쿠니(靖國)신사 대신 치도리가후치(千鳥ケ淵)전몰자묘지를 방문한 것은 상징적인 사항으로 미국이 강력한 동맹국에 대한 예의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미국 국무부 장관인 케리와 국방부 장
일본에서 무장봉기 준비 하도록 하달되었다는 소식에 일본이 흥분 3일 일본의 최대언론사 중의 하나인 산케이신문이 북괴가 3월에 일본에 있는 “재일본 조선인 총연합회(조총련)”에게 전쟁준비를 하라고 지시하였다는 보도가 긴급 전파되었다. 현재 일본내 검색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한국의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의 내란음모죄가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일본에도 직결된 문제로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는 상황이다.이미 일본의 여러 군사전문가들은 북괴가 한국을 공격하기 전에 사이버공격과 아울러 일본과 한국에 침투한 조직들을 동원하여 일본과 한국내에서 무장봉기가 시도된다고 시뮬레이션 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중국에서 스파이 20만명을 도쿄에 잠입시켰고, 무장봉기세력 100만명이 일본 전역에 잠입해 있다는 일본 경찰청경비국공안과 내부인에 의해 알려진 상황에서 충격을 주고 있다. < 전문 해석 > 북괴가 조총련에게 전시태세 지시, 3월 한국 한국 내란 음모와 같은 시기북괴가 대외 도발을 강화했던 올해 3월 재일본 조선인 총연합회(조총련)에 대하여 전쟁에 대비하도록 지시했던 것이 2일 조총련 관계자 등 여러 증언으로 밝혀졌다. 조총련 최고회의에서는 김정은 제1서기의 "전쟁 돌
중국의 불법조업도 못막으면서 빼앗긴 한중공동어로구역 최근 중국 어선들 우리나라 배타적경제수역(EEZ)을 침입하고 떼를 지어 조업을 하고, 단속하는 한국 어업지도선을 향해 공격하는 등 우려의 소리가 넘쳐나고 있다. 한국의 강력한 단속과 해양경찰 등 대형함정 등을 통해 우리나라 바다를 지키는 것도 힘드는 상황에서 지난 6월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은 중국 측과 중국어선의 불법조업 공동 단속을 “구두상” 약속받았다고 발표한 바 있다.여기에는 한중 공동어로 수역에 한국과 중국의 어선이 함께 조업하고 관리하자는 그야말로 이상에 가득찬 NLL을 북괴와 같이 사용하자는 것과 같은 배경의 논리가 반영되었다. 노무현 정권의 최대실책인 NLL 포기와 서해평화구역 설정과 그 논리가 닿아있다. 노무현 정권은 서해평화구역을 설정하여 이 지역에는 군함과 경찰함정을 철수시키고 북괴와 함께 어업하자는 한가롭고도 철딱서니 없는 “영해 북괴상납” 계획이었음이 드러났다. 이 계획과 같은 논리로 해양수산부는 한중공동구역을 설정하고 여기에는 중국이 중국 어선의 불법조업을 단속한다고 자랑했지만, 실제로 한중공동구역에는 중국 어선들이 한국 어선을 중국의 불법조업도 못막으면서 빼앗긴 구역을 우리가
꼬여가는 한ㆍ일관계, 멀어지는 한국과 일본 동북아시아에서 가장 복잡한 외교관계를 가지고 있는 한반도 주변 국가들의 사이에서 한국은 언제나 외교적 해결을 통해 국방을 해결해야 하는 그야말로 주변국의 분위기를 잘 살펴야 하는 국가이다. 역사적으로 주변 강대국인 중국, 러시아, 일본에게 피해를 당해왔으며 또한 현대사에는 자유진영과 공산진영의 대결장이 되었던 한국은 이제 세계의 강대국인 미국, 중국, 일본 그리고 러시아의 이해관계 속에 있다. 특히 전세계적인 골치꺼리인 북괴는 이제 스스로도 “미국의 다음 첫 번째 공격목표는 북한”이라고 UN에서 발표할 정도이니 군사적 위기감이 감돌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미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해 미국과 일본이 구체적으로 북괴를 타격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는 정황이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한반도의 주인인 한국정부와 일본의 불편한 관계가 지속되고 있어 우방국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우방국 중에서 미국의 경우 척 헤이글 국방부장관이 9월 30일 박근혜 대통령 접견시에 한미일 동맹의 중요성 때문에 한국과 일본의 관계개선을 요청한 바 있으나, 박근혜 대통령은 일본의 잘못된 역사인식을 강하게 비판한 바 있다. 한국의 안보무임승차
