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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희재, 한동훈 태블릿 조작범죄 은폐 시도한 TV조선에 정정보도 청구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TV조선 '신통방통'에 출연한 양은경 법조전문기자의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성 발언에 대해 언론중재위에 정정 및 반론보도 청구 신청을 했다. 앞서 양 기자는 지난 5일 이 방송에서 "변희재씨가 주장하는 건, 태블릿PC를 최서원이 사용하지 않았는데 사용한 것처럼 국정농단의 증거로 조작되었다는 것인데, 법원 판결로도 그 주장이 증거가 없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최서원이 사용한게 맞다. 그렇게 법원 판결로도 입증된 것을 왜 지금 불러서 변희재씨 불러서 왜 말을 안 들어보냐. 그런 취지인데, 과연 변희재씨를 불러서 들을 일이 있냐. 그걸 안했다는 이유로 정청래를 비난하고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변희재 대표는 "단순히 정정보도의 문제가 아니라 지난 9년 간 조선일보, 동아일보, MBC, 경향, 한겨레 등이 JTBC 태블릿은 물론, 윤석열과 한동훈의 태블릿 조작 범죄를 은폐하며 독자와 시청자를 속여온 건과 관련해, 조선일보 측이 앞장서 대국민 사죄를 하고 진실을 밝힐 기회를 주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 변 대표는 "만약 일선 기자와 데스크가 계속 JTBC와 윤석열, 한동훈의 범죄를 은폐하겠다면, 방준오 대표이사에게 직접 자료를 주고 판단을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8-07 09:24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방송법 위반 등 혐의 불송치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허은아 전 대표 측 이병철 변호사에 의해 고발당했던 방송법 위반 및 업무방해 혐의가 불송치 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준석 대표의 법률대리인 김연기 변호사는 6일 오전 11시 페이스북에 이병철 변호사가 고소한 혐의들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연기 변호사는 "법무법인 (유)충정 주소를 올리니 기자들만 찿아온다"면서 "고객분들도 찾아와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앞서 이병철 변호사는 이준석 대표가 지난 2월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현한 후 라디오 제작진에게 한 언론사가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그래프를 왜곡해 제공한 뒤 유리한 질문을 하도록 압력을 넣었다는 혐의로 이 대표를 고발한 바 있다.

    • 윤준수
    • 2025-08-06 12:30
  • 변희재 "박근혜 팔아 불법공천 거래한 유영하‧한동훈, 김건희특검에 고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유영하, 윤석열, 한동훈, 이관섭 등의 불법 공천 거래와 관련해 김건희 특검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앞서 2023년 12월 경 유영하와 지인들과의 대화 녹취록에서 “이철규(국힘 공관위원)랑 통화해봤냐”며 “관섭(이관섭 당시 대통령실장)이가 그 얘기는 하더라 지 후배가 서구 나오는데 서구 생각있나. 서구하고 중남구하고 달서하고 내가 보고 있는다 했는데 뭐 XX 얘기를 해줘야 내가 뭐 정하지 않겠냐"는 발언이 확인된 바 있다. 특히 녹취록엔 “우리가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것도 아니잖아. 지역구 1개, 비례 1개 해주면 대통령(박근혜)이 선거 때 좀 움직여주고, 나는 저게 윤(윤석열)이 요번에 밥 먹으러 갈 때 그렇게 해주면 대통령(박근혜)이 하는데(선거 도와주는데) 이 양반(박근혜) 성격이 먼저 절대 안하거든 그러니까 나는 미치겠는거야”라며 “지역구 하나에 하나, 원플러스 원 뭐 이건데 그걸 자기가 먼저 얘길해야 뭐.. 이런 얘길 하지”라는 발언도 담겼다. 이에 대해 유영하는 2024년 3월 9일 뉴탐사 강진구 기자와 만났을 당시 이관섭 대통령실 비서실장과 ‘원플러스원’ 등 공천 관련 논의를 한 데 대해서 “으흠.. 그런 적 없어. 전혀,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8-06 12:20
  • 고든 창 "이재명은 한국을 중국‧북한으로 넘길 것"

