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명인]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 김성수 시사문화평론가, 박유진 서울 시의원, 강진구 뉴탐사 기자, 정철승 변호사, 손혜원 전 의원, 류석춘(연세대 전 교수) 강민구 턴라이트 단장,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 김기수 변호사, 김대호 사회디자인 연구소소장, 김병현 국사교과서 연구소 소장, 민중훙 국본 사무총장, 박명규 박명규 5·18역사학회장, 성창경 성창경TV 대표, 신혜식 신의한수 대표, 오영국 태블릿진상규명위원회 대표, 우종창 전 월간조선 기자, 이병준 이병준TV 대표, 이규택 전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봉규 이봉규TV 대표, 서영표 태블릿 진상 규명단 연구단장, 엄형칠 태블릿 진상 규명단 연구팀장, 김원재 태블릿 진상규명단 연구위원, 이상로 이상로TV 대표, 이애란 박사, 한민호 전 국장, 이영훈 이승만학당 교장, 정성산 정성산 TV 대표, 정안기 박사, 정함철 서북청년단 단장, 조우석 전 중앙일보 기자, 최보식 최보식의 언론 대표, 홍승기 인하대 로스쿨 교수, 장수덕 변호사, 봉천사 지정스님, 제원사 정각스님, 김호경 대구행동하는 우파시민연합, 노흥식 빵시기 TV 대표, 이지나 대표, 나요섭 전 제일교회 담임목사, 박호섭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 위원장
이 칼럼의 내용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의 태블릿 진실투쟁에 대한 것으로, 인싸잇의 콘텐츠 방향과 의견 및 보도 취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싸잇 편집자는 외부 필자의 의사를 존중하며 콘텐츠 다양화를 위해 그들의 글을 옮겨 실을 뿐입니다. 이에 칼럼 내용에 대한 추가 문의 등은 필자에게 직접 요청 바랍니다. -편집자주- MBC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10% 이상 시청률 고공행진을 하며 종영을 눈앞에 두고 있다. 권력과 돈에 포섭된 판사들이 온갖 조작, 날조 판결을 남발한다는 점에서, 내가 태블릿 재판에서 직접 체험한 판사들의 실제 행태와 똑같다. 드라마에서는 아예 재벌과 로펌이 판결문을 써주고 판사는 이를 읽기만 하는 대목이 나온다. 이에 절망한 피해자는 자결을 한다. 현실에서 나의 26년 동지 황의원을 자결하도록 만든 엄철, 윤원묵, 송중호 판사가 작성한 판결문을 보고, 나는 JTBC나 SKT에서 써준게 아닐까 의심하고 있다. 항소심 초기, 차기환 변호사가 태블릿 포렌식의 불법성을 확인하기 위해, 검찰과 공범으로 지목한 송지안 수사관의 횡설수설 궤변을 모조리 판결의 근거로 삼았다. 명백한 조작 증거를 눈앞에 보여줘도 쳐다보지도 않던 엄철 일
이 칼럼의 내용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의 태블릿 진실투쟁에 대한 것으로, 인싸잇의 콘텐츠 방향과 의견 및 보도 취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싸잇 편집자는 외부 필자의 의사를 존중하며 콘텐츠 다양화를 위해 그들의 글을 옮겨 실을 뿐입니다. 이에 칼럼 내용에 대한 추가 문의 등은 필자에게 직접 요청 바랍니다. -편집자주- 2월 23, 미 의회의 헤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 청문회를 준비하는 짐 조던 법사위원장, 스콧 피츠제럴드 반독점 소위원장, ‘밀러 스트래티지스’의 타일러 그림씨, 그리고 늘 저의 석방 운동을 도와준 고든 창 변호사, 타라 오 박사, 또한 존경하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알립니다. 한국 언론사 미디어워치 대표 변희재는 한국의 IT 기업 SK텔레콤의 고객정보 위조 및 2300만 고객 정보 유출 혹은 탈취 범죄를 밝혔다는 이유로 현재 서울 남부구치소에 2개월 이상 투옥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정부, 법원, 언론 등은 훨씬 더 중대하고 심각한 SKT의 고객정보 관련 범죄는 은폐하려, 이를 밝혀낸 언론인을 구속시키면서 미국 기업 쿠팡에 대해서만 전방위 탄압을 하는 상황에 대해 미국 의회에 증언하겠다는 의사를 밝힙니다. 이 서신은 한국어와 영어로 모두 공개
