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인사들로부터 '종북 구청장'으로 비난받고 있는 김성환 노원구청장의 연세대학교 석사논문, "노인정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 : 서울시 노원구를 중심으로"에서 표절 혐의가 발견되었다. 주간 '미디어워치' 산하 '연구진실성검증센터(Center for Scientific Integrity)'는 현재 해당 석사논문의 문장, 단락이, 최순남 교수의 에 있는 문장, 단락과 상당수 일치하는 것을 확인한 상황이다. 이하는 연구진실성검증센터 황의원 센터장의 공개 검증 게시물.김성환 노원구청장의 논문 표절 혐의 발견한홍구 교수의 강연을 추진해서 물의를 빚은 바 있고, 애국인사 정미홍씨와도 갈등을 빚고 있는 종북 혐의자 김성환 노원구청장의 연세대학교 석사논문, "노인정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 : 서울시 노원구를 중심으로"에서 표절 혐의가 발견됐습니다. 해당 논문의 p23~38 (pdf 파일 기준)에는 최순남 교수의 에 있는 상당수 문장과 단락이 인용부호("")나 블록인용이 없이 거의 그대로 옮겨져 있습니다. 김 구청장은 자기 논문에서 다른 이의 저서에서 수많은 문장, 단락을 통으로 가져다 썼으면서도 출처는 각주에서 두서너번 대충 언급했을 뿐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주간 가 산하에 '연구진실성검증센터(Center for Scientific Integrity)'를 3월 10일자로 열고 본격적으로 사회지도급 인사들의 연구윤리 위반 행위를 고발, 제소하기로 했다. '연구진실성검증센터'는 주간 의 연대매체인 '스켑티컬레프트닷컴( http://www.skepticalleft.com )'을 센터의 공개검증 게시판으로 활용하게 된다. 이하는 '연구진실성검증센터'의 출범 선언문.연구진실성검증센터 출범 선언문"표절을 막으려면 끊임없이 주의를 환기하고 엄격히 검증하는 것 외에 다른 방도가 없다"- 찰스 립슨(Charles Lipson)안녕하십니까? '연구진실성검증센터' 센터장 황의원(黃意元, 필명 : mahlerian)입니다. ‘연구진실성검증센터(Center for Scientific Integrity)’는 주간 의 산하 태스크포스로서, 이 나라 사회지도급 인사들의 연구진실성 위반 행위를 공개 고발하여, 특히 ‘표절(plagiarism)’ 등 심각한 학적 윤리를 어긴 이가 공직이나 언론계, 또는 학계에서 부당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을 방지해 궁극적으로 국익을 보호하는데 설립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과학적 진실성이 담긴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주간 미디어워치는 애국 활동과 매체 사업의 일환으로 ‘연구윤리검증위원회’(가칭)를 통해 상시적으로 주요 공직자 및 공직 후보자의 학위논문 및 학술논문의 표절 행위를 검증하고 고발하고자 합니다. 다음과 같은 조건으로 인재를 공개채용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1. 채용인원 : 상근직 실무위원 1명2. 채용기간 : 채용시까지3. 채용방법 : 서류전형 및 면접4. 담당업무□ 주요 공직 또는 공직 후보자의 학위논문 및 학술논문 표절 행위 검증□ 표절 확증시 고발 기사 및 보고서, 제소장 작성□ 그밖에 위원회의 간사 역할 ※ 요청시 대외적으로 위원의 신상에 대한 비밀은 협회 차원에서 철저하게 보장함4. 우대조건□ 군필자 또는 군면제 사유가 명백한 자로서, 애국심과 준법정신을 뚜렷하게 갖춘 자□ 석사 학위 이상 소지자로서, 인문사회계열 논문 집필 경험자□ 영어 또는 일본어 독해에 능숙한 자 ※ 이상의 조건은 우대 조건이며, 최소 응시 조건은 따로 두지 않음5. 제출서류□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1부 (자유형식임. 단, 필요시 별도 서류 요청할 수 있음)6. 근무조건□ 급여 : 월 150~200만원선 (협상 가능) ※ 성과 위주 시스템이므로 근무형태(재택 또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이자 한국형사정책학회 편집위원장인 조국 교수가 논문 표절 스캔들에 휩싸였다. 그 발단은 본지 측에 “조국 교수의 논문이 ‘자기표절’ 의혹이 있다”는 익명의 제보가 들어오면서부터. 이에 본지는 지난 1월16일 본지 인터넷 공개게시판 스켑티컬레프트와 생명과학인들의 인터넷 공개게시판 브릭에 이 같은 제보에 대한 검증을 요청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후 조선일보와 문화일보 등 유수 언론에 관련 기사가 게재됐고, 결국 조국 교수도 자신의 다른 논문에서 문장을 그대로 가져와 새로운 논문에 사용한 사실은 일단 공식적으로 인정하게 됐다. 그러나 현재 조국 교수가 받고 있는 표절 혐의는 비단 ‘자기표절’만이 아니다. 조 교수의 논문들 중 최소 3개 이상 논문에서 타인 저작물 표절 혐의가 추가 확인되고 있으며, 그중 ‘표절’과 ‘자기표절’이 뒤섞인 혐의가 있는 논문도 발견되고 있다. 이러한 조국 교수의 표절 스캔들 문제는 조 교수 개인의 문제를 넘어, 법학 관련 국내 최고 연구교육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는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국내 3대 형사법학회 중 하나로 인정받는 한국형사정책학회까지 모두 연루될 수 있는 문제다. 이에 큰 파장이 예고되고 있다.
