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묵히 우직하게 한 발자국씩 나아가다 보면 우리의 꿈 통일은 이루게 된다.[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사단법인 자유연합은 201년 2월7일(금) 오후7시 강남유씨어터에서 '자유 통일을 말하다' 제3회 겨울 시즌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여름과 봄에 이은 이번 겨울시즌 토크 콘서트는 더욱 많은 대중의 참여를 위해 패널로 한국 자유 연합 대표 김성욱과 미디어워치 대표 변희재 그리고 청년 참가자들과 함께한다.이번 콘서트는 인터넷 홍보를 통하여 일반 국민들 중에 통일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분을 모시고 통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사회자는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TV조선의 시사 프로그램 '돌아온 저격수다'에서 활약 중인 최고의 사회자 SNS 바른소리 사람들 장원재 대표가 맡는다.
애국진영이 MBC 사장 선임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공영방송정상화국민행동,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한국시민단체협의회 등 애국단체 전체가 참여하는 방송정상화대책위원회는 2월 6일 저녁 7시 여의도 보훈회관에서, MBC 사장 애국후보 검증 공청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 공청회는 MBC 사장에 지원하는 모든 후보들에게 참여의 기회를 주고, 변희재, 황장수 등 애국인사들과 국민들이 직접 검증하는 방식이다. 이미 2010년 MBC 사장 선임 당시 박명규 전 MBC 아카데미 사장, 이상로 현 IMBC 이사 등등이 참여하여, MBC 개혁의 비전을 역설한 바 있다. 문제는 당시 이명박 정권에서 애국세력과 가까이 하는 인사들에 대해 극단적인 거부감을 갖고 있었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애국진영의 공청회에 참여했던 박명규, 이상로 등은 오히려 불이익을 받았다. 애국진영이 공청회를 개최하는 이유는, MBC 개혁을 하기 위해서는 밀실 낙하산 인사가 아니라, 국민 앞에서 당당히 MBC 개혁을 약속하고 들어가야, 노조와의 야합없이 개혁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이번 공청회 참여자는 2월 5일 수요일 자정까지 지원자를 받기로 했다. 현재 2008년 공청회에 참여한 박명규
* MBC 공영노조 공정방송노동조합 류종현 위원장의 글입니다 지난 17일,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정영하 전 MBC언론노조(제 1노조) 위원장 등 43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해고무효확인소송에서 원고가 승소 했다고 판결했다. 그 이유를 한마디로 설명하면 MBC단체협약에 공정방송에 관한 규정이 있고 MBC는 이 규정을 위반했다는 것이다. 우리 공정방송노동조합(제 2노조)은 파업이 시작된 지난 2012년 1월 말부터 MBC언론노조(제1노조)의 파업이 총선과 대선에서 특정 정파를 지원하기 위한 정치적 목적을 가진 정치파업이었다는 것을 분명하고 일관되게 주장해왔다. 따라서 이번 1심법원의 판결은 MBC언론노동조합의 정치적 의도를 파악하지 못한 사법부의 명백하거나 또는 의도적인 실수이다. 여기서 우리는 1심 법원의 명백하거나 의도적인 실수보다도 더 큰 문제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첫째, 회사(MBC)는 이 재판에서 이길 의도가 처음부터 없었다. 2012년 하반기, 회사는 정치파업에서 돌아온(월급 못 받는 파업에서 월급 받는 현장파업으로) 제 1노동조합원 중 한 사람을 즉각 법무노무부장에 임명했다. 170일간의 불법정치파업을 벌인 노조원들의 징계를 시작해야 할 시점에 불법
