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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근형 전 최고 “5년간의 조원진 1인독재 끝장내겠다”

한근형 전 최고위원, 우리공화당 당대표 출마 선언... 기존 탈당권유 징계에 대해선 효력 정지 가처분신청

우리공화당의 한근형 전 최고위원이 지난 5년간 우공당의 조원진 1인 독재체제를 무너뜨리겠다는 명분으로 당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

앞서 조원진 측은 외부 유투브 채널에 출연해 당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한근형 전 최고위원에게 탈당 권유라는 징계 처분을 내렸다. 당대표 출마가 막힐 우려가 있어 한 전 최고위원은 28일 당 징계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도 제출했다고 밝혔다. 


관련해 한 전 최고위원은 “우리공화당 윤리위로부터 제대로 된 소명요구를 받지도 못했고 내가 스스로 소명서를 제출하고 윤리위에 출석하고자 했지만 출석 통보도 없이 그대로 윤리위에서 탈당권유를 결정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 등을 비롯해 그간 조원진 체제에서 윤리위에서 징계를 받았던 인물 대다수가 한 전 최고위원과 비슷한 방식의 반민주적이고 불법적인 절차에 의해 희생당했던 것이 사실이다.

조원진 대표는 2017년 8월, 우리공화당의 전신인 대한애국당 창당과 동시에 선거도 없이 스스로 당대표가 되었다. 그리고 2020년 총선 대참패 이후의 전당대회에서도 단독 출마로 당선, 경쟁자 없이 5년간 1인 독재체제를 유지해왔다.

우리공화당 당대표 지원마감일은 8월 12일, 그리고 당대표 전당대회는 8월 말로 알려죴다. 과연 30대 초반의 청년 정치인 한근형 전 최고위원이 태극기 세력을 사유화한 조원진의 1인 독재체제를 무너뜨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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