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박봄’이라는 애칭을 얻고 있는 가수 디아(DIA·사진 왼쪽)가 새로운 스타일 변신과 함께 최근 두번째 싱글 ‘0.5caret(캐럿)’을 발표했다. 첫 싱글의 타이틀곡이었던 ‘마이 드림(My Dream)’은 다소 큰 인기를 얻지 못했지만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인 ‘Another boy’와 후속곡 ‘Knock’는 R&B와 팝 적인 요소가 강해 대중성을 살렸다는 평이다. 디아의 애절한 보이스와 가창력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Another boy’는 올해로 19살인 디아의 친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결정한 곡이다. 디아는 싱글 앨범이 나오자마자 학교로 달려가 친구들에게 노래들을 들려줬고 친구들은 주저 없이 ‘Another boy’를 선택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디아는 그룹 2NE1의 박봄(사진 오른쪽)과 비슷한 창법을 가졌다는 이유로 네티즌들에 의해 ‘10대 박봄’이란 별명을 얻기도 했다. 디아는 최근 방송에서 “10대 박봄 별명 때문에 팬들에게 많은 원성을 샀다”며 “내가 아직 색깔을 못 찾아서 그런 것 같다”며, “‘디아’라는 말에 사람들에게 무언가 특별한 느낌을 주는 이미지 메이킹을 빨리 하고 싶다”고 속내를 밝힌 바 있다.이에 대해 애경 측 케라시스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19·세종대)가 달라진 외모가 화제다. 신수지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그녀만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점을 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신수지가 ‘매력점’이라 불리던 자신의 코 왼쪽 아래에 있던 점을 뺀 이유는 다름 아닌 의사의 경고 때문.신수지의 점이 커지면서 돌출됐고 돌덩어리처럼 딱딱해져 최근 피부과에서는 점이 피부를 상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제거 할 것을 권유했다. 이에 신수지의 점을 ‘복점’으로 여기며 점 빼는 것을 반대하던 신수지의 어머니가 허락해 점을 빼게 됐다.특히 이 가운데 달라진 헤어 스타일도 외모변화를 느끼게 하는데 일조했다. 기존의 답답하게 내렸던 머리를 뒤로 묶어 시원한 이마를 드러낸 것.신수지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매력점을 왜 뺐냐”, “원래도 예뻤지만 점을 빼니 더 예쁘다”는 등의 반응과 함께 “훤한 이마를 드러내니 더 귀엽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이에 대해 애경 측 케라시스 한채영 앰풀 관계자는 “여성들에게 있어 헤어 스타일은 모든 인상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며, “리듬체조라는 운동도 결국 남들에게 보여지는 직업이니 만큼 자신감있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따라서
가수 백지영이 시상식에 입고 나온 드레스가 화제가 되고 있다. 백지영은 3일 저녁 서울 송파구 풍납동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제1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이유는 가슴부분이 훤하게 보였기 때문. 그러나 알고 보니 피부색과 비슷한 천으로 확인됐으나 네티즌들은 일명 ‘커튼 드레스’라 지칭하며,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또 이와 함께 탐스러운 긴 웨이브 머리도 함께 화제를 모았다.이에 대해 애경 측 케라시스 한채영 앰풀 관계자는 “파격적인 드레스에 묻혀서 그렇지 시상식의 헤어스타일 역시 인상적이었다”면서 “하지만 무대 컨셉에 따라 파마, 드라이 등 머리에 손을 많이 대는 가수들은 특히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따라서 앰풀, 에센스와 같은 스페셜케어류 제품으로 관리를 평소에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이 같은 이유에서인지 요즘 여성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한채영 앰풀이라고 불리는 케라시스의 제품이 이슈화가 되고 있다. 케라시스의 한채영 앰풀은 1만 체험단들이 직접 사용해보고 그 효과에 감동해 입소문을 타고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 손상된 머릿결에 빛을 가져다 주었다는 케라시스 앰풀의 체험기들은 인터넷에
영화 ‘반두비’의 배우 백진희가 소지섭의 ‘어린 연인’이 됐다. 현재 방영 중인 SBS 주말극 ‘천만번 사랑해’에서 여고생 역할을 소화하며 아직은 앳된 매력을 자랑해 온 백진희가 최근 코원 PMP 제품 광고에서 소지섭과 호흡을 맞춰 성숙한 매력을 뽐낸 것. 코원 측은 그동안 소지섭의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를 표방하며 마케팅을 펼쳐왔지만 이번에 제품의 새로운 이미지를 추구하면서 백진희를 모델로 발탁했다. 이번 발탁에 대해 애경 측 케라시스 한채영 앰풀 관계자는 “광고주에게 단아하면서도 발랄한 단발머리가 어필한 것 같다”면서 “생머리인데다가 저 정도 어중간한 머리 길이가 관리하기가 가장 힘들기 때문에 앰풀, 에센스와 같은 스페셜케어류 제품으로 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이 같은 이유에서인지 요즘 여성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한채영 앰풀이라고 불리는 케라시스의 제품이 이슈화가 되고 있다. 케라시스의 한채영 앰풀은 1만 체험단들이 직접 사용해보고 그 효과에 감동해 입소문을 타고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 손상된 머릿결에 빛을 가져다 주었다는 케라시스 앰풀의 체험기들은 인터넷에 한채영 앰풀, 케라시스 앰풀을 검색하면 쉽게 찾아 볼 수 있다.