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는 깡말라 보이지만, 몸 속은 근육대신 지방으로 가득 차 있는 마른 비만은 가만히 앉아서 날씬해 지려는 욕심이 초래한 ‘이상 체형’이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운동과 담을 쌓은 지 오래고, 단순히 단식과 소식을 반복하는 자신만의 '식이요법'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이라면, 당신 역시 마른 비만의 ‘테두리’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마른 비만이란, 말 그대로 체중은 정상이거나 미달이지만 체중에서 체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이 매우 높은 이상 체형을 말한다. 이렇게 되면 근육량이 적어 늘 기운이 없고, 활력이 떨어지며, 똑같은 운동을 해도 칼로리를 잘 소모하지 못한다. 게다가 심하면 골밀도 수치가 낮아져 골다공증이 생길 위험이 크고, 주로 복부, 특히 내장 쪽에 집중적으로 지방이 축적되어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등 각종 대사성 질환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다시 말해 건강상으론 매우 위험하지만, 겉으로는 표가 나지 않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마른 비만을 ‘뱃속에 시한폭탄을 넣고 다니는 것'이라고 표현한다. 기윤철 원장의 도움말로 조금 더 알아보자. 우선 마른 비만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꾸준히 해서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량을 늘릴 수 있는 운
그룹 애프터스쿨 유이의 ‘꿀벅지’나 그룹 2PM의 ‘초콜릿복근’과 같은 특정 부위를 재미있게 칭하는 신조어들이 생겨나고 이슈화 되고 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사실 중 하나가 이제는 과거와 달리 무조건 마르거나 날씬한 몸매를 선호하기 보다는 늘씬하면서도 볼륨감이 있거나 적당한 근육이 있는 탄탄한 몸매를 선호하고 있다는 것이다.하지만 특정 부위만을 선택적으로 볼륨을 준다거나 살을 빼는 일은 쉽지가 않다. 오히려 무작정 살을 빼는 것이 쉬울지도 모를 것이다. 특히 신조어와 관련된 허벅지나 복부 등의 국소부위의 경우, 운동저항성이 있어 단순한 운동이나 식이요법 만으로는 살을 빼기가 더욱 곤란한 점이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 고민은 더욱 늘어만 가고 사람들은 잘 빠지지 않는 허벅지나 뱃살을 바라보며 조바심을 느끼기 마련이다. ◈ 쉽게 빠지지 않는 국소부위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날씬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선 무엇보다 피하지방을 줄이는 노력이 선행되어야만 한다.국소피하지방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보다도 운동이 최선이다. 물론 적절한 식이요법을 병행해주는 것도 필요하지만, 식이요법 만으로 몸짱이 되기 바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또한 유산소운동으로 지방을 태웠다면 무산
최근 드라마 ‘추노’의 히로인이자 노출 논란으로 마음고생에 빠져있는 탤런트 이다해가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이다해는 지난 30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임기홍 극본, 김영도 연출)에 출연해 드라마 속 잦은 노출과 역에 맞지 않은 분장으로 구설수에 오른 것에 대해 해명했다. 이다해가 ‘사극에 어울리지 않게 매니큐어를 칠했다’는 논란을 두고 “손톱이 얇은 편이라 조명을 받으면 아무 것도 바르지 않아도 빛이 난다”며 “정말 억울한 오해다”고 하소연 했다. 또 악성댓글로 인해 적지 않은 상처를 받았다며 그녀는 “상처받을 일이 많다. 여자 연기자로 산다는 게 쉽지 않은 것 같다”며 “요즘에는 마음을 편하게 하려고 인터넷을 당분간 끊었다”고 말해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이어 “나도 이번 계기를 통해 많은 걸 느꼈다. 앞으로 완성도 있는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미워하지 말고 예뻐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드라마 ‘추노’에서 장혁과 오지호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이다해는 여주인공으로써 많은 사랑과 질투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잘못 알았다, 손톱이 원래 빛나는 사람도 있군요”, “노출 논란으로 많이
