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미디어워치 대표이사]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대선후보님들께, SKT의 2700만 고객정보 대량 유출 사건의 중대한 피해자로서 공개 서신을 보냅니다. 김문수, 이준석 후보님들은 저와 스마트폰으로 연결되어있는 관계입니다. 이재명 후보님과는 직접적 친분은 없으나, 이재명 후보님을 돕는 안…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소극적이고 일관성 없는 행보로 일관하면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의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해 우파 내부에서도 비판이 제기되는 한편, 김 후보의 반대 진영인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도 안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윤석열 정권의 검찰에 의해 정치보복 수사를 당…
2023년 11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최서원의 조카 장시호에 제기한 5천만원 손배소송 재판이 진행되기 시작했다. 이 민사소송은 장 씨의 태블릿 관련 허위진술 등으로 인해 자신의 JTBC 명예훼손 형사재판에서 사전구속과 1심 유죄 판결을 받는 등 법적 불이익을 겪었다는 이유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SK텔레콤(SKT) 유심 해킹 사태로 정보 유출 피해를 입은 이용자들의 집단 민사소송이 줄을 잇고 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국 최대 규모의 법원인 서울중앙지법에는 지난 16일 기준으로 SKT 관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약 10건 접수됐다. 하희봉 로피드 법률사무소 대표는 SKT 이용자 9175명에…
[변희재·미디어워치 대표이사] 본인은 지난 5월 14일 서울중앙지법의 항소4-2부와 민사25부의 엄철, 차은경 등 판사 10여명이 SKT의 계약서 위조, 즉 고객정보 조작 범죄를 노골적으로 덮어주려 한 데 대해 조희대 대법원장과 대법관들에게 징계요청서를 접수시켰습니다. 그러나 박근혜 국정농단 사…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SKT 유심정보 유출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유상임 과기처 장관에게 “SKT는 그간 상습적으로 고객서버에 불법적으로 접근, 계약서 등 개인정보를 위조하여 재판에 제출하는 등, 정치적 공작을 펴느라 보안체계가 허물어졌다”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변 대표는 “SKT는 2016년…
SKT로부터 자신도 모르게 개인정보를 도용, 위조당한 '윤석X' 부자가 조만간 재판정에 서게 될 예정이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무려 3년만에 재개되는 SKT의 JTBC 태블릿 계약서 위조 손배청구 소송에서, 1차적으로 윤석X의 증인을 신청하겠다는 뜻을 재판부에 밝혔다. 공판 기일은 6월 27일이다…
SK그룹이 산하에 정보보호혁신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권헌영 고려대 교수를 외부자문위원장으로 위촉했다. 그러나 이미 SKT 측의 JTBC 태블릿 계약서 위조 건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입장에선 그 실효성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 이에 변 대표는 SKT 측이 저지른 계약서 위조…
* 해당 칼럼은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세계일보, 한겨레신문. 국민일보, 문화일보, 동아일보, 연합뉴스, 오마이뉴스, 매일경제, 한국경제, 경향신문, 뉴시스, 이데일리, 머니투데이, 프레시안, 미디어스, KBS, MBC, TV조선, 채널A 등 대한민국 언론사 사장들에게 SKT의 태블릿 계약서 위조 설명 자…
변희재 대표가 SKT 측의 JTBC가 보도한 태블릿의 신규계약서를 위조하고 실사용자 김한수를 최서원으로 조작하려 한 사건에 대해, 무작정 SKT 편에서 고객정보 조작범죄를 은폐하고자 한 서울중앙지법의 판사들을 무더기로 대법원에 징계 요청한다. 그 대상자들은 2020년 2월 서울중앙지법 4-2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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