미일안보보장회의에서 일본의 북괴 타격 허용 예정 30일 한국을 방문한 미국 척 헤이글(Chuck Hagel)국방부장관은 3일 일본에서 존 케리 국무장관(John Kerry)과 함께 일본의 외무, 방위장관과 외교, 국방에 관련한 미일안전보장협의를 개최한다고 일본 외무성이 발표하였다. 일본의 경우 미국에 의해 태평양전쟁에서 패전한 이후 군사와 외교분야에서 미국에 의해 강력하게 통제받고 있으며, 미국은 일본헌법의 제9조(전쟁 포기, 군대 보유금지)를 만든 장본이기도 하다.따라서 일본이 인식하고 있는 절름발이 국가의 상징인 “군대보유금지, 전쟁포기”가 일본국 헌법에 포함되어 있는 이상 무장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간 일본에서는 여러차례 헌법개정을 통해 일본국헌법 제9조를 개정하려는 시도는 있었으나 강력한 미국의 통제하에서 실현불가능 한 상태로 지속되어 왔다.그러나 최근 북괴의 핵실험에 따른 일본 위기론이 들끓었고 중국의 태평양 진출이 가시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도) 문제로 충돌하게 됨에 따라 헌법 제9조 개정요구가 아베(安倍晋三)정권을 통해 분출되었다. 게다가 미국의 재정절벽이 실제적으로 며칠뒤에 발생할 상황으로 태평양지역에서 미군의 규모축
법령도 필요없는 해양수산부는 통제불가능 지역 국가기관은 공익을 담당하는 조직이므로 민간에 비하여 경직되었다고 비난을 받을 정도로 법령에 의해 통제되는 조직이다. 개인의 사리사욕에 의해 의사결정이 이루어진다면 국민들은 피해를 볼 수 밖에 없으므로 법령에 의하여 공무원과 공공기관 특히 정부의 역할을 철저하게 통제받는다.또한 법령에 의해 통제하지 않고 권한을 가진 기관이 마음대로 행동하게 된다면 사회는 상당히 혼란에 빠지게 되므로, 입법, 사법, 행정의 3권 분립이 자유민주주의 국가에는 확립되어 있다. 대표적으로 군국주의라고 비난을 받고 있는 일본이 세계 2위의 군사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일본국헌법에 전쟁포기, 군대보유 금지(헌법 제9조)” 때문에 헌법 개정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최근 일본의 정권 중에서 가장 인기가 높다는 아베 정권조차도 법률개정과 법률재해석을 통해 일본자위대의 군대 승격을 위해 노력하는 이유는 바로 법률에 의한 합법적인 행동을 바라고 있기 때문이다.이러한 상황은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여서 각종법률과 내규 등을 통해 국가기관이 행사할 수 있는 권리와 의무를 명시화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법률을 이행하지 못할 경우에는 폐지하거나 대체 법률을 통해
육,해,공에 이어 일본과 미국의 사이버 군사동맹 일본 마이니치 신문은 29일 미국과 일본 정부는 국방분야의 사이버 공격에 대한 대처를 위해 공동검토하는 테스크포스 팀을 설치하고 일본 자위대와 주일미군이 사이버 공격을 받은 경을 대비한 공동 대처 요령을 작성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공동 대처 요령에 따라 미군과 일본 자위대는 네트워크의 가상(Virtual)의 "연습장"에서 공동 연습도 할 방향이다.이를 위하여 10월 3일 도쿄에서 개최할 예정인 미일 안전보장협의위원회 개최시에 미일방위장관 회담에서 합의하고 사이버 국방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한편, 새로운 공동 대처 요령은 과거 사이버 공격 사례를 근거로 일본 자위대와 주일 미군 기지의 정보통신시스템이 공격을 받는 등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실을 예정이다. 따라서 미국과 일본이 협력하여 육지, 해상, 공중, 우주에 이은 “제5의 전장”이라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하여 긴밀히 움직인다는 것이다. 사이버전은 방어위주에서 공격으로 전환될 예정 그간 미국과 일본의 가상적인 러시아와 중국의 공격에 대비하여 군사동맹으로 대응하기로 나선 것이 주목할 만하다. 왜냐하면 항공기 관제 시스템, 원자력발전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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