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및 태양광 발전 전문 시장 조사 기관인 디스플레이뱅크 (http://displaybank.com, 대표이사 권상세)가 오는 9월 30일과 10월 1일 양일간 한국 과학 기술회관에서 '전문가 양성을 위한 태양광 발전 기술 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의 첫 날 행사에서 디스플레이뱅크는 전세계 태양광 발전 시장 동향 및 한국 시장 주요 이슈를 분석하게 된다. 또한 신성ENG, LG전자, 에너지 기술연구원, 고려대학교 등 국내에서 태양광 발전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 및 학계 전문가들을 초청, 태양광 발전의 구동원리 및 제조기술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하게 된다.둘째 날 행사에서는, 재료 및 부품부터 시스템, 장비까지 최근 급성장 하고 있는 태양광 발전의 최신 핵심기술들을 다루게 된다. 둘째 날 세션은 LG실트론, DuPont, SMA Korea, 경동 솔라, ULVAC 등 관련 기업의 발표로 구성된다.이번 행사를 주최한 디스플레이뱅크의 정택중이사는, "현재 국내 태양광 산업이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데 반해, 전문인력의 수는 물론 이들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 환경도 매우 부족한 상태이다. 이번 세미나는 전세계 디스플레이 산업을 이끌어 온 핵심
광주시가 지역 생산품의 판로 확대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광주시는 19일 오전11시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주)롯데쇼핑(백화점) 광주점,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와 지역 유통산업 상생발전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광태 광주시장, 구수회 (주)롯데쇼핑 광주점장, 장춘상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지역회장이 참여해 지역 농산물 및 우수 공산품의 구매와 판로를 확대하고, 대형 유통점의 입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래시장 및 중소유통업체와의 상호협력을 통한 상생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이번 협약은 지난 2007년 12월28일 광주신세계백화점과 상생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지역사회 발전과 광주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있는 (주)롯데쇼핑 광주점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이뤄진 것으로 지역유통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3개 기관 협약 주요내용은 ▲지역농산물 및 우수 공산품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개척에 적극 노력 ▲재래시장을 비롯한 중소유통업체에 선진 유통 관리?경영기법 등을 제공하는 교육 등 실시 ▲중소 유통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 조사?연구사업 등 추진 ▲롯데쇼핑 광주점내에 빛고을 우수농특산품 상설판
20일 오후9시부터 5분간 광주지역에 소등행사가 열린다.광주시가 20일 오후7시30분부터 유스퀘어광장(옛 광천버스터미널)에서 개최하는 ‘제5회 에너지의 날’ 행사는 ‘피크타임 에어컨 1시간 끄기’와 밤9시부터 5분간 전국적인 ‘소등행사’로 진행된다.이날 기념식에는 에너지시민연대 등 시민단체, 에너지관리공단 등 유관단체와 일반시민 등이 참석한다.기념식에 앞서 사상 초유의 고유가를 극복하기 위해 민간과 기업, 지자체가 합심해 에너지 효율적인 광주시, 에너지를 적게 소비하는 광주시를 만들어 가기 위한 ‘에너지절약실천국민행동광주운동본부’ 발대식을 진행한다.이날 발대식에는 ‘CO2 DOWN’ 실천 서약 및 ‘10리터 석유 모으기’ 퍼포먼스도 함께 연출, 시민들이 생활속에서 간단한 실천으로 고유가를 극복하자는 내용을 담는다.‘에너지의 날’은 에너지시민연대가 2003년 가장 많은 에너지 소비를 기록한 날을 에너지의 날로 지정했다. 이후 2004년 1회로 시작해 서울, 부산, 광주, 대구, 대전, 인천 등 광역시를 비롯한 전국 276개 환경?여성?소비자단체들로 구성된 에너지시민연대와 함께 자치단체가 매년 실시하고 있다.올해는 전국 60만여 기관에서 동참, 정부 5만여 기관