< 조국 교수의 학술지논문 표절 의혹 및 학적자격 의혹 관련 기사> 1. 서울대 조국 교수의 신통치 않은 연구실적 2. 조국 교수의 반복되는 거짓말, 정리 좀 하자 3. 박원순 후보 핵심지지자, 조국 교수와 안경환 교수도 경력, 학력 부풀리기 의혹 4. ‘자기표절’ 로 MB인사 공격했던 조국의 말바꾸기 5. 인미협, 조국 논문표절 제소, 이준구 고소 6. 이준구 교수, 논문표절 심사대신 변희재 인신공격 7. [단독] 서울대학교 로스쿨, 조국 교수의 표절 스캔들 전모 8. 조국 교수, 최강욱 방문진 이사 표절논문 지도 9. 조국 교수, 박사 학위자로 사칭해와 10. 서울대, “조국 교수 표절 혐의, 출처표시 없지만 학교 지침 위반은 아냐” 11. 조국 교수, 표절 혐의 관련 기사묶음 12. 서울대, 방문진 최강욱 이사 논문 표절 판정 13. [단독] 조국 교수, ‘엉터리’ 순위표로 법학자 랭킹 1위? 14. 숫자로 살펴본 조국 교수의 ‘폴리페서’ 혐의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회장) 측이 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원회 측에 법학대학원 조국 교수의 논문 표절 제소장을 제출했다. 그러나 정상적으로 심사가 될지에 대해선 불확실한 상황이다. 표절 논문 심사를 책임져
< 조국 교수의 학술지논문 표절 의혹 및 학적자격 의혹 관련 기사> 1. 서울대 조국 교수의 신통치 않은 연구실적 2. 조국 교수의 반복되는 거짓말, 정리 좀 하자 3. 박원순 후보 핵심지지자, 조국 교수와 안경환 교수도 경력, 학력 부풀리기 의혹 4. ‘자기표절’ 로 MB인사 공격했던 조국의 말바꾸기 5. 인미협, 조국 논문표절 제소, 이준구 고소 6. 이준구 교수, 논문표절 심사대신 변희재 인신공격 7. [단독] 서울대학교 로스쿨, 조국 교수의 표절 스캔들 전모 8. 조국 교수, 최강욱 방문진 이사 표절논문 지도 9. 조국 교수, 박사 학위자로 사칭해와 10. 서울대, “조국 교수 표절 혐의, 출처표시 없지만 학교 지침 위반은 아냐” 11. 조국 교수, 표절 혐의 관련 기사묶음 12. 서울대, 방문진 최강욱 이사 논문 표절 판정 13. [단독] 조국 교수, ‘엉터리’ 순위표로 법학자 랭킹 1위? 14. 숫자로 살펴본 조국 교수의 ‘폴리페서’ 혐의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회장 변희재) 측이 서울대 법학대학원 조국 교수의 논문 표절에 대해 해당 학술지의 발행기관인 형사정책학회와 소속기관인 서울대학교 연구진실성위원회 측에 제소했다. 단순히 논문 표절
< 조국 교수의 학술지논문 표절 의혹 및 학적자격 의혹 관련 기사> 1. 서울대 조국 교수의 신통치 않은 연구실적 2. 조국 교수의 반복되는 거짓말, 정리 좀 하자 3. 박원순 후보 핵심지지자, 조국 교수와 안경환 교수도 경력, 학력 부풀리기 의혹 4. ‘자기표절’ 로 MB인사 공격했던 조국의 말바꾸기 5. 인미협, 조국 논문표절 제소, 이준구 고소 6. 이준구 교수, 논문표절 심사대신 변희재 인신공격 7. [단독] 서울대학교 로스쿨, 조국 교수의 표절 스캔들 전모 8. 조국 교수, 최강욱 방문진 이사 표절논문 지도 9. 조국 교수, 박사 학위자로 사칭해와 10. 서울대, “조국 교수 표절 혐의, 출처표시 없지만 학교 지침 위반은 아냐” 11. 조국 교수, 표절 혐의 관련 기사묶음 12. 서울대, 방문진 최강욱 이사 논문 표절 판정 13. [단독] 조국 교수, ‘엉터리’ 순위표로 법학자 랭킹 1위? 14. 숫자로 살펴본 조국 교수의 ‘폴리페서’ 혐의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논문 ‘자기표절’ 논란에 휩싸이자, 본인은 물론 이철우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까지 나서 변명과 감싸기에 나서고 있다. 조국 교수에게 제기된 논문 ‘자기표절’ 의혹
