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최초 소속사 리얼리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Mnet 오피스 리얼리티 에 또 하나의 애견 스타가 탄생할 예정이다. 그 주인공은 바로 ‘제국의 아이들 미래를 책임질’ 강아지 ‘제아(제국의 아이들 약자)’. 유별난 개 사랑으로 유명한 스타제국의 신주학 대표가 영국에 사는 친구로부터 선물 받았다는 이 강아지는 자그마한 체구에 동그란 눈망울이 깜찍한 매력으로 2회부터 새 식구로 합류하게 됐다. "상근이보다 유명하게 만들어야 한다!!" "얘가 잘되야 우리 스타제국이 잘 되는 것!!"이라며 한껏 들뜬 신주학 대표는 개집을 지어주라는 둥, 배고프니 껌을 사오라는 둥 이것저것 개를 위한 주문이 끊이지 않았다. 그러나 신 대표의 이런 애정과는 달리 ‘제아’를 본 매니저들은 "절대 난 못 키운다" "개 한 마리 키우는 것은 곧 사장님 한 분을 더 모시는 일!"이라며 몸서리를 치는데. 안 그래도 밤낮없이 일하는데다 개 뒤치다꺼리까지 도맡게 생겼으니 매니저들의 불만이 쌓일 수밖에 없는 노릇. 실제 이전 개 담당, 매니저 이재봉은 예전 기르던 두 마리의 개가 멀미를 한다는 이유로 개를 벤에 태워 버스전용차선을 달려야 했다며 그간 쌓인 불만을 토로했다. 특히 신 대표가 해외 출장
우리의 몸에는 미용상 반드시 관리를 해주어야 하는 여러 부위들이 있다. 예를 들면 머리카락, 손톱, 발톱 등과 같은 것은 주기적으로 관리해주어야 하며 치아, 피부, 수염 등은 매일 또는 수시로 관리를 해주어야만 하는 부분일 것이다. 그중 특히 제모는 과거와 달리 매일 신경 써야 하는 부분 중에 하나 되었는데 미용적인 측면으로서의 제모는 위생을 목적으로 하는 치아관리나 피부 관리와는 달리 미용적인 성격이 강한 것이기 때문에 하루만 관리를 하지 않아도 외관상으로 굉장히 눈에 거슬리게 된다는 특징이 있다. 게다가 제모 관리는 요즘과 같이 날씨가 더워져 노출이 불가피해진 상황에서 가장 신경 써서 관리를 해줘야 하는 부분이 되었지만 제모는 대게 아침에 주로 하게 되기 때문에 아침 출근을 하거나 등교를 하는 상황에선 정신이 없어 제모를 거르기가 일쑤이고 아침이 더욱 분주한 직장인들에게 아침에 제모까지 신경 써야 하는 일은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제모를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일까?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고 옷가지가 얇아지면서 제모를 하지 않아 굴욕을 겪게 되는 일들이 빈번해지고 있다고 한다. 대학생 양소형(가명, 24세)씨는 시험기간이 다가오면서 그 동안 밀린
금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여러 금연 보조제 혹은 담배 끊는 법에 대한 관심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담배와 비슷한 느낌을 주면서도 유해물질을 포함하지 않은 전자담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1년 사이에 전자담배를 취급하는 곳은 많이 늘어났고, 이제는 나름 하나의 흡연 대체 상품으로서 그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그에 비해 아직 사람들에게 전자담배는 널리 알려지지 못했다. 전자담배의 특성에 대해서는 아직 많은 사람들이 그저 ‘충전해서 피우는 담배’ 정도로만 알고 있고 그 이상의 장점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다. 흔히들 하는 오해가, 전자담배를 그저 ‘충전해서 피우는 담배’라 알고 있다는 점이다. 즉. 계속 구매할 필요가 없지 담배와 하나 다를 것 없는 것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은 명백한 오류이다. 전자담배로 마시게 되는 연기는 이미 담배의 그것이라 볼 수 없다. 니코틴과 타르를 포함하지 않은 연기라 하더라도 무언가를 태워서 나오는 연기에는 기본적으로 일산화탄소가 들어가기 마련이고 그것이 몸에 좋을 수가 없다 반론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전자담배는 연기를 내는 방식이 불을 붙여 태우는 것이 아닌 촉매인 수액을 전자파로 가열하여 수증
