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 이 박근혜 대통령을 비방한 북한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이다. 북한의 朴대통령 인신 비방은 단말마적 몸부림이다 한국자유총연맹(회장 김경재)은 북한 통일전선부 산하 조국통일연구원이 오늘 백서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저열한 막말 공세를 퍼부은 데 대해 충격과 분노를 금치 못하며 5000만 국민과 함께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 연맹은 통일연구원 백서라는 것을 내세워 박 대통령을 ‘동족대결광’ 등으로 매도하고 남북관계 파국의 모든 책임을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뒤집어씌우는 북한의 언사야말로 대한민국 국가원수에 대한 모욕이자 명백한 적반하장(賊反荷杖)격의 작태가 아닐 수 없다고 규정하며, 이 같은 인신 비방에 대해 즉각 사죄할 것을 엄숙히 촉구한다. 연맹은 이런 식의 막말 공세는 유엔 등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로 인해 궁지에 몰려 있는 김정은 정권의 단말마적인 몸부림으로 인식하며, 대한민국에는 대통령의 존엄은 물론 5천만 국민 전체의 존엄이 있음을 분명히 해둔다. 우리 국민 또한 대통령에 대한 북한의 모욕적 언사를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연맹은 북한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인신비방적인 막말
변희재 한국인터넷미디어 대표가 ‘더민주’ 표창원씨가 출마한 경기도 용인정 지역에 조건부 출마선언을 했다.변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 총선에서 애국투사들이 대거 장외로 진입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김무성 대표의 장난으로 새누리당이 유령명부, 불투명한 안심번호 진흙탕 경선을 밀어붙이면서, 새누리당 공천은 아예 생각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애국투사들도 전혀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이한구 위원장이 킬러를 투입한다 하지만 킬러들이 다 장외에 있는 겁니다”라고 새누리당 상황을 꼬집었다. 이어 “그런데, 비례대표로 출마할 거라 예상한 표창원씨가, 용인정에 출마하는 것을 보면서,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표창원씨는 국정원 댓글 수사은폐, 선동으로 줄곧 박근혜 정부의 정통성을 공격해왔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도 표창원씨는 분명히 박근혜 정권 심판론을 제기할 것이고, 표창원씨 하나를 친노포털과 그 언론들이 집중 띄울게 뻔합니다“라고 분석했다. 변대표는 “런데 용인정에 출마한 새누리당 이상일 의원은 국정원 댓글, 세월호 난동, 문창극 총리 거짓음해, 북한 김정은 핵폭탄 위협 등등 박근혜 정권의 중요 현안 혹은 위기 때 초선의원으로서 역할을
김경재 자유총연맹 총재가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신혜식 신의한수 대표를 인수위원으로 발탁했다. 김경재 총재는 당선 이후, 약 11명의 인원으로 인수위를 꾸리는데, 신혜식 대표를 홍보담당 인수위원으로 위촉한 것.김경재 총재는 박근혜 대통령 홍보특보 시절부터, "거리에서 인터넷에서 열심히 싸워온 보수 운동가들을 새누리당에서 적극 여입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에 자유총연맹 총재가 되자 자신의 공언을 제일 먼저 실천한 것.김경재 총재와 신혜식 대표는 묘한 인연이 있다. 김총재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핵심 브레인으로 정계에 데뷔한 반면, 신혜식 대표는 김대중 정권 시절 안티 DJ 사이트를 개설하면서 보수운동에 참여했다. 또한 김경재 총재는 미국에서 민주화 운동을 위한 독립신문을 발간한 반면, 신혜식 대표는 보수운동을 위한 인터넷 독립신문을 발간한 바 있다.약 10여년 전부터 서로 교류를 해온 김총재와 신대표는 사석에서 서로 독립신문의 주인임을 자랑하는 막역한 사이다. 김총재는 주로 신혜식 대표를 통해 아스팔트 보수운동에 관한 정보를 듣고, 인적교류를 해왔다. 민주당 출신이지만, 이 때문에 박근혜 정권에서 그 누구보다 보수운동의 현실에 대해 잘 파악하고 있는 것.
