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본지 산하 연구진실성검증센터(센터장 황의원)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장낙인 위원을 석사논문 및 박사논문 표절 혐의로 한양대 연구진실성위원회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에 각각 제소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 9월25일 연구진실성검증센터가 센터 공개게시판에 장낙인 위원의 표절 혐의를 공개 고발한 뒤 이은 조치다. 장낙인 위원의 학위논문들은 모두 한양대 신문방송학대학원에 제출된 것으로, 석사학위 논문은‘광고의 대중문화적 기능에 관한 연구: 광고제작자 및 일반소비자의 태도와 관련하여’(1982), 박사학위논문은‘한국인의 커뮤니케이션 행태에 관한 연구’(1991)란 제목이다. 연구진실성검증센터는 “장 위원의 학위논문들에는 인용 후 표절, 재인용 표절, 용어 한두 개 유사한 단어로 바꾸기 등의 기법을 통해 남의 문장을 자신의 문장인 것처럼 부분이 많다”면서 “각 논문당 전체적으로 표절분량은 많지 않으나 그 수법과 양상을 유심히 살펴보면, 표절을 교묘하게 위장하려고 한 흔적이 보인다”고 밝혔다. 장낙인 위원은 민주당 추천 몫 방심위 위원으로 방심위 위원 외 현재 우석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를 겸임하고 있다. 장 위원은, 호남언론학회 회장과 전북민언련 공동대표를
2일, 본지 산하 연구진실성검증센터 황의원 센터장이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조국 교수에게 거액의 현상금을 제안하며 형사 고소를 요청했다. 황의원 센터장은 "조국 교수에게 나를 대상으로 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죄' 형사고소를 정식으로 요구한다"면서 "지금껏 내가 직간접적으로 참여한 '미디어워치'의 조국 교수 논문 표절 보도와 관련, 단 한 건의 허위보도라도 있어 유죄가 떨어지면, 1심이건 2심이건 유죄가 떨어지는 재판마다 조 교수에게 현상금 2천만원 지급을 약속하겠다"고 밝혔다. 황 센터장은 이어 "조국 교수가 그저 형사고소장을 써서 검찰에 제출해 반려 처분 당하지않고 재판절차에만 성실히 임해도 역시 2백만원 지급을 약속하겠다"면서 "관련 공증 각서도 얼마든지 써줄 수 있으며 원한다면 공탁도 걸어준다"고 말했다. 최근 조국 교수는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받았다는 한 문건(memorandum)까지 공개하며 자신은 결코 표절 논문을 쓴 적이 없다며 크게 억울해 했다. 조 교수는 자신을 '표절교수'라고 칭하는 이들을 “날파리 같은 자들”이라 부르며 격앙된 반응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에 황의원 센터장은 “실체적 진실이 드러나게 하는데 형사재판만한 것
< 김미화 씨의 성균관대 석사논문 표절 혐의 관련 기사 목록 > 1. ‘친노좌파’ 김미화씨, 논문 표절 제소 당해 2. 진실성이 없어 아쉬웠던 김미화 씨 사퇴의 변 3. [단독] 성균관대, 김미화 표절 공식 판정 4. [단독] 김미화 씨, 석사논문 또 표절 발견돼 5. 법원, 김미화 논문표절은 '사실적시' 6. 1심 판결문 읽어보니.. 김미화 주장과 달라 7. 김미화 재판, 논문 표절 판단 유지하며 각하? 8. 김미화, 논문 표절로 논문 재작성 제출 9. 김미화 논문 표절 소송 관련 항소이유서 10. 검찰, “김미화 씨 논문에서 표절에 해당하는 부분 있다” 전 MBN 방송 진행자인 김미화 씨 석사논문에 공식적인 표절 판정이 내려졌다. 성균관대 측은 30일 김병성 연구윤리위원회 위원장 명의로 본지 산하 연구진실성검증센터의 센터장인 황의원 씨 앞으로 이멜을 보내와, 김미화 씨가 자교 신문방송학과 석사논문에서 “선행연구 부분인 제2장에서 일부 사려깊지 못한 인용과 재인용의 출처를 밝히지 않는 등” “창의적인 타인의 연구내용이나 연구결과 등을 정당한 승인 또는 인용없이 도용하는 표절행위”를 하였다고 밝혔다. 김미화 씨 석사논문에 내려진 공식 표절 판정
