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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안정권 욕설, 허위폭로 관련 17차 고소장 인천연수경찰서에 제출

안정권의 사기범죄 행각 비호해온 경찰, 정규재, 이희범에도 법적 조치 취할 것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학력, 경력 사기행각을 벌여온 자칭 보수 유투버 안정권과 관련 모욕죄, 명예훼손죄 등 혐의로 인천연수경찰서에 17차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미 16차에 이르는 고소장을 통해 안정권은 모욕죄로 벌금 200만원 처벌을 받았고, 또 건국대 총장으로부터 3억원을 받았다는 등의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죄는 정식 기소돼 인천법원에서 재판 중이다. 또한 무고죄도 역시 유죄 취지로 인천지검에서 수사를 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안정권은 2020년 11월 30일 여전사TV에서 또 다시 변대표를 향해 무차별 욕설과 협박, 허위사실 유포를 퍼부어 결국 17차 고소장을 받기에 이르렀다.



현재 안정권에 대해서는 변 고문 외에도 각종 사기 피해자들로부터 무려 160여건의 고소장이 접수되었다. 그러나 인천연수경찰서는 안정권의 수사 회피에 대해, 강제, 구속 수사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고 그의 사기행각을 방조하고 있다. 이에 ‘아서문’ 등 피해자들은 안정권에 대한 강제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탄원서를 청와대 및 국민권익위에 제출하기도 했다.

변 대표는 고소인 자격으로 직접 연수경찰서에 방문, 안정권에 대한 강제, 구속 수사를 촉구할 계획이다. 변대표는 “이 상황에서도 경찰이 안정권에 대한 수사를 미룬다면, 문재인 정권이 보수세력을 타락시키기 위해, 의도적으로 안정권의 사기행각을 방조하는 것으로 볼 수 밖에 없고 향후 특검수사로 진상을 밝혀내겠다”는 입장이다.

변 대표는 이외에도 안정권과 함께 변대표를 명예훼손한 여전사TV 운영자 김미숙 등에 대해서도 형사처벌 및 민사 1억 손배소송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변 대표는 안정권을 재판 과정에서의 위증죄와 관련해서도 추가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피해자모임 'we walk' 측에서도 안정권을 기부금품법 모집 위반으로 추가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변 대표는 안정권 사기행각을 비호해온 보수원로 정규재, 이희범 등에 대해서도 안정권 피해자들과 상의해 구체적으로 법적, 도덕적 책임을 묻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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