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양 회장은이 “임직원 여러분들의 다짐에 감사하며 이 작은 감사가 행복의 홀씨가 되어 가정, 일터, 사회 전체가 행복으로 충만하길 희망한다”는 문자메시지를 전임직원에게 전송하고 있다. 오는 4월 1일 창립 45주년을 맞는 포스코 전임직원이 ‘새로운 출발 다짐’을 선언하며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고 ‘사랑받는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29일 광양 백운아트홀에서 열린 포스코 창립 45주년 창립기념식에는 정준양 회장 및 임직원 8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희 그룹리더(女)와 유달산 씨가 낭독한 ‘새로운 출발을 위한 우리의 다짐’(선언문 별첨)에는 지난 45년간 국민을 비롯한 많은 이해관계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현재의 글로벌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명실공히 ‘사랑받는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특히 제철보국(製鐵保國)이라는 사명감으로 창립된 회사에 걸맞게 이해관계자와 동반성장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는 기업시민으로서 책무를 다하겠다고 강조한 임직원 대표의 이와 같은 다짐에 정준양 회장은 “임직원 여러분들의 다짐에 감사하며 이 작은 감사가 행복의 홀씨가 되어 가정, 일터, 사회 전체가 행복으로 충
국회 교통안전포럼의 공동대표로 교통사고 감소에 적극 앞장서고 있는 주승용 국회 국토교통위원장(민주통합당, 여수을)은 지난 26일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재원확보를 위해 '도로교통법', '교통시설특별회계법', '교통안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 했다. 이번 대표발의는 지난 2월 27일 교통안전 관련 법.제도의 적극적인 제.개정과 교통사고 예방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교통안전사업 재원 확보 등을 골자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교통사고 제로화 실천 결의안'의 후속 조치 차원에서 추진된 것이다. 먼저, '도로교통법' 개정안은 고속도로 상 화물적재불량으로 인한 낙하물 관련 사고와 차량고장 및 선행사고로 정차한 차량의 2차사고 방지를 위한 예방조치 강화 차원에서 발의되었다. 고속도로에서의 교통사고 현황을 보면 2009년 374건, 2010년 353건, 2011년 265건, 2012년 343건으로 2011년을 제외하고 매년 300건 이상의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고속도로는 차량이 고속으로 주행하기 때문에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그 치사율이 일반도로 보다 훨씬 높을 뿐만 아니라 그 피해도 심각하여 고속도로에서의 교통사고를 감소시킬 수 있는 보완책 마련이 요구되고
민주당 김영록 국회의원(해남 완도 진도)은 “서울과 가장 먼 곳이 해남군이다. 그러다 보니 가장 많이 낙후된 도시로 매년 새정부가 출범할 때마다 지방분권과 지방살리기를 강조했지만 아직까지 그 불균형은 심각하다”고 밝혔다. 29일 경북 김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국회지방살리기포럼 제1차 현장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힌 김영록 민주통합당 사무총장은 “이제 여야 국회의원이 뭉쳐서 지방을 살리기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함께 들어보자”며 지방살리기에 적극 나설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철우(새누리당ㆍ김천) 공동대표도 "국회지방살리기포럼은 중앙과 지방의 소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것"이라며 "분야를 가리지 않고 모든 '지방 살리기 대책'을 총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야 국회의원 53명으로 구성된 '국회지방살리기포럼'은 민주통합당 김영록 사무총장과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지방살리기 사업 추진을 위해 이달부터 전국을 돌며 현장 목소리를 듣고 발전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박준영 전라남도지사는 29일 무안과 영암을 순방, “전남은 가장 낙후된 지역으로 인식돼 인구가 크게 감소하는 등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며 “인구감소 원인을 찾아 대책을 마련하고 희망이 있는 전남을 만든다면 머지않아 인구가 늘어날 것이다”고 말했다. 박 지사는 이날 오전 무안군청 대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과 군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무안 군민과의 대화’에서 “더 이상의 인구 감소를 막기 위해서는 전남의 풍부한 자원에서 해답을 찾아야 한다”며 “기업 유치와 3농정책, 친환경농업 등을 통해 미래사회로 나아간다면 반드시 전남을 다시 찾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무안은 232km에 달하는 아름다운 해안과 강, 산, 바다가 어우러진 풍요로운 땅”이라며 “전남의 행정 1번지로서 무안공항 활성화와 기업 유치, 친환경 고품질 농수축산물 생산 등으로 지역 발전과 전남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지사는 이어 오후에는 영암군을 방문, “영암은 월출산과 도갑사, 왕인박사 유적지 등 풍부한 관광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고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개발과 조선산업 클러스터, F1과 연계한 모터스포츠산업 육성 등으로 지역경제를 다양화ㆍ고도화시킬
