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교육 문제를 논의하는 전문가 토론회가 5일 열린다. 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후보 6명이 한자리에 모여 교육 정책과 비전을 직접 밝히는 자리로, 서울 교육의 방향과 단일화 논의의 분수령이 될지 주목된다. 이번 토론회는 이날 오후 7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서울 서초구 남부터미널역 인근에 위치한 강용석 인싸잇·KNL 스튜디오에서 ‘서울 교육, 전문가들과 함께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NGOPRESS와 대한민국자유유튜브총연합회, 강용석 인싸잇이 공동 주최하고 서울경기인천좋은교육감후보추대시민회의가 공동 기획했다. 토론 진행은 강용석 전 변호사와 윤석열 정부 대통령비서실의 임헌조 시민소통비서관이 맡으며, 행사는 유튜브에서 대자유총 공동 생방송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에는 김영배·류수노·신평·윤호상·이건주·임해규 후보가 참여하며, 후보 프로필은 이름 기준 가나다순으로 소개한다. 김영배 후보는 국립경상대에서 경제학과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이후 교육학 석사와 박사를 취득했다.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을 역임했으며 성결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는 등 대학 교육 현장에서 활동해 왔다. 또 대한민국사회공헌재단 이사장으로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