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구현사제단은 적화구현사제단이냐?김정은과 北동포들엔 복음 전파 못하면서...."박창신 신부를 전주지검군산지청에 고발한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사제단)이 4일 박근혜 대통령의 사퇴를 촉구하자 "평양기쁨조 멍청한 짓 멈추고 성직자 본연의 일이나 매진하라"며 맹성토 했다.활빈단은 크리스마스 무렵 교구별 릴레이 시국미사 열 계획인 사제단에 "남남갈등,국론분열 망동을 저지하겠다"며 먼저 "오늘 (5일) 오후 1시 30분 광주시 금남로 YMCA앞에서 남남갈등 불러일으킨 사이비성직자 종교없는 북한가서 복음전파 촉구운동 결의대회를 갖는다"고 밝혔다.또 활빈단은 "불의에 맞서는 일에서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대정부 저항을 천명한 사제단에 "국민들은 이젠 시국미사라면 닭살 돋는다"며 "그 열정이라면 10일 세계인권선언일에 즈음해 인권탄압,말살된 북녘동포 자유해방 구출운동에 나서 보라"고 요구했다.활빈단은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무슨 자격으로 물러나라고 깽판치냐"며 사제 전체를 욕보이는 정의를 빙자한 불순 사제단은 "사제복을 벗고 십자가도 내려놓고 성당 언저리에서 RO조직원이나 하던지 내년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해 아예 정치인으로 변신
사이버안보 이슈와 국내 정보보호산업을 선도할 코리아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시큐리티 포럼(K-BoB Security Forum)발기인 대회서 주도적 역할을 수행한 새누리당 이주영 의원(마산 합포구 4선)의 행보가 주목된다.지난 2일 오후 4시 Best Of The Best 교육센터에서 개최된 발기인 대회에서 집권당의 싱크탱크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여의도연구원 이주영 원장을 겸하고 있는 이 의원이 포럼의 발기인 공동대표로 선임됐기 때문이다.당 안팎에서 합리적 인사로 평가받는 이 의원은 지난 9월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의 주력교육사업인 제2기 BOB제 2기 교육생 발대식 행사도 직접 참석, 사이버 안보와 관련해 주제발표를 할 정도로 이 분야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실제로 이 의원은 이날 축사을 통해 "2010년 예산결산위원장 당시 2011년 예산을 반영하는 과정에서 KITRI와 인연을 맺었고, 현재까지 최고보안인력을 양성하는 등 성공적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어 뿌듯한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포럼발족에 앞장선 유준상 한국정보기술연구원장은 "집권당 정책 연구원장이 포럼대표로 나선 것 자체가 의미 있는 일이다"며 "이 의원이 발기인 공동대표로 선임함에 따라 정보보호산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사이버안보 정책에 대해 논한다.한국정보기술연구원 BOB교육센터는 오는 4일(수) 오후 2시 서울 강남교육센터(미림타워 3층)에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를 초청해 ‘사이버안보 중요성과 청년창업' 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21세기경제사회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서 변희재 청년창업가포럼 (미디어워치 대표)는 최근 박근혜 대통령 퇴진논란까지 빚어진 댓글 사건과 관련해 정치 논란을 종식시킬 입장을 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국정원 직원들이 달은 ‘댓글’이 광의의 사이버 안보영역에 포함되는지, 아니면 야당의 주장대로 국가기관의 조직적인 대선개입 범죄행위 인지 여부를 놓고도 논점을 정리할 것으로 보인다.변 대표는 이밖에도 수년전부터 청년창업 포럼을 이끈 경험을 바탕으로 20~30대 청년실업을 해결할 창업정책도 선보인다.창업관련 토론에는 스타트업 포럼 김형주 전문위원과 DeWorlder ICT담당 배건규씨가 토론에 나선다.이번 토론회를 주최한 한국정보기술연구원 BoB교육프로그램은 사이버보안 문제가 사회적으로 심각해진 지난 2011년 국내 최초로 사이버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차세대 정보보안인재 양성이 시급하다는 정책적 판단에 의해 도입