프레피 룩(preppy look)으로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를 섭렵한 이지훈의 쇼핑몰 “패리스스토리옴므”가 또 다시 화제에 오르고 있다. 2009년 봄 시즌 히트를 친 ‘프레피 룩’을 한발 앞서 선보여 패션리더라는 명성을 얻은 이지훈이 세컨드 트랜드로 ‘미니멀디테일’을 선보여 의류쇼핑몰에서 매출이 상승 하고 있기 때문. ‘미니멀디테일’이란 미니멀(minimal)과 디테일(detail)이 결합된 패션용어로서 복식에서 부분적인 장식 즉, 칼라, 커프스, 포켓 등의 장식적인 요소를 최소한으로 하여 쉬크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을 표현하는 말이다. 또한 ‘미니멀디테일’은 소매를 접었을 때 색상이 달라 보이는 이중 커프스, 이미지 변신이 가능한 탈부착 칼라,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포켓 등 클래식 무드와 절제된 스타일로 편안하면서 스타일리쉬한 룩을 제안한다. 드라마 ‘신데렐라 맨’의 권상우는 화이트 재킷에 블랙라펠(lapel:재킷이나 코트따위에서 접는 옷깃) 장식으로 모던하게 연출한 ‘미니멀 디테일’ 룩을 선보여 이지훈의 올 여름 남성복패션트랜드 예견에 힘을 실어 주고있다. 이에 이지훈은 “올해 장기적인 경제침체로 레이어드하기 쉬운 절제된 스타일의 룩이 인기를 끌 것
현대 한국 사회는 날씬하고 탄력 있는 몸매가 사람들에게 각광 받으며서 그야말로 S라인 열풍이 불고 있다. S라인 열풍으로 작년 겨울부터 초미니 스커트가 유행하더니 올 들어서는 스키니진, 44사이즈가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폭발적 인기를 끌면서 사람들의 아름다움의 기준이 S라인으로 정형화되면서 S라인의 몸을 만들려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그로인해 한국 여성이라면 한번쯤은 해보았을 만큼 S라인 열풍과 함께 다이어트 열풍도 함께 가세하고 있다.최근 많은 여성들이 날씬한 체형을 만들기 위한 다이어트의 방법으로 식이요법, 운동, 약물요법 등과 같은 다양한 방법을 이용하여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기는 힘든 법.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뚜렷한 계획 없이 무리한 다이어트를 지속하게 될 경우 오히려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특히 다이어트 후 흔하게 찾아오는 것이 요요 현상인데 요요 현상은 음식 섭취를 극도로 자제하여 체중을 감량한 경우 오히려 살이 더 찌는 현상을 말한다. 거식증 같은 경우가 가장 심한 요요현상의 하나이다. 일예로 몇 년 전 21세의 브라질 모델 아나 카롤리나 레스톤 마킨은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
SBS 드라마 ‘카인과 아벨’이 수목극 정상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시청자들은 이 드라마를 가리켜 ‘다섯 가지가 없는 명작’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카인과 아벨’에 없는 다섯 가지란 ‘불륜, 출생의 비밀, 막장 코드, 신파 멜로, 발 연기’를 말한다.‘카인과 아벨’에는 요즘 인기 드라마들의 단골 소재인 불륜과 출생의 비밀이 없다. 도덕적 일탈행위인 불륜 대신 남녀 주인공 4명(소지섭 신현준 채정안 한지민)의 애틋한 사랑이 있을 뿐이다. 또 주인공 초인(소지섭)이 어릴 때 남의 집에 입양됐지만 이미 방송 첫 회에 공개된 사실인 만큼 출생의 비밀이랄 것도 없다.이처럼 불륜과 출생의 비밀 같은 진부한 소재가 없으니 당연히 ‘막장 코드’도 사라졌다. 어느 시청자는 “이 드라마에는 막장 대신 심장과 맹장, 긴장과 끝장이 있다”는 우스갯소리를 게시판에 올렸다. 서연(채정안)의 심장 수술과 영지(한지민)의 맹장 수술을 빗댄 유머이다. 또 스토리 전개의 아슬아슬한 긴장감과 함께 ‘끝장을 볼 만큼’ 치열한 배우들의 연기력을 칭찬하는 말이다.그밖에 유치한 설정의 신파 멜로와 발연기가 없는 것도 특징으로 꼽힌다. “누나 가슴에 삼천원쯤은 있어요”(누구나 가슴에 상처 하나쯤은 있다
건조하지만 따뜻한, 독특한 목소리로 우리 가요계의 여성 싱어송라이터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는 장필순. 감각적인 보사노바에서 진솔한 포크, 세련된 모던락에서 몽환적인 일렉트로니카까지, 넓은 영역을 아우르면서도 결코 자신만의 목소리를 잃지 않았던 그녀가 2002년 발표했던 6집 이후 오랜 침묵을 깨고 다시 마이크 앞에 섰다.다양한 장르, 폭넓은 세대를 아우르며 명실 공히 국내 최고의 기타리스트로 자리를 잡은 함춘호. 전설이 된 프로젝트 앨범‘야샤’에서 놀랍도록 맑은 자신만의 세계를 보여준 바 있고, 우리 가요사의 명반으로 꼽히는‘시인과 촌장’에서 하덕규와 함께 완성도 높은 음악 언어를 조율했던 그가 프로듀서가 되어 한 장의 앨범을 발표 했다.장필순과 함춘호는 멀지 않은 거리에서 동시대 서로의 정서를 공유하며 음악 여정을 걸어 왔다. 그 오랜 인연 끝에 처음 그들의 이름을 걸고 함께 프로젝트 음반을 발표 했다. 이번 앨범에서 대부분의 곡은 장필순이 직접 썼고, 함춘호 역시 그만이 보여줄 수 있는 아름다운 연주와 함께 두 곡(이곳엔 아무것도, 당신 생각하면)을 작곡하였다. 상업적 대중음반을 잠시 뒤로하고 그들이 원하는 음악과 가치관을 멜로디로 표현한 이번 프
