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의 NLL 포기 발언이 대선 최대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의 입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회담의 당사자인 북한 측이 당시 정상회담에서 NLL의 불법성을 상호 합의했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9월 29일 북한 국방위원회 대변인 성명에서 "역사적인 10.4 선언에 명기된 조선 서해의 공동어로와 평화수역 설정 문제는 철두철미 북방한계선 자체의 불법무법성을 전제로 한 북남 합의조치의 하나", "북방한계선 존중을 전제로 10.4 회담을 논의하겠다는 박근혜년의 떠벌이나 다른 고위 당직자들의 북방한계선 고수 주장은 북남공동합의의 내용과 정의조차 모르는 무지의 표현"이라 주장했다. 현재의 NLL 논란은 바로 이러한 북한의 박근혜 후보 비판에 대해 정문헌 의원이 박박하면서 벌어진 논쟁이었다. 특히 민주통합당은 최근 박지원 원내대표가 "NLL은 영토선이 아니다"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주장에 동조하고 나서면서, "NLL을 지키겠다"는 문재인 후보의 입장 변경을 무색케 하고 있다. 또한 이명박 대통령이 연평도를 방문 "NLL을 지켜야한다"고 강조한 것에 대해 민주당의 박용진 대변인이 "대선에 개입하지 말라"고 비판한 것도 눈쌀을 찌푸리게 한다.
한국정책평가연구원( http://www.kipe.re.kr ) 박경귀 원장입니다.참개인가치연대(TIVA, 대표 박경귀)에서는 여야 정치권의 화두가 되고 있는 경제민주화의 이슈와 문제점을 진단하고 바람직한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해왔습니다.지난 7.19일 제1차, 8.23일 제2차, 9.19일(화) 제3차 토론회를 통해 경제민주화의 이론적 배경은 물론 여야 정당의 경제민주화 공약 비교, 금산 분리 및 총액출자제한 강화 등 핵심이슈를 검증하고 대안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오는 10월 18일(목) 오후 4시에 개최되는 제4차 토론회는 토크 콘서트 형태로 진행됩니다. 경제민주화와 관련한 10문 10답 난상 토론회가 열립니다. 네 명의 논객들이 불특정 다수의 청중들의 질문을 받아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그동안 논의되었던 모든 이슈에 대한 문제점과 대안을 총 정리할 예정입니다.관심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격의없이 나누는 자리가 되길 기대합니다.제4차 토론회 계획 자세히 보기(1~3차 토론회 개최 결과 포함)http://pinepark.blog.me/60173280797 -주최: 참개인가치연대(TIV
NLL을 확실시 지키겠다고 선언한 문재인 후보가 정작 2007년 정상회담 당시에는 “북한이 NLL 논의를 요구해오면 응하겠다”고 답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2007년 9월 14일 문재인 후보는 대통령 비서실장 자격으로 국회에 출석하여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선 NLL문제가 논의될 가능성도 없지 않고 우리가 희망하든 희망하지 않든 북측이 제기할 것으로 예상하는 의제가 있겠습니다”고 답변한 것. 이에 대해 당시 한나라당 측 의원들은 “북핵문제 해결이 최우선이 돼야 한다며 영토주권의 영역인 NLL은 논의해서는 안 된다고 반발했다”고 MBC가 보도했다. 또한 MBC는 “정치권의 공방이 계속되는 가운데 김장수 국방장관이 남북정상회담 공식 수행원에 포함된 점 등으로 미뤄볼 때 NLL문제가 정상회담 의제에 포함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해지고 있습니다”라고 해석하기도 했다. 실제로 남북정상회담에서는 NLL 관련 논의가 있었기 때문에 문재인 후보 측의 책임도 더욱 커지게 됐다.( 2007년 9월 14일 MBC 보도 링크 ☜ )
