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타짜’에서 붉은 립스틱을 바로고 담배연기를 내뿜는 정 마담을 기억할 것이다. 타짜의 일등공신인 정 마담은 섹시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가진 대한민국 골드미스, 김혜수이다.서른이 훨씬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여전히 아름답다.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더욱 더 특별한 매력을 발산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사진작가가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얼굴’로 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김혜수는 큼직한 이목구비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녔다. 그 중 단연 돋보이는 것은 강한 카리스마를 내뿜는 큰 눈이다. 그녀의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눈으로 많은 것을 말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눈으로 많은 것을 말해야하기 때문에 사람들의 이목은 눈 생김새에 집중된다. 배우뿐만 아니라 눈은 ‘마음의 창’이라 불린 만큼 사람들에게 중요하다. 또한 눈 생김새는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는 가장 큰 요소이며, 이성간에서 호감지수를 높이는 것도 예쁘고 큰 눈가진 사람이라는 통계가 있다.그 중 김혜수의 ‘고양이 눈’은 많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눈이다. 쌍꺼풀이 크고 자연스러우며 눈매가 뚜렷한 고양이 눈은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를 주고 있다.한국인의 작고 쌍꺼풀이 없는 특성으로 많은 이들이 ‘고양이
배우 소지섭이 컴백 후 출연해 성공리에 막을 내린 ‘카인과 아벨’이 소지섭의 한층 더 성숙해진 연기와 출연진들의 명품연기로 일본 내 좋은평가를 받고, 7월 24일 일본 내 ‘와우와우’채널을 통해 첫 전파를 탄다. 이렇게 해외 방영이 근시일내에 이뤄진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며, 일본 유력 채널의 골든타임에 편성을 받는 등, ‘카인과 아벨’의 드라마 희소성과 기대치를 반영한 것이라 볼 수 있다.이에 국내외 “카인과 아벨” 공식 부가사업을 진행 중인 ‘페이퍼퀸’(대표:허영진)은 여러 연예인들의 상품과 드라마 상품을 제작 판매해 온 스타 쥬얼리전문업체 ‘아샤(대표:최준혁)’ 와 손을 잡고, 일본 첫 방영을 기념하며 드라마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드라마 상품으로는 카인과 아벨 반지, 목걸이, 핸드폰 고리, USB, 타월,다이어리, 메모장, 엽서, 초코렛 등 다양한 상품을 총망라한다. 국내는 오는 23일부터 ‘아샤(www.asah.co.kr)’ 온라인 사이트와 페이퍼퀸과 아샤가 지정한 명동, 인사동의 지정업체에서 판매된다. 일본은 7월 7일 제작발표회를 기점으로 일본 위성 방송 채널 ‘와우와우 (www.wowow.co.jp)’를 중심으로, 주요 한류 샵들의
제모가 일상의 에티켓으로 자리 잡으면서 털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집에서 면도기, 족집게, 제모제 등을 이용하는데 이런 방법으로 반복해서 제모 하다보면 피부에 상처 및 부작용을 일으키고 심한 경우 피부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특히 많은 사람들이 자가 제모 방법으로 면도기를 이용하는데 면도기를 이용해 자가 제모를 하다보면 면도날에 베이거나 모낭염이 생겨 색소침착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모낭염은 피부가 긁히거나 상처가 났을 때, 균이 털구멍을 통해 모낭 내부로 침입, 발생한다. 눈에 보이는 곳의 털 부위 뿐 아니라 솜털 있는 곳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 증상은 처음에 모낭을 중심으로 울긋불긋한 홍반이 생기면서 털이 있는 부위에 고름이 잡히다가 나중에는 그것이 터지면서 딱지가 앉는다. 모낭염이 발생한 부위는 만지면 통증이 있다. 심한 경우 구진이나 농포로 발전하기도 하고 점차 부위가 퍼지기도 한다. 이에 관해 신촌엔비클리닉 조형찬 원장은 “모낭염은 재발이 빈번한 질환으로 초기에 치료를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부분 모낭염은 일회성으로 지나가지만 위생환경이 좋지 않거나 체내에 균이 있으면 만성적으로 재발할 수 있