지난해 12월 28일 한ㆍ일 양국이 외교장관 회담을 열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극적 타결하면서,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가 진전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좌파 성향 단체들은 ‘위안부 합의 무효’를 주장하며, 현 정부를 ‘친일 매국 정권’으로 매도하고 있다. 이들은 3.1절 개최한 집회에서 '위안부 합의' 배후에 미국의 압력이 있었다고 주장하면서, "사드배치가 북한을 자극해 전쟁 위험을 높이고, 테러방지법이 통과되면 전 국민을 감시하는 수단으로 쓰이게 될 것"이라는 선동적 발언을 쏟아냈다. 정대협 등 좌파성향 단체들의 연합인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전국행동(이하 전국행동)‘은 1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3·1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무효 전국행동의 날' 집회를 열고, 반정부-반미적 구호를 남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집회에는 이만열 숙명여대 교수,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대표, 이재명 성남시장을 비롯해, 학생과 일반 시민 등 1천여명 정도가 참여했다. 친북ㆍ좌파 단체들이 ‘한ㆍ일 위안부 협상 무효’를 외치며, 길거리로 나온 이면에는, 현 정권을 ‘친일 독재 정권’으로 낙인찍어, ‘제2의 광우병 사태’나 ‘제2의 세월호 사
김경재 청와대 전 홍보특보와 허준영 한국자유총연맹 직전 회장이 출마한 한국자유총연맹 선거에서 김경재 후보가 허준영 후보를 누르고 16대 한국자유총연맹 회장에 선출됐다.25일 오후 2시 한국자유총연맹 본부 야외강당서 총 368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회장 선거에서 기호 1번 김경재 후보가 205표, 기호 2번 허준영 후보는 163표를 획득, 김 후보가 허 후보를 42표 차이로 16대 회장에 당선됐다.선거 전 출마연설에서 김 후보는 “북한에서 수소폭탄을 만들어 난리 법석을 치는데 자유총연맹은 뭐하는 것이냐”고 자조적인 탄식을 내뱉으며, “제가 당선된다면 우리사회의 종북ㆍ좌익 무리를 쓸어내고 건국의 아버지들이 세운 대한민국을 세계 우뚝가는 나라로 만들도록 자유총연맹이 최선봉에 설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북한 김정은의 코를 납작히 만들기 위해 10만의 자유총연맹 회원이 모여 북한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 수 있어야 한다”며 “자유총연맹이 우파 이념운동의 중심세력이 되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선거 표결이 완료된 후 당선이 확정된 김경재 회장은 당선인사에서 “100만 회원 양성과 뛰어난 인재 육성에 앞장설 것”이라며 “정부
김경재 청와대 전 홍보특보와 허준영 한국자유총연맹 직전 회장이 출마한 한국자유총연맹 선거에서 김경재 후보가 허준영 후보를 누르고 16대 한국자유총연맹 회장에 선출됐다.25일 오후 2시 한국자유총연맹 본부 야외강당서 총 368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회장 선거에서 기호 1번 김경재 후보가 205표, 기호 2번 허준영 후보는 163표를 획득, 김 후보가 허 후보를 42표 차이로 16대 회장에 당선됐다.김 후보는 회장 당선소감을 통해 “100만명의 정예회원으로 한국자유총연맹을 통일선봉대로 이끌고, 박근혜 대통령을 통일의 아이콘으로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한편 이날 투표에 앞서 허준영 후보는 행자부와 연맹간 마찰사태를 비롯해 최근에 불거진 검찰의 허 후보 측근 철도비리 수사 착수 건 등 일련의 사태에 대해 해명했지만 대세를 뒤엎기엔 역부족 이었다.그러나 생각보다 표차이가 나지 않아, 현역 프리미엄이 얼마나 막강한지 드러난 선거이기도 하다. 이번 자총 선거는 459명의 확실한 대의원 선거로, 유령 당원 등 조작 선거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했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 홍보특보로서 평소 방송출연과 정치활동을 쌓은 인지도, 장외 애국투사들과 활발히 교류한 김특보였