SBS 수목드라마‘카인과 아벨’에 간호사로 출연하는 신인 배우 한시윤에게 시청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시윤은 지난 16일 방송된 제18회에서 잠깐 등장했을 뿐인데 이례적으로 방송 직후 시청자 게시판에 많은 글이 올라왔다.시청자들은 “소지섭을 살려준 그 간호사가 누구냐?”“왜 이렇게 아름다운 거야?”“처음 봤는데 눈이 너무 예쁘다”“첫 눈에 반할 만큼 상큼 발랄하다 “몇 년 뒤에 김태희급으로 뜰 것 같다”는 등 다양한 관심을 보였다.극중에서 한시윤이 맡은 성진영 간호사는 보성대학병원 응급실 소속이다. 성간호사는 형사들에게 끌려갈 위기에 처한 초인(소지섭)이 일부러 거즈로 목구멍을 막아 기도 질식을 꾀한 뒤 응급실로 실려 오자 재빨리 빼낸 거즈를 숨기며 증거를 없애 소지섭을 도와줬다.성간호사는 청주보성병원에서부터 김현주 과장(하유미)과 함께 근무했던 사이로 김과장의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다. 일부 발 빠른 시청자는 드라마 다시보기를 통해 성간호사가 제11회 청주보성병원 응급실 장면에서 옆모습으로 잠깐 비춰졌던 사실을 밝혀냈다. 이번에 등장한 성간호사의 대사는 서너 마디에 불과했지만 시청자 반응은 대단했다. 방송 직후 포털 사이트 검색창에 ‘카인과 아벨 간호사’
과거에는 성형수술하면 일반 대중이 아닌 스타들이 많이 하는 전유물로 알려져 있었다. 하지만 사회가 다변화 되면서 그 흐름은 스타가 아닌 일반 대중에게 까지 전이 되면서 속물에서 자신감을 부여해주는 하나의 기회로 되었다. 이와 같은 고정관념적인 생각들이 사회 다변화 속에 바뀌면서 사람들의 인식은 숙으러들고 하나의 형식과 같은 행사로 받아들여지게 된 것이다. 이처럼 생각이 바뀌면서 모든 신체 부위 중 여성들의 노출과 관련하여 눈, 코, 가슴 성형이 보편적으로 많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는 특정 여성뿐만 아니라 외모에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남성들에게 까지 일반화 되고 있다. 이런 성형술시 적절한 수술 방법과 보형물 선택이 제일 중요하다. 잘 못된 선택으로 자신이 원하는 수술을 받을 경우 자신에게 실망감만 안겨 줄 수 있기 때문이다. ▲ 큰 눈을 갖고 싶다면!‘쌍꺼풀’은 우선 자신의 얼굴 모양과 윗 눈꺼풀의 모양 및 두께를 고려해야 한다. 그 후 눈꺼풀 틈새의 크기(몽고주름의 모양), 안와(눈을 싸는 뼈)의 뼈대 구조, 눈을 뜨는 근육의 기능, 내가 원하는 쌍꺼풀 모양 등을 참작하여 수술 후 생기는 쌍꺼풀 모양을 기구를 이용해 만들어 보여준 후 마음에 드는지의 여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이 16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서 조사한 집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17.4%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해 수목극 최강임을 증명했다. 시청률이 오르면 자연스럽게 드라마 속의 주인공들의 인기도 올라가는 법. 소지섭은 군제대후 첫 드라마로 ‘카인과 아벨’을 통해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보여준 ‘소간지’의 이미지를 다시한번 팬들에게 각인시켰다. 특히 드라마에서 콧수염, 턱수염, 네츄럴한 헤어스타일의 ‘오강호’역과 수염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 단정한 헤어스타일의 부드러운 ‘이초인’의 역을 통해 두 가지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고 있다.하지만 “소지섭이니깐”이란 말이 있듯이 일반인들이 오강호의 헤어스타일과 콧수염, 턱수염을 연출하기란 결코 만만치 않다. 특히 콧수염, 턱수염의 경우 전부 드라마 캐릭터에 맞게 연출되었기 때문이다. 국내 한 패션잡지사가 “소개팅남이 콧수염을 기르고 나온다면?”이란 질문으로 자체 홈페이지 및 홍익대학교 길거리에서 22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성의 90%가 '수염을 기른 것보다 깔끔하게 깎은 남성이 더 매력적'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여성과 달리 남성들이 하는 제모 방법으로는 면도기, 족집게가 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