흔히들 아름다운 여자를 보면 ‘눈부시다’, ‘광채가 난다’라는 말을 한다. 이 말은 신조어로 ‘샤방샤방’이란 말로 탄생되어 극히 아름다워 빛이나는 여자를 칭할 때 ‘샤방샤방하다’고 표현하기도 한다.가수 박현빈은 ‘샤방샤방’이란 곡을 통해 ‘아름다운 그녀는 얼굴이 V라인 몸매는 S라인 아주 그냥 죽여줘요’라며 그만큼 얼굴과 몸매가 좋다라고 노래한다. 이러한 대중가요를 통해 아름다운 여자의 조건은 잘빠진 몸매와 예쁜 얼굴형이다.누구나 ‘샤방샤방’ 빛나는 여성을 꿈꾼다. 그러한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성형과 다이어트가 폭풍처럼 밀려들었고 주변에는 조금만 둘러봐도 다이어트 상품 및 식품, 미용용품들이 쏟아지고 있다.대표적으로 음료시장의 경쟁은 치열하다. 처음에는 건강음료로써 음료시장의 틈새를 뚫고 하나 둘 씩 나오더니 이제는 마치 ‘다이어트 식품’인 마냥 ‘얼굴이 작아지는 약’인 것처럼 끊임없이 광고를 한다.요즘 소비자들은 현명하고 판단력이 빠르지만 ‘샤방샤방’한 아름다움을 향하는 심리는 탄산음료가 아닌 건강음료를 선택하게 만든다.이에 가장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은 당연 ‘대한민국의 대표 미인’이자 ‘톱스타’인 김태희와 전지현이다. 이들을 내세워서 아름다움
남성의 상징 하면 떠오르는 것은 수염, 근육질의 몸, 구릿빛 피부 등의 이미지가 대표적이었다. 하지만 이말도 옛말이 되고 있다. 과거 구릿빛 피부와 무성한 털이 남성다움의 상징이었다면, 이제는 남성들에게도 메트로섹슈얼, 위버섹슈얼 등 세칭 「예쁜 남자 신드롬」이 유행하고 있다. 일예로 올해 초 방영됐던 꽃보다 남자의 인기로 꽃미남 이미지 열풍이 유행처럼 번지면서 강한 남성보다는 부드러운 남성상을 추구하는 남성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그래서인지 최근에는 강한남성보다는 부드러운 남성상을 추구하는 남성들이 제모를 위해 병원을 찾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특히 다른 사람이 보기에 깔끔한 인상을 주기 위해 부분적인 제모를 원하는 비중 역시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데 남성들은 여성들과 달리 턱과 입가 주변의 콧수염이 눈에 띄게 빨리 자라기 때문에 깔끔한 인상을 주기 위해서는 매일 면도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대부분의 남성들은 면도기를 이용해 면도를 하는데, 면도를 하면서 피부보호막이 털과 함께 떨어져 나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고 거칠어지게 한다. 또 불결한 면도 습관이 면도염증, 모낭염 등의 발생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런 이유로 요즘은 수염을 제모하기 위해 병의원
지난 15일 한효주가 참여한 뮤토에세이 (뮤직+포토+에세이)앨범 ‘러브토닉’ 쟈켓과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열연한 As One의 ‘헤어져’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자마자 연일 화제다.한효주의 테마로 진행된 러브토닉 수록 곡 As One의 ‘헤어져’가 뮤직비디오 인트로 부분에서 한효주가 직접 부른 ‘헤어져’의 도입 부분이 사랑하고 헤어진 연인에 대한 애잔한 마음을 전달하며 그녀의 절제된 감정 연기가 돋보이며 또 다른 연기변신을 선보였다.최근 SBS 인기드라마로 ‘찬란한 유산’에서 당당하고 씩씩한 여자주인공 ‘은성’으로 열연하며 기존의 연기 이미지를 탈피하고 연기변신에 성공했다는 극찬을 받으며 드라마 ‘은성’이와는 또 다른 애절한 슬픈 눈물 연기를 보였던 ‘헤어져’ 뮤직비디오와 더불어 노래도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As One의 ‘헤어져’는 한효주 노래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애착을 보이는 곡으로 촬영 틈틈이 쉬는 시간 생길 때 마다 노래를 흥얼거리며 따라 부르는 한효주의 모습을 카메라에 자연스럽게 담아 뮤직비디오로 그대로 삽입해 제작했다.한효주는 “촬영이 끝나서까지도 애잔함을 버릴 수 없어 너무 힘들었다, 헤어져 노래를 들을 때마다 밀려오는 감정을 아직도 추스르며 씩
