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2016년 10월 JTBC 방송사가 특종으로 보도한 ‘최순실 태블릿’의 수사를 맡은 실무 검사였던 △ 김용제 서울지검 형사 제4부 부부장 검사 △김종우 대검찰청 정책기획과장 △강상묵 부산지검 서부지청 부장검사, 세 사람을 상대로 총 9천만 원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2023가단5277843). 이하 소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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