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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변희재, “‘홍석현-윤석열 폭탄주 회동’ 감찰 하나 안하나 추미애는 답하라”

27일 추미애 앞으로 질의서 발송 28일 수령 확인

다음은 27일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게 보낸 질의서 전문입니다. 26일 한겨례신문은 추 장관의 국정감사 발언을 소개하면서, 추 장관이 “조선·중앙 보수언론 사주와 윤석열 검찰총장이 만났다는 의혹에 대해 감찰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변 고문은 구체적으로 추 장관에게 홍석현-윤석열 폭탄주 심야회동 건을 감찰하고 있다는 것인지 정확한 사실확인을 요청하는 질의서를 보냈습니다. 질의서는 28일 추 장관 본인에게 송달 되었습니다. 한편, 지난달 25일 변 고문은 홍석현-윤석열 폭주 회동에 관한 감찰을 요청하는 진정서를 접수한 바 있습니다. (변희재, 법무부에 윤석열 감찰 진정서 제출) -편집자 주


1. 안녕하십니까 2018년 윤석열 검찰총장이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과 폭탄주 회동을 한 것을 감찰해달라고 민원을 제기했던 민원인 변희재입니다.


2. 민원인이 제기한 민원의 접수번호는 2020-6455입니다.


3. 법무부 감찰담당관실 정찬철은 민원인이 제기한 민원에 대해 2020. 9. 15.에 “참고하겠다”라는 애매한 답변을 회신했습니다. 


4. 이에 민원인은 확실한 답변을 듣고자 정찬철 씨에게 전화로 답변을 제대로 해줄 것을 요구하자 정찬철 씨는 “말씀드릴 수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5. 그런데 그 뒤 한겨례 신문이 법무부가 홍석현과 관련해 윤석열 총장을 감찰한다고 보도했습니다.


6. 그래서 민원인은 정찬철 씨에게 다시 전화해 “추 장관은 26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종합국정감사에서 윤 총장과 보수언론 사주의 만남에 대해 “검사윤리강령 위배 여지가 있어 현재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라는 한겨례 신문의 보도를 전하면서 “언론에서는 감찰 진행 중이라는데 감찰 하는거 맞습니까?”라고 질문하니 정찬철 씨는 또다시 “답변해드릴 수 없다”고 했습니다. 


7. 그래서 민원인이 “감찰한다는 언론 내용이 맞는지 틀린지도 말해줄수 없나요?"라고 질문했는데 정찬철 씨는 "답변해줄 수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8. 이에 민원인은 한겨례 보도 대로 윤석열 검찰총장과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의 폭탄주 회동을 법무부에서 감찰하는 것이 정말 사실인지 확인을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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