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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문석 “‘변희재의 태블릿, 반격의 서막’은 역사를 바꿀 수 있는 책”

“윤석열 퇴진 도화선이 됐으면… 나와 변희재는 함께 투쟁할 것”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이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의 책 ‘변희재의 태블릿, 반격의 서막’에 대해 “역사를 바꿀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양 위원장은 지난 17일, 최대집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주도한 윤석열 대통령 퇴진 남대문 태극기 집회 현장에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변희재의 태블릿, 반격의 서막’은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조작과 거짓과 억지로 엮기를 통해서 한국을 얼마나 후진국으로 만들고 있는지에 대해 변 대표고문이 경험과 자료와 취재를 통해서 쓴 책”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소위 말하는 스모킹건이라고 말 할수 있는 이 책을 통해 ‘윤석열 퇴진과’ ‘김건희 구속’의 도화선이 됐으면 하는 바람을 여러분들께 전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책을 여러분들이 구매하심으로써 한국 정치변화에 중요한 공헌과 기여를 하신다고 생각을 한다”며 “변희재와 양문석은 함께 투쟁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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