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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이은권 “선거무효 소송 가세연과 관계없다”

신의한수·미디어워치, 차후 피해자들 규합하여 가세연을 사기·횡령죄로 고발할 것

이언주 전 의원이 강용석 등 변호인 전원을 해촉했다. 또한 이은권 전 의원도 “가세연으로부터 일체 돈을 받은 바 없고, 그들을 변호인으로 선임한 바도 없다”고 밝혔다. 결국 민경욱 전 의원의 인천 연수을 포함, 선거무효 소송 핵심지역구 3곳 모두 가세연과 관계가 없다는 사실이 드러난 셈이다.

애초에 가로세로연구소의 강용석과 김세의는 107개 지역구에서 재검표를 하겠다며 한 지역구 당 무려 6천만원씩 돈을 거두어왔다. 그러나 선관위는 일찌감치 후보자가 직접 소송을 냈을 경우, 제 3자가 자금을 지원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임을 경고, 법적으로 자금 지원은 불가능했다.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이 사실을 뻔히 알면서 무차별 돈을 모아온 것이다. 

또한 후보자의 참여가 없이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제 3자로서 선거무효 소송을 낸 67곳의 지역구는 모두 당사자 부적격으로 증거보존신청이 기각, 사실상 재검표는 물거품이 됐다. 가세연 측은 이 사실을 은폐하며, 지금 이 시간까지도 재검표 명목으로 후원금을 요구해왔다.


이언주 전 의원, 강용석 등 변호사 전원 해촉하고 본인이 직접 재판 주도하기로

가세연 측이 낸 선거무효 소송에서 성과가 아무 것도 없다 보니, 가세연 측은 주로 이언주 전 의원의 소송 자료를 공개하며 이를 마치 자신들이 주도하는 것처럼 홍보해왔다.

이에 이언주 전 의원은 이를 주도한 강용석 등 변호사 전원을 해촉하고, 변호사 신분으로 본인이 직접 재판을 맡기로 했다.  이 전 의원은 강용석 등이 일방적으로 잡은 재검표 기일도 연기했다. 

이 전 의원은 신의한수 방송에서 “민경욱 측 변호인단이 잘해왔기 때문에, 그쪽이 먼저 IT기기 등 검증을 하면, 그대로 받아들일 생각”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애초에 단순 재검표는 500만원 정도의 보증금으로 충분했다. 다만 이번 선거무효소송에서는 개표에 쓰이는 각종 IT 기기를 감정하기 위해, 7천만원 정도의 비용이 추가 발생했다. 이 전 의원 측은 전체 지역구에서 이렇게 큰 비용이 드는 감정을 반복하지 않고 상대적으로 철저히 준비한 민경욱 전 의원 지역구 결과를 따르겠다는 의사다.

만약 한 지역구에서라도 IT기기에 심각한 결함이 발견되면 그 이후에는 검찰이나 특검 수사로 해결할 수 있다. 반면 민 전 의원 지역구에서도 큰 문제가 발견되지 않는다면 타 지역구에선 굳이 비싼 감정을 되풀이 할 필요없이 단순 수개표만 점검하면 되는 일이다.


가세연, 또다시 이은권 전 의원 측 지역구 소송자료 공개하며 선동

이언주 전 의원 측으로부터 해촉당한 강용석의 가세연 측에서는 이번에는 대전의 이은권 전 의원 측 지역구 소송자료를 올리며 마치 자신들의 것처럼 이용하고 있다. 이은권 전 의원 측은 자신들과 가세연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이다.

이은권 전 의원 측 보좌관은 신의한수와의 인터뷰에서 “소송의 모든 비용은 자체적으로 알아서 했고, 가세연으로부터 돈 받은 것  없다. 그쪽에 변호사 의뢰조차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결국 가세연은 애초에 후보자를 지원할 수도 없고 자체적으로 소송한 곳은 사실상 패소해 재검표가 불가능함에도 107개 지역구의 재검표명목으로 지역구당 6천만원, 최대 60억원 이상의 돈을 모아왔던 것이다. 그것도 재검표는 500만원에서 1천만원대면 충분함에도 적정 기준도 없이 무차별적으로 6천만원씩 돈을 모은 셈이다.


후원금 반환 요청 빗발치고 있는 가로세로연구소

특히 최근 가세연 김세의 대표가 법인카드로 수백만원대의 텐프로 룸살롱 비용을 결제해온 것이 드러나, 가세연 독자들의 분노가 터져나오고 있다. 

현재 가세연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는 부정선거 진실을 밝히겠다는 가세연 측을 믿고 돈을 낸 독자들의 후원금 반환 요청이 빗발치고 있다. 그러나, 신의한수 측은 현재 가세연은 수백통 전화해야, 후원금을 반환해준다”면서 후원금 반환에 애가 탄 가세연 독자들의 상황을 전했다.

미디어워치와 신의한수는 이런 가세연의 사기에 속아 재검표 명목으로 돈을 낸 피해자들을 모아 가세연 측을 사기와 횡령죄로 고발조치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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