애국진영이 MBC 사장, 방통위원, 방통심의위 인사에 적극 참여하기로 결의했다.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 미래경영연구소 황장수 소장, 서경석 목사, 이계성 대표, 정미홍 대표, 박명규 대표 등등 애국인사 30여명은 지난 1월 28일 광화문 로소비안코에서 긴급 회의를 열어 MBC 김종국 사장 퇴진 및 애국적, 개혁적 사장 임명을 위해 총력을 펼친다고 결의했다.애국진영은 김종국 사장 재선 불가를 알리는 신문광고를 게재하고, 임명권자와의 면담을 추진 애국적 사장 후보들의 공청회 개최, 김문환, 최강욱 등 논문표절에 걸린 방문진 이사진 사퇴 촉구 집회 등등의 투쟁을 벌여나갈 계획이다.MBC 김종국 사장은 배현진 앵커 등 반노조 성향 인물을 탄압하고, 노조와 야합, 불법파업 재판에서 고의 패소를 자처한 의혹, 신동호 앵커를 내몰고, 친노종북 편향의 논문표절자 정관용을 백분토론에 기용, 안철수 거짓말에 대해 정정보도를 하지 않기 위해 애국진영과 소송전을 벌이는 반면, 애국적 프로그램은 단 한편도 방영하지 않아, 애초에 MBC 사장의 자격을 상실했다.일시: 2014. 1. 28 오후 5~8시장소: 광화문 S타워 지하 1층 로소비안코 주최:공영방송정상화국민위원회한국시민단체
우리나라는 현재 사상전, 문화전쟁, 미디어전쟁 중입니다. 총칼로 땅과 바다를 빼앗는 물리적 전쟁은 휴전 중인데, 국민들의 마음을 빼았는 심리전은 지금 현재 진행 중입니다. 그런데 정부나 여당이 을 “현재 진행중인” “전쟁”으로 알고 대처하고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그래서 그렇겠지만 현재 공영방송과 방통위, 방통심의위 등 관련 요직에는 어떻게 골랐는지 한결같이 기회주의자들만 자리를 꿰차고 있습니다. 심지어 방통심의위원회 여권이사들은 야권이사들과 손잡고 애국논객들을 징계하고 있습니다. 실로 박근혜 정부와 애국진영은 지금 좌경 미디어 종사자들에 완전 포위되어 있습니다.물리적 전쟁은 미국이 도와줄 수 있지만, 미디어전쟁은 미국이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가다가는 박근혜 정부는 좌경 미디어에 물어뜯겨 만신창이가 될 것입니다. 혹자는 북한이 곧 무너지고 통일이 성큼 다가올 것으로 낙관하지만, 오히려 우리사회가 먼저 적화될 수도 있습니다.이런 와중에 공영방송계 요직 인사철이 다가왔습니다. 미디어 전쟁의 지휘관들을 바꿀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온 것입니다. - 2월 MBC사장 선임 (그리고 MBC임원 및 MBC 모든 자회사임원 대부분 교체
23일 저녁 6시 30분에 발족하는 자유통일 포럼에 한기호, 이에리사, 송영근 의원이 참여의사를 밝혀, 조갑제, 정규재, 변희재, 황장수 등 애국진영의 리더들과 새누리당의 9명의 의원들이 함께 시작하게 되었다. 『자유통일포럼』 창립회원으로 모시고 싶습니다.『자유통일포럼』은 우리 사회의 원로, 시민 그리고 국회의원이 함께 자유통일을 준비하는 운동체입니다.첫째, 『자유통일포럼』은 입법청원 유권자운동입니다.자유통일의 첫걸음은 안보/국정원 강화와 국회 입법기능 회복에 있습니다. 안보/국정원 강화 없이, 통일을 준비할 수 없습니다.또한 국회 입법기능 회복 없이, 북한 붕괴 이후 시시각각 급변하게 될 위기와 기회를 다루어 낼 법률을 만들 수 없습니다. 『자유통일포럼』은, 이른바 ‘국정원 개혁’이라는 이름 아래 자행되는 국정원 무력화, 안보파괴 기도를 막아내고 오히려 안보/국정원을 강화하기 위한 입법청원 운동을 펼칩니다. 나아가 『자유통일포럼』은, 국회 입법 기능자체를 마비시킨 소위 국회 선진화법(식물화법) 개정을 위한 청원운동을 전개합니다.둘째, 『자유통일포럼』은 의식개혁 운동입니다.김조(金朝)-전체주의는 반(反)인류적인 참혹한 억압체제, 비참하게 거덜난 실패체제입니다
