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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주의 화장품 톡톡] 아모레퍼시픽, ‘아모레몰’ 앱 출시... 한국콜마, ‘메이드 인 코리아’로 K-뷰티 공략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2026년 3월 둘째 주 뷰티 업계에서는 K-뷰티의 글로벌 확장과 AI 기반 쇼핑 기술 도입, 생산 거점 재편 등 해외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움직임이 이어졌다. 아모레퍼시픽과 CJ올리브영은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했다. 또 한국콜마는 중국 공장을 철수하고 국내 생산을 확대하며 국내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한 K-뷰티 해외 진출 지원에 나섰다. 아모레퍼시픽, ‘아모레몰’ 앱 출시… 뷰티업계 최초 챗GPT도입 아모레퍼시픽이 국내 뷰티 업계 최초로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AI 기반 뷰티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OpenAI의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 챗GPT(ChatGPT)에 ‘아모레몰’ 앱을 출시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의 이번 챗GPT 앱 출시는 향후 중장기 비전 실현을 위한 과제 중 하나인 ‘AI First’ 전략의 일환이다. 아모레몰 챗GPT 앱은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통해 아모레퍼시픽의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탐색하고 비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용자는 피부 타입이나 고민, 사용 목적 등을 입력하면 이에 맞는 제품을 추천받을 수 있으며, 성분·효능·가격 등 제품 정보를 비교하는 기능도 제공된다. 향후 챗GPT 앱

    • 백소영 기자
    • 2026-03-15 19:47
  • [심규진 칼럼] 공천은 공정이 생명이다

    인싸잇=심규진 | 오세훈 시장이 연일 장동혁 지도부의 당무에 대해 여러 가지 트집을 잡고 있다. 심지어 33세 대변인 박민영까지 자르라고 난동을 부리는 상황이다. 이런 와중에 나온 장동혁의 일성은 상당히 강한 인상을 남겼다. 지금 서울시당의 핵심 쟁점은 배현진의 사당화 논란이다. 배현진이 약 20개 안팎의 당협을 사실상 자신의 영향권에 두고 군림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당 안팎에서 돌고 있다. 실제로 한 당협에서는 공천을 신청한 인사가 지역 당협위원장에게 심한 모욕을 당했다는 말도 들린다. 배현진과의 연결 고리가 없으면 이런 식의 박대를 받는다는 것이다. 이런 추태가 반복된다면 당내 반발은 피할 수 없다. 그런데 지금 오세훈 시장은 배현진의 치맛자락을 붙들고 장동혁과 맞설 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새다. 특히 장동혁 대표가 절연 선언을 한 이후에도 ‘인적 쇄신’을 들먹이며 계속 트집을 잡는 행태는, 배현진의 가처분 인용 이후 더욱 거세졌다. 그러나 이것은 어쩌면 오세훈 스스로 독배를 마시는 것일 수도 있다. 정치에는 선이 있다. 적당함을 모르는 공세는 결국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지금 벌어지는 일은 역설적이다. 수세에 몰렸던 장동혁에게 오히려 지지층이 결집할 전

    • 심규진
    • 2026-03-15 19:40
  • [유용욱 칼럼] 같은 환율, 다른 잣대... 윤석열의 1400원과 이재명의 1500원

    인싸잇=유용욱 주필 |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넘나들고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였던 2009년 이후 약 16년 만의 장면이다. 외환시장에서 이 숫자는 단순한 환율 레벨이 아니다. 글로벌 시장이 특정 국가의 리스크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압축해 보여주는 지표다. 그런 점에서 최근 이어지는 고환율은 ‘일시적 변동성’이라는 말로 가볍게 넘기기엔 결코 만만치 않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환율은 정치의 중심에 있었다. 2022년 가을, 환율이 1400원을 넘어서자 당시 야당 대표였던 이재명 현 대통령은 “국가 경제의 적신호”, “외환위기 수준의 심각한 상황”이라는 표현을 서슴지 않았다. 당시 1400원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넘어서는 안 될 선’이었고, 그 책임은 전적으로 당시 정부의 경제 운용에 있다는 게 야당 주장의 요지였다. 그로부터 시간이 흘러 곡절 끝에 정권은 바뀌었고, 환율은 더 높아졌다. 이미 1450원은 넘어섰고 이젠 1500원을 넘나들고 있다. 그런데 이번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정부 당국의 설명은 “글로벌 요인”,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달러 강세”라는 설명이 반복된다. 그런데 이상하지 않은가. 과거에는 ‘변명’이라던 말들이

    • 유용욱 주필
    • 2026-03-15 19:34
  • 대자유총, 국민의힘 긴급의총 결의문 규탄 집회 개최... “장동혁 리더십 힘 실어줄 것”

