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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思] ‘공포의 수요일’이 청년에 던진 교훈... 우리가 놓친 ‘불변의 법칙’

    인싸잇=강원준 기자 | 예측 불가의 시대다. 지난 4일, 한국 증시는 ‘역대 최악’의 폭락장을 연출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급락하면서 20분 동안 거래를 강제로 중단하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이는 지수가 전일 종가 대비 8% 이상 하락했다는 것으로, 당연히 이날 주식 시장은 패닉에 빠졌다. 거래가 재개된 이후 낙폭은 오히려 더 커졌다. 코스피는 장중 전날 대비 12.64%, 코스닥은 14.1% 넘게 추락했다. 1시간에 100포인트 넘게 오르내리는 극단적 롤러코스터 장세 속에서, 하락장을 저가 매수로 떠받친 개인 투자자들은 주식투자 관련 커뮤니티 곳곳에 패닉에 빠진 현 상황을 토로했다. 이처럼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확전 양상으로 치닫는 가운데, 세계 금융 시장에서 한국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며 사상 초유의 ‘공포의 수요일’을 기록한 것이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날보다 12.06% 하락하며 미국 9·11 테러 직후였던 2001년 9월 12일(-12.02%)의 낙폭을 넘어섰다고 한다. 지난 1983년 1월 4일 코스피 첫 공표 이래 하락률과 하락폭 모두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외환시장 역시 요동쳐 원-달러 환율은 글로

    • 강원준 기자
    • 2026-03-07 14:27
  • [청년思] 오세훈, 자신 있다면 ‘2018년 원희룡의 길’을 가보시라

    인싸잇=백소영 기자 | 필자에게 가장 인상적인 정치인 중 한 명은 원희룡 전 국토부장관이다. 그 이유는 그의 대입학력고사 전국 수석과 사법시험 수석 패스 등 역대급 이력도 있지만, 무엇보다 2018년 6월 치러진 제7대 지방선거 때문이다. 당시 제주도지사인 원희룡 전 장관은 재선에 성공했다. 사실 제주도 출신에 젊고, 화려한 스펙을 가진 그가 제주도지사에 재차 당선된 게 그토록 엄청난 일이냐고 반문할 수 있다. 주목할 부분은 당시 지방선거의 상황과 원 전 장관이 당선되기까지의 과정이다. 7대 지방선거는 현 보수당인 국민의힘에게 악몽과도 같은 선거였다. 이때 문재인 정권의 지지율이 고공 행진하던 시기로, 보수당인 자유한국당은 전국 17개 광역단체장 중 대구·경북(TK) 2곳만 사수하는 대참패를 기록했다. 반면 민주당은 서울시와 부산시, 경기도, 인천 등 14개 지역에서 모두 50% 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역대급 대승을 거뒀다. 이처럼 민주당에 모든 조건이 유리했던 선거에서 유일하게 무소속 광역자치단체장이 뽑힌 게 제주도지사였고, 당사자는 원희룡 전 장관이었다. 사실 당시 원 전 장관은 무소속으로 나오기까지 일종의 모험을 시도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이

