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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서’ 출연 변희재, “김건희 사진? 연출 화보 좀 찍지 말아라”

“재클린 케네디 사진은 그냥 보도 사진… 국민은 영부인 화보집에 관심없어”

야권 등 일각에서 김건희 여사의 해외 순방 사진과 관련해 ‘빈곤포르노’, ‘오드리 헵번‧재클린 케네디 따라하기’라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표정까지 연출한 화보 사진에 가깝다”고 주장했다.

변 대표고문은 16일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 공희준 메시지 크리에이터와 함께 강동서 25회차에 출연해 “재클린 케네디의 사진은 그냥 (언론) 보도 사진이 고급스럽게 나온 것일 뿐인데, 자꾸 (김 여사는) 연출 화보처럼 사진을 찍는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김 여사는) 자연스럽게 행동하고 말하는 걸 사진 찍어서 올려야하는데 기자들은 안 데려가고 화보사진을 찍었다”며 “어느 국민이 영부인 화보집을 보고 싶어 하는가”라고 질타했다.

이어 “김건희 여사는 재클린 부인이 케네디 대통령 위에서 그에게 지시하는 (모습의) 사진을 벤치마킹한 것 같은데, 정작 당시엔 ‘어떻게 대통령 부인이 대통령에게 지시를 하냐’며 욕을 먹었다”며 “60년 전 미국에서 욕먹었던 사진을 따라한 것 같다”고 강조했다. 

변 대표고문은 “이런 부분들 때문에 국민들이 거부감을 느끼는 것”이라며 “화보 좀 찍지 말라”고 재차 김 여사를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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