참개인가치연대(TIVA, 대표 박경귀)에서는 여야 정치권의 화두가 되고 있는 경제민주화의 이슈와 문제점을 진단하고 바람직한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경제민주화,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해왔다. 지난 7.19일 제1차, 8.23일 제2차, 9.19일(화) 제3차 토론회를 통해 경제민주화의 이론적 배경은 물론 여야 정당의 경제민주화 공약 비교, 금산 분리 및 총액출자제한 강화 등 핵심 이슈를 검증하고 대안을 제시한 바 있다.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제4차 토론회는 토크 콘서트 형태로 진행된다. 김정호 연세대 교수, 정규재 한국경제신문사 논설위원, 조동근 명지대 교수, 변희재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회장이 초대되어 한국인터넷문화협회 장원재 회장의 사회로 이번 대선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경제민주화와 관련한 10문 10답 난상 토론회가 열린다. 네 명의 논객들이 불특정 다수의 청중들의 질문을 받아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 토론회를 위해 논객들의 가상 질의 응답문을 자료집으로 발간할 예정이다. 그 중 변희재 대표의 질의 응답문을 미리 소개한다.질문: 경제민주화라는 용어가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나오는데,
미래한국 국민연합 창립 2주년과, 대한민국의 운명을 좌우할 제 18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성급한 IT 선거도입으로, 여론조작 및 SNS 모바일 선거 등, 유권자의 투표권이 크게 침해당하고 있는바, 이 문제를 토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 일시: 2012년 9월 20일(목) 14:00 - 16:30 * 장소: 서울 종로 5가 “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 * 발제: 1. 시민 눈에 비친 여론조작의 함정과 SNS, 모바일 선거의 문제점 (백승목 :칼럼니스트) 2. 전자 투 개표의 위험성 (서석구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본부 대표) * 사회: 변희재(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회장) * 토론자: 김승근 인터넷 독립신문 편집장 * 주최: 미래한국 국민연합 / (주)한국논단 * 협찬: (사)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사)대한민국건국회 황해도본부 KLO 기념사업회 / 이북도민청년연합회
TV조선 에 출연한 후, 사회자 장성민의 일방적인 편파 진행에 항의해 중간에 퇴장했던 (사)한국자유연합 김성욱 대표 측이 TV조선 측에 공개사과 및 재발방지를 위한 장성민 하차를 공식적으로 요구했다. 김성욱 대표 측은 11일 TV조선 측에 공문을 보내 다음과 같은 세 가지를 요구했다."- 잘못된 진행으로 대담을 파행으로 몰아가고도 대담 중단의 책임을 김대표에게 지우며 방송을 마무리한 진행자 장성민씨를 즉각 사퇴시키십시오. - 대담 중단 의사를 분명히 했음에도 중단되는 장면과 편향된 클로징 멘트까지 여과 없이 방송으로 내보낸 PD와 방송책임자들을 문책하고, 김대표와 시청자들에게 이에 대해 방송을 통해 공식적으로 사과하십시오. - 진행자를 통해 전달된 ‘연방제’ ‘탈북사유’ 등 문제적 발언에 대한 조선일보 및 TV조선의 입장을 밝히고, 조선일보 및 TV조선과 진행자 장성민씨와의 관계에 대해 공식적으로 규정해 주십시오." 김대표 측은 만일 위에 제시한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우리 단체는 유관 단체 및 개인들과 함께 방송심의위원회에 제재 요청을 할 것이며, 언론중재위원회 정정보도 조정신청 및 명예훼손 관련 손해배상 청구 조치 등 김대표와 본 단체의 훼
*TV조선 사태, 전국논객연합에서 발표한 성명서입니다.TV조선 시사프로그램인 '장성민의 시사탱크'에서 진행자인 장성민 씨가 김성욱 한국자유연합 대표와의 토론에서 보여준 비이성이고 종북적인 언행에 분노를 금할 길이 없다. 장성민씨는 '추적. 남한 종북계보'라는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면서 주제에 대한 토론보다는 반국가적인 연방제 통일을 옹호하고 북한주민 300만 아사의 책임에 대하여 김정일에게 면죄부를 주려는 종북주의 반국가적 망발을 일삼았다.장성민씨는 초청한 패널의 토론을 경청하기보다는 자기 주장 만을 앞세우며 패널의 이견을 무시하는 등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방송을 파행으로 몰고 갔고, 장성민씨는 방송 진행자로서의 자질이 전혀 갖추지 못한 인물이었다.장성민씨는 전 민주당 의원이었으며, 현재 김대중 재단의 이사로 있는 인물이다. 대북 퍼주기 종북 정책을 실행하던 주인공인 것이다. 