『자유통일포럼』 창립회원으로 모시고 싶습니다.『자유통일포럼』은 우리 사회의 원로, 시민 그리고 국회의원이 함께 자유통일을 준비하는 운동체입니다.첫째, 『자유통일포럼』은 입법청원 유권자운동입니다.자유통일의 첫걸음은 안보/국정원 강화와 국회 입법기능 회복에 있습니다. 안보/국정원 강화 없이, 통일을 준비할 수 없습니다.또한 국회 입법기능 회복 없이, 북한 붕괴 이후 시시각각 급변하게 될 위기와 기회를 다루어 낼 법률을 만들 수 없습니다. 『자유통일포럼』은, 이른바 ‘국정원 개혁’이라는 이름 아래 자행되는 국정원 무력화, 안보파괴 기도를 막아내고 오히려 안보/국정원을 강화하기 위한 입법청원 운동을 펼칩니다. 나아가 『자유통일포럼』은, 국회 입법 기능자체를 마비시킨 소위 국회 선진화법(식물화법) 개정을 위한 청원운동을 전개합니다.둘째, 『자유통일포럼』은 의식개혁 운동입니다.김조(金朝)-전체주의는 반(反)인류적인 참혹한 억압체제, 비참하게 거덜난 실패체제입니다. 급속한 내부 붕괴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 곳곳에서 자유통일에 대한 상상력, 비전, 지혜, 용기가 용솟음쳐야 할 때가 왔습니다. 『자유통일포럼』은 집회,세미나, 웹진등을 통해 이같은 의식개혁 운동을 전
장안에 화제가 되고 있는 자유청년연합(대표 장기정)과 수컷닷컴의 '통일은대박' 인증샷 이벤트가 이번에는 대구에서 열린다. 1월 22일 수요일 오후 1시 동성로를 시작으로, 대구역 광장, 칠성시장, 서문시장 등 대구의 명소에서 자유청년연합 회원들,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가 대구시민들과 함께 한다.이번 대구 이벤트에서는 기존의 자유청년연합 회원들 뿐 아니라 대구시민들의 인증샷도 촬영하여, 수컷닷컴에 공개한다. 자유청년연합 측은 대구 이벤트를 시작으로, 서울은 물론 전국에서 통일을 바라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뜻을 담을 계획이다.1시- 1시 50분 대구 동성로2시-2시 30분 대구역 광장2시 40분 - 3시 10분 칠성시장3시 20분 - 4시 서문시장
『자유통일포럼』 창립회원으로 모시고 싶습니다.『자유통일포럼』은 우리 사회의 원로, 시민 그리고 국회의원이 함께 자유통일을 준비하는 운동체입니다.첫째, 『자유통일포럼』은 입법청원 유권자운동입니다.자유통일의 첫걸음은 안보/국정원 강화와 국회 입법기능 회복에 있습니다. 안보/국정원 강화 없이, 통일을 준비할 수 없습니다.또한 국회 입법기능 회복 없이, 북한 붕괴 이후 시시각각 급변하게 될 위기와 기회를 다루어 낼 법률을 만들 수 없습니다. 『자유통일포럼』은, 이른바 ‘국정원 개혁’이라는 이름 아래 자행되는 국정원 무력화, 안보파괴 기도를 막아내고 오히려 안보/국정원을 강화하기 위한 입법청원 운동을 펼칩니다. 나아가 『자유통일포럼』은, 국회 입법 기능자체를 마비시킨 소위 국회 선진화법(식물화법) 개정을 위한 청원운동을 전개합니다.둘째, 『자유통일포럼』은 의식개혁 운동입니다.김조(金朝)-전체주의는 반(反)인류적인 참혹한 억압체제, 비참하게 거덜난 실패체제입니다. 급속한 내부 붕괴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 곳곳에서 자유통일에 대한 상상력, 비전, 지혜, 용기가 용솟음쳐야 할 때가 왔습니다. 『자유통일포럼』은 집회,세미나, 웹진등을 통해 이같은 의식개혁 운동을 전
자유청년연하(대표 장기정)과 수컷닷컴(대표 김지룡), 미디어워치(대표 변희재)가 '통일은 대박'이란 주제로, 오행시와 인증샷 이벤트 대회를 개최한다. 총 상금은 1천만원 규모이고, 자세한 내용을 수요일 수컷닷컴에 배너로 공지로 알리다.