    이재명 정권이 지난 7월 모스 탄 대사를 환영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갔던 사람들에 대한 조사에 나서자, 국제적으로 인권탄압 논란이 격화되고 있다. 특검 조사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인권 문제와 맞물려서 파문은 더 커질 조짐이다. 미국의 동아시아 문제 전문가인 고든 창 변호사는 5일(현지시간) X(트위터)에 "한국은 세계 최악의 국가인 중국 및 북한과 손을 잡고 빠르게 경찰 국가로 변모하고 있다(South Korea is fast becoming a police state aligned with the world's worst actors, China and North Korea)"며 "이재명은 마치 공산주의자처럼 통치하고 있다(Lee Jae-myung rules as if he is a communist)"라고 밝혔다. 또 그는 "한국인들이 이재명을 막지 않으면 이재명은 한국을 중국과 북한으로 넘길 것(Lee Jae-myung will deliver South Korea to China and North Korea unless the people of the South stop him)"이라며 "이제 자유의 적(이재명)을 막아야 한다(It's time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8-06 07:37
  • 개혁신당 김정철 "조국 사면 민주, 사면 청탁 국힘, 둘다 한심" 양당 직격

    3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선출 이후 여야가 참예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의원이 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을 저격해 관심을 끌고 있다. 김 최고위원은 5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로이어킹 김정철TV'에서 "역대 정부에서 시행한 사면을 보면 말로는 국민 통합과 경제 등을 명분으로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면서 1997년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 사면을 예로 들었다. 이어 김 최고위원은 특정인에 대한 사면이 사법부의 권력 분립을 무력화한다고 지적하면서 국회가 허가하지 않으면 정부가 사면권을 행사하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강훈식 비서실장에게 당내 전직 의원의 사면을 청탁한 데 대해 일침을 가하면서 "송언석 원내대표가 청탁한 전직 의원들을 보면 정치적 비리를 저지른 사람들"이라며 "이런 전직 의원들을 사면하면 사회가 통합이 되고 경제가 살아나느냐"고 반문, 국민의힘에도 일침을 가했다. 김 최고위원은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사면이 거론되는 것에 대해 조 전 장관이 사모펀드와 표창장과 관련해 대법원에서 유죄를 선고 받았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이미 감옥에 있는 분을 사면하는 논의 자체가 부적절하다"면서 "

    • 윤준수
    • 2025-08-05 21:55
  • 최서원, 정성호 장관에 “조작‧기획‧협박한 검사들 찾아 축출하고 국민들에 만행 알려야”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가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검찰 개혁은 인적쇄신이나 구조적 변경으로만은 불가능하다. 정권이 바뀌면 또다시 원위치시키기 때문”이라며 “제대로 된 개혁을 원한다면 실질적인 조작, 기획, 협박, 압박 등으로 회유한 검사들을 찾아 축출하고, 국민들에게 검사들의 만행을 알려야 한다”고 주문했다. 최 씨는 지난 3일 옥중 서신을 통해 “나는 사면 시켜주지 않는 것은 그들이 저지른 태블릿 2대의 조작을 은폐하기 위함”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최서원 씨는 “만약 이번에 제 사면과 복권을 허가해 준다면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석방되면 그런 검찰과 그 당시 국정농단 검사들을 하나하나 그 죄를 밝혀 단죄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만약 현 정부에서도 윤석열처럼 저를 석방시키지 않는 것은 인권유린이자 자유민주주의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한다”며 “제가 이 일에 나서는 것은 제 삶의 어떤 결백보다 삼족을 멸한다는 그 당시 검사의 협박성 수사가 가슴을 치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8-05 16:53
  • 뉴탐사 “한동훈, 청담동 술자리‧태블릿PC‧장시호 녹취 파일에 공통으로 등장”

