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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주의 식음료 톡톡] 경찰, 삼립 시화공장 사고 본격 수사 착수... 오리온 ‘비쵸비’ 인기에 생산라인 증설

    인싸잇=유승진 기자 | 봄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2026년 4월 셋째 주 국내 식음료 업계는 지난 10일 발생한 삼립 시화공장 노동자 손가락 절단 사고에 대한 경찰의 본격적인 수사 착수 이슈가 화제가 됐다. CJ제일제당은 미국 현지에서 한식 쿠킹 클래스를 진행하며 K-푸드의 위상을 알렸고, 풀무원은 S&P 글로벌이 주관하는 지속가능 평가에서 역대 최고 순위를 달성했다. GS25는 김밥 제품의 품질 혁신을 통해 30% 이상의 매출 상승을 이뤘다. 오리온은 샌드위치 비스킷 제품 ‘비쵸비’의 인기에 생산라인을 증설하는 동시에 ‘비쵸비 딸기’를 정식 출시하기로 했다. CJ제일제당, 美 현지서 ‘K-푸드 쿠킹 클래스’ 진행 CJ제일제당은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한 ‘K-푸드 쿠킹 클래스 바이 퀴진케이’를 성료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세계순회 지원사업인 ‘2026 투어링 K-아츠’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후원 아래 주로스앤젤레스한국문화원, 주뉴욕한국문화원과 협력했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지난해 흥행작인 tvN 드라마 ‘폭군의

    • 유승진 기자
    • 2026-04-18 10:15
  • [금주의 식음료 톡톡] 삼립 시화공장, 근로자 손가락 절단 사고... 오뚜기 회장님, 미술제 등장

    인싸잇=한민철 편집국장 | 꽃샘추위가 찾아온 2026년 4월의 둘째 주 국내 식음료 업계는 삼립 시화공장에서 근로자가 손가락 절단의 부상을 당하는 사고 이슈가 화제가 됐다. 삼립 시화공장에서는 지난해 작업 중 기기 끼임 사고로 근로자가 사망한 바 있다. 오리온은 지난해 100만 개 한정판으로 선보이며 젊은 층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초코송이 말차’를 재출시하기로 했다. 농심은 러시아에 법인을 설립해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서며, 오뚜기는 신제품 ‘진밀면’이 출시 25일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오뚜기의 함영준 회장은 배우자의 작품 전시회 참가를 격려하기 위해 미술제에 모습을 보였다. 삼립 시화공장서 야간작업 중 근로자 2명 손가락 절단 부상 10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19분경 시흥시 소재 삼립 시화공장에서 컨베이어 센서 교체 작업 중 근로자 2명이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돼 출동에 나섰다. 이 사고로 20대 근로자 A씨가 왼손 일부 손가락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으며, 30대 근로자 B씨 역시 오른손 일부 손가락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고 한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부상자들을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

    • 한민철 편집국장
    • 2026-04-10 17:42
  • [금주의 식음료 톡톡] 하이트진로·동원F&B·오뚜기 브랜드 수상... CJ푸드빌, 7년 만에 매출 ‘1조 클럽’ 탈환

    인싸잇=유승진 기자 | 2026년 4월 첫째 주 국내 식음료 업계는 하이트진로와 동원F&B 그리고 오뚜기 제품의 수상 소식이 화제가 됐다. 농심은 서울숲에 ‘신라면 40주년’을 기념한 테마 정원을 조성하며, 삼립의 ‘미각제빵소’는 리뉴얼을 통해 11종의 신제품을 출시한다. CJ푸드빌은 지난해 국내 외식 및 글로벌 베이커리 성장으로 매출이 오르며 7년 만에 ‘1조 클럽’을 달성했다. 농심, 서울숲에 ‘신라면 40주년’ 테마 정원 조성 농심이 서울 성수동 서울숲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가해 신라면 40주년을 테마로 한 정원을 선보인다. 농심은 지난달 30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정원 조성에 나서기로 했다. 정원은 박람회장 내 작품 정원 공간 중 ‘K-컬처존’에 1428㎡(약 430평) 규모로 마련된다. 농심은 이번 정원을 출시 40주년을 맞은 신라면을 기념해, 브랜드 슬로건인 ‘Spicy Happiness In Noodles’를 도심 속 자연에서 관람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했다. 농심은 신라면 특유의 매력을 정원 곳곳에

    • 유승진 기자
    • 2026-04-04 13:29
  • [심층분석] 오뚜기 라이트앤조이-기존 제품 민감성분 비교하니... 진정 ‘몸 가벼워 지는 식단’인가

