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대통령님께.
변희재 대표입니다. 최서원 씨가 장시호 태블릿 조작 관련, 윤 대통령님, 한동훈, 이규철 등 8인에대해 총 5억 6000만 원대 손배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저나 최서원 씨나 컴맹인 윤 대통령님보단 장시호와 현대고 선후배인 한동훈 일당의 소행이라 확신합니다.
최서원 소송은 제가 3년 전에 제기한 같은 내용의 손배소송 과정에서 확보된 증거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특검은 개통자이자 최서원의 회계 비사 안 모 씨의 “장시호 태블릿은 최서원 것이 아니다”는 3차례의 진술을 무시, 은폐하고, 무작정 최서원의 태블릿이라 발표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또 최서원 씨는 해당 태블릿 반환소송 1, 2심에서 “장시호의 태블릿 관련 진술은 모두 거짓”이란 판결문도 받아냈습니다. 고로 제 손배소송 선고는 2월 12일로 승소가 확정적입니다.
윤 대통령님은 헌재의 탄핵 소추 재판, 지금의 내란 재판이 심각하게 불공정하다 느낄 것입니다. 그러나 8년 전, 박근혜 재판도 똑같았습니다. 박근혜 탄핵의 증거 조작부터 바로 잡아야, 상식과 법치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동훈을 부추기며 보수를 궤멸시키려는 조중동의 선동도 막아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윤 대통령님께, 한동훈 등의 태블릿 조작을 인정해주시길 요청 드립니다.
만약 이번에도 태블릿 조작 관련 한동훈과 같은 배를 타면 특검 4팀장이란 직책상 윤 대통령님은 증거 조작의 우두머리가 됩니다.
어차피 이규철, 장시호 등이 자인, 자백할 것입니다. 제가 유정화 변호사, 석동현, 서정욱, 차기환, 도태우, 채명성, 강신업 변호사 등에 상황을 알려놓았습니다.
이들과 상의하여 대승, 국익적 결단을 내려주시기를 요청 드립니다.
2026년 1월 26일 남부구치소 변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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