    [편집자주] 아래는 뉴탐사 측과 특약으로 뉴탐사 유튜브의 게시글을 그대로 전재하는 것입니다. 최순실 딸 정유라가 뉴탐사에 출연했을 당시를 돌이켜보면 흥미로운 패턴이 보입니다. 밀정 의심 유튜버들이 정유라의 뉴탐사 출연에 기겁했습니다. 청담동 술자리 폭로에 이어 이번에는 태블릿PC의 진실이 드러날까봐 두려워했던 것입니다. 이들은 태블릿PC 진실 규명보다 정유라와 뉴탐사 공격에 모든 역량을 집중했습니다. 정유라는 비록 뉴탐사를 배신했지만, 장시호 녹취 파일의 존재를 세상에 처음 알렸습니다. 당시에는 장시호 운전기사가 가지고 있다고 했으나, 실제로는 장시호 지인이 보관하고 있었던 것으로 나중에 밝혀졌습니다. 이듬해 5월 장시호 녹취 파일이 뉴탐사 손에 들어올 수 있었던 것은 6개월전 정유라가 그 존재를 천기누설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밀정 유튜버들은 장시호 녹취 파일 공개에도 또다시 기겁하며 맹렬한 공격을 퍼부었습니다. 여기서 명확한 공통점이 보입니다. 청담동 술자리, 태블릿PC, 장시호 녹취 파일에 공통으로 등장하는 인물이 바로 한동훈입니다. 밀정 유튜버들이 그토록 필사적으로 막으려는 진실의 중심에 한동훈이 있었던 것입니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밀정 유튜버들이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8-05 15:52
  • TV조선 양은경, 최동석·변희재 인신공격하며 태블릿 조작 은폐 나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TV조선 양은경 기자의 태블릿 관련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언론중재위 정정보도와 방송통신심의위 징계 신청에 나섰다. '변호사 출신 법조전문기자' 타이틀을 쓰는 양은경 기자는 8월 5일 TV조선 신통방통에 출연,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을 비난하면서 “변희재씨가 주장하는 건, 태블릿PC를 최서원이 사용하지 않았는데 사용한 것처럼 국정농단의 증거로 조작되었다는 것인데, 법원 판결로도 그 주장이 증거가 없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최서원이 사용한게 맞다. 그렇게 법원 판결로도 입증된 것을 왜 지금 불러서 변희재씨 불러서 왜 말을 안 들어보냐. 그런 취지인데, 과연 변희재씨를 불러서 들을 일이 있냐. 그걸 안했다는 이유로 정청래를 비난하고 있다”며 변희재 대표에 대한 인신공격까지 자행했다. TV조선은 최동석씨의 “태블릿 조작, 판결로도 입증되었다”는 발언을 하단 배너로 깔아, 마치 최동석씨가 거짓말을 한 것처럼 조작 방송했다. 그러나 최동석씨가 언급한 태블릿은 JTBC가 보도한 '제1태블릿'이 아니라 윤석열과 한동훈 특검제4팀이 조작한 장시호로부터 제출받았다는 이른바 '제2태블릿'이다. 그러니 당연히 김영철 검사 청문회 때, 그와 특수관계였던 장시호의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8-05 12:54
  • [변희재칼럼] 최동석 죽이려, 한동훈 졸개 김영철까지 두둔하는 한겨레신문

    [변희재 · 미디어워치 대표이사] 경향신문의 이유진 기자가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을 죽이기 위해 아무런 근거도 제시하지 못한 채 윤석열과 한동훈의 태블릿 조작범죄를 비호·은폐하려 한데 이어, 한겨레신문 역시 복붙 수준의 똑같은 기사를 게재했다. 이번에는 좀 더 나아가, 아예 한동훈의 졸개 김영철 검사가 공수처에서 무혐의를 받았다며 이를 두둔까지 한 것이다.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의 출발점이 된 ‘태블릿 피시(PC)‘가 조작됐다는 설에 동조한 사실이 확인됐다. 2024년 검사 탄핵소추사건 조사 청문회 증인 채택과 관련해 당시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었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한심한 애”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최 처장은 지난해 유튜브에 올린 ‘김영철 검사 탄핵안 청문회 법사위원장 정청래에게 말한다’라는 영상에서 “태블릿 피시 조작은 이미 법원 판결로도 입증됐다”고 주장하며 “정청래가 (조작을 주장하는) 변희재를 (청문회에) 불러 말을 들어보는 게 옳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안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청래는 쓸데없는 생각하지 말고 진실을 밝혀라, 청문회에서 기록으로 남겨야 될 거 아니냐”고 했다. 또 2016년 국정농단 특검 수사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8-05 09:14
  • 고든 창 "美대사관 폭탄테러한 정청래가 제1야당을 해산시키려고 해"

    최근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된 정청래에 대해 동아시아 전문가이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인 고든 창(Gordon Chang) 변호사가 일침을 가했다.' 고든 창 변호사는 4일(현지시간) 자신의 X(트위터)에 "정청래가 지난 토요일에 한국 민주당의 당대표로 선출되었다. 정청래는 제1야당을 해산시키기를 원한다. 만약 그게 성공한다면 한국은 다시 독재국가가 될 것이다(On Saturday, Jung Chung-rae was elected the head of the governing Democratic Party of Korea. Jung wants to disband the main opposition party in the country. If he gets his way, Korea will return to dictatorship)"라고 언급했다. 또 그는 정청래가 지난 1989년 미국 대사관저에 폭탄테러를 하고 인질을 잡고서는 건물에 방화를 하려고 한 사실도 소개했다. 고든 창 변호사는 지난달 5일에도 정청래의 미 대사관 테러 경력을 소개하면서 "이재명 정권은 미국을 싫어하는 인사들로 가득합니다. 미국은 이로부터 힌트를 얻어야 할까요?(Le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8-0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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