이런 인물에게 TV조선의 시사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긴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것이다.TV조선은 좌편향으로 점철된 방송문화계를 중심을 잡으라는 종편 방송의 막중한 임무를 망각해서는 안 된다. 누가 TV조선에 장성민 같은 인물을 데려왔는가. TV조선은 하루 빨리 장성민씨를 퇴출시켜라.TV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회장 변희재, 이하 인미협)가 9월 5일 오후 4시 30분 경, 예비후보 등록하지 않은 채, 유민영 대변인, 금태섭 네가티브 대응팀장 등 조직을 꾸린 채, 선거운동을 해온 안철수 원장 캠프 전체를 선관위에 불법 선거운동 혐의로 신고했다.인미협은 "안철수 원장은 후보 예정자라는 신분이나 예비후보로 등록하지 않아, 그 어떤 선거운동도 할 수 업속, 선거운동을 위한 직원도 채용할 수 없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민영 대변인, 금태섭 네거티브 대응팀장 등으로 조직적 활동을 하고 있는 것 자체가 문제라는 것이다. 이는 공직선거법 “제 60조의 3(예비후보자들의 선거운동)② 2. 예비후보자와 함께 다니는 선거사무장·선거사무원 및 제62조제4항에 따른 활동보조인”만이 할 수 있는 일이므로, 예비후보등록을 하지 않은 안철수 원장이 대변인을 두고 선거운동을 하는 것은 공직선거법 위반인 것이다 특히 "유민영 대변인과 금태섭 변호사에게 안철수 원장 측이 급여나 약간의 활동비라도 주게 되었다면, 아주아주 심각한 상황이 된다. 선관위에 신고되지 않은 불법 통장의 불법 자금으로 불법 선거운동원에게 금품을 불법적으로 지급된 셈이 되기 때문이다"라며, "선관위는 더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회장 변희재)의 성상훈 포털뉴스모니터링 팀장이 통합진보당 선거부정 관련 유시민 전 대표, 총선 당시 비례대표 후보 오옥만, 이들의 측근인 제주M건설사 이사 고영삼 등 3인을 8월 30일 1시경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통합진보당 내 구성된 2차진상조사위가 IT 전문가인 한양대 김인성 겸임교수에 의뢰하여 통진당 비례후보 선정 관련 로그파일을 분석한 결과, 오옥만 후보 측과 관련이 깊은 제주M 건설사의 부정선거가 밝혀진 바 있다. 김인성 교수 측은 보고서를 통해 “제주시의 상가건물에 위치한 M건설은 책상 두 개가 들어갈 정도의 작은 사무실이었는데, 이 사무실에서 오옥만 후보에게 270표의 몰표가 쏟아졌다. M건설은 현장투표소로 사전 신고되지 않았는데, 공식 투표소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투표확인 기능'이 6천여회 실행했고 그 직후에만 152명의 투표가 이뤄지기도 했다”고 부정을 밝혀냈다. 김인성 교수에 의하면 “로그기록에 남겨진 M건설에서의 투표행태는 정상적인 투표에서 나타날 수 없는 기계적인 패턴과 비정상적으로 빠른 속도를 보였다. 이는 전문적인 '오퍼레이터'(기계류 조작자)들이 개입한 정황으로 볼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린 바 있다.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회장 변희재, 이하 인미협) 측이 나꼼수 주진우, 김어준 등이 반복적으로 제기하고 있는 네이버 검색어 조작 관련 "검색서비스사업자법 입법으로 함께 풀자"고 제안했다.인미협은 주진우의 '안철수 룸살롱' 검색어 조작 의혹 이전에도 "나꼼수는 봉주17회에서도 네이버가 검색어 조작을 통해 박근혜 후보를 지원한다는 투의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며 특히 김어준은 지난 8월 2일 새누리당의 ‘포털의 뉴스편집 이대로 좋은가’를 개최한 심재철 최고위원에 대해 '포털을 장악하려는 음모'라는 맹비난을 퍼부었다"고 지적했다.인미협은 "본 협회는 2007년 7월 당시 한나라당의 김영선 의원실과 함께 포털의 검색권력과 언론권력을 투명화하는 검색서비스사업자법과 신문법 개정안을 발의한 바 있다"며, "특히 검색서비스사업자법은 나꼼수 등이 주장하는 대로, 포털의 검색어 조작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는 조항들이 삽입되어있다"고 강조했다.인미협은 "이 법안에 현재까지도 포털을 이용하여 정권을 탈환하려는 친노종북세력들은 결사적으로 반대해왔다. 포털의 검색권력 투명화 법안에 반대하면서, 이제와서 네이버의 검색조작을 공격하고 있는 것이다"이라며 친노종북 진영의 이중성을 꼬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