< 조국 교수의 학술지논문 표절 의혹 및 학적자격 의혹 관련 기사> 1. 서울대 조국 교수의 신통치 않은 연구실적 2. 조국 교수의 반복되는 거짓말, 정리 좀 하자 3. 박원순 후보 핵심지지자, 조국 교수와 안경환 교수도 경력, 학력 부풀리기 의혹 4. ‘자기표절’ 로 MB인사 공격했던 조국의 말바꾸기 5. 인미협, 조국 논문표절 제소, 이준구 고소 6. 이준구 교수, 논문표절 심사대신 변희재 인신공격 7. [단독] 서울대학교 로스쿨, 조국 교수의 표절 스캔들 전모 8. 조국 교수, 최강욱 방문진 이사 표절논문 지도 9. 조국 교수, 박사 학위자로 사칭해와 10. 서울대, “조국 교수 표절 혐의, 출처표시 없지만 학교 지침 위반은 아냐” 11. 조국 교수, 표절 혐의 관련 기사묶음 12. 서울대, 방문진 최강욱 이사 논문 표절 판정 13. [단독] 조국 교수, ‘엉터리’ 순위표로 법학자 랭킹 1위? 14. 숫자로 살펴본 조국 교수의 ‘폴리페서’ 혐의 조국 교수는 법학박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번 논문 표절 사건을 기화로 조국 교수의 학위를 정확하게 '법학전문박사'로 호칭해줘야한다는 지적이 애국 네티즌들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제기되고 있다
< 조국 교수의 버클리대 전문박사(JSD) 논문 표절 혐의 관련 기사 목록 > 1. [단독] 조국 교수, 전문박사논문도 표절논문 2. 서울대, 괴문건 근거로 조국 교수에 표절 면죄부 줘 파문 3. 박경신 교수의 조국 교수 표절 변호 속셈은 4. [송평인] 서울대, 조국 표절시비 직접 조사하라 (확장판) 5. 조국 교수, 표절 면죄부 잔치 벌였나? 6. 조국 교수의 전문박사논문 표절 문제, 재점화 되나 7. 조국 교수의 버클리대 전문박사(JSD) 논문 표절을 고발한다! (I) 8. 조국 교수의 버클리대 전문박사(JSD) 논문 표절을 고발한다! (II) 9. 버클리대의 조국 교수 논문 표절 은폐 의혹에 관하여 10. 권력 위의 권력, 서울대 로스쿨 조국 교수의 논문 표절 문제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조국 교수의 전문박사 학위논문에서도 대대적인 표절이 확인됐다. 지난 7월, 조 교수의 석사 학위논문에서 대량 표절이 발각된지 불과 두달여만이다. 현역 서울대 교수의 석박사 학위논문 모두가 표절 논문으로 드러난 것은 사상 초유의 일. 지난 27일, 본지 산하 연구진실성검증센터(센터장 황의원)는 “조국 교수의 전문박사학위 논문에서 옥스포드대 데니스 갤리갠 교수
국내 유일 연구부정행위 전문 검증기관인 연구진실성검증센터가 검증력 확장를 위해, 전문능력을 갖춘 재택근무형 검증요원과 자원봉사자를 각각 채용 및 모집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1. 채용 및 모집인원 : OO명2. 채용 및 모집기간 : 연중계속3. 채용 및 모집방법 : 서류전형 및 면접4. 채용 및 모집조건□ 경영학 또는 경제학 관련 연구 및 논문 작성 경험자□ 기초과학 및 응용과학(공학) 관련 연구 및 논문 작성 경험자 □ 다음 언어 중 하나 이상 능통자로서 인문사회계 연구 및 논문 작성 경험자 1) 독일어 2) 일본어 3) 프랑스어 4) 영어5. 담당업무□ 연구부정행위 검증 및 관련 자문 (국외문헌 등 자료 입수 포함)□ 연구부정행위 관련 보고서 및 기사문 작성□ 관계된 학교와 학회, 나아가 언론에 연구부정행위 사항에 대한 제보 진행6. 우대 및 최소 응시 조건□ 군필자 또는 군면제 사유가 명백한 자로서, 애국심과 준법정신을 뚜렷하게 갖춘 자 우대□ 석사학위자 이상 또는 석사학위 이상에 준하는 학문적 역량의 소유자 우대※ 학력 등은 우대조건일뿐이며 관련 최소 응시 조건을 따로 두지 않음. 학문적 역량이 있을시 논문작성 경험이나 학력을 불문함.
