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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윤석열 타도 집회에 변희재·최대집과 함께 하겠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잘못되었다는 현수막이 있는 집회장에 나가서 윤석열 타도를 외칠 것”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이 변희재·최대집과 함께 조만간 윤석열 타도 집회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혀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를 중심으로 화제다.


김 이사장은 3일 오후 5시, 김용민TV·공희준채널·미디어워치TV가 공동 송출하는 좌우통합 유튜브 ‘강동서’ 3회차 방송에 출연, “이전에 변 고문이 내 목사고시 끝난 후 6월말에 광주에 가서 윤석열 퇴진 집회를 같이 하자고 했다”고 소개하면서 “(같이) 갑시다”라고 언급했다.  윤석열 타도 투쟁에 자유보수 세력과 함께 하겠다는 입장을 흔쾌히 밝힌 것.

이날 김 이사장은 변희재 고문에게 강성 자유보수 성향으로 알려진 최대집 전 의사협회 회장도 집회에 나오게 하라고 권유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윤석열 타도의 첫 테이프를 끊은 사람이 바로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고문”이라며 “저도 그 대열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잘못되었다는 현수막이 있는 집회장에 나가서 마이크를 잡고 윤석열 타도를 힘차게 외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변희재 고문은 김용민 이사장에게 친분있는 연예인들의 윤석열 타도 집회 참여도 권해달라고 부탁했다. 향후 이승환, 강성범 등 반윤 성향으로 알려진 유명 연예인들도 윤석열 타도 집회에 함께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변 고문은 ‘강동서’ 방송 직후 ‘변희재의 진실투쟁’ 카페에 향후 윤석열 타도 집회 계획에 대한 글을 올렸다. 변 고문은 “김용민 이사장의 목사고시가 6월 21일이기 때문에 이걸 마치자마자 연사 섭외 등 시간이 부족하여, 일단 6월 25일엔 미디어워치 단독 서울 집회를 하고 김용민 이사장은 연사로만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 고문은 7월부터 좌우 통합 윤석열 타도 집회가 매주마다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변 고문은 “(6월 25일 집회 이후) 그 다음주 토요일 서울집회에서 좌우 연사를 5:5로 배정해서 김용민 이사장 측과 공동 집회를 하고, 이 팀 그대로, 광주 집회, 대구 집회를 토요일마다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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