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부산시장, ‘대자유총 토론회’서 부산시장 예비후보로 유튜브 출격 예고

오는 26일 저녁 7시 진행
유튜브 <인싸잇·KNL><고성국TV><이영풍TV><목격자K> 채널 공동 생방송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박형준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유우파 유튜브 연합 토론회에 출연해 정책과 선거 구도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대한민국자유유튜브총연합회(이하 대자유총)는 오는 26일 저녁 7시 강용석 유튜브 채널 <인싸잇·KNL> 스튜디오에서 ‘대자유총 토론회’를 공동 생방송으로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자유총 토론회’에는 현 부산시장이자 재선에 도전하는 박형준 예비후보를 초청해 주요 정책과 현안을 중심으로 입장을 직접 설명한다.

 

박 시장이 공약으로 내건 ▲글로벌 허브도시 조성 및 경제 활성화 ▲산업은행 부산 이전 추진 ▲가덕도 신공항 조속 건설 ▲부산-울산-경남 행정통합 및 연계 ▲지역소상공인·골목상권 살리기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토론회 진행은 <인싸잇·KNL> 강용석 전 변호사가 맡고, <고성국TV> 고성국 박사·<이영풍TV> 이영풍 대표·<목격자K> 권유 대표가 패널로 나선다.

 

앞서 박 예비후보는 지난 23일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제청 촉구를 요구하며 삭발에 나선 바 있다. 또 최근 선거 캠프에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의 아들인 손영광 울산대 교수를 공동선대본부장으로 임명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