사이버안보 관련 국내 최고전문가들이 참여해 정보보호산업에 대한 국민적 인식제고와 더불어 사이버안보관 확립을 위한 홍보에 앞장 설 'K-BOB Security Forum' 발기인 대회가 2일 오후 4시 한국정보기술연구원 강남 BOB교육센터에서 개최됐다.이날 발기인 대회에는 새누리당 이주영 국회의원, 이운룡 국회의원,유수택 최고위원을 비롯한 언론계, 산업계, 학계 등 각계 인사 5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임종인 고려대학교 정보대학원장을 임시의장으로 선출한 뒤 발기인 공동대표로 유준상 한국정보기술원 원장, 임종인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원장, 이주영 새누리당 국회의원, 김대연 윈스테크넷 대표를 선출했다.또한 사이버안보가 국가안보와 직결되고 사이버공간의 안전성확보와 사이버위협에 대비한 안전한 사이버 영토조성, 정보보호산업의 효율적 지원과 정책제안, 제도정착 및 인력양성을 목적으로 한 포럼 설립취지문을 채택한데 이어 주최 측이 준비한 정관을 원안대로 의결했다.이날 대회에서 새누리당 이주영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2010년 예산결산위원장 당시 2011년 예산을 반영하는 과정에서 KITRI와 인연을 맺고 최고보안인력 인재를 양성한 것에 뿌듯한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1일 오전 11시께 경남 밀양 송전탑 희망버스 집결지인 산외면 보라마을 입구에서 정의구현사제단을 겨냥해 "국책사업 훼방선동하는 사이비 성직자는 종교없는 북한가서 복음이나 전파하라" 라는 기자회견을 갖는 도중 희망버스 참가자들의 욕설과 폭언으로 행사가 중단되는 사태가 빚어졌다.활빈단은 전날 밀양시를 방문 밀양역에서 국책사업훼방선동세력 추방 심야켐페인을 벌이는 등 홍보활동에 나선 뒤 이날 현장에 도착 기자회견을 가졌다.활빈단은 기자회견 직후 희망버스 참가자들이 폭언과 욕설로 비난을 퍼붓자 더 이상의 행사를 진행하지 못한 채 뒤로 물러나 있다가 홍정식 단장이 1인 시위를 통해 "밀양 송전탑 문제를 선동하는 세력들은 밀양을 떠나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그러자, 주위에 있던 희망버스 참가자들이 홍 단장을 둘러싼 채 강제로 밀쳐내며 현수막을 빼앗고 앰프를 발로 걷어차는 등 험악한 분위기가 연출됐다.홍 단장은 "이런 과정에 수십여명에 둘러싸여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이날 오후 재물파손과 폭행 등의 혐의로 관련자 전원을 밀양지청에 긴급 고소했다.홍 단장은 "그 자리에 30대 정도로밖에 안보이는 젊은이들이 60대 중
1일 오전 11시 30분께 경남 밀양시 산외면 희곡리 보라마을에서 한전 송전탑 건설을 방해하지 말라는 활빈단 홍정식 단장의 1인 시위도중 공사중단을 요구하는 희망버스 참가자들로부터 현수막이 탈취당하고 폭행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홍 단장은 당시 "송전탑 공사 방해활동에 깊숙히 개입한 천주교 사제단을 규탄하던 중 이같은 일이 벌어졌다"며 "창원지방검찰청 밀양지청에 업무방해,폭행,기물파손 등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또한 "희망버스 참가자들은 활빈단을 취재하려던 TV조선 촬영기자에게도 폭행을 가했다"면서 이런 폭력현장에서 수수방관한 밀양경찰서 소속 경찰관들도 직무유기로 고발했다. 이어 활빈단은 이성한 경찰청장과 김종양 경남지방경찰청장,김수한 밀양경찰서장에 "국책사업방해세력에겐 물러 터지고 국익수호차 서울에서 내려온 애국진영이 폭행을 당하는데도 눈감고 있는 경찰이 박근혜 대통령 휘하의 제대로 된 경찰이 맞느냐? "고 강력 항의했다.
