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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 석방추진위원회 집회 성황리 개최

“애국시민들은 박근혜 대통령 석방이라는 목표를 위해 총력 단결해야”

지난 2일 발족식을 가진 ‘박근혜대통령 석방추진위원회(위원장 이규택, 이하 추진위)’가 탄핵사태 이후 5년째 수감 중인 박근혜 대통령의 석방을 촉구하는 집회를 4일 오후 2시, 청계천 광통교에서 열었다. 

이날 집회에는 이규택 추진위 위원장, 최대집 대선후보,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오영국 태블릿특검추진위원회 공동대표,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집회는 '이용택TV' 이용택 대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추운 날씨에도 청계천에 모인 참가자들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집회를 진행했다. 





이규택 석방위 위원장은 환영사에서 “5년 전 어제(12월 3일)이 국회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사기탄핵을 발의한 날”이라며 “그 이후 5년이 지났는데, 아무 죄도 없이 불법 감금당한 박근혜 대통령이 얼마나 억울하시겠는가”라고 한탄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을 포함해서 이 정부 출범 이후 정치보복으로 수감시킨 모든 분들을 결자해지의 마음으로 사면하라”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촉구했다.

이어 연단에 선 최대집 대선후보는 “12월 한 달 동안은 애국진영이 다른 모든 의견의 차이를 넘어서 박근혜 대통령의 석방이라는 한 가지 목표만을 가지고 총력 단결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최 후보는 “12월 31일까지 박근혜 대통령이 석방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에는 내년초 바로 박대통령 석방 및 문재인 퇴진 100만 국민 대회가 열리게 될 것”이라며 “애국자들의 피가 뿌려지는 한이 있어도 우리의 요구는 반드시 관철하고 말 것임을 경고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무효와 무죄석방을 외치는 것은 역사와 법치와 후손들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이라며 “문재인과 이재명 같은 촛불난동떼가 죄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마녀사냥하고 인민재판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대한민국의 역사는 좌익세력이 날조하고 윤석열이 날조수사한 정도로 허술하게 굴러가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 시절에 노원구 아파트가 3억5천만원이었는데 지금은 12억5천만원”이라며 문재인 정권이 나라를 망쳐놓았다는 사실을 강조한 후 “이럴수록 박근혜 대통령이 더 그리워자고, 박근혜 대통령이라는 복덩이를 걷어찬 주사파 세력을 용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연단에 선 오영국 태블릿특검추진위원회 공동대표는 “당장 감옥에 가야 할 두 인간이 대통령이 되겠다며 저러고 다니고 있다”며 “이런 꼴을 보려고 우리가 지난 5년간 아스팔트에서 고생을 했느냐”고 한탄했다. 오 대표는 “대한민국을 정상화시킬 수 있는 길은 오직 박근혜 대통령의 명예회복 뿐”이라면서 “이삼십대도 이제 정신을 차리고 있는 만큼, 한강의 기적을 만들었던 육칠십대가 중심을 잡아줘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석방위 간사를 맡고 있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판결문 내용대로 박근혜 대통령이 진짜 520억원의 뇌물을 받았으면 청와대와 정치권에서 사면석방 얘기가 애초에 나올 수가 없다”며 “그 뇌물이라는 누명을 씌운 윤석열 전 검사 본인이 사면석방 얘기를 하는 건, 윤석열 본인도 박대통령이 결백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변 고문은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으로 누명 씌우고 수감시킨 그 세력이 스스로 박대통령을 석방시키자고 하는데 그걸 못하고 있다”며 “국민의힘이 선거에서 이길 때까지 기다릴 문제가 아니라, 선거 결과 이전에 정의와 진실이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되든 안되든 '닥치고 석방‘을 주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추진위는 박근혜 대통령의 석방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다음주 조선일보에 광고 형태로 게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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