    인싸잇=한민철 편집국장 | ‘당·지방·열량·나트륨을 줄이면서 맛과 풍미를 살리는 건강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오뚜기(대표 함영준·황성만)의 라이트푸드 통합 브랜드 ‘라이트앤조이(LIGHT&JOY)’에서 기존 제품과 비교해 민감 영양 성분의 함량이 오히려 오른 제품이 적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일부 제품은 당 함량을 낮추는 대신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더 높아지거나, 어떤 제품은 지방 함량은 낮추는 대신 나트륨 수치가 더 높아졌다. <인싸잇>은 전날 「[심층분석] 오뚜기 쌀컵케이크 신제품 vs 구제품 비교 분석... 진짜 ‘로우스펙(low-spec)’ 맞나」 제하의 보도 이후, 해당 보도에서 다룬 오뚜기의 라이트앤조이의 전 제품과 기존 제품 사이의 성분 차이를 비교 분석해봤다. 그 결과 지난 보도에서 다뤘던 ‘라이트앤조이 쌀컵케이크’처럼 오뚜기가 이번 신제품의 핵심으로 두고 있는 ‘기존 제품보다 당과 칼로리, 지방 저감하고, 소비자의 건강을 더 고려했다’는 차별화된 강점에 의문을 들게 하는 제품을 추가로 파악했다. 오뚜기의 해당 신제품군에 대한 홍보 멘트도 과연 어디까지 사실에 부합하는지 문제를 제기할 수밖에 없는 대목도 있

    • 한민철 편집국장
    • 2026-04-01 18:05
  • [심층분석] 오뚜기 쌀컵케이크 신제품 vs 구제품 비교 분석... 진짜 ‘로우스펙(low-spec)’ 맞나

    인싸잇=한민철 편집국장 | 오뚜기(대표 함영준·황성만)가 새롭게 출시한 라이트 디저트 제품의 홍보 내용에 다소 소비자들의 착각을 불러올 수 있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파악됐다. 오뚜기는 ‘당과 칼로리를 줄인 식품’이라는 문구와 함께 마치 기존 제품보다 소비자의 건강을 더 고려한 것처럼 신제품을 홍보했지만, 실제로 기존 제품보다 칼로리와 지방, 포화지방, 나트륨 함량은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오뚜기에 따르면, 회사는 라이트푸드 통합 브랜드 ‘라이트앤조이(LIGHT&JOY)’의 신제품 ‘당을 줄인 쌀컵케이크’ 3종(초코·스윗바나나·치즈)을 출시했다. 오뚜기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신제품에 대해 기존 쌀컵케이크 제품 대비 당 함량을 30% 낮춘 것을 특징이자 큰 장점으로 꼽았다. 그러면서 “당과 칼로리를 줄인 식품을 선호하는 ‘로우스펙(low-spec)’ 소비 트렌드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오뚜기는 지난 2021년 3월경 기존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달걀 하나 톡 넣는 쌀컵케이크’ 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해당 제품도 이번 신제품과 동일하게 초코·스윗바나나·치즈 3종으로 구성됐다. ‘달걀 하나 톡 넣는 쌀컵케이크’도 적당한 양에 간편히

    • 한민철 편집국장
    • 2026-03-31 17:07
  • [금주의 식음료 톡톡] 하이트진로·오리온·오뚜기·SPC삼립 주총... 백종원, 더본코리아 적자에 연봉 동결

    인싸잇=유승진 기자 |2026년 3월 넷째 주 국내 식음료업계는 하이트진로와 오리온, 오뚜기 등 주요 회사의 주주총회 이슈가 화제가 됐다. 지난해 각종 구설수에 오르며 적자 전환한 더본코리아의 백종원 대표는 전년과 같은 연봉을 수령했다. 농심 신라면은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첫 브랜드 캐릭터 ‘SHIN’을 공개했다. SPC삼립은 결국 ‘삼립’으로 사명 변경을 최종 결정했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적자 전환에 전년 연봉 동결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가 더본코리아의 지난해 실적 악화로 인한 적자 전환에 보수를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받았다. 해당 기간 보수를 전년과 비슷한 액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더본코리아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백종원 대표는 지난해 총 8억 2200만 원의 급여를 수령했다. 백 대표는 지난 2024년에도 더본코리아로부터 8억 2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별도의 상여금은 지급하지 않았다. 이같은 백 대표의 사실상의 연봉 동결은 회사의 실적 악화에 의한 것으로 분석된다. 더본코리아는 지난해 매출 3612억 3900만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22.2% 감소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전년도 360억

    • 유승진 기자
    • 2026-03-28 23:19
  • 오리온, 글로벌 실적 상승 예감에 ‘Buy·Buy·Buy’ 전망 이어져

    인싸잇=이다현 기자 | 오리온이 해외법인의 성장이 실적 상승을 견인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며 증권가에서 회사의 목표주가를 일제히 올리고 있다. 동시에 미국-이란 사태로 주춤하던 주가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오리온의 주가는 전날보다 2.59% 상승한 주당 13만 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26일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인해 국내 증시가 타격을 입으면서 오리온의 주가도 14만 원 대가 붕괴됐고, 급기야 이달초에는 12만 원대까지 주저 앉았다. 하지만 차츰 회복세를 보이며 이날 장중 한때 주당 13만 4800원을 돌파했다. 오리온은 올해 들어 미국-이란 사태의 영향을 제외하면 주가 상승세가 뚜렷하다. 올해 첫 거래일 시가(10만 5100원) 대비 전날 종가(13만 1100)까지 약 24.73%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에서는 오리온의 해외 매출 성장세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향후 대외 변수에도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오리온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3조 3324억 원, 영업이익 5582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7.3%, 2.7% 증가했다. 이러한 실적 개선

