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본지는 위 기사에서 국사교과서연구소 및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의 “호사카 유지, 일제가 조선 여인을 집단 성폭행한 증거를 제시하라!”라는 성명서를 인용함으로써 위 성명서에 기재된 바대로 호사카 유지 교수가 그의 “신친일파” 저서를 통하여 일본군 위안부 제도의 대상이 피지배 민족의 여성이나 타민족 여러 계층의 여성으로 국한되어 있다고 주장하였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위 보도에 대하여 호사카 유지 교수는, 세종대에 재학 중인 인도계 여학생은 호사카 유지 교수를 전혀 모르고, 우연히 드라마를 촬영하는 줄 알고 위 집회에 참여하였으며, 호사카 교수는 “신친일파” 저서에서 위안부에 일본인 여성이 약 50% 포함되어 있었음을 언급한 바 있다고 밝혀 왔습니다. 이 반론보도는 법원의 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