    인싸잇=윤승배 기자 | 대한민국 자유유튜브 총연합회(이하 대자유총)가 최근 국민의힘 긴급 의총을 통해 발표된 결의문과 당내 ‘의원 카르텔 정치’를 규탄하는 장외 집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를 통해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에 더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대자유총은 다음날인 16일 오전 10시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 국민의힘 중앙당사 앞에서 ‘당원 주권 수호’와 ‘당원 중심 정당민주주의 회복’을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한다. 집회 시작 후 오후 1시까지 인근 2km를 행진할 예정이다. 대자유총은 최근 국민의힘 원내 의원을 중심으로 발표한 결의문에 대해 “당원의 의사를 철저히 배제했다”고 비판하며, 정당민주주의의 근간인 ‘당원 주권’이 노골적으로 침해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 따라 이번 집회를 추진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자유총은 보도자료를 통해 “국회의원은 당원의 권한을 위임받아 의정활동을 수행하는 대리인이지, 당의 노선과 정체성 그리고 전직 대통령에 대한 정치적 단절 여부를 독단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최고 의결기구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9일 국민의힘은 긴급 의원총회를 개최해 ‘12·3 비상계엄 선포에 대한 사과’ 그리고 ‘윤석

    • 윤승배 기자
    • 2026-03-15 12:39
  • [심층분석] 트럼프, 韓에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 보내야”... ‘파병 딜레마’ 커지나

    인싸잇=백소영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중·일을 비롯한 5개국에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사실상 요구했다.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국제 유가 타격 등이 여론을 악화시키면서, 이곳에서 선박 통행의 정상화를 위해 동맹국에 파병을 요구한 것으로 국제사회는 인식하고 있다. 현재 이재명 정부가 미국과 이란 사이에서 사실상 중립을 유지하는 만큼, 향후 미국 측으로부터 군함 파견 등의 요청이 공식적으로 들어온다면 이를 어떻게 이행할지 고민스러운 과제로 떠오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루스소셜에 “여러 국가, 특히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도로 영향을 받는 국가들은 미국과 협력해 해협의 개방과 안전 유지를 위해 군함을 보낼 것(will be sending War Ships)”이라며 “우리는 이미 이란의 군사력을 100% 파괴했지만, 그들이 아무리 심하게 패배했더라도 이 해협 어딘가에 드론 1~2기를 보내거나, 기뢰를 투하하거나,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하는 것은 여전히 쉬운 일”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인위적 제약을 받는(are affected by th

    • 백소영 기자
    • 2026-03-15 11:59
  • [금주의 식음료 톡톡] SPC삼립, 신임 대표이사 인사... 농심·오뚜기·팔도, 일부 제품 내달 출고가 인하

    인싸잇=유승진 기자 | 2026년 3월 둘째 주 국내 식음료 업계는 SPC삼립의 신임 대표이사 그리고 CJ제일제당의 새 사외이사 인사 이슈가 화제가 됐다. 농심·오뚜기·팔도 등 주요 라면사는 정부의 물가 인하 기조에 내달 일부 제품의 출고가를 낮추기로 했다. 오리온의 간판 제품 ‘오징어땅콩’은 출시 50주년 패키지 리뉴얼에 나선다. SPC삼립, 신임 각자 대표이사 내정 SPC삼립은 지난 9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도세호 상미당홀딩스 대표와 정인호 농심켈로그 대표를 각자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두 대표는 오는 26일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인사에 대해 새로운 리더십을 바탕으로 경영 쇄신을 추진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통해 더 신뢰받는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도 대표는 제조 현장 및 노사 협력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생산 체계를 재정비하고, 안전 경영을 강화할 방침이다. 정 대표는 해외 사업 확대와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선진 경영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는 글로벌 식품기업 ‘켈라노바(구 켈로그)’의 한국 법인인 농심켈로그와 홍콩·대만 지역을 총괄하며 전략과 영업 분야를 두루

    • 유승진 기자
    • 2026-03-14 15:06
  • [금주의 제약·바이오 톡톡] 한미약품, 첫 외부 영입 인사 대표 선임... 종근당 제2형 당뇨병 치료제, 국내 품목허가

    인싸잇=윤승배 기자 | 2026년 3월 둘째 주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는 한미약품의 창사 이래 첫 외부 영입 인사를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이사회 안건 의결 이슈가 화제가 됐다. 연임에 실패한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는 “‘임성기 정신’을 기반으로 전문경영인 체제를 통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임기 종료와 함께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종근당은 제2형 당뇨병 치료제가 식약처로부터 국내 품목허가를 받았고, 동아제약은 영유아용 구강 스프레이 출시했다. 한미약품, 대표이사 교체... 박재현 대표 “임성기 정신 지켜야” 한미약품은 지난 12일 열린 이사회에서 황상연 HB인베스트먼트 프라이빗에쿼티(PE) 대표를 사내이사 후보로 올리는 안건을 의결했다. 해당 안건은 이달 말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황상연 대표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된 뒤,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황 대표는 서울대학교 화학과 학·석사를 졸업한 뒤 LG화학 기술연구원과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장을 거쳐 알리안츠글로벌인베스터스 최고투자책임자(CIO)를 역임했다. 이후 종근당홀딩스 대표를 지냈으며, 2025년 HB인베스트먼트 신설 사모펀드(PEF) 부문

