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SNS 통신 (9) - 박대출 , 고희선, 정몽준, 홍문종, 김성태, 김명연, 하태경, 조전혁, 박민식, 안효대, 손인춘, 박인식박대출 새누리당 의원은 진주의료원 해산조례가 경남도의회에서 처리된 것에 대한 소회를 트위터에 올렸다. 안타까움도 가득했으나 후유증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안모색이 시급히 이루어져야 함을 이야기 하고, 해산이 종착점이 되어서는 안되며 진주의료원이 진정한 공공의료서비스 기관으로서 재탄생되는 계기가 되어야할 것이라고 정리하고 있었다.박대출 @dcparkjj "오늘 진주의료원 해산조례가 경남도의회에서 강행 처리되었습니다. 백방으로 뛰었습니다만, 역부족이었습니다. 어제오늘 당대표, 원내대표, 경남의원들을 여러 차례 만나 설득하고 도움을 호소했던 저로서는 참으로 개탄스러운 결과입니다.지역출신 도의원들을 통해서는 강경처리를 주장하는 도의원들에게 협조를 요청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이런 극단적인 결과를 막아내지 못한 것은 저의 부족함 때문이었다는 것도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향후 정국에 미칠 파장도 걱정스럽습니다. 그러나, 한숨만 쉬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후유증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안모색이 시급히 이루어져야 할 것
여의도 SNS 통신 (8) - 조전혁 전 국회의원 조전혁 전 국회의원은 트위터에서 현안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분명하게 전달한다. 정치인은 자신의 정치적 가치관을 공개하고 평가받는 사람이다. 그래야만 국민들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이다.조전혁 전 국회의원은 남북회담관련해서 “북한이 실무회담 의제로 민간교류를 집어넣자고 하네요. 민간교류 해야죠. 문제는 남쪽에서는 민간이 있고, 북쪽에서는 민간이 없는게 문제지요. 정은씨, 진짜 민간 나오면 교류해주마. 통 크게 지원해 줄 용의도 있다.”라고 하면서 북한에게 진정성있는 회담을 요구하고 있었다.또한 북한이 남북회담을 정치적 이슈로만 사용하는 것에 대한 우려도 표하고 있었다. “북한이 얼마나 다급했으면 ... 여성 수석대표를 내보네고... 별 쇼를 다 한다. 김정은이가 박근혜 대통령 만만하게 보다가 아주 큰 댓가를 치를 것이다. 알아둘 것. 박근혜 대통령 '버티기'에는 대책이 없다는 걸...” 최근에 교과서 이슈에 대해서는 강하게 비판하면서 “나? 뉴라이트 원조다. 지금도 내가 했던 활동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악질 좌파들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교과서 선동과 꼭 같은 거짓과 조작의 방식으로 뉴라이트를 공격했다
구창환의 여의도 SNS 통신 (7) - 북 회담제의, 경제제재 벗기 위한 시간끌기용일뿐이다여의도 SNS 통신 (7) - 조명철, 안효대, 김성태, 민병주, 조전혁, 하태경, 유정복, 권은희, 이노근, 이우현, 이이재조명철 새누리당 의원은 트위터에 인터넷신문과의 전화인터뷰한 내용을 올려놓았다. 조명철 의원은 북한이 갑작스레 입장을 바꿔 남북회담을 제의한 것은 중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나라들의 경제제재로 인해 체제 자체가 흔들리는 것을 벗어나기 위한 ‘시간끌기용’이라고 분석하고 있었다. 조명철 새누리당 의원의 분석 내용은 다음과 같다.< 중국이 직접적으로 북한은행 제재에 동참하고 있고, 미국을 비롯해 세계의 나라들이 북한 회사를 뒤지고 있어서 북한이 상당히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다. 북한의 과거 패턴을 보면 한반도를 긴장시켜 놓고, 그 다음에 평화를 바라는 주변국에게 역으로 대화를 제의한 뒤 대화가 시작되면 다시 뭔가를 받아가는 구조, 그런 역사적 경험으로 보면 이번의 대화 제의 역시 마지막 단계이며, 이를 통해 시간을 얻고 있다. 지금 북한이 외교적으로 고립되고, 경제적으로도 과거에 비해 중국이나 주변국으로부터 지원이 많이 줄었다. 남북관계도 안 좋으니까 상당히
