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대표 변희재), 자유청년연합(대표 장기정), 새마음포럼(대표 데니스김) 등 애국청년단체들이 애국산악회 결성에 나섰다. 애국산악회는 전국 8도의 최고봉을 오르는 것을 목표로, 첫 산행을 서울특별시에서 가장 높은 북한산 백운대로 잡았다. 일자는 5월 31일 토요일 오전 9시 광화문 KT빌딩 앞, 또는 우이동 종점 10시 집결이다. 회비는 2만원, 학생은 1만원씩이다.애국운동진영은 올초부터, 야구, 당구, 싸이클, 골프 등 애국스포츠단 구성에 나섰으나 세월호 침몰 추모분위기로, 일단 첫 시작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등산단 발족으로 잡았다. 애국산악회는 약 한달에 한번 정도, 전국 8도의 최고봉을 오르며 애국심을 전국에 널리 불어일으키겠다는 계획이다. 다음 등정은 인천시 내륙지방 최고봉 계양산, 경기도 최고봉 화악산이다.애국진영은 일단 애국산악단 발족을 시작으로, 각종 스포츠단 구성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일시 : 5월 31일 (토) 오전 9시장소: 광화문 KT 빌딩 앞회비: 2만원, 학생1만원* 우이동 종점에서 10시 집결
장외의 친노종북세력에서 5월 3일과 7일, 박근혜 정권 퇴진을 위한 대규모 집회를 기획한 가운데, 애국진영도 맞대응에 나선다. 친노종북세력은 5월 7일 토요일 최대 3만명 규모의 박근혜 정권 퇴진 집회를 준비, 이에 어버이연합,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자유통일포럼 등 애국진영도 6시 30분 광화문 동아일보 앞에서 맞불 집회에 나선다. 이번 집회에서는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박성현 뉴데일리 주필, 변희재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대표 등등 애국진영의 대표 논객들이 연사로 나선다. 이들은 연말과 연초, 국정원 지키기 집회를 함께 한 뒤, 오래간만에 다시 뭉친다. 애국진영은 5월 3일 이후에도, 친노종북 세력들의 정권 타도 선동에 맞서, 맞불집회는 물론, 선박안전법 등 민생안전 법안 통과를 저지해온 안철수, 김한길의 새민련 타도 집회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로써 친노종북 세력과 애국진영은 국정원 이슈 이후에 또 다시 장외에서 전면전을 벌이게 될 전망이다.
주간 미디어워치 대주주이자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변희재 대표가 5월 17일(토) 오후 4시, 여의도 보훈회관에서 오래간만에 미디어워치 서울 독자 대회를 개최한다. 서울 독자대회는 지난하 6월 이후 약 1년 만. 그간 미디어워치 독자대회는 대구, 부산, 순천, 광주 등 지역을 순회하여 개최되었다. 특히 이번 독자대회는 세월호 사태 친노종북 세력과 손석희의 JTBC, 포털 등 재벌 언론세력들의 박근혜 정권 흔들기 및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더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변희재 대표는 이번 독자대회에서, 특히 재벌언론 JTBC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재벌언론을 무너뜨릴 애국시민 운동기구 발족, 6.4 지방선거에서의 친노종북 세력의 몰락 과정 분석, 수컷닷컴과 미디어워치 소액 투자자 모집을 위한 사업 설명 등을 주요 의제로 정했다.한편 수컷닷컴은 최근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 변희재 대표는 이번 서울 독자대회 이후에는 각 지역을 돌며 미디어워치와 수컷닷컴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은 오는 19일 순천 연향동 국민은행 앞에서 진도 세월호 희생자 추모 및 실종자 무사귀환 기원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선 실종자 무사귀환을 염원하는 희망의 서명운동, 순천시민의 "반드시 살아 돌아오라!" 소망을 담은 메모쓰기, 무사귀환 염원 종이학 접기, 희생자 추모 및 무사귀환 염원 촛불제 등의 행사가 열린다. 이밖에도 종교인사도 가세해 기도회 등도 같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순천에코그라드 호텔 43개 공사채권단과 시민단체 활빈단이 함께 한다.
