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원 미디어워치 대표이사가 김성태 마레이컴퍼니 대표이사에게 태블릿 계약서 조작 가담 의혹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는 내용증명 공문을 19일 발송했다. 마레이컴퍼니는 김한수 전 청와대 뉴미디어국장이 대표이사였던 2012년 당시에 현재는 속칭 ‘최순실 태블릿’으로 불리는 기기에 대해서 이동통신…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과 강진구 더탐사 대표가 태블릿 조작수사 사건 및 청담동 게이트 관련해 장시간 대담을 나누는 영상이 화제다. 변 고문과 강 대표는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건진사이다’에 출연, 윤석열 현 대통령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관여된 권력비리 의혹 사건과 관련해 약 1시간 30분 가…
재벌개혁 관련 진보좌파 시민단체들이 ‘JTBC 태블릿’을 최서원(개명전 최순실)의 것으로 둔갑시킨 검찰의 조작수사 범죄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SK텔레콤 측에 질의 공문을 또다시 발송했다. 14일, 민생경제연구소(대표 안진걸·임세은 공동소장)와 민주시민기독연대(대표 양희삼 목사), 그리…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5월 4일(목) 오후 4시, 대구 달성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앞에서 ‘박근혜는 태블릿 조작범 유영하 자백부터 받아내라’는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공지했다. 변희재 대표는 박 대통령 탄핵에 이용된 증거인 ‘JTBC 태블릿’, ‘장시호 태블릿’이 윤석열·한동훈에 의해 모두 조…
검찰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의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와 관련 경찰에 재수사를 요청했다. 최근 전 목사와 윤석열 정권의 불화와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13일, 종교권력 문제를 비판해온 진보적 개신교인 모임인 (사)평화나무(이사장 김용민)는 서울지방검찰청이 전 목사의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
[변희재 ·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석방 이후 약 1년만에 최초로 공식 외출에 나섰다. 표면상으론 대구 동화사에 부친 박정희 대통령 때부터 인연이 있던 서의현 스님이 방장으로 선임된 것에 대한 축하 인사 목적이다. 그러나 이러한 박 대통령의 공식 외출에 대해서 그의 측근 유영하는…
태블릿 명예훼손 항소심 형사재판(서울중앙지방법원 제4-2형사부(나), 2018노4088)에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외 미디어워치 기자 3인의 변호인 이동환 변호사가 피고인들의 방어권이 침해당하고 있다며 법관 기피에 나섰다. 5일, 이 변호사는 ‘법관 기피신청서’를 통해 “증거재판주의, 무기대…
재벌 개혁 진보좌파 시민단체들이 최태원 SK그룹 및 SKT 회장에게 태블릿 조작수사 가담 의혹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며 발송한 공문과 관련, SKT측이 서면(書面)으로 입장을 밝혀왔다. 30일, 민생경제연구소(대표 안진걸·임세은 공동소장)와 민주시민기독연대(대표 양희삼 목사)는 본지에 전날 SKT…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검찰이 ‘JTBC 태블릿’을 최서원(개명전 최순실)의 것으로 덮어씌웠던 물증인 SKT 태블릿 계약서의 위조가 객관적 사실로 완전히 확정됐다”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에 관련 핵심 증거서류를 28일자로 발송 제출했다. 변 대표고문은 작년 6월, 김종우 대…
[변희재 ·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를 불렀던 검찰의 결정적 증거조작 문제 중에 하나는 바로 ‘JTBC 태블릿’의 실사용자를 바꿔치기 하기 위한 이동통신 서비스 신규계약서 증거조작 문제다. 이에 가담한 재벌 이동통신사 SKT 최태원 회장의 행태가 가관이다. 필자는 작년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