주사만으로 지방세포 감소를 이루는 PPC요법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PPC는 'Polyene Phosphatidylcholine'의 약자로 개발된 지 50년 이상 된 성분으로 본래는 간질환 치료제로 사용되었지만, 근래에는 국소부위의 군살제거를 위한 지방분해 목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특히 브리트니 스피어스, 머라이어케리 등 팝 스타들이 살을 빼는데 이용한 다이어트 비법으로 알려져 세간의 인기를 끌기도 했다.보톡스가 처음에는 근육을 마비시키는 신경독소 및 안과에서 사시 치료제로 사용된 이래 안면경련, 근강직 등 신경근 질환에 사용되다가 현재는 얼굴의 주름살을 제거 및 사각턱 완화를 도와주는 약물로 더욱 널리 사용되고 있는 것과 비슷한 경우이다.PPC주사는 포스파티딜콜린과 데옥시콜레이트, 벤젠알코올의 세가지 기본 구성요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방파괴 효과는 약품의 구성요소 중 포스파티딜콜린과 데옥시콜레이트산의 유화작용을 통해 지방분해가 이루어진다.하지만 전문의들에 의하면 PPC 자체를 비만치료의 만병통치약으로 보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한다.성형외과 전문의 윤창운 원장은 ”PPC주사요법은 전신적인 비만이나 과체중 해결방안이라기보다는 국
‘청순글래머’ 신세경이 ‘차세대 글래머 스타’ 1위에 당당히 뽑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 ‘스타 별별랭킹’ 코너에서는 시청자 2539명과 전문가 5인이 선정한 ‘차세대 글래머 스타 15인’에서 공개됐다. 이날 신세경은 완벽한 콜라병 몸매의 주인공 영화배우 신민아와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를 제치고 1위의 영예를 차지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신세경은 현재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청순한 가사도우미 역을 맡아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 귀여운 외모에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글래머 몸매로 팬들의 사랑의 한 몸 받고 있는 것. 이날 인터뷰를 가진 신세경은 ‘청순글래머’라는 수식어에 대해 “처음에는 아직 어린 나이(90년생)라 부담이 됐었다”며, “사실 내가 조금 노안이라 그런가보다”라고 수줍어했다. 그런 그녀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지붕킥’에서 가장 기억이 남는 장면으로 ‘사랑니 뽑는 장면’을 들었다, 그때가 슬픈 감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여서 많이 힘들었다고.당시 극중에서 이지훈을 포기하지 못한 상태에서 이지훈 때문에 사랑니를 뽑고, ‘인형의 꿈’노래를 부르는
외모 가꾸기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게 되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열기도 함께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식이요법이나 운동과 같은 자기 노력 외에도 비만클리닉에서의 전문적인 방법을 찾는 경우도 많아졌다.게다가 허벅지나 팔뚝, 턱선 등과 같은 부위의 부분적인 군살들은 운동저항성이 있는 지방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운동을 하거나 밥을 굶는다 하더라도 빼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간혹 주변에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 보이는 이들이 다이어트에 매진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사람 대부분이 겉으론 보이지 않는 부분적인 군살을 해소하기 위함일 것이다. 이 같은 군살들은 체형에 변화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옷맵시를 중요시 생각하는 여성들에겐 큰 고민거리로 자리잡고 있다.간단하고 효과적인 군살제거, 체형교정법은?부분적인 군살을 제거하고 체형을 교정해주는 지방분해주사와 같은 전문적인 방법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게 되면서 새로운 체형교정법의 적용과 시도가 자연스럽게 늘어나게 되었는데, 계속된 연구와 발전을 거듭한 지금, 최근의 시술법들은 이제 단순히 살을 빼주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효과가 빠르면서도 시술에 따른 부작용과 일상에 지장이 적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철부지 캐릭터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아역 배우 진지희가 자신의 이상형으로 배유 윤시윤을 꼽았다. 진지희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요즘은 (윤)시윤 오빠가 좋다”고 바뀐 이상형을 깜짝 공개한 것. 과거 최다니엘을 이상형으로 꼽은바 있는 진지희는 이날 방송에서 “요즘은 바뀌었다. 지금은 시윤오빠가 좋다”면서 “먹을 것을 많이 사 주기 때문”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올해로 7년차 연기자인 진지희는 해 보고 싶은 역할로 ‘지붕킥’에서의 신세역을 들며 “식모살이도 해 보고 싶다”고 말해, 의외의 반응을 보였다. 진지희는 ‘지봉킥’에서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를 낳으며 철부지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고의 철부지로 캐릭터인 진지희도 가끔 극중에 앙증맞은 ‘혀 짧은 소리’를 내고 한다. 가끔 ‘혀 짧은 소리’는 귀엽게 들릴 때도 있고 때론 답답할 때 있다. 그런데 어린 자녀가 ‘혀 짧은 소리’를 계속해서 낸다면 그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어린 자녀의 발음이 계속적으로 이상한데도 외관상으로 아무 이상이 없을 때 그냥 지날 칠 문제가 아니라는 것. 이럴 경우 ‘설소대’를 의심해봐야 한다
