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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미디어워치가 하버드대학과 미국 지식인들에게 보낸 이메일

“위안소 포주 꼬임에 빠져서 위안부가 됐다고 증언한 이용수가 어떻게 일본군 강제연행 피해자인가? 하버드대학은 거짓말쟁이에 속지말라!”

본지는 지난 11일과 14일, 미국 지식인들과 하버드대학 구성원들에게 램자이어 교수 위안부 논문 문제와 ‘가짜 위안부’ 이용수 증언 행사 보이콧 문제와 관련한 이메일을 발송했다.

MBC는 본지가 알렉시스 더든 코네티컷대학 교수 등 미국 지식인들에게 보낸 이메일과 관련, “외부인은 이 문제(램자이어 교수 위안부 논문 논란)를 논할 권한이 없다”며 압박하는 이메일을 보냈다고 관련 사실을 보도했다. 

하지만 본지가 보낸 이메일의 맥락은 전문가들로부터 정식의 논문심사를 거쳐 학술지에 편집게재가 된 논문을 왜 이런 학술적 논의 과정과 아무 관련도 없는 외부인들이 왈가불가하느냐와 관계된다.

본지는 해당 이메일에서 미국의 지식인들에게 이 문제로 논문이나 기타 학문적 방식으로 대응을 해달라는 요청도 했다. 아울러 이 이메일을 토론 제의로 봐도 좋으며 그쪽에서 토론을 원한다면 기꺼이 응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한편, MBC와 JTBC는 본지가 하버드대학 측에 ‘가짜 위안부’ 이용수 증언 행사의 보이콧을 요청하는 이메일을 보낸 사실을 시비하는 보도도 내보냈다. 

본지는 해당 이메일에서 이용수가 1992년 8월 15일 KBS 프로그램에 출연해 증언한 영상과 이후 2007년 2월 16일 미 의회에 출석해 증언한 영상 링크를 첨부했다. 

이용수는 과거 KBS 프로그램에서는 위안소 포주의 꼬임에 넘어갔다고 했으나 미 의회에서는 일본군으로부터 강제연행을 당했다고 말을 바꿨다. 이를 봐도 이용수가 위안부가 된 경위와 관련해 누가 봐도 명백한 거짓말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본지는 해당 이메일에서 김병헌 국사교과서연구소 연구소장의 각종 이용수 검증자료들도 영문으로 번역해 첨부했다.

본지가 보낸 이메일과 관련 현재 하버드 측은 학생들을 중심으로 큰 동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본지가 미국 지식인들과 하버드대학 측에 보낸 이메일 전문.


 

램자이어 교수의 학문적 양심은 지켜져야 합니다 / 2021년 2월 11일


---- To 알렉시스 더든(코네티컷대학), 지니석-석지영(하버드로스쿨), 노아 펠드먼(하버드대학), 앤드류 고든(하버드대학), 카터 에커트(하버드대학), 마크 피터슨(전 브리검영대학), 캐서린문(웰슬리대학) ... (주로 ‘하버드크림슨’에 언급된 학자들) ----


우리는 하버드 로스쿨 램자이어 교수의 위안부 문제 관련 논문과 관련한 최근 논란을 우려하는 한국의 지식인들입니다.


우리는 이번 논란이 학문의 상궤에 맞게 처리되길 바랍니다. 램자이어 교수의 논문은 이미 정식의 논문심사를 거쳐서 편집게재가 예정된 우수한 논문입니다. 외부세력이 왈가불가할 문제가 아닙니다.


외람된 말씀이나, 혹시 당신은 학자로서 위안부 문제와 법경제학에 대해서 어떤 전문성이 있어서 이 문제로 발언을 하고 있는 것인지요? 우리는 당신의 커리어에서 이에 대한 사항은 전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한국인으로서 우리는 당신이 혹시 어떤 한국에 대한 우호적인 감정만 갖고 위안부 문제로 발언을 하는 것은 아닐까 추측을 해봅니다. 그러나 우리는 당신의 이런 식의 이 문제에 대한 개입은 한국에도, 한일갈등 해소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어를 알고 있다면 아래 영상을 봐주십시오. 한국에서도 이제 위안부 문제로 이성적인 논의가 가능해지고 있는 단계입니다. 당신들의 개입은 이런 이성적인 논의를 막는 것입니다. 


[이승만학당] 주익종 박사, 하버드교수의 위안부 논문 바로 읽기


[앵커초대석] 왜, 하버드 대학 렘자이어 교수의 논문에 발끈할까? - 이우연 박사; 펜앤뉴스 (21년 02월 10일)


만약 귀하께서 정말 이 문제에 제대로 개입하고자 한다면 관련 논문이나, 기타 학문적 방식으로 대응을 해주길 바랍니다.