    • 백소영 기자
    • 2026-02-18 11:50
  • [청년思] “부어라 마셔라”는 옛말… Z세대, 알코올 대신 ‘스토리’를 마신다

    인싸잇=강원준 기자 | 술자리에서 “부어라 마셔라”의 분위기를 느껴본 게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다. 요즘 서울의 밤거리의 분위기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새벽까지 불야성을 이루던 번화가는 밤 10시만 돼도 한산한 기운이 감돈다. 국세청 국세통계포털(100대 생활업종 사업자)에 따르면, 지난 2024년 12월 말 호프주점과 간이주점은 각각 2만 2828곳, 9142곳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18곳과 731곳이 줄었다고 한다. 아무리 고물가 시대라지만, 스트레스 해소 창구 중 하나인 주점마저 대부분 메뉴의 가격을 올리다 보니 이곳에 발길을 끊은 것이다. 실제로 2024년 한 해에만 2400곳이 넘는 술집이 문을 닫았다고 한다. 물론 거리의 불이 꺼진 것을 경기 침체 탓으로만 돌릴 수는 없다. 더 근본적인 변화는 술잔을 드는 사람들의 태도와 의식에서 시작됐다. 한국 사회의 오래된 회식 문화가 저물고, Z세대를 필두로 ‘소버 큐리어스(Sober Curious)’라는 새로운 물결이 일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취하지 않은 상태(Sober)’에 대한 ‘호기심(Curious)’을 뜻한다. 이를 추구하는 이들에게 술은 단순히

    • 강원준 기자
    • 2026-02-07 20:59
  • [청년思] 여전히 청년에 추운 겨울... AI 시대에 ‘진짜 경험’으로 살아남기

    인싸잇=강원준 기자 | 대한민국 청년 노동시장에 불어닥친 한파가 매섭다. 단순 일자리 부족을 넘어, “한번 밀려나면 영영 기회를 잡지 못할 수 있다”는 구조적 공포가 청년들을 짓누르고 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19일 발행한 <청년세대 노동시장 진입 지연과 주거비 부담의 생애 영향 평가> 보고서에서 현 청년층(15~29세)의 고용 여건에 관해 “고용률 등 거시통계로 판단하면 이전 세대보다 대체로 개선됐지만, 노동시장 진입 초기 단계에서 구직 기간이 장기화하는 등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고 진단했다. 보고서는 최근 청년층의 구직 기간이 길어지는 배경으로 기업의 경력직 선호 강화, 수시 채용 확대, 경기 둔화에 따른 양질의 일자리 감소를 지목했다. 신입 채용의 문이 좁아지고 채용 시점도 불규칙해지면서 경력 개발 초기 단계에 있는 청년들이 첫 일자리를 얻기까지 더 오랜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지적이다. 주목해 볼 점은 이 같은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 지연이 단기적인 불편에 그치지 않는다는 문제다. 한국은행은 경력 형성 초기의 장기 미취업이 숙련 기회를 잃게 만들고 인적 자본 축적도 충분히 이뤄지지 못하면서, 그 결과 생애 전반에 걸쳐 고용 안정성이 둔화하고

    • 강원준 기자
    • 2026-02-04 11:50
  • [청년思] 이혜훈 논란의 결말... 자충수 빠진 국민의힘, 실리 챙긴 李 대통령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보수 표밭인 서초에서만 3선 국회의원을 지내며 정치적 입지를 다졌던 한 인물이, 타 지역구에서는 번번이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이제는 보수세가 강한 지역이 아니면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의 경쟁력을 발휘하기 어렵다는 걸 진작에 자각했을지도 모른다. 바로 어제까지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불린 이혜훈 전 의원의 이야기다. 지난해 12월 28일 이재명대통령은 경제 전문가로서의 실무 역량과 정파를 초월한 위기 극복·개혁,국민통합을 명분으로 이 전 의원을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 여당은 ‘탕평과 실무중심의 파격 발탁’이라고 치켜세웠고, 국민의힘은 지명 당일곧바로 제명 조치로 맞서며 정치권 반응이 극명하게 갈렸다. 환호와 제명 논쟁은 오래가지 못했다. 서울 아파트 부정 청약의혹부터 인천 영종도 땅 투기 의혹, 과거 인턴 보좌진을 향한 폭언과 갑질 폭로, 장남의 특혜 입학 의혹, 이른바부모 찬스 의혹까지. ‘의혹 종합세트’를 방불케 하는 논란이 일제히 터져 나온 것이다. 하루가 멀다하고 새롭게 제기되는 의혹에 여당 내에서도 더이상 그를 옹호할 수 없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5일 이 전 의원에 대한 후보자 지명을

    • 백소영 기자
    • 2026-01-26 17:53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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