한편 백진희는 지난해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에 드라마 집중을 이유로 하차한 최정윤의 뒤를 이어 탤런트 이인혜가 합류한다. 예능 프로그램에 처음 출연하는 이인혜는 1월 31일 ‘골드 미스가 간다’에서 김숙, 마야, 서유정, 채민서, 김나영 등과 함께 공개 오디션에 참가, ‘끼’를 뽐냈다. 이인혜는 “오랜 시간 학업과 연예계 생활을 병행하면서 진지한 연애를 한 번도 해보지 못했다”며, “30대가 되기 전에 진지한 연애를 해보고 싶어 ‘골드 미스가 간다’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인혜 이날 방송서 찰랑거리는 머릿결을 자랑해 눈길을 끌기도. 이같은 모습에 대해 애경 측 케라시스 한채영 앰풀 관계자는 “파마, 드라이 등 머리에 손을 많이 대는 연예인 일수록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앰풀, 에센스와 같은 스페셜케어류 제품으로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조언했다.이 같은 이유에서인지 요즘 여성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한채영 앰풀이라고 불리는 케라시스의 제품이 이슈화가 되고 있다. 케라시스의 한채영 앰풀은 1만 체험단들이 직접 사용해보고 그 효과에 감동해 입소문을 타고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 손상된 머릿결에 빛을 가져다 주었다는 케라시스 앰풀의 체험기들은 인터넷에 한채영 앰풀
요즘 때 아닌 황사로 피부 뿐만 아니라 모발도 이만저만 고생이 아니다. 외출 후 머리를 감자니 다음 날 아침 출근 전 머리를 감게되는 딜레마에 빠진 것. 게다가 겨울철 차고 건조한 바람, 실내 난방 및 자외선 등으로 모발의 요소들이 우리 주변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 한번 손상된 모발은 쉽게 회복되지 않으므로 평소 세심하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두피 마사지와 꾸준한 빗질모발 노화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빗질에도 신경 써야 한다. 머리에 꾸준히 빗질을 하면 두피의 피지선을 자극하여 모발에 윤기가 나며, 두피의 혈액 순환이 좋아지는 효과도 있다. 브러시는 두피에 자극이 덜 가고 정전기 발생이 적은 것을 선택해야 하는데, 끝이 둥글고 넓은 모양의 것이 좋다.손가락 끝의 지문이 있는 부분으로 머리를 부드럽게 누르듯 마사지한다. 이마에서 정수리 쪽을 향해, 목덜미에서 정수리 쪽을 향해 방향을 움직이며 마사지하면 된다.깨끗한 두피 유지모발 노화에는 두피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기본이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고 해서 머리를 감지 않으면 탈모가 더욱 심해지므로 1, 2일에 한 번, 저녁에 감는 것이 좋다. 샴푸할 때는 모발에 물을 충분히 적시고 샴푸의 양을 최소한으로,
신세대 보컬리스트로 주목받고 있는 아이유가 데뷔 전 연습생 시절, 선배가수 하동균에게 독설을 들었던 사연을 깜짝 고백했다. 아이유는 지난 27일 방송된 MBC ‘음악여행 라라라’에 빅마마 이영현과 함께 출연해 ‘가슴에 품고 있는 내 인생의 한마디’로 “구려”라는 말을 꼽았다. 그녀는 “중학교 2학년 연습생 때 어떤 선배가 연습실에 들어오더니 갑자기 내게 노래를 시켰다”며 “자신감 없게 노래를 불렀더니 그 선배가 ‘구려’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그래도 외롭고 힘들었는데 충격적이었는데 당시 꾹꾹 참고 있다가 그 선배가 나간 후에 펑펑 울었다”며, “마음 속으로 그 선배에게 ‘노래 잘한다’는 말을 듣겠다는 각오를 다졌지만 아직까지 ‘잘한다’는 말을 듣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듣고 있던 빅마마 이영현이 “그 선배가 혹시 제가 아는 분이냐”고 묻자 아이유는 “하동균 선배님”이라고 답했다. 하동균은 바로 아이유의 노래 선생님이었던 것. 그룹 원티드 출신 하동균은 지난 2006년 솔로 활동을 시작해 ‘그녀를 사랑해줘요’, ‘나비야’ 등을 히트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는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다. 이영현은 “하동균 씨는 굉장히 냉정한 분이다. 노래 그렇게
8등신 미녀 한채영이 한류 스타 이병헌과 스타 PD 이재규 감독이 손잡은 인터넷 영화 ‘인플루언스’(The Influence)에 캐스팅돼 화제다. ‘다모’, ‘베토벤 바이러스’를 만든 이재규 감독의 첫 영화 연출작인 ‘인플루언스’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고 지켜지는 약속, 그 가치를 지키기 위해 선택의 기로에 놓인 주인공들이 펼치는 미스터리 디지털 무비. 총 60분의 러닝타임 동안 세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한채영은 1907년부터 2010년까지 100년의 시공을 초월하며 이병헌과 사랑을 나누지만 100년의 시간이 흘러도 이룰 수 없는 슬픈 연인으로 분한다. 제작사측은 “이번 작품을 통해 이병헌과 처음 연기하는 한채영은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모습과 신비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을 예정”이라며 “인터넷 영화로 작품 활동을 넓힌 그녀가 고혹적인 여신의 이미지를 더욱 각인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병헌 한채영 주연 인터넷 영화 ‘인플루언스’는 3월 초 온라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한편, 헤어케어 클리닉 제품인 ‘케라시스 앰풀’ 광고모델로도 활약 중인 한채영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앰풀을 통해 꾸준한 모발관리로 영화에서 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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