이 편지를 토론 제의로 봐도 좋습니다. 그쪽이 토론을 원한다면 우리는 기꺼이 응할 것입니다. 


첨부한 파일을 확인해주기 바랍니다. 이 사안과 관련한 우리의 성명입니다.  


이 성명서는 학술지 측과 하바드크림슨, 그리고 하바드의 기타 학생들 단체에도 배포되었다는 점을 밝힙니다.



황의원 / 미디어워치 대표이사




[제보] 가짜위안부 ‘이용수’의 하바드 증언쇼를 보이콧해주십시오! / 2021년 2월 14일


---- To 하버드대학 교수들 및 학생단체들 ----


저는 앞서 하버드 대학 교수 램자이어 교수의 학문적 양심을 지켜달라고 호소한 성명을 배포한 바 있는 한국 미디어워치의 언론인 황의원이라고 합니다.


[Statement] About Harvard Professor's paper on 'Comfort Women'


오는 16일에 하버드대학이 ‘Debunking Japanese Denialism on the “Comfort Women” Issue Through the Grassroots Movement in the U.S.’라는 이름으로 이용수 씨라는 사람을 불러 증언행사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Debunking Japanese Denialism on the “Comfort Women” Issue Through the Grassroots Movement in the U.S.


진실을 숭앙하는 상아탑, 하버드대학이 거짓말쟁이에게 권위를 부여한 일로 나중에 크게 망신을 당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한국에서 해당 행사의 보이콧을 요청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이용수는 가짜위안부입니다. 이 심각한 문제를 인식, 교정, 정정하는데 하버드대학 구성원들이 나서주길 바랍니다. 당신들이 이 제보를 받고 아무런 발언도, 행동을 취하지 않는다면 이 문제도 역시 역사의 기록으로 남게 된다는 점을 알기 바랍니다.


미국 위안부 결의안에 기여했다는 이용수는 이미 한국에서도 최근 여러 언론들에 의해 거짓증언 문제가 계속 지적되고 있습니다.


그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가 아님은 100% 확실하며, 심지어 “일본군 위안부”도 아닌 일반 매춘부일 공산도 크다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첨부한 링크의 영상을 보십시오. 그녀는 일찍이 공중파 텔레비전 방송에 나와서 (일본군이 아니라) “빨간 원피스와 가죽구두를 건네는 업자”의 유혹에 못이겨 매춘을 하게 됐다고 증언한 바 있습니다. 이 증언은 정대협의 첫 공식 증언집에서도 똑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단독] 위안부 이용수 “실은 원피스와 구두에 홀려 위안부 됐다” KBS 영상 발굴


[단독] '위안소 포주의 꼬임'(1992, KBS)이 '일본군 강제연행'(2007, 미 의회),180도 바뀐 이용수영상 증언


자신이 초반에 이미 일본군 강제연행 피해자가 아니라고 자백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용수는 2000년대부터는 증언을 바꿔서 일본군 강제연행 피해자라며 미국 의회에서까지 가서 거짓증언을 한 것입니다.




이런 거짓말쟁이의 증언을 하버드대학에서 굳이 또 듣겠다는 것입니까? 하버드대학의 권위가 크게 손상될 것이라는 걱정이 들지 않습니까?


이용수의 정체와 관련 한국의 김병헌 국사교과서연구소 소장의 분석 내용을 영문 텍스트로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 내용은 한국어나 일본어를 한다면 손쉽게 교차검증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를 할 수 있다면, 한국 유튜브에서 이용수의 정체를 파헤친 영상도 참고하십시오.

 

[김병헌 변희재의 위안부 사기 폭격]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이용수를 고발하다!"


[김병헌 변희재의 위안부 사기 폭격] 횡설수설 이용수! 일본군 위안부가 아니었다!


한국에선 램자이어 교수 위안부 논란과 관련해서도 그의 말이 맞다고 지지하면서 진지한 깊은 토론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한일간 갈등 문제가 아니라 진실과 거짓의 문제입니다.


[이승만학당] 주익종 박사, 하버드교수의 위안부 논문 바로 읽기


[앵커초대석] 왜, 하버드 대학 렘자이어 교수의 논문에 발끈할까? - 이우연 박사; 펜앤뉴스 (21년 02월 10일)


하버드대학이 이런 현실을 빨리 인식해주길 바랍니다.



황의원 / 미디어워치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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