자유청년연합 장기정 대표가 "노골적으로 북한 정권과 김일성을 찬양하는 카페를 찾았다"며 "이런 카페를 방치한 혐의로 'daum' 대표이사 임지훈도 같은 혐의로 고발했다. 장기정 대표는 "2월 23일 화요일 오후 2시 서초동 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을 노골적으로 찬양한 'daum'카페 카페지가와 운영자. 'daum' 대표이사 임지훈을 국가보안법 찬양,고무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했다.장대표는 "내부의 적부터 섬멸해야 합니다. 또한 친노,종북 편에선 'daum'도 응징할 예정"이라 했다. 이미 카카오는 한겨레신문의 김정은 찬양 기사 게재로 임지훈 대표는 물론, 김범수 의장, 임선영 뉴스 담당 이사 등이 바른언론연대에 의해 국보법으로 피소된 바 있다. 이번 장기정 대표의 고발로 카카오의 친노종북 성▥향 논란이 한층 더 커질 전망이다. 한편 카카오 측은 벌써 대표이사가 두 번씩 국보법으로 고발당했으나, 회사 차원에서 일체의 해명을 하고 있지 않아 일반 기업들과는 전혀 다른 행태를 보이고 있다. 바른언론연대 측은 "바로 이러한 카카오의 행태야말로 친노종북 세력과 철저하게 유착되어있는 정치집단의 모습", "정상적인 기업이 아니므로 정부 차원에서의 개혁의 칼을 들
대리기사 업체와 대리기사 프로그램 업체가 연대하여 대리기사 시장 장악에 나선 카카오와의 전면전을 선포한다. 이들은 '상생협의회'라는 이름으로 카카오가 인수한 음원 업체 삼성역 8번 출구 로엔엔터테인먼트 본사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상생협의회 측은 "카카오가 언론플레이를 통해, 카카오가 대리기사 시장을 합리화하는 것처럼 홍보되고 잇으나, 실은 기술개발도 없이 과거 20년간 대리기사업체가 개척한 시장을 막강한 네트워크 권력으로 장악하고 있는 것"이란 입장이다.카카오 대리, IT 혁신도 아니고 기존 상권 일방적으로 빼앗는 것이날 집회에서 상생협의회 측은 "카카오 드라이버는 IT 혁신 결과물도 아니고 기업가 정신의 산물도 아니라, 그들이 새롭게 개척한 시장도 아니고, 신제품을 개발한 분야도 아니다"며 "기존 업계의 20년 시행착오와 피와 땀으로 점철된 골목상권이다. 카카오의 상권조성 기여도는 티끌만치도 없다. 대리기사들의 불만을 등에 업고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들고 와 밥을 먹겠다는 염치없는 행위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상생협의외 측은 "카카오 시장 진출은 대리운전 소상공인업체의 경영악화는 물론 줄도산을 초래할 것, 수만명에 달하는 대리업체 및 그에 따른 가족, 콜
대리기사 업체와 대리기사 프로그램 업체가 연대하여 대리기사 시장 장악에 나선 카카오와의 전면전을 선포한다. 이들은 '상생협의회'라는 이름으로 카카오가 인수한 대리기사 프로그램 업체 삼성역 8번 출구 로엔엔터테인먼트 본사 앞에서 집회를 연다.상생협의회 측은 "카카오가 언론플레이를 통해, 카카오가 대리기사 시장을 합리화하는 것처럼 홍보되고 잇으나, 실은 프로그램 업체 하나 인수하여 막강한 네트워크 권력으로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것"이란 입장이다.최근 카카오의 친노종북 노선을 강하게 비판해온 바른언론연대 측은 상생협의회 측의 입장을 검토, 공동 대응에 나설 것을 검토 중이다. ■상생협의회 집회안내■1.일시:2.22(월) 1시 2.장소:로엔엔터테인먼트 (삼성역 8번출구) 삼성동168-233.진행순서 1:00 -집회시작(발대식) 1:05 -협의회회장단인사 (이영재,김범수,홍미진) 1:25 -집회진행(구호.노래) 1:35 -각 본부별 구호멘트4. 집회 특징 1) 대리운전 3개 프로그램 연합사(로지,콜마너, 아이콘) 상생협의회 결성(1월19일) 이후 첫 공동집회2) SNS권력 이용한 대기업 카카오의 대리운전업 진출 결사반대 주장/로지.콜마너.아이콘.상생협의회/사무장 고일
자유청년연합 장기정 대표가 "노골적으로 북한 정권과 김일성을 찬양하는 카페를 찾았다"며 "이런 카페를 방치한 혐의로 'daum' 대표이사 임지훈도 같은 혐의로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기정 대표는 "2월 23일 화요일 오후 2시 서초동 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을 노골적으로 찬양한 'daum'카페 카페지가와 운영자. 'daum' 대표이사 임지훈을 국가보안법 찬양,고무혐의로 고발할 예정"이라고 페이스북에 공지했다.장대표는 "내부의 적부터 섬멸해야 합니다. 또한 친노,종북 편에선 'daum'도 응징할 예정"이라 했다. 이미 카카오는 한겨레신문의 김정은 찬양 기사 게재로 임지훈 대표는 물론, 김범수 의장, 임선영 뉴스 담당 이사 등이 바른언론연대에 의해 국보법으로 피소된 바 있다. 이번 장기정 대표의 고발로 카카오의 친노종북 성향 논란이 한층 더 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