여의도 SNS 통신 (6) - 김을동, 원유철, 심윤조, 조전혁, 이노근, 이장우, 정병국, 홍문종, 심재철, 김명연, 김정훈, 박성효, 심학봉현충일은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애국 선열과 국군 장병들의 넋을 위로하고, 충절을 추모하기 위하여 정한 기념일이다.6월 6일이며, 공휴일로 지정되어 있다.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는 행사를 한다.국가가 존재하는 데에는 상당한 전란을 거치게 되어 있고, 모든 국가는 그 전란에서 희생된 자를 추모하는 행사를 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1948년 8월 정부수립 후 2년도 채 못 되어 6·25동란을 맞았고 이에 40만 명 이상의 국군이 사망하였다.1953년 휴전이 성립된 뒤 3년이 지나 어느 정도 자리가 안정을 찾아가자 정부는 1956년 4월 대통령령 제1145호로 「관공서 공휴일에 관한 건」을 개정하여 매년 6월 6일을 현충기념일로 지정하여 공휴일로 하고 기념행사를 가지도록 하였는바, 현충기념일은 통상적으로 현충일로 불리다가 1975년 12월 「관공서 공휴일에 관한 규정」이 개정되어 현충일로 공식적으로 개칭되었다.행사는 국가보훈처가 주관이 되어 행하는바 서울에서는 국립묘
김문수 도지사는 트위터를 가지고 많은 글을 올리는 것은 아니지만 꼭 필요한 한마디를 하고 있다. 정치인의 트위터는 많은 글이 아니라 솔직한 생각을 전달하는 것이 옳다.키워드를 선정하고 키워드에 대한 글을 올려주는 것은 김문수 도지사의 머릿속을 들여다보는 느낌을 주기도 한다. 키워드 에서는 어려운 이들과 착하게 살아가는 이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라는 짧은 글을 올렸지만 김지사의 분명한 다짐을 볼 수 있었다.김문수 도지사의 트위터는 도민과 소통하려는 의지가 담겨져 있다. 특히 키워드를 통해서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다.김문수 @kimmoonsoo1사람을 구할수 없어 공장을 놀리고 있습니다.염색공장도, 가구공장도 모두 손이 모자라서, 쩔쩔 매고 있네요.가구공장 사장들과 간담회를 했는데너무 영세하기 때문에 자기표현조차 어려울 정도네요.도와 드리도록 할게요김문수 @kimmoonsoo1 환경의 날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큰 광릉수목원에서 트리 허그 나무를 안아주었습니다.나무야! 사랑해^^ pic.twitter.com/NyPezn6k7U김문수 @kimmoonsoo1 안양중앙
여의도 SNS 통신 (4) - 이학재, 이현재, 이현재, 박대출, 김진태, 고희선, 안효대, 전용학, 조전혁, 류성걸, 김학용미디어워치가 새누리당 정치인들의 트위터와 페이스북 활동을 소개하면서, 정치인들의 소셜활동이 많아지고 올리는 글도 많아지고 질 또한 높아지고 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서 매일 국민들과 소통하는 정치인은 현재 20명정도이다. 미디어워치는 매일 100명이 국민과 소통하는 것을 목표로 소개하고 있다.김진태 의원은 국군포로 송환을 위해 북한에 돈을 줄 수 없다며 인질의 생명을 위해 인질범에게 돈을 줄 수 없다고 비유하면서 그것도 인질이 없다고 오리발 내밀고 있는 인질범이라고 북한을 비판했다.조전혁 전 의원은 트위터에서 우리 사회에 '힐링 환자'와 '힐링 거짓말쟁이'가 넘친다고 하면서 대부분의 고난은 힐링이 아니라 의지와 노력으로 극복된다는 글을 올렸다. 페이스북에서는 라는 글을 통해서 정치권에서 보이는 이중잣대에 대한 생각을 페이스북 친구들과 공유하고 있었다.이학재 @hjv6465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을 기리는 1분 묵념의 시간입니다. 인천 시민과 함께, 대한민국 국민 모두와 함께 호국영령을