해남 우수영에서 제주간 초쾌속 카페리 ‘로얄스타호’가 첫 취항했다. 29일 씨월드고속훼리㈜와 해남군은 전남 해남군 우수영항에서 취항식을 갖고 본격 운항에 들어갔다. ‘로얄스타’호는 선박길이 97m, 총톤수 3,046톤 규모로 여객 정원 574명, 차량 76대를 수송할 수 있는 유럽형 프리미엄급 초쾌속 카페리선으로 선박 내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측면 통유리의 세련된 선실구조로 서남해안 다도해 해상의 아름다움과 함께하는 빠르고 편안한 제주여행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남에서 14시 40분에 출발하며 17시 10분 제주항에 도착했다. 또한, 이 배는 제주에서 다음날 09시에 출발하여 11시 30분에 해남우수영항에 도착한다. 씨월드고속훼리㈜는 30일 로얄스타호 취항 기념으로 제주지역 보육원생 60명과 제주 호남향우회원 30명을 해남으로 초청해 두륜산 케이블카 타기 등의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해남군은 이번 첫 취항에 박철환 군수와 관련 공무원, 지역언론인들이 함께 승선하는 등 제주행 로얄스타호 취항에 맞춰 관광 해남의 입지를 확실히 세우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송영길 인천시장이 조선대학교 학생들과 만남을 갖는다. 오는 4월 1일 오후 4시 경상대학 이주현관에서 송영길 인천시장은 '지방화, 분권화 시대의 바람직한 광역자치단체장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를 펼친다. 송 시장은 1963년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연세대 초대 직선 총학생회장이 되어 민주화운동을 하다 1985년 집시법 위반 등으로 옥살이를 했다. 인천에서 대우차 르망공장 건설현장 배관용접공, 택시기사를 하며 7년 동안 노동운동에 헌신하다 서른 살에 사법고시에 도전해 합격했다. 노동ㆍ인권 변호사로 활동하던 중 1999년 김대중 대통령의 공천으로 인천 계양에서 재보궐 선거에 출마해 낙선했으나 2000년 총선에 당선돼 내리 3선을 하고 민주당 최고의원을 지냈으며 2010년 인천시장에 당선됐다.
일본인 여류화가 니코 르(NIKO Le・현재 영국서 활동 중인 니코 르씨는 이번 전시회에서 고흐・모네 화풍의 정원, 숲, 도시 풍경을 담은 작품 20여점을 선 보인다. 법률가에서 화가로 변신한 그녀의 작품 세계는 강렬하면서 뭔가 색다른 조화의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그녀의 작품은 일상적이고 흔한 풍경이 날카롭고 차분한 시각을 통해 그 존재와 미가 더욱 강조된 모습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특히 강렬한 색채에도 불구하고 온화함과 친밀감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새로운 차원의 인상주의를 경험하는 것도 완연한 봄날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 같다.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이 29일 김대중컨벤션센터일원에서 2013광주봄꽃박람회 입장객들을 대상으로 열린 친절.질서.청결 등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캠페인에 참석했다. (사)광주국제행사성공시민협의회(회장 노성대)가 진행한 이날 캠페인에서 강 시장은 협의회 회원들을 격려하면서 “올해 6월 JCI아.태대회(30여개국/1만 5,000여명), 10월 세계한상대회(40여개국/3,500여명)등 잇따라 열리는 국제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해서는 시민들의 친절ㆍ질서ㆍ청결ㆍ봉사 등 성숙된 시민의식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사)광주국제행사성공시민협의회는 시민역량 결집을 통해 각종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지난해 설립된 단체로, 자발적인 시민참여 촉진과 민간차원의 선진문화 시민운동을 펼치고 있다.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은 29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 '2013광주봄꽃박람회'개막식에 참석하여 주요인사들과 개막행사을 갖고 박람회장을 둘러 보았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는 오는 1일 광주광역시에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 지난해 12월 제5기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회(위원장 지건길)가 새롭게 구성된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며 이번 회의에서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핵심시설인 아시아문화전당 완공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문화전당 콘텐츠 종합계획, 문화전당 운영조직 조기 출범 등 현안 사항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조성위원회에는 외국전문가 삼앙삼(캄보디아), 탕 지엔 핑(중국), 하야시다 히데키(일본), 아크마탈리예프 아브딜다잔(키르기스스탄), 사라 가드너(호주) 등 민간위촉위원(15명)과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강운태 광주광역시장 등 정부 당연직 위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조성 위원들은 ‘2013 아시아문화전당 국제 콘퍼런스’에 참여하여 현재 진행되고 있는 아시아문화전당 콘텐츠 구축 관련 사항, 해외 우수기관 사례 및 전시와 공연예술계의 경향 등에 대해서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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