이 칼럼의 내용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의 태블릿 진실투쟁에 대한 것으로, 인싸잇의 콘텐츠 방향과 의견 및 보도 취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싸잇 편집자는 외부 필자의 의사를 존중하며 콘텐츠 다양화를 위해 그들의 글을 옮겨 실을 뿐입니다. 이에 칼럼 내용에 대한 추가 문의 등은 필자에게 직접 요청 바랍니다. -편집자주- 본인은 2016년 12월 8일, JTBC가 보도한 태블릿이 개통자 김한수가 사용한게 아니냐는 공식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그렇다면 태블릿에 저장된 200여건의 청와대 홍보자료는 청와대 홍보국장 김한수가 사용한 것으로 아무 문제가 없게 됩니다. 이에 본인은 12월 15일 취재 차 김한수와 통화, 요금납부건을 물어봤습니다. 김한수는 “그걸 확인해보려 했는데, 태블릿 전화번호를 몰라 확인을 못했다”는 답변을 했습니다. 사실 김한수는 두달전인 2016년 10월까지도 줄곧 개인적으로 태블릿 요금을 납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2016년 10월 29일, 김용제 검사의 조사에서, 마레이컴퍼니에서 요금이 지불된 것으로 위증을 공모하였습니다. 이때부터 김한수와 검찰은 요금납부 관련 사건을 조작했던 것입니다. 본인이 “JTBC가 보도한 태블릿은 김한수가
이 칼럼의 내용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의 태블릿 진실투쟁에 대한 것으로, 인싸잇의 콘텐츠 방향과 의견 및 보도 취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싸잇 편집자는 외부 필자의 의사를 존중하며 콘텐츠 다양화를 위해 그들의 글을 옮겨 실을 뿐입니다. 이에 칼럼 내용에 대한 추가 문의 등은 필자에게 직접 요청 바랍니다. -편집자주- 이재명 대통령님, 홍익표 수석님, 저는 “JTBC가 보도한 태블릿 사용자는 김한수 전 청와대 행정관의 것이다”, “SKT의 태블릿 계약서는 위조되었다”고 주장하여, 서울중앙지법 항소 4-2부에 의해 2년형을 선고받고 2개월째 남부구치소에 투옥되어 있는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입니다. ‘설마’ 믿지 못할 수도 있지만 저의 주장은 모두 과학적, 객관적 증거로 입증이 되었습니다. 오히려 너무 명백히 입증이 되다보니, 진실을 은폐하려는 세력에 의해 긴급 구속되었다 보는게 맞을 것입니다. 최근 수석 부장 판사가 재벌과 유착, 법원과 검찰을 움직여, 조작 날조 판결을 통해 진실을 덮고, 누명을 씌우는 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최고의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역시 ‘설마’ 하겠지만, 제가 겪고 당한 바에 따르면 현실의 이야기입니다.
정성호 장관과 법무부에 드립니다. 저는 JTBC 태블릿과 한동훈의 특검 제4팀의 제2태블릿이 조작되었다고 주장했다는 이유로, 2018년 5월부터 약 1년간 투옥된데 이어, 지난 12월 2일부터 항소심 판결로 2개월째 남부구치소에서 2차 투옥중입니다. 저는 지난해 수차례, JTBC 태블릿 관련 SKT 계약서 한동훈의 장시호 태블릿 조작 증거를 확보, 법무부에 징계요청과 진상조사를 요구했습니다. 그때마다 법무부는 한동훈 일당의 조작 범죄를 은폐하는데 총력을 다했습니다. 결국 그로 인해 진실을 밝혀낸 언론인이 두 번째 구속되는 참사가 벌어진 것입니다. 더구나 SKT 계약서 위조 건은 2300만 고객 정보 유출의 원인임에도 법무부는 물론 남대문경찰서까지 SKT의 범죄마저 덮어주고 있습니다. 반대로 미국 기업 쿠팡에 대해서는 정권 차원의 전방위 수사와 압박을 가해 통상외교 문제로 비화되고 있습니다. 조만간 트럼프 정부에서 이재명 정권이 SKT의 고객정보 유출 및 고객정보 위조 범죄를 덮어주다 언론인이 구속되는 상황을 초래하고 미국 기업은 죽이러 달려든 데에 강력한 문제제기하게 될 것입니다. 결국 법무부가 여전히 한동훈 일당에 줄서다 이재명 정권 전체를 흔들게 된 점에
