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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기술연구원,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oB) 제6기 발대식 개최

4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삼정호텔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은 정보보안 분야의 우수한 재능을 갖춘 140명을 제6기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EST of the BEST, 이하 ‘BoB’)” 교육생으로 선발하고, 7월 4일(화)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발대식을 개최한다.


발대식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BoB 6기 교육생 140명에 대한 선발보고, 임명식 및 선서가 예정되어있으며, 이들을 교육할 최고 멘토들에 대한 위촉식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BoB 프로그램 초기부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정세균 국회의장은 특별히 ‘4차 산업혁명과 국회의 대응’이라는 특강을 통해 BoB 교육생들에게 미래 대한민국의 비전을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하여, 박주선, 이주영, 정우택, 장병완, 이혜훈, 김규환 국회의원 및 미래부 관계자, K-BoB 시큐리티포럼, 한국인터넷진흥원, 국방부 정보화기획실, 국군사이버사령부, 국가보안기술연구소,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한국정보보호학회, 대만국립과학기술대학교, (주)안랩, 시만텍(블루코트) 코리아, 포티넷 코리아, 파이어아이 코리아, LG전자, (주)윈스 등 정보보안 관련 학계 및 산업계 인사, KITRI 이사진, BoB 자문단/멘토단 등 참석하여 6기 교육생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지난 2012년 이후 올해로 6번째를 맞는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oB)”은 국내외 해킹방어대회 등 관련대회 입상경력 또는 IT보안에 탁월한 재능이 있는 고등하교, 대학생, 대학원 등 재학생을 위주로 필기시험, 인적성 및 심층면접을 통해 잠재력 있는 우수인재를 발굴하여, 정보보안 최고 전문가들(멘토)의 1:1 도제식 교육을 통해 대한민국 미래 정보보안 분야 및 사이버 안보를 이끌 차세대 보안리더들을 양성하여 최고의 보안전문가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제6기 BoB에는 고교생·대학(원)생 등 총 1,186명이 지원하여, 서류전형, 인적성 테스트, 지원분야별 필기시험 및 전문심사 위원들의 심층 면접을 통해 선발된 140명이 6개월간의 전공교육 및 팀 프로젝트 수행 평가 후 상위 30명이 마지막 2개월간 최종 경연을 거처 BEST 10과 기술사업화 평가를 통한 그랑프리 팀을 선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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