진도 여객선 침몰 사건과 관련해, 직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국민TV 김용민 PD가 “여왕님 행차하셨냐”며 비난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나꼼수 전 맴버인 김 PD는 1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XX놈들아. 여왕님 행차하셨냐, 뉴스속보가 뭐냐”라면서 박 대통령이 대책본부를 긴급 방문한 소식을 전한 YTN의 보도를 비난했다.이에 김 PD의 주장에 동조하는 누리꾼들은 “여왕 행차한 게 속보라고? 미친…”, “사진 찍으려고 사고 수습하기 바쁜 사람 붙들고 뭐하는 짓인겨?”, “리더가 이 모양이니 국가의 안녕이 위태롭지요”라며 박 대통령을 비난하고 나섰다.반면 “그럼 브리핑 안 합니까? 그렇게 다 꼽게 보이니 인생도 꼬이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그럼 안가야 하나? 안 갔으면 또 개거품 물었을 거… 니들말대로라면 김대중 대통령은 서해교전 발생했을 때 그래서 축구 보러 간 게 잘한 건가?” 라며 반발하는 누리꾼도 적지 않았다.김 PD의 이러한 주장에 대해 안타까운 사고를 정치적으로 악용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미국의 조지 부시 대통령이 9.11테러 현장을 방문하여 사태 수습을 총지휘하고, 이를 미국 방송사들이 중계하는 등,
오는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순천지역에서 지방선거에 출마한 일부 후보들의 ‘투표독려’ 현수막이 옥외광고물 위반으로 불법으로 확정된 바 있습니다.이에 순천시도 각 후보들에게 지난 14일까지 투표독려 현수막을 자진 철거하도록 통보한 바 있습니다.정부와 순천시의 이런 요청에 따라, 현수막을 내건 일부 후보들은 정부의 방침과 관련법을 준수해 현수막을 자진 철거한 바 있습니다.하지만 일부 후보들은 여전히 현수막을 철거하지 않은 채 방치하고 있거나 ‘배째라’ 식으로 버젓이 도로변에 내걸고 있습니다.그러다보니, 법을 준수해 애초부터 현수막을 걸지 않은 후보나 정부나 순천시의 협조요청에 따라 현수막을 철거한 후보 측에선 반발이 제기되고 본보에도 관련제보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입니다.순천시도 행정력을 동원해 일선 동·면사무소를 통해 아파트나 도로 주변 인근에 내걸린 불법 현수막을 철거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시각(15일 오후 10시)까지도 일부만 철거하고 상당수는 방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본보는 ‘투표독려’를 빙자해 현수막 철거를 하지 않은 후보들에 대해 다른 후보들과의 형평성은 차지하더라도, 누구보다 앞장서 법을 준수해야 할 예비 공직자들이 이런 불법을 서슴없이 자행한
자유청년연합,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새마음포럼, 교육과학교를위한학부모연합 등등 애국시민단체에서, 4월 9일에 이어, 4월 16일 수요일 오후 2시, 여의도 MBC 본사 앞에서, 안철수 거짓말 관련 2차 정정보도 촉구 기자회견을 연다.지난해 10월 15일, 변희재, 정미홍, 황장수 최인식 등등 애국5인회는 안철수의 상습적 거짓말을 그대로 방영한 MBC에 대해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출했다. 안철수 의원은 2009년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 군대 갈 때 가족에게 말하지 않고 입대했다는 거짓말, 의대교수직을 포기하고 벤처사업에 투신했다는 거짓말, 최연소 의대 학과장직을 맡았다는 거짓말, KBS 취재에 손만 나갔다는 거짓말, 맥아피에 천말달러 투자를 거부했다는 거짓말 등의 의혹을 받았다. 이 거짓말은 모두 교과서에 실려 안철수 신화의 바탕이 되었다.이에 대해 안철수 의원 측은 단 한번도 해명을 한 바 없었다. 또한 MBC 김종국 사장 측은 방통심의위에서 노골적으로 안철수 거짓말을 비호하고, 법정에서도 정정보도를 요청한 애국5인회 측과 맞서고 있다 .그러니 김종국 사장이 안광환 사장으로 교체되었고,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측은 최근 안철수 거짓말을 그대로 방
