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 및 독자투고
후원안내 정기구독

폴리틱스워치 (정치/사회)


배너

변희재, “안정권 봐주기는 문재인의 보수 죽이기 일환”

“욕하고 허위사실 유포하면 더 많은 돈 버는 유튜브 시스템 손봐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과 마이클 초이 ‘WeWalk 안정권 피해자 연대 대표가 지난 14일 인천연수경찰서 앞에서 “학력, 경력 위조 안정권 구속수사 촉구”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변희재 대표는 미리 작성한 기자회견문 내용 그대로, “문재인 정권이 보수를 타락시키기 위해 안정권 같은 자의 수사를 미루고 있다”며, “이렇게 협박, 욕설, 허위사실 유포, 무고, 위증 등 상습적인 중범죄를 저지르는 데도, 안정권은 수사를 미루며 유유히 방송을 하며 돈을 벌고 있다”고 지적했다. 



변 대표는 “어차피 문재인은 서울구치소 감옥행을 예약한 자로 인천연수경찰서, 인천지검은 안정권 봐주기 수사를 하면 문재인의 보수 죽이기를 위한 공작 혐의로 특검수사를 받게 될 것”이라 경고했다.

‘WeWalk 안정권 피해자 연대의 마이클초이 대표는 안정권의 최대 피해자인 이유진의 개인성명서 내용을 대독했다. 

이유진은 “안정권은 저 이유진을 마녀사냥하기 위해서 ‘이유진이 자신에게 성적으로 들이댔다, 치근덕거렸다, 몸뚱아리로 꼬시려했다, 온갖 개수작질을 했다’, ‘이유진은 음탕스러운 년, 대가리에 음란마귀밖에 없는 년, 뭐만하면 섹스, 대가리에 떡밖에 없는 년’과 같은 발언을 지속적으로 했습니다“, ”또한 안정권이 저 이유진을 향해 11개월째 퍼붓는 욕설은 ‘개씹 극혐’, ‘즈그들 좋아서 배 맞춰 갖고 자식새끼라고 나오는 년’, ‘개좆같은 년’, ‘좆도 아닌 년’, ‘개같은 년’, ‘썅년’, ‘마귀년’, ‘개지랄병 떠는 년’, ‘악마’, ‘살인자’, ‘간악스러움과 사악함의 극치’, ‘개양아치같은 년’과 같이 일반적인 모욕죄의 수준을 상회합니다“라고 성적 폭언과 욕설이 가득했던 안정권의 가해 사실을 설명했다.

이유진은 특히 “안정권은 단순히 온라인에서 악성루머유포 및 심각한 욕설을 퍼붓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개월간 저 이유진은 물론 저의 약혼자에게 온갖 협박을 하며 각종 악성루머유포 및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또한 안정권의 추종자 모임인 우연단의 단원을 시켜 저 이유진을 감시하며 불법촬영을 하였고 양가부모 협박 및 약혼자의 부모님 집에 찾아가 협박성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이로 인해 저는 물론 혼자 사시는 약혼자의 어머님께서도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수준의 불안장애 진단을 받고 현재까지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하여 현재는 경찰에 신변보호를 받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라고 하면서 충격적인 사실도 공개했다.

마지막으로 이유진은 “저 이유진은 현재 안정권을 5차에 걸쳐 고소하였으나 고소장을 방송에서 읽는 등 범죄에 대한 반성이 전혀 없으며 범죄행각을 현재까지 멈추지 않고 있기에 추가 고소를 준비 중입니다“, 안정권에 대한 철저한 수사 및 처벌만이 추가 피해자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부디 인천연수경찰서 수사관님들께서 자신의 범행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 안정권에 대해 구속 수사하여 추가 피해상황 및 추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게 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라고 하면서 성명서를 마무리했다.

한편, 변희재 대표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인천지법으로 이동, 이전에 안정권이 “(변희재 대표가) 건대 총장으로부터 3억원을 받았다”, “10억대 후원자들로부터 멱살을 잡혔다” 등등의 허위사실 유포한 것과 관련 명예훼손죄 재판에 증인으로 참석했다. 

변 대표는 이 자리에서 안정권과 화해를 할 생각이 없냐는 변호사의 질문에 “선을 넘어도 한참 넘어, 화해란 있을 수 없다”며 단호한 거부 입장을 밝혔다. 

증인신문 과정에서 변 대표는 “실수로 명예훼손을 하게 되면 반성하고 정정하곤 했다. 그러나 유튜버 슈퍼챗 시스템에선 아무리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처벌을 받아도 유튜브를 통해 더 강하게 지르며 돈을 벌다보니 범죄가 상습적으로 쌓이게 되고 그 사례가 안정권”이라면서 “이를 엄중하게 처벌하지 않으면 유튜브 시장에서 안정권 같은 사례가 반복될 것”이라 경고하기도 했다.




관련기사 :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워치 일시후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현대사상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