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명인]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 김성수 시사문화평론가, 박유진 서울 시의원, 강진구 뉴탐사 기자, 정철승 변호사, 손혜원 전 의원, 류석춘(연세대 전 교수) 강민구 턴라이트 단장,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 김기수 변호사, 김대호 사회디자인 연구소소장, 김병현 국사교과서 연구소 소장, 민중훙 국본 사무총장, 박명규 박명규 5·18역사학회장, 성창경 성창경TV 대표, 신혜식 신의한수 대표, 오영국 태블릿진상규명위원회 대표, 우종창 전 월간조선 기자, 이병준 이병준TV 대표, 이규택 전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봉규 이봉규TV 대표, 서영표 태블릿 진상 규명단 연구단장, 엄형칠 태블릿 진상 규명단 연구팀장, 김원재 태블릿 진상규명단 연구위원, 이상로 이상로TV 대표, 이애란 박사, 한민호 전 국장, 이영훈 이승만학당 교장, 정성산 정성산 TV 대표, 정안기 박사, 정함철 서북청년단 단장, 조우석 전 중앙일보 기자, 최보식 최보식의 언론 대표, 홍승기 인하대 로스쿨 교수, 장수덕 변호사, 봉천사 지정스님, 제원사 정각스님, 김호경 대구행동하는 우파시민연합, 노흥식 빵시기 TV 대표, 이지나 대표, 나요섭 전 제일교회 담임목사, 박호섭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 위원장, 이영남 멸공TV 대표, 김기동 대구보수연대, 구본국 대구 진실을 찾는 사람들 대표 |
저희는 변희재 대표의 10년간의 태블릿 진실투쟁을 지지해온 진보와 보수의 지식인 활동가록서 2022년부터는 촛불과 태극기 공동집회도 함께해왔습니다.
변희재 대표의 항소심과정에서 이미 채택된 증인 김한수와 태블릿 이미징 파일이 아무설명없이 취소된 점에 항의 성명서를 발표한 바도 있습니다.
변희재 대표의 태블릿 김한수 사용론에 충분히 공감하고 있기에 이런주장을 했다고 해서 이미 7년 전 사전구속되어 1년을 투옥된 후 약 7년이 지나 첫 딸 출산 다음날 또다시 구속된 점에 대해 충격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변희재 대표가 밝혀낸 바에 따르면, 태블릿 조작의 주범은 JTBC보다는 윤석열 정권의 한동훈 등 검찰세력이라는 것입니다. 이 윤석열과 한동훈이 보수에서 정권을 만들다 보니, 최서원씨는 보복을 두려워해, 그간 진실규명활동에 협조를 제대로 못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다 변희재 대표가 또다시 구속되자 용기를 내어 검찰에 태블릿 이미징 파일 열람복사를 신청한다고 합니다.
변희재 대표는 평소에도 자신이 태블릿 이미징 파일을 확보하면 좌우 촛불과 태극기 인사들이 공동으로 국민검증단을 구성,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포랜식 조사를 하여 진실을 규명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특히 변희재 대표는 이미 장시호가 제출한 제2태블릿 이미징 파일을 확보, 사이버포렉식 전문가협회에 의뢰, 장시호의 태블릿관련 진술은 모두 거짓이란 점을 입증, 최서원의 태블릿 반환소송 1, 2 심 모두에서 이와 같은 판결을 이끌어낸 바 있습니다.
변희재 대표는 이미 10년째 태블릿 진실을 파헤쳐왔고 그새 4권의 책을 발표, 태블릿 김한수 사용론에 충분한 근거를 확보했다 자신합니다.
최근에는 자신의 26년 언론 동지인 황의원 피고인이 재판부의 증인, 증거 취소에 항의, 자결하는 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변희재 대표가 태블릿 이미징 파일과 김한수에 대한 검증없이 그 어떤 판결을 받든, 포기할 가능성이 없습니다.
추가 증거가 확보될 때마다 재심 신청이 반복될 것입니다. 그럴바에야 최서원씨가 태블릿 이미징 파일을 확보, 좌우 인사들이 참여하는 국민검증단에 공개해주면, 변희재 대표와 함께 전문가들과 포렌식조사를 하여 파기환송심에서 다룰 기회를 주셨으면 합니다.
2020년 여론조사에서도 국민의 70퍼센트가 태블릿의 과학적 검증이 필요하는 의견이었습니다. JTBC의 명예도, 다른 주장을 하는 언론인을 계속 투억시켜 놓는다고 해서 회복되는 것이 아닙니다. 객관적이고 공개적인 검증을 통해 혹시라도 오류가 드러나면 그 오류를 정정하는 것이 언론의 진정한 명예인 것입니다.
다시한번 변희재 대표에게 언론인이자 피고인의 당연한 권리인 증인 증거를 검증할 기회를 부여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2026년 3월 4일
상기 연명인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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