    • 윤승배 기자
    • 2026-03-14 14:20
  • 현대차 팰리세이드 美 ‘전동시트 끼임 사고’에 일부 사양 판매 중단

    인싸잇=심중보 기자 | 현대차가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디 올 뉴 팰리세이드’의 안전 문제를 확인하고 일부 사양의 판매를 중단했다. 현대차는 14일 “디 올 뉴 팰리세이드의 2·3열 전동시트 폴딩 시 특정 조건에서 탑승자나 사물과의 접촉이 감지되지 못할 수 있다”며 “해당 사양 차량의 판매를 한시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지난 7일 미국 오하이오주(州)에서 팰리세이드 전동시트와 관련해 2세 여아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차량의 전동시트가 사람이나 물체와의 접촉을 제대로 감지하지 못하면서 사고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현대차는 향후 팰리세이드의 끼임 방지 기능을 보완한 뒤 판매를 재개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이미 판매된 차량에 대해서는 자발적 시정조치(리콜)에 나서며, 다음 주 국토교통부와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신고할 예정이다. 탑승자와 물체를 감지하는 민감도를 높이고 전동시트 폴딩 기능을 테일 게이트(뒷문)가 열려있는 상황으로 제한하는 등 전반적인 시스템 안전성을 강화한다는 설명이다. 구체적인 리콜 규모는 집계 중으로 올해 지난 11일까지의 생산분이 대상이다. 국내에서는 5만 7474대, 북

    • 심중보 기자
    • 2026-03-14 13:19
  • [금주의 금융 톡톡] 신한·우리은행 중동 지점, 美·이란 전쟁 공포에... 하나금융, 주총 안건 안정적 통과 전망

    인싸잇=한민철 편집국장 | 2026년 3월의 둘째 주 금융업계는 미국의 이란 공습 여파가 아랍에미리트까지 퍼지면서 두바이국제금융센터 인근에 입점한 신한은행과 우리은행 등 국내 금융사의 피해 우려가 큰 이슈가 됐다. 하나금융그룹은 ISS와 글래스 루이스 등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가 오는 24일 예정된 주주총회 안건에 대해 찬성을 권고하면서, 높은 찬성률의 안건 통과의 기대감이 커졌다. IBK기업은행은 글로벌 금융 전문지가 주관하는 어워드에서 5개 상을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고, KB국민은행은 첨단전략산업 인프라 투자를 위한 1조 규모의 대형 펀드 조성에 나서기로 했다. 신한·우리은행 입주한 두바이 인근 금융지구, 전쟁 소용돌이에 우리은행과 신한은행 등 국내 금융사들이 입주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국제금융센터(DIFC)가 이란 사태의 피해를 입었다. AP·AFP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현지시각) 이란 측이 DIFC에 드론 또는 발사체로 추정되는 무기로 공격을 시도했고, UAE가 이를 요격하는 과정에서 건물 일부가 손상된 것으로 전해졌다. DIFC 인근에는 우리은행과 신한은행 등 국내 금융사들의 두바이 지점이 밀집해 있다. 이날 피격된 빌딩에는 국내

    • 한민철 편집국장
    • 2026-03-14 12:30
  • [심규진 칼럼] 왜 장동혁이어야 하는가

    인싸잇=심규진 | 정치에서 가장 어려운 자리는 1인자가 아니라 2인자다. 1인자는 자신의 길을 가면 된다. 그러나 2인자는 늘 질문을 받는다. “나는 계승자인가. 편승자인가. 아니면 대안인가.” 그리고 정치의 가장 냉혹한 질문이 뒤따른다. “나는 결국 배신자가 되는 것인가.” 권력을 이어받는 정치에서 1인자와 2인자의 갈등은 반복되어 온 역사적 패턴이다. 최근 정치만 보더라도 그 장면은 익숙하다. 한동훈은 지금 윤석열과 거리를 두는 수준을 넘어 사실상 정치적으로 등을 돌린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승민 역시 박근혜 체제에서 벗어나려 했고, 결국 탄핵 국면에서 친박과 완전히 갈라섰다. 조금 더 거슬러 올라가면 역사는 더 노골적이다. 노태우는 전두환을 감옥으로 보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그 결과는 자신 역시 감옥에 가는 정치적 비극으로 이어졌다. 정치의 역사에는 반복되는 패턴이 있다. 살부의 정치. 권력을 이어받은 2인자는 결국 1인자를 부정해야 자신의 정당성을 세우려 하고, 그 과정에서 정치적 비극이 반복된다. 배신의 역사는 그렇게 수없이 반복되어왔다. 필자는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 이후 정치적으로 가장 고립돼 있던 시기, 12월 말쯤 김문수 장관을 만난

    • 심규진
    • 2026-03-14 10:15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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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03월 15일 1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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