애국진영에 새로운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그간 아스팔트와 세미나실에 머물던 애국진영이 본격적으로 사회인 스포츠 시장에 진출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가장 빨리 진행되고 있는 분야는 사회인 야구이다. 야구는 최근 프로야구 관중 700만 시대를 맞이하고 있고, 사회인 야구인 인원도 5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된다. 2006년 WBC,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의 선전, KBS 예능프로 천하무적 야구단도 야구팬 증가에 한몫했다. 최근 사회인 야구의 인기는 또 다른 측면에서 접근해볼 수 있다. 이제껏 사교스포츠의 최강은 골프였다. 그러나 골프는 상대적으로 비싼 비용에 비해, 매번 라운딩마다 3-4명 정도의 소수의 인원이 즐기는 스포츠이다. 반면 야구의 경우 팀당 20명씩, 매 경기마다 40여명이 함께 즐기는 스포츠이다. 체력소모가 많은 축구와 달리, 50대가 넘어서도 20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골프의 장점도 갖추고 있다. 골프에 유입되던 30대 청년들 야구로 몰려 그러다보니 골프의 인구로 유입되어야할 30대 중후반의 화이트칼라 계층이 야구로 몰리면서 골프의 영향력을 능가하고 있다. 특히 최근 공조직, 기업 등의 의사결정 구조가 최고경영자가 아닌 각 실무진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교육과학교를위한학부모연합,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자유청년연합, 전국학부모단체연합, 학교찾아주기운동본부,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한국자유연합 등등 애국진영은 4월 11일 금요일,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서남수 교육부 장관 퇴진 기자회견을 연다. 서남수 장관은 동국대 박사학위 논문표절이 적발되었으나, 이에 대해 침묵, 동국대 측의 봐주기 검증 조작 논란, 직무유기 혐의 등등으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된 상태이다. 애국진영은 감사원과 국민권익위의 통지서, 검찰 고발장 등을 청와대에 제출, 박근혜 정부의 입장을 확인한다는 계획이다.기자회견 전문서남수 교육부 장관의 논문표절 사태가 점입가경이다. 애국진영은 4월 4일 금요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연 뒤 직무유기 관련 고발장을 제출했다.애국진영은 지난 3월 12일 서남수 교육부 장관, 조국 서울대 교수, 손석희 JTBC 사장, 진중권 동양대 교수의 표절논문을 제보, 교육부에서 이들의 논문표절을 직접 검증할 것을 요청했다. 이는 교육부 훈령에 따라, 대학이 논문표절을 제대로 검증하지 않을 경우 제보자 등의 요청에 의해 교육부가 직접 검증하도록 되어있기 때문이다.실제로 서남수 장
자유청년연합,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새마음포럼, 교육과학교를위한학부모연합 등등 애국시민단체에서, 4월 9일 수요일 오후 2시, 여의도 MBC 본사 앞에서, 안철수 거짓말 관련 정정보도 촉구 기자회견을 연다.지난해 10월 15일, 변희재, 정미홍, 황장수 최인식 등등 애국5인회는 안철수의 상습적 거짓말을 그대로 방영한 MBC에 대해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출했다. 안철수 의원은 2009년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 군대 갈 때 가족에게 말하지 않고 입대했다는 거짓말, 의대교수직을 포기하고 벤처사업에 투신했다는 거짓말, 최연소 의대 학과장직을 맡았다는 거짓말, KBS 취재에 손만 나갔다는 거짓말, 맥아피에 천말달러 투자를 거부했다는 거짓말 등의 의혹을 받았다. 이 거짓말은 모두 교과서에 실려 안철수 신화의 바탕이 되었다.이에 대해 안철수 의원 측은 단 한번도 해명을 한 바 없었다. 또한 MBC 김종국 사장 측은 방통심의위에서 노골적으로 안철수 거짓말을 비호하고, 법정에서도 정정보도를 요청한 애국5인회 측과 맞서고 있다 .그러니 김종국 사장이 안광환 사장으로 교체되었고,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측은 최근 안철수 거짓말을 그대로 방영한 MBC 제작진에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