    • 이다현 기자
    • 2026-03-18 14:28
  • [금주의 식음료 톡톡] SPC삼립, 신임 대표이사 인사... 농심·오뚜기·팔도, 일부 제품 내달 출고가 인하

    인싸잇=유승진 기자 | 2026년 3월 둘째 주 국내 식음료 업계는 SPC삼립의 신임 대표이사 그리고 CJ제일제당의 새 사외이사 인사 이슈가 화제가 됐다. 농심·오뚜기·팔도 등 주요 라면사는 정부의 물가 인하 기조에 내달 일부 제품의 출고가를 낮추기로 했다. 오리온의 간판 제품 ‘오징어땅콩’은 출시 50주년 패키지 리뉴얼에 나선다. SPC삼립, 신임 각자 대표이사 내정 SPC삼립은 지난 9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도세호 상미당홀딩스 대표와 정인호 농심켈로그 대표를 각자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두 대표는 오는 26일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인사에 대해 새로운 리더십을 바탕으로 경영 쇄신을 추진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통해 더 신뢰받는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도 대표는 제조 현장 및 노사 협력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생산 체계를 재정비하고, 안전 경영을 강화할 방침이다. 정 대표는 해외 사업 확대와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선진 경영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는 글로벌 식품기업 ‘켈라노바(구 켈로그)’의 한국 법인인 농심켈로그와 홍콩·대만 지역을 총괄하며 전략과 영업 분야를 두루

    • 유승진 기자
    • 2026-03-14 15:06
  • [금주의 식음료 톡톡] SPC삼립, 지주사 전환에 10년 만에 사명 변경... 노브랜드 버거, 물가 인하 행렬 동참

    인싸잇=유승진 기자 | 2026년 2월 마지막 주 식음료 업계는 SPC삼립의 10년 만의 사명 변경 그리고 CJ제일제당의 밀가루 가격 인하 이슈가 화제가 됐다. 하이트진로는 얼마 전까지 품귀 현상을 빚기까지 한 ‘두바이 쫀득 쿠키’의 향을 살린 ‘두쫀쿠향에이슬’을 출시했다.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는 식품 업계의 가격 인하 분위기 속에 업계 최저의 2500원 버거를 내놨다. SPC삼립, ‘SPC 지운 삼립’으로 사명 변경 SPC삼립은 오는 3월 정기주주총회에 상호 변경을 위한 정관 변경 안건을 상정한다. 변경안이 통과되면 기존 SPC SAMLIP(에스피씨삼립)에서 SAMLIP(삼립)으로 바뀐다. 이는 지난 2016년 ‘삼립식품’에서 SPC삼립으로 사명을 바꾼 지 약 10년 만의 재변경이다. 최근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면서 사명 변경의 필요성이 제기된 것으로 전해졌다. SPC그룹은 올해 1월 지주회사인 상미당홀딩스를 공식 출범했다. 상미당홀딩스는 SPC의 출발점이 된 빵집 ‘상미당’에서 따온 것으로 창업의 뿌리를 전면에 내세우며 그룹 정체성을 재정립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다. 또 지난해 11월 파리크라상을 투자·관리 부문과 사업 부문으로 물적분할했다. 12월

    • 유승진 기자
    • 2026-02-28 22:34
  • 파리바게뜨·뚜레쥬르, 李 대통령 “설탕 쓰는 제품값 그대로” 발언에 가격 인하

    인싸잇=윤승배 기자 | 국내 대형 제빵 프랜차이즈 파리바게뜨(SPC그룹 계열)와 뚜레쥬르(CJ그룹 계열)가 빵과 케이크 등 일부 제품의 판매 가격을 인하한다. 파리바게뜨는 다음 달 13일부터 빵과 케이크 등 총 11개 품목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빵류 6종의 가격을 100원에서 최대 1000원까지 낮춘다. 단팥빵·소보루빵·슈크림빵은 모두 1600원에서 1500원으로 조정되며, 홀그레인오트식빵은 4200원에서 3990원으로 인하한다. 3조각 카스텔라는 3500원에서 2990원으로, 프렌치 붓세는 2500원에서 1500원으로 내려간다. 인기 캐릭터 케이크 5종은 최대 1만 원 저렴해진다. 헌트릭스 골든 케이크는 3만 9000원에서 2만 9000원으로, 소다팝 케이크는 3만 3000원에서 2만 5000원으로 가격이 내린다. 파리바게뜨는 다음 달 내로 ‘1000원 가성비 크루아상’도 출시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의 발표 이후 약 2시간 뒤 경쟁사인 뚜레쥬르도 가격 인하 계획을 내놨다. 뚜레쥬르는 빵과 케이크 등 17개 품목의 공급가를 평균 8.2% 내린다고 밝혔다. 주요 제품인 단팥빵, 마구마구 밤식빵, 생생(生生) 생크림식빵 등 16개 빵류의

    • 윤승배 기자
    • 2026-02-26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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