새누리당 정치인들은 트위터보다는 페이스북을 익숙하게 사용한다. 트위터는 미디어적 기능이 강하고, 페이스북은 네트워크적 기능이 강하기 때문에 민주당 정치인과는 소셜미디어를 다른 성격으로 운영하고 있다. 최근 새누리당 정치인중에서도 트위터를 잘 활용하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하태경 의원과 조전혁 전의원이 트위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서병수 의원과 이학재 의원은 국가유공자와 유족에게 위로와 격려의 글을 올렸다. 홍문종 의원은 진주 의료원 관련한 국정조사가 엉뚱한 방향으로 흐르지 않기를 바라는 글을 올렸다. 김성태 의원은 학부모들이 학교폭력을 해결하기 위해 심부름 센터까지 찾아가는 상황에 대해서 자칫 다른 사회문제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을 올렸고, 조전혁 전의원은 전재국씨의 페이퍼컴퍼니 설립에 대해서 전두환 일가의 재산형성 과정은 꼭 밝혀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었다.페이스북에서는 원유철 의원이 어제부터 국회가 노타이를 한다고 하면서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국회의원의 노타이차림에 대한 의견을 묻고 의견을 듣고 있었다. 서병수 @sbs8680 6월은 호국 보훈의 달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을 아끼지 않
홍준표 지사는 트위터에 갈등을 증폭시켜온 세력들에 대해서 국가적 아젠다를 갈등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유감을 표했다. 홍준표 @JoonPyoHong 천성산 도룡농사건,광우병 빙자 촛불사태,평택대추리미군부대 반대 집회,부안방폐장사태,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사태,등에서 갈등을 증폭시켜온 세력들이 뭉쳐 또다시 국가적 아젠다를 갈등으로 몰아가고 있는것은 참으로 유감입니다.트위터 댓글에는“진주 인사들의 반응. "홍지사 정도 되니 이렇게 할 수 있다"는 의견. 잘 하셨습니다. 문재인대통령을 원했던 사람이지만,보수 진보를 떠난 "정의"를 바로 세우신걸로 인정합니다.”“공공이익을 우선하는 지사님의 뜻이 도민뿐만 아니라 상식을 가진 모든 사람들로부터 지지받을것입이다.”“옳으신 말씀입니다. 그런데 홍지사님의 이 발언을 물고 늘어지며 정신병자라는 놈들이 있군요. 그놈들이 바로 종북정신병자로 북한수용소에 쳐넣어야 할 자들이지요.”“도지사님 갈등을 증폭시키는 세력에 굴하지 마세요 끝까지 밀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저자나는 진주의료원 폐업은 당연합니다.”지난달 29일 진주의료원 폐업 관련 담화문에서 홍준표 지사는 "도의 부채가 1조 4천억 원에 육박하는 사상 초유의 재정위기 속
정치인들은 SNS가 국민들과 소통창구이자 자신의 생각을 국민들에게 전달하는 도구가 된다. 많은 정치인들이 SNS를 통해서 현안에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고, 정보를 전달하기도 하지만 아직까지는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정치인이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앞으로 정치인들의 이슈별, 개인별 SNS활동을 소개하고자 한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서 나오는 정치인의 생각을 정리하고, 또는 SNS를 통해서 인터뷰를 하는 방법을 통해서 보다 국민들에게 가까운 정치인을 만나보기로 한다.정몽준 의원은 아산기업가정신 포럼, ‘창조경영시대,한국형 기업가 모델 정립’ 세미나를 중계하면서 젊은이가 바로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이라고 하고 있다. 선친 정주영 명예회장의 ‘많은 사람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한 사람’이라는 것을 타임지를 소개하기도 했다.정몽준 @ourmj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고 할수 없다고 여긴 영역에 도전하며 우리 영역과 역량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릴 젊은이가 필요..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정몽준 @ourmj 미국 주간지 타임에서는 선친에 대해 '많은 사람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한 사람'이라고 보도했던 기억이..선친 같은 1세대 창업가들이 다져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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