세계 최고 수준의 정밀도를 가진 300mm 웨이퍼용 프로브 스테이션(반도체 칩 검사장비)이 국내에서 개발?상용화되었다.한국기계연구원(원장 직무대행 최병익) 지능형생산시스템연구본부 박천홍 박사팀은 300mm 웨이퍼 대응 고정밀도 프로브 스테이션의 기술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웨이퍼 프로브 스테이션은 반도체 웨이퍼 칩의 전기적 특성을 검사하는 반도체 전공정 핵심검사장비로서 반도체 칩안의 패드에 미세한 바늘(프로브 카드 탐침)을 접촉시킨 후 검사기(테스터)의 전기적 신호로 반도체 칩의 상태(양/불량)를 검사할 수 있도록 하는 장비이다.최근 반도체 칩내 패드 간 간격이 지속적으로 축소됨에 따라 검사 바늘(프로브 카드 탐침)과 패드 간의 접촉정밀도를 향상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아울러 300mm 웨이퍼 전체를 한 번에 검사하는 방식들이 도입됨에 따라 바늘과 패드간의 접촉으로 인한 하중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이에 대응하여 한국기계연구원은 300mm 웨이퍼 대응 고정밀도 프로브 스테이션의 공동개발에 착수하였으며 핵심모듈인 4축 고정밀/고강성 웨이퍼 스테이지를 한국기계연구원에서 담당하여 개발하였다.개발된 장비는 세계
KT(대표이사 남중수, www.kt.com)는 20일부터 일본 하네다공항에서 한국을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와이브로 렌탈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와이브로 렌탈서비스는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언제나 자유롭게 무선초고속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지난 5월 1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데 이어 일본 하네다공항에도 렌탈서비스 거점을 확보하면서 입국 방문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게 와이브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렌탈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하네다공항 출국장에 있는 부스에서 신청하고 와이브로 모뎀을 받으면, 입국과 동시에 바로 와이브로 이용이 가능하다. 요금은 하루 500엔(국내 렌탈 요금 동일 수준)이며, 10일 초과 이용 시에는 초과한 날짜에 대해 요금의 50%를 할인 받을 수 있다.하네다공항은 김포국제공항으로 하루 8편의 한-일 셔틀항공기가 운행되고 있으며, 도쿄로의 진입이 용이하여 비즈니스 출장이 많은 기업인들이 자주 이용하고 있다.KT 휴대인터넷사업본부 정관영 상무는 “이번 하네다공항에서의 와이브로 렌탈서비스 거점 확보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와이브로를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와이브로의 이
삼성증권(사장 박준현)은 KOSPI200지수에 연동, 최고 연18.75%으로 조기상환 기회가주어지고, 최대 손실은 -15%로 제한되는 ‘삼성델타포스알파파생상품 1호’를 8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상품은 만기 2년 상품으로 매3개월 마다 총 7번의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KOSPI200지수에 연동하는 펀드의 수익이 연 18.75%에 도달할 경우 자동상환된다. 펀드 수익은 KOSPI200 상승시 상승분의 150%가 반영된다.이 상품은 기존 ELS상품과 달리 가입후 90일만 경과하면 환매 수수료 없이 환매할수 있으며, 세제 면에서도 유리한 것이 장점이다.삼성증권 상품개발파트 조한용 차장은 “기존 ELS펀드의 경우 수익금 전액이 과세대상인 반면 삼성델타포스알파 펀드의 경우 수익의 1/3정도만 과세되므로, 동일한 세전 수익이 발생할 경우 ELS펀드와 비교하여 세후 1%p 정도 수익이 증가하게 되며, 특히 세율이 높은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의 경우 실질 수익이 더 높아지는 효과가 있다” 고 설명했다.이 상품은 주식 및 장내파생상품 매매 수익이 비과세 되는 잇점을 극대화 한 것으로,채권에 대부분을 투자하고 일부분을 워런트에 투자하는 ELS 상품과 달리,
