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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반중·반공단체, 부산에서 ‘공자학원’ 추방 촉구 기자회견 열어

시민단체 ‘공자학원 실체 알리기 운동본부’와 ‘중국공산당(CCP) 아웃’, 부산에서 공동 기자회견 “공자학원은 선전‧첩보 공작기관…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곳은 한국”

반중·반공을 지향하는 시민단체인 ‘공자학원 실체 알리기 운동본부’(이하 공실본)와 ‘중국공산당(CCP) 아웃’이 지난 24일 오전 11시, 부산시 서면 영광도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자학원 추방을 촉구했다.

두 단체는 앞서 언론사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공자학원은 중국 공산당이 공자를 내세워 공산주의와 모택동 사상을 선전하고 주재국의 정보를 수집하는 선전, 첩보 공작기관”이라며 “대한민국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39개의 공자학원이 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체는 “공자학원은 중국 교육부가 관리한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론 중국공산당 통일전선공작부가 지휘, 통제하고 있다”며 “공자학원에 공자는 없고, 공자는 재물과 권력을 탐한 소인배에 불과하며 모택동이야말로 위인이라고 가르친다”고 주장했다.

이어 “중국에 우호적이었던 독일, 프랑스, 캐나다에서도 공자학원을 추방하고 있다”며 “일부과 호주에서도 정부가 나서서 공자학원의 실체를 조사하며 추방을 준비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 교육부와 시‧도 교육감, 공자학원을 수용하는 22개 대학 및 16개 중‧고등학교에 공자학원 폐쇄를 촉구하는 한편, 공자학원연합회 측에 공개 토론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체는 이날 오후 2시부터는 인근 영광도서 건물로 장소를 옮겨 ‘중국공산당의 통일전선공작을 폭로한다’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이지용 계명대 교수, 배헌민 공실본 부울경 고문, 최창근 중국전략연구소 연구원, 한민호 공실본 대표가 공자학원의 실상과 조선계 중국인 및 정율성 찬양 행태 등의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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