충무아트홀 콘서트 시리즈 ‘Stars On Stage'의 7번째 릴레이 주자로 가수 장혜진이 합류해 화려한 라이브 콘서트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지난 2006년 연세대학교 대강당 콘서트 이후 약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라이브의 여왕’이라 불리는 장혜진의 진정한 면모를 엿볼 수 있으며, 장혜진의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음색이 어우러져 절정에 오른 장혜진만의 음악세계를 선보인다고 한다. 이번 장혜진 콘서트를 위해 국내 최고의 실력파 연주자이자, 오래전부터 함께 호흡을 맞춰온 한양여자대학 동료 교수진들인 기타리스트 손무현과 베이시스트 이태윤 그리고 드러머 장혁, 건반주자 조현석, 박만희가 의기투합했다고 장혜진 소속사 측은 전했다.최고의 연주자들과 최고의 가수가 만나 만들어내는 화려한 사운드와, 헤어나올 수 없는 열정적인 환상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총 7회에 걸쳐 펼쳐지는 콘서트 게스트로는 뛰어난 가창력을 지닌 캔, 다비치, 일락, 케이윌, 브랜뉴데이, 가비엔제이 장희영, 김현철이 장혜진의 콘서트를 더욱 빛나게 해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장혜진은 “콘서트가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요. 너무 오랜만에 하는 콘서
가수 태사비애가 녹음실에서 귀신 소동이 있었던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태사비애는 이번앨범 ‘어머어머어머’를 만들면서 녹음실에서 녹음 중에 멤버 지애가 갑자기 고함을 질렀다. 다들 왜 그러냐며 물어보자 지애는 “이 소리 안 들려요”라며 계속 같은 소리를 반복했다는 것. 녹음실 엔지니어가 들어가서 확인을 했고 아무소리가 나질 않았다. 엔지니어가 나오자마자 다시 지애는 굉음을 냈고 다들 분위기가 서늘해졌다고. ‘도대체 무슨 소리가 들리냐’며 물어보자 “한 남자가 계속 속삭이듯 얘기한다”며 주위를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엔지니어는 “그럼 솔로로 보컬만 들어보자며 말소리가 들어갔을 수도 있다”면서 이야기했지만 확인해보니 아무 이상이 없었다. 근데 그때 갑자기 컴퓨터가 서버렸다.아무 이유 없이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컴퓨터가 다운 돼 버릴 정도로 분위기는 차가웠다. 지애 울면서 “도저히 그 목소리가 생각이 나서 녹음을 못하겠다”며 녹음을 미뤘음 했다는 것. 김성채 대표는 “그렇게 하는 게 좋겠다”며 녹음을 미뤘다. 다들 녹음실을 나오면서 대박 날 징조라고는 했지만 모든 스텝들이 쓸쓸하게 돌아갔다는 후문이다. 최근 비애의 ‘사랑에 빠졌어’는 모바일 순위 2위를 꾸준히
대한민국은 동안 공화국. 엄마들은 딸과 화장품·옷을 함께 쓰며 친구처럼 보이길 원한다. 동안 연예인은 곧 인기 연예인이다.또한 동안 화장품은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간다. 우후죽순처럼 ‘동안 비결’ ‘동안 만들기’ ‘동안 성형 전문’이라는 마케팅 문구를 내걸고 있다. 그야말로 동안 신드롬이다.동안피부의 대표적인 핵심은 바로 모공이다. 맑고 깨끗한 피부가 '동안'과 '미인'의 기준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 되면서 나날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단순히 피부가 노화되는 것 때문에 모공이 넓어진다면 젊은 층까지 모공에 신경쓸 필요가 없겠지만 원인이 여러 가지이므로 모공 문제는 연령대나 성별을 크게 가리지 않는다. 최근 피부과를 찾는 환자들 중에도 피지 분비가 과도해 하루 평균이상의 기름종이를 사용한다는 이들에서, 이제 막 성인식을 치룬 이들도 넓은 모공 탓에 최소 5살은 더 많아 보인다고 토로한다. 이처럼 동안피부를 만드는 요소는 모공치료에 있다. 모공치료만으로도 피부전체가 맑고 화사해 동안으로 바뀔 수 있다.그런데 모공은 일단 한 번 늘어나면 원상태로 돌리기가 쉽지 않다. 자가 관리로는 회복이 거의 불가능하다. 물론 모공이 넓어지기 전에 수시로 자가 관리를 해줘 탄력
햇볕이 뜨거워질수록 연초를 태우는 것은 쓰디쓴 곤욕이다. 더군다나 금연정책에 의한 금연구역확대는 애연가들을 뜨거운 태양빛으로 내몰기도 한다. 물론 꼭 금연구역이 아니더라도 비흡연자들의 눈총에 여름은 애연가들에겐 곤욕의 계절일 수 있다.그러한 고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전자담배이다. 전자담배는 기기 뒷부분의 전기발열을 통해 액상카트리지를 증발시켜 나오는 수증기를 흡입하는데 발생하는 수증기는 무취에 가깝기 때문에 비흡연자에게도 주목을 받고 있다.5월 아바테(http://avate.co.kr/)는 금연의 날 행사로 전자담배 할인행사와 병행하여 차량용 충전기와 휴대용케이스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였는데 어제로써 행사가 종료 되었다. 하지만 할인행사를 6월 30일까지 연장 진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