< 조국 교수의 학술지논문 표절 의혹 및 학적자격 의혹 관련 기사> 1. 서울대 조국 교수의 신통치 않은 연구실적 2. 조국 교수의 반복되는 거짓말, 정리 좀 하자 3. 박원순 후보 핵심지지자, 조국 교수와 안경환 교수도 경력, 학력 부풀리기 의혹 4. ‘자기표절’ 로 MB인사 공격했던 조국의 말바꾸기 5. 인미협, 조국 논문표절 제소, 이준구 고소 6. 이준구 교수, 논문표절 심사대신 변희재 인신공격 7. [단독] 서울대학교 로스쿨, 조국 교수의 표절 스캔들 전모 8. 조국 교수, 최강욱 방문진 이사 표절논문 지도 9. 조국 교수, 박사 학위자로 사칭해와 10. 서울대, “조국 교수 표절 혐의, 출처표시 없지만 학교 지침 위반은 아냐” 11. 조국 교수, 표절 혐의 관련 기사묶음 12. 서울대, 방문진 최강욱 이사 논문 표절 판정 13. [단독] 조국 교수, ‘엉터리’ 순위표로 법학자 랭킹 1위? 14. 숫자로 살펴본 조국 교수의 ‘폴리페서’ 혐의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박원순 후보의 핵심지지자이자 사실상 선거운동원으로 뛰고 있는 조국 서울대 법대 교수와 안경환 서울대 법대 교수가 그간 저서 등을 통해 박원순 후보와 같은 방식의 경력, 학력 부풀리
한겨레 신문이 당리당략에 따라 학자의 연구업적 평가에 대해 다른 기준을 적용하여 빈축을 사고 있다. 한겨레는 20일자 디지털뉴스팀 이름의 기사로 ‘이준구, 변희재 새빨간 거짓말’이란 기사를 내보냈다. 이는 변희재 대표가 조국 교수와의 논쟁 과정에서 서울대 경제학과 이준구 교수가 지난 10년 간 학진 등재 논문(KCI급)을 한 차례도 쓰지 않았다고 비판한 것에 대한 이준구 교수의 반박문을 인용보도한 기사였다.이준구, "논문 숫자 적은 것은 사실", "논문 숫자 늘이는데 치중하지 않았다" 이준구 교수는 “주로 서울대 경제연구소에서 발간한 ‘경제논집’에 논문을 발표해왔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이 학술지는 비록 학진(학술진흥재단)등재지는 아닐지라도 서울대 교수들이 오랜 기간 동안 많은 명논문을 발표해온 수준 높은 학술지”라며 “다만, 학술지 편집방식이 학진이 요구하는 바와 달라 학진등재지가 되지 못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한겨레는 이 교수가 ‘경제논집’에 ‘행태경제학의 등장과 경제학의 미래’(2008. 3) ‘행복의 경제학: 정책적 함의’ (2005. 6), ‘비용-편익분석의 이론과 현실 : 새만금사업의 사례’ (2001. 1) 등 세 편의 논문을 지난 10년간
< 조국 교수의 학술지논문 표절 의혹 및 학적자격 의혹 관련 기사> 1. 서울대 조국 교수의 신통치 않은 연구실적 2. 조국 교수의 반복되는 거짓말, 정리 좀 하자 3. 박원순 후보 핵심지지자, 조국 교수와 안경환 교수도 경력, 학력 부풀리기 의혹 4. ‘자기표절’ 로 MB인사 공격했던 조국의 말바꾸기 5. 인미협, 조국 논문표절 제소, 이준구 고소 6. 이준구 교수, 논문표절 심사대신 변희재 인신공격 7. [단독] 서울대학교 로스쿨, 조국 교수의 표절 스캔들 전모 8. 조국 교수, 최강욱 방문진 이사 표절논문 지도 9. 조국 교수, 박사 학위자로 사칭해와 10. 서울대, “조국 교수 표절 혐의, 출처표시 없지만 학교 지침 위반은 아냐” 11. 조국 교수, 표절 혐의 관련 기사묶음 12. 서울대, 방문진 최강욱 이사 논문 표절 판정 13. [단독] 조국 교수, ‘엉터리’ 순위표로 법학자 랭킹 1위? 14. 숫자로 살펴본 조국 교수의 ‘폴리페서’ 혐의 자신이 법학자 중 연구실적으로 상위 1%에 들었다고 공식 방송에서 자화자찬했던 서울대 조국 교수가 이를 해명하는 과정에서 또 다시 거짓말을 늘어놓고 있다. 물론 지금껏 조국 교수가 중요한 사실에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