< JTBC 손석희 사장 미네소타대학 석사논문 표절 혐의 관련 기사 모음 > 1. [단독] 손석희 교수 논문도 표절! 2. JTBC 게시판, 손석희 논문표절 의혹글 무차별 삭제 3. 손석희, 논문 표절 의혹 기사 삭제 지시? 4. JTBC 손석희 사장 논문 표절 혐의 총정리 5. JTBC 손석희 사장은 논문 표절을 어떻게 했나? (I) 6. JTBC 손석희 사장은 논문 표절을 어떻게 했나? (II) 7. JTBC 손석희 사장은 논문 표절을 어떻게 했나? (III) 8. JTBC 손석희 사장은 논문 표절을 어떻게 했나? (IV) 9. JTBC 손석희 사장은 논문 표절을 어떻게 했나? (V) 10. JTBC 손석희 사장 석사논문 표절 시각화자료 (피표절자별) 11. JTBC 손석희 사장 석사논문 표절 시각화자료 (표절유형별) JTBC 의 9시 프라임 뉴스 앵커로 복귀한 손석희 사장 측이, 손 사장의 석사논문 표절 의혹을 제기하는 네티즌들의 글이 JTBC '뉴스 9' 게시판에 올라오자 삭제는 물론 접속 차단까지 불사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16일, 손석희 사장이 JTBC 9시 뉴스 진행을 맡으면서 JTBC '뉴스9'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손
< 이재명 성남시장 석사논문 표절 혐의 관련 보도 모음 > 1. [단독] ‘종북 논란’ 이재명 성남시장, ‘표절 논란’도 추가 2. 성남시민협, "이재명 성남시장, 논문표절 의혹 해명하라" 3. 가천대, "이재명 시장 석사학위 취소 결정" 4. 이재명 성남시장 석사논문 표절 부위 해설 종북 성향 지자체장으로 비판받아온 이재명 성남시장의 석사논문에서 대규모 표절이 발견됐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을 필두로 근래 임수경 국회의원까지, 종북 성향 학위자들의 표절 행진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13일 본지 산하 연구진실성검증센터(센터장 황의원)는 “이재명 성남시장의 석사논문에서 연구진실성검증센터의 논문 검증 이래 최대 규모 표절이 확인됐다”면서 “해당논문은 서론부터 결론까지 98%가 표절로 의심되며, 센터도 50% 이상의 표절이 확인되자 더 이상의 검증은 포기했을 정도로 그냥 통으로 베낀 수준의 논문”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시장의 학위논문은 ‘지방정치 부정부패의 극복방안에 관한 연구’란 제목으로, 지난 2005년 경원대학교(현 가천대학교) 행정대학원에 석사학위 자격으로 제출됐다. 해당논문은 지자체 부패구조를 개인적 차원, 구조적 차원 등에서 분석하고,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총괄사장의 석사논문 표절 혐의가 미네소타대학에 접수돼 조사가 진행 중임이 밝혀졌다. 손 사장은 이미 16일 JTBC‘뉴스9’앵커로 복귀한 상황이다. 이에 거센 국민적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본지 산하 연구진실성검증센터(센터장 황의원)는 8일 손석희 사장의 석사논문 표절 혐의를 지난 7월 22일 미네소타대학 연구윤리국(Office for Student Conduct and Academic Integrity)에 제보해 접수시켰으며, 관련 학교당국이 공식 조사를 개시했음도 통보해줬다고 밝혔다. 미네소타대학 연구윤리국은 재학생, 졸업생의 연구부정행위를 제보 받고 징계 등의 처리를 담당하는 학내 기관이다. 연구진실성검증센터에 따르면, 미네소타대학은 지난 8월 30일 연구윤리국 국장(director)인 샤론 지크(Sharon Dzik) 명의로도 이메일을 보내와 “손석희 씨 관련 (연구진실성검증센터가) 보내준 제보 내용를 다루기 위해 (미네소타대학이) 적절한 절차를 밟았다(we have taken the appropriate steps to address the report you sent us about Mr. Sohn)”는 사실, 그리고
“교활하고 음흉한 수준의 표절이 임수경 의원의 석사논문에서 확인됐다.” 임수경 민주당 의원의 석사학위 논문 표절 여부를 검증한 연구진실성검증센터의 최종 결론이다. 13일 본지 산하 연구진실성검증센터(센터장 황의원)는 “임수경 의원이 파멜라 슈메이커와 박원순, 이재진, 안상운 등의 저서와 논문을 대거 표절해 서강대 언론대학원 석사논문으로 제출했음을 확인했다”면서 “1차 문헌 표절, 2차 문헌 표절, 인용 후 표절 등 알려진 표절기법은 다 사용됐으며, 심지어 출처로 밝힌 문헌에 전혀 없는 문장을 쌍따옴표(“”)로 처리해 만들어내는 인용문구 조작까지 확인됐다”고 밝혔다. 임수경 의원의 학위논문은 ‘국가보안법 사건의 언론 보도와 인격권 보호에 관한 연구’란 제목으로, 1997년 서강대 언론대학원에 문학석사학위 자격으로 제출된 것이다. 해당논문은 국가보안법을 “지배 이데올로기”로 규정하면서, 국가보안법 관련 사건의 언론보도로 개인의 인격권이 침해되고 있으므로 이것이 시정돼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도교수는 조맹기 교수다. 직접인용 문구까지 조작하는 음흉하고 교활한 표절 양태 연구진실성검증센터는 “지난 7월부터 임수경 의원뿐만 아니라 박영선 의원, 방송통신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