희망버스 참가자들이 1일 오전 11시 30분께 밀양시 산외면 보라마을 입구에서 활빈단 홍정식 단장을 취재하려던 TV조선 취재진들을 거치게 밀쳐내는 과정에서 TV조선 촬영기자가 도로에 나뒹구는 상황이 발생했다. 도로에 내 팽개친 기자를 둘러싼 이들 참가자들은 쓰러진 기자에게 "연기하지마라" "여기가 연기학원이냐"며 조롱을 퍼부었다.활빈단은 이날 오후 다중이 위력과시를 통해 TV 조선 해당 취재진을 밀친 참가자들을 폭행 등의 혐의로 밀양지청에 긴급 고발했다.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1일 오전 11시께 경남 밀양 송전탑 희망버스 집결지인 산외면 보라마을 입구에서 정의구현사제단을 겨냥해 "국책사업 훼방선동하는 사이비 성직자는 종교없는 북한가서 복음이나 전파하라" 라는 기자회견을 갖는 도중 희망버스 참가자들의 욕설과 폭언으로 행사가 중단되는 사태가 빚어졌다.활빈단은 전날 밀양시를 방문 밀양역에서 국책사업훼방선동세력 추방 심야켐페인을 벌이는 등 홍보활동에 나선 뒤 이날 현장에 도착 기자회견을 가졌다.활빈단은 기자회견 직후 희망버스 참가자들이 폭언과 욕설로 비난을 퍼붓자 더 이상의 행사를 진행하지 못한 채 뒤로 물러나 있다가 홍정식 단장이 1인 시위를 통해 "밀양 송전탑 문제를 선동하는 세력들은 밀양을 떠나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그러자, 주위에 있던 희망버스 참가자들이 홍 단장을 둘러싼 채 강제로 밀쳐내며 현수막을 빼앗고 앰프를 발로 걷어차는 등 험악한 분위기가 연출됐다.홍 단장은 "이런 과정에 수십여명에 둘러싸여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이날 오후 재물파손과 폭행 등의 혐의로 관련자 전원을 밀양지청에 긴급 고소했다.홍 단장은 "그 자리에 30대 정도로밖에 안보이는 젊은이들이 60
전라북도 익산시 웅포면에 위치한 한 유명 골프장이 도산하면서 수천여명에 달하는 피해자가 발생해 파문이 일고 있다.이 골프장은 지난 2001년부터 시작해 2007년 18홀 규모로 개장했고 2012년 4월에는 36홀 규모로 확장하며 전라북도에 체육시설업 등록까지 마쳤으나, 경기침체에 따른 이용객 급감 등으로 해마다 수백원의 적자를 기록한 끝에 마침내 올해 들어 사실상 파산상태에 이른 것으로 밝혀졌다.법원에 제출된 회사 조사보고서 등에 따르면 골프장 회원숫자는 올 6월 기준으로 1100여명, 회원권 금액은 총 1770억 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여기에 신탁회사 채권 710억과 금융기관 채권 326억 원 등을 포함하면 이 회사는 총 3000억 원을 훌쩍 넘는 빚을 안고 있다.반면 신탁자산을 포함한 남은 자산은 1848억 원 이지만, 신탁회사에 넘긴 부동산자산을 제외하면 실제 이 회사의 자산은 64억 원 에 불과하고 그나마 43억 원 대여금을 제외하면 이 회사는 사실상 깡통이나 다름없다.초기 설립자본금은 불과 50억 원밖에 안된 회사가 은행차입금이나 회원권 판매 등을 통해 무려 3000억 원의 자금을 외부로부터 조달한 것이다.이 회사는 그 와중에 무려 3000억 원에
사이버안보의 중요성과 청년창업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한국정보기술연구원 BOB교육센터는 오는 4일(수) 오후 2시 서울 강남교육센터(미림타워 3층)에서 '사이버안보중요성과 청년창업' 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21세기경제사회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서 변희재 청년창업가포럼 (미디어워치 대표)는 '사이버안보의 중요성과 청년창업'에 관해 주제발표 할 예정이다.또 스타트업 포럼 김형주 전문위원과 DeWorlder ICT담당 배건규씨가 관련 토론에 나선다.보수논객으로만 알려진 변희재 대표는 수년전부터 청년창업 포럼을 이끌었으며, 20~30대 청년실업을 해결할 창업정책을 준비한 청년창업 전문가이기도 하다.이번 토론회에선 이른바 댓글로 정치적논란이 되고 있는 사이버안보 문제의 중요성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이번 토론회를 주최한 한국정보기술연구원 BoB교육프로그램은 사이버보안 문제가 사회적으로 심각해진 지난 2011년 국내 최초로 사이버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차세대 정보보안인재 양성이 시급하다는 정책적 판단에 의해 도입됐다.이번 토론회에 관심 있는 분들은 누구든지 참석할 수 있다.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