농촌진흥청(청장 이수화)에서는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 가축분뇨를 신개발 기술을 적용하여 친환경 액비로 만든 후 호박을 재배한 결과, 100kg이 넘는 호박이 탄생했다고 밝혔다.가축사료용으로 개발된 이 호박은 4월 8일 실내 모판에 파종하여 5월 2일 노지에 옮겨 심고 8월 13일 수확한 것으로 지난해에는 소똥을 밑거름으로 키운 반면 올해는 소똥을 밑거름으로 하고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SCB 액비를 웃거름으로 준 결과 전년도 67kg에 비하여 2배에 가까운 호박을 키울 수 있었다.농촌진흥청 축산환경과 정의수 팀장은 “미국이나 유럽과는 달리 우리나라는 여름철 연일 30℃를 넘을 뿐만 아니라 장마가 있어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100kg 이상의 호박재배가 어렵지만, 잘 발효된 가축분과 돈분액비 시용 및 축적된 재배방법을 활용하면 우리나라에서도 대형 호박재배가 가능하다며, 내년에는 더욱 크게 키워보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립박물관(관장 권영국)에서는 어린이를 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실습 “우리가족 박물관 가는 날”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이론과 체험실습을 통하여 독창성과 아름다움을 배울 수 있는 주제들로 구성되었으며, 매월 넷째주 토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진행된다.이번 8월달은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대나무 물총 만들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실제 대나무를 이용하여 부모님과 함께 대나무 물총을 만들고 야외에서 직접 물총을 쏘는 체험으로 구성된다. 무더운 여름방학 시원한 대나무 물총만들기 체험은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제공해 줄 것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인천광역시립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인천시에서는 인천지역 금형 관련 제조업체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기위해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과 공동으로 표제 전시회를 참가할 예정이다.올해로 15회째 개최되는 유럽 유일의 금형 전문 전시회이며, 세계 최대 규모의 금형 전시회에 참여를 원하는 중소기업은 8월 25일까지 신청 접수를 해야 한다.2008 유럽금형전시회(EuroMold 2008)는 12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Germany Exhibition Center에서 열리며 80,000㎡ 전시면적에 40개국 1,800개사가 참가예정이다.전시품목은 금형 및 부품, 금형가공공작기기, 금형 CAD/CAD, 시험검사 및 측정기기, 금형용소재, 각종 성형제품 등 이며 인천시에서는 10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업체당 9㎡)신청대상은 인천지역에 본사 또는 공장을 소재한 중소제조업체(단, 전년도 수출실적 1천만불 이하 업체)로서 부스 임차료 및 장치비, 전시품 운송비(편도, 1CBM), 통역비(50%, 희망업체에 한함)를 지원한다.선정은 인천시 해외전시회 참가업체 선정기준에 따른다.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인천인터넷무역지원프라자(http://kr.iitp.net)에서 참가신
인천광역시는 도서지역 교통편의 증진을 통한 도서지역 관광활성화와 도서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인천시와 여객선사 공동으로 인천시민에게 여객선운임을 2008년 9월 1일부터 지원한다.인천시는 지난 2004년부터 도서주민을 대상으로 육지로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전국 최초로 도서민 여객선운임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오던 중 금년 9월 1일부터는 육지와 도서간의 유일한 교통수단인 연안운송 대중교통화 정착과 도서지역의 관광활성화를 통해 도서지역의 삶의 질 향상 및 국토의 균형적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전국 최초로 전체 시민을 대상으로 여객선 정규운임의 50%을 지원한다.그동안 인천시는 여객선 운임지원 사업이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2007년 2월 여객선운임 지원을 인천시민에게 확대하는 방안에 대한 타당성 용역을 시행하였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인천시민 여객선 운임 등 지원 조례를 제정 하였고, 여객선사와의 협의를 거쳐, 금년 8월 인천시민 운임지원 방법 등을 시행규칙으로 제정하는 등 제반준비를 마치고, 하계특별수송기간인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약25일간)을 제외한 나머지 기간을 연중 시예산 40%, 선사 10% 부담으로 여객선 정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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