제모가 언제부턴가 여성들의 중대한 고민거리로 부각되기 시작했다. 이제는 겨울이라 할지라도 옷차림이 타이트해졌고 노출이 수반 되면서 여성들의 제모에 대한 부담감이 더욱 커졌기 때문이다. 이젠 일년 365일 제모를 신경 써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 같은 상황이 이어지면서 전문적인 제모전문병원에서의 레이저제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레이저를 이용한 영구제모는 자가제모보다 빠르고 간편한 방법으로 계속해서 자라나는 체모를 영구적으로 억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레이저제모에 대해 전문의들은 제모가 더욱 필요한 여름을 대비하기 위해선 지금부터 제모를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조언한다. 레이저제모는 일정한 기간을 두고 일정 횟수의 시술을 해야만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레이저 시술 시 주의해야만 하는 자외선에 대한 제모부위의 노출이 겨울철이 여름보다 비교적 적기 때문이라는 이유도 있다.무엇보다 자가제모는 일시적인 방법일 뿐 털이 다시 자라나기 때문에 수시로 제모를 자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면도기나 왁스를 사용한 제모는 눈에 보이는 털만을 일시적으로 제거한 것이기 때문에 근본적인 방법이 될 수가 없다는 것이다.또한 면도나 쪽집게 등을 이용하
신세경은 2009년 등장한 최고의 핫 아이콘이다. 신세경에게는 연기력만큼이나 청순한 얼굴이 돋보인다.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한 시트콤에서는 신세대를 대표하고 있는 신세경과 황정음의 인기가 계속해서 오르고 있다. 특히 황정음의 경우 ‘완판녀’라는 타이틀까지 얻으며 여성들의 패셔니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황정음이 입고 나오는 옷은 다음날 인터넷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극중에서의 통통 튀는 발랄함과 ‘떡실신녀’의 엽기적 캐릭터까지 적절하게 소화하며 털털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로 여성들에게 큰 호감을 얻고 있다. 이처럼 황정음이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르고 있다면 신세경은 남성들의 로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모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김혜수를 이을 글래머스타 1위로 선정된 신세경은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청순함까지 갖춰 최근 떠오르는 키워드인 ‘청순글래머’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극중에서 동생을 보살피는 책임감과 단아하면서도 내추럴한 이미지를 잘 살리면서 가끔 엉뚱한 면모를 보여 남성들이 좋아하는 여성상을 그대로 구현해 많은 남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캐릭터상 예쁘게 꾸미지 못하는 단벌숙녀이면서도 자신 만의 청초한 매력을 충분히 뽐
여성이라면 당연히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하고 하얀 피부를 선망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점차 나이가 들어 감에 따라 찾아오는 피부노화와 자외선 노출이나 환경변화에 따라 발생되는 피부트러블이나 검은 반점이나 기미, 주근깨 등의 색소질환은 깨끗한 피부와의 거리를 더욱 멀어지게 만든다.특히나 여성들에게 주로 나타나는 기미와 같은 색소질환은 자외선과 유전,호르몬, 스트레스 등 여러 요인에 의해 생기므로 특히나 해결이 어렵다. 더욱이 기미와 같은 방법은 치료를 하더라도 효과가 만족스럽지 않은 경우가 많고 치료과정에서 더욱 악화되는 경우도 있다.최근에는 이 같은 색소질환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뷰레인 레이저를 이용한 레이저토닝 시술이 각광 받고 있다. 뷰레인 레이저토닝은 치료효과를 높일 뿐 아니라 재발률도 낮췄다는데서 주목을 받고 있다.피부 색소 파괴에 효과적인 뷰레인레이저토닝은 뷰레인의 다양한 레이저 모드를 이용해 기미나 주근깨, 오타모반과 같은 흑갈색 색소뿐만 아니라 여드름 흔적인 붉은 자국도 없앨 수 있다. 게다가 균등한 레이저 조사가 가능하므로, 피부에 가해지는 레이저의 열이 그만큼 적고 안정적이라 진피층 깊숙이 자리잡은 기미색소를 효과적으로 파괴한다.하지만 이처럼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