2020년 4월 SKT에서 법원에 제출한 태블릿 계약서 일체에, 김한수 운전면허증 사본 등이 있는데, 위임장이 있을 법한 위치에 텅빈 백지가 있어 의아해 했습니다. 김성태가 김한수 신분증을 들고 대신 갔다면, 당연히 위임장이 있어야지요. 실제 태블릿 계약서 5쪽에는 ‘대리인 방문시 위임장’이란 항목이 상단에 적혀 있습니다. 미디어워치가 이 문제를 덮었던 이유는 계약서 1, 3쪽은 김한수 필적과 싸인으로 적혀있기 떄문입니다. 검찰과 SKT도 김한수와 김성태가 번갈아 작성했다는 주장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김한수가 계약서 현장에 부재했다는 것이 확인되었기에 위임장 문제가 다시 이슈가 되는 겁니다. 이제 김성태가 김한수 대신 김한수 이름을 적고 최소한 2, 4, 5페이지는 본인이 대신 싸인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럼 당연히 김한수는 김성태에 위임장을 주었고 김성태는 이를 SKT에 제출했고, SKT는 이를 보관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딱 위임장이 있을 법한 자리가 백지라는 것이지요. 이제와서 SKT와 검찰은 1, 3쪽은 대리점 직원이 작성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하고 싶어합니다. 계약서 작성 시 부재한 김한수 필적으로 계약서가 작성되었다면, 사후 위조가 확정되기
윤 대통령님께. 변희재 대표입니다. 최서원 씨가 장시호 태블릿 조작 관련, 윤 대통령님, 한동훈, 이규철 등 8인에대해 총 5억 6000만 원대 손배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저나 최서원 씨나 컴맹인 윤 대통령님보단 장시호와 현대고 선후배인 한동훈 일당의 소행이라 확신합니다. 최서원 소송은 제가 3년 전에 제기한 같은 내용의 손배소송 과정에서 확보된 증거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특검은 개통자이자 최서원의 회계 비사 안 모 씨의 “장시호 태블릿은 최서원 것이 아니다”는 3차례의 진술을 무시, 은폐하고, 무작정 최서원의 태블릿이라 발표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또 최서원 씨는 해당 태블릿 반환소송 1, 2심에서 “장시호의 태블릿 관련 진술은 모두 거짓”이란 판결문도 받아냈습니다. 고로 제 손배소송 선고는 2월 12일로 승소가 확정적입니다. 윤 대통령님은 헌재의 탄핵 소추 재판, 지금의 내란 재판이 심각하게 불공정하다 느낄 것입니다. 그러나 8년 전, 박근혜 재판도 똑같았습니다. 박근혜 탄핵의 증거 조작부터 바로 잡아야, 상식과 법치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동훈을 부추기며 보수를 궤멸시키려는 조중동의 선동도 막아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윤 대통령님께, 한동훈 등의
고든 창 변호사님께, 저는 지난 12월 2일, JTBC 태블릿 항소심 재판부에서 또다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현재 남부구치소에 재수감되어있습니다. 박근혜 탄핵 때 증거로 제시된 태블릿은 JTBC 것 이외에 윤석열과 한동훈의 특검이 공개한 이른바 장시호 태블릿이 한 대 더 있었습니다. 저는 지난 2018년 1차 구속 이후 2대의 태블릿의 조작 증거를 모두 확보했습니다. 그러나 탄핵세력과 유착된 대한민국 법원은 이 증거들을 못 본체 하고, 저를 구속시킨 것입니다. 선고 전에 저와 26년간 언론을 함께 해온 황의원 대표는 법원에 항의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JTBC라는 언론사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법원은 현직 언론인을 두 번 구속시키고, 그 와중에 다른 한 명은 목숨을 잃은 것입니다. 저는 박근혜 탄핵의 수사 총 책임자 윤석열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리고 윤석열의 부하였던 한동훈이 저지른 태블릿 조작을 인정하고, 진실을 밝히라 요구했습니다. 결국 그 윤석열조차 홍장원의 메모가 조작되면서 박근혜와 똑같은 수법으로 탄핵당했습니다. 그 홍장원의 메모 조작도 제가 잡아냈고 박근혜와 윤석열 탄핵의 불법성을 설명하는 ‘두번의 사기 탄핵, 진실은 터졌다’는 책까지 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오는 9월 28일 저녁 6시 30분 서울대 연구공원 웨딩홀 1층에서 결혼식을 치른다고 발표했다. 또한 이와 관련 인터넷 청첩장도 공개했다. 변희재 대표는 “최근 윤석열·한동훈 일당이 장악한 검찰과 법원이 나를 비롯해 태블릿 조작 등 자신들의 범죄를 파헤쳐온 언론인들을 무차별 구속 시도를 하고 있다”면서 “이에 9월 28일로 잡혀있는 내 결혼식 관련해서도 우려와 걱정을 하는 메시지가 들어와 ‘저들이 억지 구속 등 무슨 짓을 벌이든 결혼식은 분명히 할 것’을 확인해주기 위해 청첩장을 공개한다”고 말했다. 변 대표의 신부는 이화여대 서양화과에 입학한 이후 뉴욕 스쿨오브비주얼아츠에서 시각미술을 공부한 이새봄 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